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많은 고전들을 탐독하고 있다.
물론 신간들 중에서도, 그 고전의 가치에 맞먹는 옥석들도 간간히 보인다.
하지만 고전이라는건, 논어처럼 정말로 오랜 시간을 살아남은 책들은..
정말 그 가치란게 완벽하게 보증된다는 장점이 있다.
언제나 마음 수련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현대인들.
자칫 잘못하면 한번에 나락으로 빠질 염려도 있는 우리들이..
지금이야말로 논어를 읽을 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