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너무 예쁘네요. 전 시리즈 중에서 손꼽힐만큼 색감도 좋고 둘의 관계성도 잘 표현한 듯. 미술 시간 하필이면 둘이 짝이 되어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어요. 니시카타를 웃게 하는 타카기 표정이 궁금하네요. 데이트편도 니시카타의 귀여운 모습이 잘 드러나 있구요. 갈수록 니시카타에 입덕중입니다. 지금의 중학생들의 감성과는 좀 거리가 있지만 꽁냥꽁냥거리는 귀여운 커플의 모습에 흐뭇해하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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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지면서도 진 사람이 이긴 사람 시키는 대로 하기로 내기하는 니시카타. 어차피 이겨도 자기한테 불리한 것만 시키게 된다. 이기나 지나 결국 타카기에게 골탕 먹는 것일 뿐이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당하다가 골탕을 안 먹는 날이 오면 그것도 이상하다고 타카기를 찾아간다. 예전에는 한 에피소드에서 일단락 짓더니 요즘들어 같은 상황에서 몇 회를 끌어 지루한 감이 없지 않다. 심리전 말고 기발한 장난이 많아져야 할 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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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06권 입니다. 장르는 일상 러브코미디 입니다. 하렘물이 범람하던 러브코미디 장르에 독특하게 주인공 두사람에 집중한 특징과 요망한(?) 타카기 양의 매력과 인기에 비슷한 장르들의 쏟아져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6권의 표지가 정말 예쁘고, 색감도 뛰어나서 시리즈 중 손꼽히는 표지로 꼽으셨네요.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미술 시간에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는 에피소드에서 타카기가 니시카타를 웃게 만들려고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데이트 에피소드에서도 니시카타의 귀여운 면모가 잘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귀엽게 느껴집니다. 니시카타가 타카기와 라면을 먹고, 친구들을 의식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풋풋하게 그려졌고요. 워터슬라이드 에피소드에서 마노와 나카이가 함께 타는 걸 도와주는 타카기의 장난스러운 면모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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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6권 리뷰입니당 6권에서는 5권에서 산 수영복을 입고 나카이, 마노 커플이랑 더블 데이트를 하는데여 우리 눈치없는 나카이와 니시카타한테 질투 하는 마노, 마노 눈치 보는 니시카타랑 니시카타랑 같이 있고 싶은 타카기까지 ㅎㅎ 너무 귀엽더라고요 또 엄마와 싸워서 기분이 좋지 않은 타카기를 금방 기분 좋게 해주는 니시카타를 보고 너무 달달하더라고요 둘의 귀엽고 순수하고 달달한 에피소드가 많은 권이어서 좋았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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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발행한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eBook]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06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읳 주세요. 진짜 타카기 이길 수 있는 니시카타 그런거 존재하나요? ㅋㅋㅋ 보는 내내 너무 행복해지는 만화.. 그 와중에 엄마한테 혼났다고 꿍해있는 타카기를 보고 새삼 인간적이고 그 나잇대 소녀 같아..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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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니시카타 본인은 타카기와 데이트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제3자가 보기에는 명백한 두사람의 데이트를 다룬 6권이었습니다. '데이트' 관련 에피소드에서 타카기와 니시카타가 같이 밥을 먹는데 같은 반 남자 애들이 두 사람을 보자, 슬로우 모션으로 못본척 하는 장면이 정말 웃겼습니다. 본인들은 부정하지만 제3자가 봤을때 이미 타카기와 니시카타는 공식 커플이 된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워터 슬라이드' 에피소드에서는 워터 슬라이드를 둘러싼 미신을 가지고 니시카타를 자유자재로 골탕먹이는 타카기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장난의 장인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민' 에피소드에서는 타카기에 대한 니시카타의 감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겉으로는 타카기에게 어떻게 복수할까 고민하지만, 어느 누구보다 타카기의 달라진 모습을 캐치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니시카타가 타카기를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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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6권 리뷰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6권 리뷰입니다 항상 표지를 보면 뭔가 동화같은 느낌이 나서 좋아하는데 이번 표지는 역대급으로 이쁘네요 색감이 너무 이뻐서 표지 중에서 원탑인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타카기는 장난을 치고 니시카타는 당합니다 어찌보면 원패턴인 이 만화가 이정도로 재밌는거 보면 작가가 대단한거 같습니다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고 다른분들도 한번 구매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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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영리한 타카기지만 니시카타를 좋아한다는걸 아주 감추고 있지는 않다. 다른 커플들이 더 잘 붙어있을수 있게 밀어주면서 동시에 본인의 목적을 달성한다. 단둘이 있을 구실도 된다고 대놓고 말하며 그 사실을 감추지 않는다. 다만 당사자 앞에선 애둘러서 표현할뿐 자기도 모르게 타카기를 많이 신경쓰는 니시카타가 나온다. 표정관리가 뛰어난 타카기에게 기분 안 좋은 일이있는걸 눈치를 채고 장난을 걸지않는다. 니시카타 자기도 모르게 타카기에 대해 많이 알게되고 신경을 써줘서 타카기가 니시카타를 많이 좋아하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