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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발전하는 에이가 나옵니다 항상 베이비 스텝을 보면서 느끼는 점은 다른 테니스 만화와는 다르게(?) 정석적으로 만화를 그린다는 느낌입니다!! 테니스의 왕자 이런 작품은 거의 허구로 그려진다고 생각했을 때 베이비 스텝의 작가는 사실적으로 그리면서도 테니스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어 보는 내내 항상 감동을 받게되며 테니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사람들이 처음 시작할 때 에이같이 이것저것 다 잘하고 싶게 시작을 할텐데 그러면서 열정적인 모습에 차츰 응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그런 부분이 잘 그려진 것 같았고 계속 응원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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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아니지만 은근히 매력이 있는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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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스텝 6권입니다. 아라야와의 시합이 마무리 되는군요. 물론 아라야의 승리로 끝이납니다. 그리고 무척이나 분해하는 마루오는 프로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프로에 대한 것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그때 나츠의 소꿉친구이자 프로 테니스 선수인 이케 소우지를 만나면서 더욱더 프로에 대한 꿈이 강해집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프로가 되기위한 연습을 시작합니다. 상당히 가혹하네요. 테니스에 맞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나요. 마루오의 연습은 가혹하네요. 그리고 전일본 선수권에서 톱을 다투는 선수중 나바에 유우라는 선수와도 마주치는군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