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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does rhyme. - 마크 트웨인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판단하기위해 찾은 책 구입한 이후 개정판이 나왔지만, 실제 읽은 책에 후기 남긴다.
"70%는 예측에 의존하고, 30%는 대응에 해 나가라" 뒷 부분에 적힌 저자의 글인데 예측은 아래와 같은 시장지표로 근거를 삼는 부분이고 대응은 그래프로 판단한다고 한다. 다만 일봉먼이 아니라, 월봉, 주봉으로 대세를 판단하는 말 추세를 추세선과 지지선, 저항선으로 판단하는 말 아울러 이평선으로 판단하는 말. 한때 챠트만으로 종목을 바라보던 나에게 새롭게 정리할 자리가 생겼다.
GDP성장율, 물가, 금리, 환율 국제수지, 시장EPS, 주식물량수준, 투자자 손익순
몇가지 지표를 언급하지만 위 4가지 정도면 충분할 듯 하다. 아래 4가지는 보조지표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조회하는 방법까지 소개되어 있다. 그 중 GDP잠재성장율과 GDP성장율, 금리, 물가의 수준을 보고 상승장과 하락장인지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이 그동안 조각으로 알던 내용이 한 조각으로 맞춰진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