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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가 수행-학교-알바의 반복이던 유시는 발이 삐끗해서 휴가를 얻는다. 오랜만에 책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유령 마리코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은 덕분에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깨닫고 대학 진학을 결심한다. 유시가 품고 있는 올챙이 요괴 때문에 마리코는 자신이 엄마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다며 자괴감을 느낀다. 마리코가 성불을 포기하고 요괴 탁아소에서 보모로 일하고 있는 이유가 밝혀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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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에서 연재로 한편씩 보다가 주인공과 그 아파트에 사는 요괴들에게 푹 빠지는 바람에 이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정말... 요괴 아파트에 사는 요괴들이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아서 하나같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주인공이 생활하면서 점점 능력도 성장하고 정신적으로도 성숙해 지는게 멋있어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점점 스팽터클해지는거 같아요. 10권인가 쯤부터 등장하는 남자선생님 정말 좋아요. 나올때마다 약간 일본감성 풍기는 오글거리는 말을 하지만... 욕은 아니니까... 읽을만 합니다. 주인공이 잘 자라는거 같아서 보는 내가 다 뿌듯합니다. 쿠리가 제일 귀여워요. 쿠리의 변하는 모습도 1권부터 꾸준히 잘 보여주시는거 같아요. 완결이 어떻게 날지 주인공들이 아떻게 변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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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조금 먼 소재이지만 요괴라는 소재를 재미나게 풀어가고 있는 일본 만화책. 귀신이라하기엔 귀엽고 몬스터라고 하기엔 좀 아쉬운 그런 존재인 요괴를 만화적 소재로 참신하고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는듯 해서 계속 보고 있는중이다. 더더 재미있어질듯한 느낌으로 이만화를 기다리고 있다. 반복하는 날에게 무슨 의미가 있지 AH 叫んで… AH 사켄데 AH 외쳐봐… 飛び出す GO 토비다스 GO 뛰쳐나오는 GO 履き潰した ROCKING SHOES 跳ね上げる PUDDLE 하키츠부시타 ROCKING SHOES 하네아게루 PUDDLE 신어 잡은 ROCKING SHOES 튀어 오르는 PUDD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박크 플래시백 君は CLEVER AH,I REMEMBER 키미와 CLEVER AH, I REMEMBER 너는 CLEVER AH, I REMEMBER あの虹を渡って あの朝に歸りたい 아노 니지오 와탓테 아노 아사니 카에리타이 저 무지개를 건너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步いた GLAMOROUS DAYS 아노 유메오 나라베테 후타리아루이타 GLAMOROUS DAYS 저 꿈들을 늘어놓아 둘이서 걸었던 GLAMOROUS DAYS 空け渡した愛に 何の價値もないの? 아케와타시타 아이니 난노가치모 나이노 내어준 사랑에 아무런 가치도 없어 AH 嘆いて… AH 나게이테 AH 한탄해 吐き出す GO 하키다스 GO 토해 내는 GO 飮み干して ROCK'N' ROLL 息上がる BATTLE 노미호시테 ROCK'N' ROLL 이키아가루 BATTLE 다 마셔서 ROCK'N' ROLL 숨 차 오르기 시작하는 BATTLE フラッシュバック 후랏슈바크 플래시백 君の FLAVOR AH,I REMEMBER 키미노 FLAVOR AH,I REMEMBER 너의 FLAVOR AH,I REMEMBER あの星を集めて この胸に飾りたい 아노 호시오 아츠메테 코노 무네니 카자리타이 저 별들을 모아 이 가슴에 장식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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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다. 평범하지 않은 평범한 요시의 이야기 성장하면서 변해가는 내용이 담긴, 요괴물? 일상물? 코믹하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주제를 담고 있는게 매력적인 작품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알 속에 태어난 요괴(?)가 엄청 귀엽던데 뭔가 복선이던지 해서 또 다시 출연하면 좋겠어요! ㅎㅎ 15권도 이어서 구입했는데 와... 15권 보니까 16권 내용이 궁금해서 미치겠네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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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14권에서 마리코 씨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풍요로움이란, 행복이란 무엇일까 유시는 고민하게 된다. 그런 와중에 하세와 투어링을 나간 곳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맛있는 도시락을 먹다가 문득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떠오른다. 독립하기 위해 하루 빨리 사회인이 되고자 했던 유시는 요괴 아파트에 오게 되면서 자신의 가능성을 믿을 수 있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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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해서 구입한 만화는 아닌데 생각보다 볼만해서 놀랐다. 여성지향적인 만화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건 맞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보는 맛이 있어서 좋았다. 이전 내용을 모름에도 읽는데 크게 지장은 없었다. 에피소드마다 등장하는 캐릭터의 특성이 강조되는 만화라 그런걸까. 만화를 편독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구입할 것 같지는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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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4권이 벌써 이북으로 나오다니!! 책이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네요~ 이번 14권에는 마리코씨의 과거얘기가 나옵니다. 마냥 밝기만 한 것 같았던 마리코씨의 숨겨진 과거 얘기가 생각보다 어두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리코씨가 가져온 알이 처음에는 징그러웠는데 계속보니 정이 들었는지 귀엽게 느껴졌어요~ 주인공이 점점 성장하는 것 같아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요리들이 왠만한 요리만화보다 맛있게 보여서 볼때마다 침이 고입니다 ㅠㅠ 다음권도 얼른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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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문하면 내일 배송이라면서... 6일은 추석이니까 그렇다고 쳐도, 10일도 안보내고 11일도 안보내시는건 뭐죠?? 요괴 아파트의 우아한 일상 정말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진짜 너무 보고싶은데 아직도 안오네요.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말이죠. 그래놓고 써져있는 '지금 주문하면 내일 배송' .... 아니 아직 보내지도 않으셨잖아요? 허;; |
| 요괴아파트의 우아한 일상을 처음 접한 지도 벌써 3년이 넘어간다. 초반의 실업고에 진학하는 고아 청소년이 우연찮게 들어간이상하고 요상한 요괴아파트에서 일어나는 퍄타지물인 줄 알았다. 초반진행도 그렇게 이끌어갔다. 하지만 어느 순간에 요괴아파트라는 비현실적인 공간은 더이상 이 작품에서는 중요하지가 않게 되었다. 단지 주인공이 머무는 주거공간 그이상이하가 아니게 된 것이다. 점점 더 이야기의 중심이 주인공의 자아성찰로 옮겨가는 것이 눈에 띄게 보여지고 있다. 뭐랄까..설교물을 요괴물처럼 꾸민 느낌이다. 그런데 계속 읽는 나자신은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