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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세계요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실제로 모로코 전통의 타진요리가 먹고싶어 모로코로 가서 타진냄비만 먹고 온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 요리가 있는 이국의 만찬을 구매하였지요. 뭐 완벽한 요리법을 기대하지는 않았어요. 그저 그림이나 보고 코로나때문에 해외못가는걸 자위나 하려한거죠.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요리법에 대해 너무 대충 대충 흘러갔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소스 이름만 덩그러니 적어놨는데 그 생소한 소스가 무슨 소스인지 어디서 구매할수 있는지는 적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디서 구매할지는 검색해보면 나오니 소스 사진이라도... 뭐 아무튼 흥미는 끌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나 아쉬운 부분이 많은 도서였어요.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여 이 이상의 도서를 만들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