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공부한지 벌써 5~6개월 정도 되어 가네요, 자바 학습 마친 후 안드로이드를 시작했고, 책과 동영상으로만 공부하기에 기존 유명한 안드로이드 책들을 여러 권 구입해서 비교해가면서 학습했습니다. 특히 깡샘의 안드로이드 초기버전이 주가 되어서 했습니다.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의 장점부터 말하자면 1) 다른 도서보다 다양한 범위를 커버합니다. 2) 적용하기 좋은 실무 위주 예제입니다. 3) 비교적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4)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5) 중급자 이상이신 분들에게 최적화된 도서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 수 없겠죠, 아쉬운 점은 1) 초반부는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겠으나 전체 내용으로는 초보자분들이 따라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 강의가 제공되지만 강의는 앱코딩만 하는 수준이어서 실제 내용을 이해하려면 책으로 봐야합니다. 3) 내용들이 간단히 나오기 때문에 초급자분들이 하시려면 더 자세히 나온 도서 + 구글서치 필수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온 개정판에 대해 아쉬운 점 또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초기버전과 내용이 거의 동일합니다. 2) 개정판에는 파이버전에 따른 일부 수정된 사항들이 추가되었는데 초기버전에 살짝 덮어쓰기 한 수준이라 파이버전부터 반영된 내용 설명이 너무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PreferenceFragmentCompat 으로 변경된 사항은 실제 변경된 사항이 큰 데 내용은 기존 버전 PreferenceFragment를 다룬 내용 그대로 들어가 있고, 실습 내용에 코딩에만 변경된 사항을 추가한 정도입니다. 실습용 코딩만 변경되었고 내용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서 이 코드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실습용 코딩 그대로 진행했는데 화면이 겹치게 나오고, 오타와 빼먹은 코딩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제공되는 실제 실습용 코드가 비교해가면서 해야 하는게 필수고, 제공되는 실제 실습용 코드로 복사후 붙여넣기 해보아도 PreferenceScreen 적용시 화면이 겹치는 부분이 변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겠습니다. 여러 안드로이드 도서책들과 비교해보며 몇달째 학습해 온 학습자 입장에서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도서는 분명 잘 정리된 좋은 도서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하기에 개정판도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를 하였고요.
하지만 초기버전, 개정판 2 책을 모두 구매한 입장에서는 개정판에 실망이 큰 부분도 사실입니다. 개정판 같은 경우 파이버전에서 바뀐 부분에 대해서 학습하고자 동일한 비용을 지불하였지만 초기버전과 거의 동일한 내용, 파이버전에서 바뀐 부분에 대해서 코딩만 되어있지 설명이 없거나 매우 부실한 설명, 추가된 코딩에서 여러개의 오타와 누락된 부분들..
결론적으로 엽기적인 그녀를 너무 재미있게 본 후 엽기적인 그녀2를 개봉하자봤을 때 그 느낌입니다.
최소한이라도 바뀐 부분은 동영상이라도 올려주셔서 설명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렇게 공부하는 와중에 아까운 시간내가며 글을 쓰는 이유는 깡샘께서 꼭 이글을 읽으시고 다음 책 집필시 참고해주셔서 실망되지 않은 좋은 책 계속 내주셨으면 하는 바램과 안드로이드 공부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습니다. |
|
그 동안 안드입문서적만 3권정도 도전해 보았지만 읽다가 설명이 부족해 난해해서 포기 하거나 너무 쉬워서 깊이가 없거나 , 갑자기 높아진 난이도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거나 , 등등의 이유로 중도에서 포기했었는데 , 이번에는 리뷰를 다 읽어 본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만 강의를 들으면서 진도를 나가는 느낌이 드는 교재 였다. 많은 제자들이 리뷰를 작성했을 수도 있지만, 전부 좋게 평가 할리가 없으므로 토익 1타강사가 잘나가는 이유가 있듯이, 이 책도 리뷰가 좋은 이유가 와닿았다. 개인적으로 등급을 준다면 여러해 시행착오를 거친 DO IT 안드로이드 책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등급으로 ,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만 비교하면 될것 같은데, 그 역시 두 책이 막상막하 인것 같다. 중간까지 쉽고 재미있게 읽혔고 따라하기 쉬웠고, 내용도 머리에 남았다. |
|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일하면서, 아직 안드로이드 책은 한 번도 사보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고른 안드로이드 책이라서 더욱 애착이 가네요. 안드로이드를 접한지는 벌써 햇수로 7년째지만 여태까지 책을 사지 않았던 것은 제 맘에 쏙 드는 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책은 UI 부분에 치중되어 있는가 하면 어떤 책은 안드로이드 서비스에 치중되어 있고, 기타 하드웨어 부분이 부족하기도 하구요. 안드로이드를 잘 하기 위해선 한 권의 책으로 안 되는 것이 맞지만 일하다가 이거 어떻게 하더라!? 하고 레퍼런스할 만한 마땅한 책이 없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이 책을 산 계기는 오레오 버전에 맞게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Camera2나 kotlin, 추가적인 하드웨어까지 안드로이드의 하드웨어(센서)가 추가되며 복잡해지고 또 생태계가 점점 발전하면서 내부적인 동작이나 API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오레오 기준으로 쓰여지고 새로운 하드웨어 API 다루는 법도 잘 기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상황에 따른 소스 코드를 참고할 수 있어서 한 번 정도 일독 후 참고서로 사용하기에 유용하다 판단됩니다. |
|
몇 년 전 무턱대고 안드로이드에 기초없이 덤벼들다가 개념의 홍수에 묻혀 그만 두었던 기억이 있었다. (입문자들을 위한 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이후로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서점을 전전하면서 책을 찾아보다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고르게 되었다.
전공 서적 특유의 건초체가 아닌 흥미로운 강의를 눈앞에서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수업 강의 중간중간에 궁금한 점이 있을 많나 점 또한 책의 사이드 코너로 적절하게 배치해 놓은 것을 보면 정말 수업을 듣는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설명을 하면 당연히 알고있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도 입문자들의 입장에서 차근차근 설명하며 개념을 쌓아가는 것이 나에겐 가장 매력적였다. 지나치게 불친절 하거나 글로만 논리적으로 설명을 해 놓으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을 적절한 그림과 함께 이미지를 그려주며 이해시켜 주는건 이 책의 강점이라 생각한다.
중급자들에게도 놓치고 있는 부분을 집어주며 실력을 다져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안드로이드를 국비교육으로 배우고자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무료 앱 개발 교육과정이었는데 당시 수업을 이끌던 담당자가 학부생이어 큰 도움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 이후 잠시 안드로이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다가, 최근 안드로이드 관련 좋은 입문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깡샘의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발 관련 공부를 한 것이 처음이 아니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해 알아야 하는 Java에 대해서는 사실상 문외한이라 할 정도로 기본 지식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책이 많이 친절하게 되어있기에 단계별로 따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친절함을 택했기에 책이 두꺼워 휴대성 면에선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그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차근차근 잘 따라가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 앱 개발을 위해 알아야 하는 DB, 구글 서비스 등에 대한 설명을 입문서에서 부터 다루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스럽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무기로 저만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날이 오도록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와 책 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