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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같은 작은 동물들이나 쥐과의 동물은 자연에 천적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만 위험한 것인가 하면 그렇지도 않네요.도시에 흔히 있는 집 들이 있고 그곳에도 쥐들의 친구들이나 친척들은 많이 살고 있지만 도시 쥐는 도시 쥐만의 고충이 있습니다.물론 이것은 쥐들의 생각이고 쥐라는 동물 자체는 인간에게는 혐오의 상징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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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미 윌리는 시골에 사는 쥐 입니다. 그가 도시에 오게 된것은 처음에는 윌리가 의도한 바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당연했습니다.시골쥐 라면 그냥 평범한 쥐 일것입니다.햄스터 그런데 아닐것이고 그냥 채소 바구니에 있다가 우연히 도시 구경을 하게 된 샘입니다 윌리가 삽화라서 그런지 귀엽게 생겼네요. |
| 도시 쥐 조니의 시골 체험기인데 시골쥐인 티미 윌리의 분량이 더 많은 느낌. 시골에서 여러 쥐를 만나면서 역시 자신은 전원생활은 맞지 않는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은 조니와 반대로 시골에 최적화된 티미 윌리의 삽화가 굉장히 귀엽다. 추천합니다 |
| 시골에서 사는 쥐 티미와 도시에서 사는 쥐 조니는 티미가 우연히 야채바구니 속에서 콩을 먹고 바구니 속에서 잠들었다가 어떤 집에 배달이 되어 만나게 됩니다. 라이프 스타일이 너무 다른 두 쥐. 조니네 집은 티미에게는 너무 조마조마하고 무서운 곳이었고 티미네 집은 조니에게는 시끄러우면서도 심심한 곳이었지만 다름을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 바로이북 출판사에서 나온 베아트릭스 포터의 도시 쥐 조니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야기는 화려한 도시 생활에 대한 환상과 그 이면의 고단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조니의 모습이 현실적이고 씁쓸하게 다가왔습니다. 짧지만 생각할 거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바로이북에서 출간한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도시 쥐 조니 이야기 리뷰입니다. 시골 쥐 티미가 우연히 도시에 가 도시 쥐 조니를 만나며 지내는 내용이 나오는데 왜 제목에 조니만 언급되는지 의문이 드네요ㅋㅋ 쥐 보다는 햄스터로 생각하고 봐서 귀여워요 |
| 시골쥐가 실수로 도시로 가게 되는 이야기였는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다 읽고도 다시 봤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을 선호하는 쥐들을 보며 뜬금없지만 실제로는 동물들이 익숙한 환경과 본능에 맞는 환경 중 어느쪽을 더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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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도시 쥐 조니 이야기 삶에 지친 현대인을 위한 힐링 동화 011>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우연히 도시로 가게 된 시골쥐 티미 윌리와 도시쥐 조니 이야기입니다. 평소 쥐 보면 경악하고 도망가는 저이지만 조니는 쪼끔 귀여워요. |
| 베아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도시 쥐 조니 이야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작성글입니다. 세련되고 즐겁지만 긴장이 도사리는 도시와 재미없고 촌스럽짐만 유유자적한 시골에서 사는 쥐의 이야기입니다 언제라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베아트릭스 포터작가님이 쓰신 도시 쥐 조니 이야기 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시골쥐 도시쥐 이야기예요 짧지만 귀여운 삽화들이 즐겁게해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