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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과학과 기술의 발달로 인해 스마트폰이며 가전제품들의 디자인과 기능들이 업그레이드되고 사회 전반이 인공지능 컴퓨터화로 생활의 편리함은 더해주는 반면 사람들이 기계에 종속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내가 살아온 시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중간세대라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시절에는 지금처럼 통신기기의 발달이 덜해서 지금은 거의 사라지거나 있어도 무용지물이 된 공중전화를 사용하였다가 점차 통신기기의 발달로 삐삐,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고 최근 몇 년 사이에 터치로도 모든 것이 되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컴퓨터가 없어도 개인업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디지털시대를 살고 있다. 아날로그의 감성이 짙은 우리들이 아이를 키우려다 보니 이해해야하고 알아야할 것들이 많아졌다. 4차혁명, 코딩교육, 컴퓨팅 사고력 등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단어들이 아이들에게는 일반적인 단어가 되고 학교교육도 점차 소프트웨어 수업을 통한 아이들의 문제해결능력과 컴퓨팅 사고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선택하게 된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이다. 한빛미디어에서 출판된 이 책은 소프트웨어&코딩 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위한 교재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력과 컴퓨팅 사고력 향상과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문제해결능력과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소프웨어 왕국과 꼬마 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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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적으로 코딩열풍이 한창이라죠..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인재 육성을 위해 정부에서 도입한 코딩교육.. 코딩은 컴퓨터프로그래밍의 다른말로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입력하는 것을 말해요. 이미 미국,영국,일본은 코딩을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시키고 있고, 2018년부터 중학교에서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낯설기만한 코딩을 조금은 친숙하게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보면 좋을거 같아 살펴보게된 소프트웨어 왕국과 꼬마 베프 2권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 에요. 놀이동산이라는 소재를 사용하니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지는거 같아요.
책의 내용을 보면 귀연 그림과 함께 이야기 구성이라 낯설지 않고 자연스레 읽으면서 코딩에 대해 접근할 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소재도 놀이동산을 배경으로 하니.. 지루할틈이 없어요. 놀이동산이 텅 비어 있어요. 왁자지껄 아이들의 소리로 가득차야 할 공간인데 어쩐일인지 조용하기만 하네요,, 도대체 놀이동산에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얼마전, 슈퍼컴푸터가 망가져 놀이기구가 멈췄데요. 하지만, 슈퍼컴퓨터를 고칠수 있는 박사님도 롤러코스터 조종실에 갇혀 있어요. 이 모든것이 웜 바이러스때문이래요.. 어떡하면 박사님을 구해서 슈퍼컴퓨터를 고칠 수 있을지 생각해 봐요.
놀이동산의 미션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크게 어떻게 해야 할지 4개로 나눠서 생각해요.. 각각 거기에 살을 붙여 생각해봐요. 이 책에선 알고리즘에 대해 자연스레 이야기 하고 있고 이런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곳이 바로 내비게이션이라는걸 알려줘요. 알고리즘에 대한 전문 용어를 생활속에서 관련된 것과 연관지어 말해주니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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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동안 아이들이 방과후수업을 통해 코딩을 접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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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햄버거 성의 세프로봇을 작동시켜라'라는 어린이용 소프트웨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동산이 슈퍼컴퓨터의 고장으로 멈춰 서버린 후 아이들의 힘만으로 미션을 해결 해 나가기 힘들 수도 있기에 책의 말미에는 책의 내용을 읽어 보면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내용 전체를 소프트웨어의 출간 예정인 '고대유적지 여신상의 보석을 되찾아라' 편을 더욱 기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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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기초인 수학까지 연계하여 설명해 둔 어린이 알고리즘 책. 1권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었는데... 역시나 2권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지난번엔 햄버거성이 배경이였고, 이번엔 놀이동산이 배경이다. 놀이동산에서 문제를 풀어가는데, 그 풀어가는 과정을 정말 하나씩 설명해 준다. 특히나 아이들이 시간에 대한 개념이 아직 잡혀있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아에 각각의 거리를 칸으로 짜놓아 몇칸이 차이가 나는지 계산하도록하여 아이가 직접 수학적 계산법을 통해 함께 문제를 풀어가도록 되어있다. 특히나 수학이 어렵지 않고 각각 덧셈만 하면 되도록 되어있는 기초 수학이라 초등 저학년도 어렵지 않게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이 책 소개는 어린이 프로그램밍 교육이라고 되어있어서 엄마들은 바로 컴퓨터를 켜줘야 하나 고민할 수 있는데, 이 책은 프로그래밍의 가장 기초인 알고리즘을 짜는 능력과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 그리고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도록 짜여져 있기 때문에 컴퓨터가 아닌 종이와 연필만 갖고도 충분히 프로그래밍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과거... 내가 5학년때 학교에서 프로그래밍 시험이 있었는데, 그때도 역시나 직접 컴퓨터로 시험보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어서 제출하는 것이였던 것만큼 직접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보다 문제를 머릿속에서 먼저 생각을 하도록 만들었었다. 사실 그게 프로그래밍의 기초인 알고리즘이고, 그 알고리즘이 우리표현으로 문제풀이 방식을 배워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없어도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 3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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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유경선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제 곧 소프트웨어 교육을 시작할 우리 아이들에게 논리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분야에서도 책으로 먼저 접근하면서 배워보는 기회가 참 중요하다란 생각이 든다. 앞서 이전에 이 책 시리즈의 1권에서 소프트웨어와 코딩에 조금은 익숙해 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이 책에 감사하며,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시작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SW&코딩 교육을 준비할 수 있었다. 이번 책에서는 두 번째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놀이동산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에서 숨은 미션이 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들여다 보았다. 사실 이 놀이동산은 슈퍼컴퓨터가 작동해야 움직이는데 웜 바이러스 때문에 슈퍼컴퓨터가 망가졌던 것이다. 롤러코스터 조종실에 갖힌 박사님을 구출하깅 위해 웜 바이러스 퇴치에 나선다. 미션 워치라는 것이 참 신기해보였는데 지도처럼 그 길을 살펴보면서 도착하는데 이 미션 워치는 잠금장치를 여는 중요한 열쇠가 되기에 하나씩 미션처럼 주어지는 과정들이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이끈다. 놀이동산의 미션 해결하기에는 무엇인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생각해본다. 예를 들어 지도 속 정보 찾기, 지도 속 데이터 정리하기, 어느 길이 빠를지를.. 그리고 알고리즘을 만들어 본다. 컴퓨터에게 부탁하거나 거리를 담는 그릇이나 더 빠른 길은 없을까를 고민하고 프로그래밍을 해 보게 된다. 주변의 길 찾기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가장 빠른 길을 찾으려 하는데 경우의 수가 참 많이 나온다. 경우의 수란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 가짓 수를 의미하고 이때 필요한 게 컴퓨터 길 찾기 알고리즘이란 것. 하나 하나 그 단계를 자세히 살펴보면서 비밀번호를 찾게 되는 그 과정들이 굉장히 재미있는 문제를 푸는 느낌이었다. 마침내 민이와 리, 베프는 박사님과 함께 슈퍼컴퓨터를 고치게 되면서 두 번째 미션 구슬을 받게 된다. 그런데 세 번째 구슬에 대한 이야기가 마지막에 나온다. 고대 유적지에서 어떤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젠 아이들과 쉽고 재미있게 SW& 코딩 교육을 부담스럽지 않게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다음 모험에서 배울 컴퓨터의 언어와 2진수 또한 기대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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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슈퍼컴퓨터/소프터웨어) 놀이 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
유경선 지음
김미선 그림
2018 연구·선도 학교 운영
2019 장규 과목 채택
문제해결능력과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스프트웨어 왕국과 꼬마 베프 2
두번째 이야기군요.
미래의 직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요즘 코딩교육을
하는 곳이 많아 졌어요.
저희 아이들도 방과후 컴퓨터에서 코딩을
배우고 있는데 코딩과 스크래치는 재미있다고 합니다.
코딩이라는 문구는 어려운데
책을 통해 동화로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소프트웨어 왕국과 꼬마 베프와 그의 친구들과
소프트웨어 코팅에 대한 모험을 떠날 볼까요.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소프트웨서 세계로 떠나는 친구들
지난줄거리를 알려주지 않았다면 앞의 내용을 모르고 읽을 뻔 했어요.
과연 두번째 여행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민이와 리가 도착한 곳은 놀이동산이었는데
움직이지 않아서 알고보니 웜 바이러스에 간염이 된것이랍니다.
그것을 고칠 수 있는 박사님은 롤로코스터에 갇히고 말았답니다.
로이, 로아 바이러스들 박사님으 납치하기전 빨리 구하러 가야해요.
탭스가 지도 칩과 소독 스프레이를 받아 모험이 시작되었어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뭔가 궁금하다라는 생각이 들것 같은 그림이에요.
아이들이 코딩을 어려워 하는데
초등 두아이가 코딩을 배우는데 첫째는 배웠고
둘째는 이번 학기에 시작을 하는데 벌써 재미있다고
합니다.
드디어 민이라 리가 롤러코스터에 도착을 하고
비밀번호를 맞춰야 하는데 힌트를 보고 문제를 풀고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미션을 보고 다시한번 돌아보면서 미션을 함께 풀어보았어요.
생각보도 복잡해 보이는데 아이들은 재미있게 미션을 찾는 모습이
흥미진진해 진답니다.
민이와 리는 답을 찾고 박사님을 구해 컴퓨터를 고치게 됩니다.
민이와 리에게 또다른 모험이 펼쳐진다는데
3권에서 기대를 해야 한다니 아쉽네요.
이 책은 해당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빛미디어, #슈퍼컴퓨터, #소프터웨어, #놀이동산의슈퍼컴퓨터를작동시켜라, #우리아이코딩교육,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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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 모임에서 코딩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심심찮게 나옵니다. 아이들이 코딩을 어떻게 배워야 잘 배우는 것일까요. 어떤 책으로 이해하고 어떤 방법으로 시도해봐야할까요. 최근 어느 아빠가 아이에게 요리를 통해 코딩을 가르치는 유튜브가 인기를 끌었는데요. 이렇게 코딩은 꼭 어디에 가서 큰 돈을 주고 배우지 않아도 실생활에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 코딩 교육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아이들이 코딩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야기형식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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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물인데요. 1권은 '햄버거 성의 셰프봇을 작동시켜라'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책이었어요. 아이들이 햄버거 만드는 방법을 통해 재미있게 코딩을 배웠는데요. 2권,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에서는 길찾기를 통해 코딩을 배워요. 슈퍼컴퓨터를 고칠 수 있는 박사님이 롤러코스터 조종실에 갇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놀이동산 지도를 보면서 롤러코스터에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길을 찾으며 미션을 해결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우의 수와 알고리즘을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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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속 정보로 데이터를 정리하고 하나씩 비교해서 답을 찾아보는 활동이 참 재미있네요.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빈칸이 나와있어서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써보면서 내용을 이해하게 됩니다. 다음 시리즈인 3권은 '고대유적지 여신상의 보석을 되찾아라'입니다.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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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 / 초등 소프트웨어 교육 / 코딩 교육
2019년 코딩교육이 정규 과목으로 채택되면서 주변의 학부모들이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보게 돼요. 3학년 저희 아이는 방과후 과정으로 로보로봇부 수업을 받고 있고, 코딩 교육에 도움이 된다는데 아직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미래엔 소프트웨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하다는데 저에겐 너무 생소한 코딩 교육. 아이랑 함께 배운다는 생각으로 관련 책들을 하나씩 만나보고 있어요. 요즘은 문제해결능력과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소프트웨어 왕국과 꼬마베프 시리즈를 꾸준히 보고 있는데 <햄버거 성의 셰프봇을 작동시켜라>에 이어 2번째 시리즈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를 만나 보았어요.
동화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부담이 없는 소프트웨어 왕국과 꼬마베프 시리즈~ 1권 <햄버거 성의 셰프봇을 작동시켜라>에서 데이터와 데이터 분류, 문제 분해, 알고리즘에 대해, 2권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에서는 빠른 길 찾기 알고리즘과 변수의 개념에 대해 배웁니다. 햄버거 성의 셰프봇을 성공적으로 성공시킨 민이와 리, 베프가 두번째 미션을 해결하러 놀이동산으로 향하는데 슈퍼컴퓨터의 고장으로 놀이동산 놀이기구가 멈추어 있네요. 놀이기구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박사님은 롤러코스터 조종실에 갇혀 있는데 웜바이러스 형제의 방해를 뚫고 어떻게 미션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박사님이 갇혀 있는 롤러코스터 조종실의 비밀번호는 놀이동산 성부터 롤러코스터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이 힌트예요.
미션이 무엇인지 체크해 보고, 컴퓨팅 사고력을 UP 시킬 수 있는 미션 해결하기, 놀이동산 지도를 보고 놀이 동산 성부터 롤러코스터까지 가는 가짓 수 즉 경우의 수 알아보기, 지도 속 정보 찾기, 지도 속 데이터 정리하기 등을 통해 어느 길이 가장 빠른 길인지 아이가 직접 세어보고 계산하고 확인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복잡한 지도를 단순화 화고,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찾은 다음 가장 빠른 길을 찾으면서 컴퓨팅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프의 두 정점을 연결하는 경로 중 가장 빠른 경로를 찾는 절차를 '최단경로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빠르다고 생각되는 길을 선택하고, 남은 길 중에 가장 빠른 길을 선택하여 비교하여 고르며 놀이동산 성과 롤러코스터라는 두 정점을 이용한 최단경로 길 찾기 알고리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게 길을 찾게 하기 위한 순서도 또한 컴퓨터가 어떻게 작동하여 해답을 알려주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저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높이고 있구요. 변수를 각 설탕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것 등. 가장 빠른 길을 찾기 위해 열심히 경우의 수를 찾으며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QR코드를 활용하여 아이가 직접 계산해 보면서 재미와 흥미를 더해가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길 찾기 알고리즘에 대해 예를 들어 이해를 높여주고 있구요. 아빠가 운전할 때 애용하는 네비게이션으로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알고리즘 덕분이란 사실도 배우게 되었어요. 아이 스스로 놀이동산 성부터 롤러코스터로 향하는 가장 빠른 길을 찾아내어 롤러코스터 조종실의 비밀번호를 알아냈다며 아주 신나하던데요. 문제해결능력과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초등 소트프웨어 & 코딩 교육을 재미있는 동화로 만날 수 있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며 부담없이 받아 들이고 퀴즈를 풀 듯 재미있게 집중하게 되네요. 어떤 교육이든 쉽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 정답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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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estia0829.blog.me/221143413558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게 첫 코딩교육을 위해 책으로 먼저 접해보려 「놀이동산의 슈퍼컴퓨터를 작동시켜라」를 소개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왕국의 이야기를 위한 주인공 소개를 해주는데 우리아이와 동갑내기 친구들이 있어 무척이나 반가워 하더군요. ^^
민이와 리, 그리고 베프누 두번째 미션을 위해 놀이동산을 찾았어요. 그러나 뭔가 이상해요. 놀이동산에 주인공들 외에 다른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고 문제의 원인은 슈퍼컴퓨터가 망가져 버려서 놀이동산도 멈췄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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