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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서에 가까운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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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자이고, 특히 서양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 구입했습니다.아트인문학? 이라는 책 제목에서 사실 구입을 망설였습니다.개인전으로 요즘 자주 사용되는 인문학이라는 단어는학문적이라기보다는 거의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의 세상만사 잡학사...를 좀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느낌을 받는 단어라그냥 다른 책에서도 봤던 내용을 담은 예술사책은 아닐까 좀 고민이 되더라요.그래도 이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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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자이고, 특히 서양 미술사에 관심이 많아 구입했습니다.
아트인문학? 이라는 책 제목에서 사실 구입을 망설였습니다.
개인전으로 요즘 자주 사용되는 인문학이라는 단어는학문적이라기보다는 거의 누구나 다 아는 내용의 세상만사 잡학사...를 좀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느낌을 받는 단어라
그냥 다른 책에서도 봤던 내용을 담은 예술사책은 아닐까 좀 고민이 되더라요.
그래도 이래저래 쿠폰이랑이 있어서 구입해봤습니다.
예술에 적용되는 과학적인 내용을 다룬 부분은 인상깊었고요.
전공자라면 또 워낙 잘 알고있는 내용들도 있네요.
심도깊은 책은 아닌듯 하네요.
어렵게 읽히지 않는 책입니다.
k*****8 2017.1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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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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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사가이며 철학자인 토머스 쿤은 패러다임(Paradigm)이란 말을 그의 책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언급했다. 인류역사상 몇 번의 과학혁명이 있었는데, 그 변혁의 순간을 패러다임 전환 Paradimg shift라고 명명한 것이다. 가장 쉽게 예를 드는게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는 순간이다. 그런데 쿤이 말한 패러다임 쉬프트는 당시 세계를 주도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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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사가이며 철학자인 토머스 쿤은 패러다임(Paradigm)이란 말을 그의 책 <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언급했다. 인류역사상 몇 번의 과학혁명이 있었는데, 그 변혁의 순간을 패러다임 전환 Paradimg shift라고 명명한 것이다. 가장 쉽게 예를 드는게 천동설이 지동설로 바뀌는 순간이다. 

그런데 쿤이 말한 패러다임 쉬프트는 당시 세계를 주도한 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게 아니었다. 일명 정상과학Normal Science를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변방에 있던 신참자가 했다는 이야기였다. 패러다임 안에서 주도하던 사람들은 변화를 거부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신참자들은 생각이 자유롭기에 새로운 방법론, 도구사용, 실행에 주저함이 없다.

오늘 만나는 책 <아트인문학-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에서는 서양 미술계에 등장했던 패러다임 쉬프트를 다루고 있다. 과거에 없던 새로운 사조의 그림이 등장하면서 미술이라는 판 자체가 바뀌어 버리는 일들 말이다. 우리는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인상파' 니 '야수파'니 '입체파'니 하는 걸 배웠지만 이것들도 패러다임 쉬프트로 인해 탄생했다는 걸 오늘 알려준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 키워드는 '창조성의 확산'이다. 과거 미술세계에서 벌어졌던 패러다임 쉬프트의 이야기들을 읽어보고 21세기에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창조성의 방법론을 얻을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라는 이야기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르네상스 이후 미술세계의 열가지 혁신을 알려주고 있다. 

그 열가지 패러다임 쉬프트를 정리해 보면 이렇다.
1. 원근법_그림판이 사라지다.
2. 해부학_잘된 그림의 기준이 세워지다.
3. 유화_모든 것을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다.
4. 명암법_보다 깊고 완벽하게 통합하다.
5. 알라 프리마_단번에 그리다.
6. 색채 이론_외광 회화가 비로소 시작되다.
7. 현대성_과거를 벗다.
8. 표현_그림은 그저 그리는 것이 아니다.
9. 추상_대상을 버린 예술
10. 착상_숙련과 기술을 버린 예술

이 책을 읽다 보면 서양미술사의 한획을 그었다고 평가되는 예술작품들이 다수 등장한다. 브르넬레스키의 원근법이 최초로 구현된 마사초의 '성 삼위일체', 해부학적 지식으로 구현되었던 다빈치의 스케치, 그리고 카라바조의 어두운 배경 그림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서양미술사의 긴 호흡을 패러다임 쉬프트라는 큰 줄거리를 뼈대 삼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다. 이 책만 읽으면 서양미술사를 꿰낼 수 있을까? 이 책의 목적이 미술사를 꿰는데 있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패러다임 쉬프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데 있으니, 그 속에 담긴 '보이지 않는' 것에 주목해야 할 듯하다.  

저자는 '아트인문학'이라는 독자적인 인문학 영역을 개척했다. 미술사에 대해 해설해 주는 작가들은 아주 많지만 이 저자처럼 흥미로운 주제들을 엮어서 알려주는 경우는 흔치 않다. 더구나 책을 펴낼 때마다 점점 발전해 나가고 풍부한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책은 '아트 인문학'의 결정판 인듯 깊은 내공이 느껴진다. 관심있는 사람은 읽어보면 아주 흥미로는 책이다. 


s*****a 2017.10.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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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을 키워주는 아트인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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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좋아하는 가수가 읽었다길래 또 내가 관심이 있고 전공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다. 우리가 잘 아는 그림이지만 누군지 모르는 화가, 또는 우리가 잘 아는 화가이지만 그들의 잘 모르는 작품. 이 책은 화가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한 배경과 또 그 화가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해왔는가를 잘 설명해준다.단순히 그림에 대한 설명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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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좋아하는 가수가 읽었다길래 또 내가 관심이 있고 전공분야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다. 우리가 잘 아는 그림이지만 누군지 모르는 화가, 또는 우리가 잘 아는 화가이지만 그들의 잘 모르는 작품. 이 책은 화가가 왜 이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한 배경과 또 그 화가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해왔는가를 잘 설명해준다.단순히 그림에 대한 설명보다는 통찰력을 키우며 읽게 도와주고 르네상스부터 인공지능 시대까지 목차별로 정리해 읽을 때도 잘 정리되어 읽게 도와준다. 단순히 명화에 대한 상식만을 키우기엔 많은 내용이 들어있어 보다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c**********5 2019.03.19.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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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말 그대로 "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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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상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름들인 미켈란젤로, 마네, 세잔, 칸딘스키 드이 자주 나와서 반가웠다. 유럽여행에서 늘 마주쳤던 저들의 작품은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 중 하나였었는데. 그때 그냥 지나치며 보았던 그림들을 지금 책을 통해 알게 된 깊이있는 지식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평소에 미술사 책들과 미술해설책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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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상식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의 이름들인 미켈란젤로마네세잔칸딘스키 드이 자주 나와서 반가웠다. 유럽여행에서 늘 마주쳤던 저들의 작품은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 중 하나였었는데그때 그냥 지나치며 보았던 그림들을 지금 책을 통해 알게 된 깊이있는 지식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평소에 미술사 책들과 미술해설책들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트인문학만이 가지고 있는 문학적인 감성과 작품들의 결합이 굉장히 새롭고 반갑고 인상깊었다. 즐겁게 유명한 작품들과 작가들에 대해 탐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한다

i*******y 2018.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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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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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통찰력"이라는 단어를 내세우고 있다. 좁혀보면 고전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맥락을 짚어주는 통찰력을 보여주고, 넓혀보면 예술가들이 미술의 언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캐치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준다.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기본서 삼아 가볍게 접근할 수 있으며, 미술이나 미술사를 전공한 사람들도 미술작품을 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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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통찰력"이라는 단어를 내세우고 있다. 좁혀보면 고전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맥락을 짚어주는 통찰력을 보여주고, 넓혀보면 예술가들이 미술의 언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캐치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준다. 미술에 문외한인 사람들도 기본서 삼아 가볍게 접근할 수 있으며, 미술이나 미술사를 전공한 사람들도 미술작품을 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주는 점에서 읽을 만 한 가치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8.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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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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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법이 눈앞의 대상을 공간 속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려는 목표를 가진다면, 해부학은 인간의 몸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를 위대하다고 할 때 각자 그렇게 불리는 이유야 정말 많지만, 이들에게 공통된 한 가지는 바로 인체 묘사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다. 그 정교함과 섬세함에서 이들 이전의 그림과 이후의 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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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법이 눈앞의 대상을 공간 속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려는 목표를 가진다면, 해부학은 인간의 몸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를 위대하다고 할 때 각자 그렇게 불리는 이유야 정말 많지만, 이들에게 공통된 한 가지는 바로 인체 묘사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다. 그 정교함과 섬세함에서 이들 이전의 그림과 이후의 그림은 그야말로 확연히 다르다...

c*******7 2018.09.1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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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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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는 이탈리아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의 재능에 감탄한 루벤스가 펠리페 4세에게 적극 권유하여 얻어진 기회였다. 이탈리아에서 그는 선진 기술들을 마치 스펀지처럼 빨아들였다. 이후 한 차례 더 이탈리아를 찾아 피렌체와 베네치아 미술의 정수를 자기 것으로 소화한 그는 특히 다작이면서 빠르게 그림을 완성하는 것으로 유명한 틴토레토의 채색 기법에서 중요한 영감을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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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는 이탈리아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의 재능에 감탄한 루벤스가 펠리페 4세에게 적극 권유하여 얻어진 기회였다. 이탈리아에서 그는 선진 기술들을 마치 스펀지처럼 빨아들였다. 이후 한 차례 더 이탈리아를 찾아 피렌체와 베네치아 미술의 정수를 자기 것으로 소화한 그는 특히 다작이면서 빠르게 그림을 완성하는 것으로 유명한 틴토레토의 채색 기법에서 중요한 영감을 얻게 되었다. 빠르게 그려내면서도 그 결과가 보다 생생하다는 점에 주목하였다.

s*******i 2018.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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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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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역사가 그렇듯이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을 한 발상의 전환이 미술의 역사를 바꾸었음을 알 수 있다.요즘의 화두는 4차 산업이다.  4차 산업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예상한다.이런 시대를 사는 우리는, 우리 후손은 어떻게 해야 하나작가는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통찰" 이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시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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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역사가 그렇듯이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생각을 한 발상의 전환이 미술의 역사를 바꾸었음을 알 수 있다.


요즘의 화두는 4차 산업이다.  4차 산업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런 시대를 사는 우리는, 우리 후손은 어떻게 해야 하나

작가는 인공지능이 하지 못하는  "통찰" 이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시대라고 이야기 하면서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통찰" 을 기를 것인지도 제시하고 있다.



카메라의 등장으로 사실주의는 힘을 잃었지만

그 대신 "표현"이라는 새로운 관점이 열리며

미술이 계속 발전해 온 것처럼

4차 산업으로 인해 마냥 불안해 하기 보다는

분명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그 대안이 생길 것이라 믿는다.  


또한 한국의 "단색화" 라는 것이 우리 시대의 미술로 등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봐야겠다.


 

h*******6 2017.10.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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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보는 역사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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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채널 구독자이면서 김태진 저자님의 책은 다 읽어 봤다. 역사와 미술을 가장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이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술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그야말로 가장 인문학스러운 미술서적이자, 가장 미술과 어우러진 역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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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채널 구독자이면서 김태진 저자님의 책은 다 읽어 봤다. 역사와 미술을 가장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이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술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그야말로 가장 인문학스러운 미술서적이자, 가장 미술과 어우러진 역사서다
l*****o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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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문학 보이지않는 것을 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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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아트인문학여행 이탈리아편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김태진 작가를 알게되었어요. 이번에는 아트인문학 보이지않는 것을 보는 법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시 기대한대로 내용이 알차고 흥미로웠어요. 고전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서양미술사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있는 미술 흐름 잡기는 서양미술사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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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아트인문학여행 이탈리아편을 아주 재미있게 읽고 김태진 작가를 알게되었어요. 이번에는 아트인문학 보이지않는 것을 보는 법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역시 기대한대로 내용이 알차고 흥미로웠어요. 고전미술에서 현대미술까지 서양미술사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각 장이 끝나는 부분에 있는 미술 흐름 잡기는 서양미술사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