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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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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만화는 좋은 친구이자 지식과 지혜를 쉽게 가르치는 좋은 도구가 된다. 특히 크리스천 자녀들을 둔 부모는 성경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다. 그 도구가 바로 만화가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좋은 성경 만화가 아직까지 많이 출간되지 않아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특히 교회의 설립과 확장 그리고 박해와 성장과정을 담은 사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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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만화는 좋은 친구이자 지식과 지혜를 쉽게 가르치는 좋은 도구가 된다. 특히 크리스천 자녀들을 둔 부모는 성경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다. 그 도구가 바로 만화가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좋은 성경 만화가 아직까지 많이 출간되지 않아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특히 교회의 설립과 확장 그리고 박해와 성장과정을 담은 사도행전은 자녀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성경이다.

 

사도행전의 기록 목적은 기독교의 역사성과 복음의 진실 및 그 전파 과정을 밝힘으로서 기독교가 참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임을 변증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 책 메타모포시스>(토기장이주니어.2011)는 그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만화로 옮긴 책으로서 애벌레의 변형처럼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 완전히 변화된 초대교회의 현장을 안내한다.

 

초대교회는 핍박과 고난의 연속이었다. 유대교와 로마 제국의 동시적 박해를 받았다. 그러나 이 박해는 오히려 인근 국가의 이방인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다. 교회사를 통해서 볼 때 사도행전은 박해와 순교의 역사이며 이것을 통해 교회가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기존의 책을 만화로 각색한 책의 장점은 상상속의 세계와 인물을 현실세계로 이끌어낸다는 것에 있다. 텍스트로 인해 만들어진 다양한 상상의 세계는 만화를 통해 다듬어지고 완성되는 것이다. 여기에는 만화의 질이 담보 되어야 한다. 조잡하고 저급한 만화는 상상의 세계를 무너뜨리고 말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본문의 진행이나 그림의 완성도가 꽤 높은 만화라고 할 수 있다. 매우 잘 그려졌고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따라간다. 따라서 성경의 동일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성경을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이나 초신자들이 성경(사도행전)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동일 출판사에서 먼저 출간된 1편 메시야를 통해 예수님의 생애를 배웠고, 두 번째 책인 이 책을 통해 예수님으로부터 이어진 사도행전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g*******n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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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만화 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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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메시야에 이어 만화 메타모포시스가 나왔네요. 메타모포시스라는 말은 '변화'를 의미하는 말이지요. 예수님의 부활 이후, 그리고 오순절에 성령님을 모신 이후에 경험하게 된 사도들의 놀라운 변화, 그리고 바울 사도의 선교 여행을 통해 일어난 소아시아 세계의 놀라운 변화에 대해 증언하고 있는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작가는 이와 같은 제목의 만화로 재구성해서 보여주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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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메시야에 이어 만화 메타모포시스가 나왔네요. 메타모포시스라는 말은 '변화'를 의미하는 말이지요. 예수님의 부활 이후, 그리고 오순절에 성령님을 모신 이후에 경험하게 된 사도들의 놀라운 변화, 그리고 바울 사도의 선교 여행을 통해 일어난 소아시아 세계의 놀라운 변화에 대해 증언하고 있는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작가는 이와 같은 제목의 만화로 재구성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화로 그려진 사도행전을 보니 글로만 읽을 때는 느낄 수 없었던 신선함이 느껴지면서, 과거에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유대인이었던 바울과 바울의 선교대상이었던 헬라인들이 얼마나 다른 외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는가를 분명하게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헬라인들의 모습을 우리가 자주 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모습과 동일한 스타일로 그려 놓았는데, 그 모습과 유대인들의 모습이 얼마나 확연히 다르게 느껴지던지, 유대인들이 헬라인들을 이방인이라고 부를 때의 그 느낌이 어떤 느낌이었을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 한국인과 백인인 미국인 사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외양의 차이가 그들에게 있었고, 또 그만큼 그들 사이에 문화적인 차이도 존재하고 있었을 것임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도 무난하고, 그림체도 청소년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체였습니다. 각 페이지의 아래쪽마다 그 페이지의 내용이 사도행전의 어떤 본문과 연결되는지를 알 수 있도록 해당 장, 절의 숫자가 수록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신학적으로 문제될 만한 내용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청소년들이 읽기에 적당한 수준이고 초신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노안이 있는 분들에게는 글씨가 조금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세 권의 시리즈가 더 남아 있는 것 같던데 그 책들도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내용 중에 성경의 내용과 조금 달랐던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심각한 것은 아니었고 작가의 착각에 의한 실수가 아니었을까 생각되었습니다.

 

(1) 바울 사도가 빌립보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 나게 되었을 때, 자신의 로마인 신분을 밝히자 "간수가 바울과 실라가 로마의 시민임을 알고 매우 두려워 하였다(175쪽)"고 하였는데, 성경에는 "아전들이 이 말로 상관들에게 고하니 저희가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행16:38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수'가 아니라 '아전', 또는 '상관'이라고 바꾸어야 맞습니다.

 

(2) 고린도의 유대인들이 바울을 붙잡아 아가야의 총독 갈리오에게 끌고 갔다가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하고 쫓겨났을 때, 그 모습을 지켜보던 헬라인들이 재판이 시시하게 끝났다는 이유로 회당장 소스데네를 붙잡아 때렸다(200쪽)고 하였는데, 성경에는 그저 "모든 사람이 회당장 소스데네를 잡아 재판 자리 앞에서 때리되 갈리오가 이 일을 상관치 아니하니라(행18:17)"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스데네를 때린 사람들은 헬라인이라기보다는 재판을 요구했던 유대인이라 보는 것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3) 바울 사도가 예루살렘에 갔을 때 할례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바울의 일행인 젊은 헬라인들이 긴장하는 모습을 그려 놓았는데, 이미 할례를 받은 디모데가 겁을 내면서 "휴, 끔찍한 할례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라고 말하는 부분(243쪽)은 작가의 실수가 아닐까 생각되었습니다. 디모데가 이전 기억을 떠올리며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아니다 싶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볼로가 예수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세례 요한의 세례를 전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으로 알고 있었던 상태에서 전했었다는 점을 분명히 알게 되었고(성경에는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행18:25)'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또한 두란노 서원의 주인인 두란노라는 사람이 바울 당시의 생존하고 있었으며 바울의 설교를 듣고 감화를 받아 그의 제자가 되었을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런가 싶어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았는데, '그랬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는 자료를 발견할 수 잇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보면서 저자가 성경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리려고 많은 애를 썼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귀한 수고에 여러모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성경을 잘 풀어 설명해 주는 좋은 작품들을 계속 그려 주셨으면 합니다.



k***r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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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2 - 사도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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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사님이 수요예배때마다 사도행전에 이어 로마서를 강해하고 계신다.  성경말씀을 들을때마다 사도들처럼 할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그들의 자기 부인과 주님만을 따르는 모습에서 고개를 들수가 없다.  그리고 지금 사도들의 더 깊은이야기, 성령님이 어떻게 우리들 가운데에서 역사하고 계신지 알수 있는 멋진 책 한권을 발견했다.  감사하게도, 이책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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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목사님이 수요예배때마다 사도행전에 이어 로마서를 강해하고 계신다.  성경말씀을 들을때마다 사도들처럼 할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그들의 자기 부인과 주님만을 따르는 모습에서 고개를 들수가 없다.  그리고 지금 사도들의 더 깊은이야기, 성령님이 어떻게 우리들 가운데에서 역사하고 계신지 알수 있는 멋진 책 한권을 발견했다.  감사하게도, 이책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만화로 되어있다.

 

METAMORPHOSIS(메타모포시스)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꿈, 변형, 변태라는 뜻이다. 사도행전이 쓰여진 당시, 복음과 성령의 역사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바이러스처럼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는데, 「메타모포시스」는 당시의 그 상황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지난주에 큰 아이가 성경학교에서 <디모데 훈련>을 수려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주일학교 전도사님을 통해 디모데훈련을 하면서, 아이의 신앙관이 바뀐것 같아 여간 고마운 것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아이는 아이인지라 자신의 행동에 고민하고 주님의 사랑에 목말라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이 갈급하게 필요했다.  우리 아이에게 복음에 담긴  놀라운 능력을 알려줄 기회였으니 말이다.


 

이 책은 일본 뉴라이프선교회의 탁월한 성경만화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뉴라이프선교회는 전 세계로 성경을 보급하는 선교단체로서 심혈을 기울여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린이와 십대를 위한 성경만화시리즈 5권을 완간했다. 신약은 사복음서인「메시야」와 사도행전인「메타모포시스」, 구약은 창세기와 출애굽기인 「뮤트니」, 사무엘상하와  사사기인 「멜락」, 선지서인「메신저」가 있다.  이 성경만화시리즈는 북한을 비롯해서 27개국의 어린이들에게 동시에 복음을 전하고 있단다.  어떻게 북한에 이 책이 들어갔을까 궁금하지만 책 소개에 그렇게 적혀있으니 대단하긴 대단하다.   뉴라이프선교회의 만화시리즈는 철저하게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면서 어린이와 십대에 맞게 생생하게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그림체가 낯설지가 않다.  성령님이 오시는 모습들은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런 그림체가 익숙한 것이 어쩔수 없지만, 너무 일본적이다.  일본 만화를 보면서 일본적이라고 하면 우스운 이야기지만 말이다.

 

메타모포스시, 성경만화시리즈 2권은 초대교회의 시작부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돌아오는 시점부터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들이 시발점이 되어 만들어진 초대교회와 오순절에 성령이 오시고, 성전에서의 여러 기적들과 함께 일곱집사들이 받는 핍박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사울이 나타났다.  스데반 집사를 가장 앞에서 핍박했던 그가 어떻게 회심을 하고 주님의 제자가 되고 어떻게 주님이 그를 쓰시는지 하는 그런 부분들 말이다.  성경으로 읽고 알고는 있지만, 어찌나 자세하게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는지, 아이들 눈높이에 딱인 그런 이야기들이 풀어지고 있다.

 

사울이 바울이 되는 과정이 넘어가면서, 본격적인 사도들의 행전이 나온다.  바울의 1.2차 선교여행과 그 여행을 함께 했던 인물들인 바나바와 마가의 행적이 나오고, 그들이 만난 사람들인 디모데의 감옥의 관수들에 이야기 뿐만 아니라, 누가, 아덴, 아블로등의 이야기와 함께 빌립보 감옥, 고린도와 안디옥에서의 만남들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이렇게 사도행전 한권을 만화 책 한권으로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1장과 2장이 끝나면, 교회에 보내는 바울의 편지인, 서신서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  빌립보서, 고린도서, 에배소서, 로마서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있다.

 

로마서를 읽으면서 받았던 은혜들을 만화를 통해서 또 한번 받고 있다. 귀한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성령님이 얼마나 크게 사랑하시는 지를 느낀다.  우리가 무엇이라고 주님은 그 흠 없고 귀하신 목숨을 내어 주셨는지... 그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 드린다.  무엇으로도 갚을 수 없는 그 은혜를 , 그 사랑에 두손 높이 들고 찬양드릴 수 밖에 없다.  사도들이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귀한 말씀을 2000년이 지난 지금 내가 듣고 받고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거기에 우리아이들과 함께 말씀으로 호흡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나는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뺀 매를 다섯 번이나 맞았고, 로마에서는 세 번의 채찍질을 당했으며, 한번은 돌에 맞아 죽을 뻔하였고 내가 탄 배가 세 번이가 침몰하였으며 하루 밤낮을 자다 위를 떠돌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선교여행을 할 때면 늘 강도의 위험과 강을 건널 때의 위험과 내 동족으로부터의 위협이 있었으며, 굶주림과 목마름과 추위와 벌거벗음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할 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 P. 282 / 바울의 삶

 



d****2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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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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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가 120년이 넘었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만화로 된 성경시리즈는 부족하다.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한국 기독교의 저술의 방향이 새롭게 조명되어야 즈음에 귀한 책이 시리즈로 출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메타모포시스는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 보도록 했다. 처음에는 성경이야기라고 생각해서 흥미를 갖지 않았다. 그런데 읽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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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가 120년이 넘었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만화로 된 성경시리즈는 부족하다.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해야 할 한국 기독교의 저술의 방향이 새롭게 조명되어야 즈음에 귀한 책이 시리즈로 출판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 

메타모포시스는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읽어 보도록 했다. 처음에는 성경이야기라고 생각해서 흥미를 갖지 않았다. 그런데 읽는 아이들은 모두 재미있었다고 하면서 사도행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것을 보게 되었다. 

사도행전은 어렵다. 그런데 모두가 쉽게 읽히면서 사도행전의 깊이를 알아가도록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일 것이다. 

이 책은 초대 교회 시작이 어떻게 되었으며, 성령의 강림 역사가 이루어진 현장을 보게 했다. 현장감이 있는 만화의 기법은 쉽게 성경을 이해하도록 했다. 

3D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성경은 어렵다. 그렇지만 토기장이에서 출판된 성경만화시리즈는 현대인들로 하여금 성경의 흥미와 함께 성경속에서 말씀하신 하나님을 만나도록 문서사역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독자인 나에게는 이 책을 통해 바울의 선교여행을 쉽게 이해하게 되었다. 선교여행의 지명과 여정이 어려웠다. 타국의 지명이기에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현장속에서 함께 여행하는 듯한 묘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특히, 성령 강림 현장을 그린 그림은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임재의 역사가 이렇게 이루어졌나 할 정도로 인상적이며 각인되었다. 

만화속에서 나온 인물들의 생생함이 사도행전에 내가 들어가 한 주인공이 되는 듯한 착각을 갖게 하기도 했다. 표정 하나 하나가 만화의 특성이라고 하지만 성경을 눈으로 보게 했다. 

지명과 인물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며, 성경의 원래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탁월함은 박수로 감사를 표현다. 사도행전을 공부하는 데 있어 귀한 자료로 사용할 수 있기도 한다. 

사도행전을 공부하는 이들이 필독서로 이 책을 읽는다면 사도행전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성령의 사역과 성령 시대의 사도행전의 모습이 오늘날에게 계속되어지고 있음을 느낀다. 

이 책을 통해 눈으로 성경을 보게 되었다. 앞으로 귀한 시리즈도 잘 출판되기를 기대하며 서평을 마무리한다.


 

p***1 201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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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화시리즈 2 ' 메타모포시스 - 사도행전'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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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화시리즈 2 ' 메타모포시스 - 사도행전'를 읽고   예전부터 성경로 된 성경이 있으면 쉽게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나에게 성경만화시리즈란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최근 한글로도 번역(신약, 모세오경)된 유진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처럼 쉽고 편안하게 읽게 되는 성경(?)인 것 같다. 두 책 모두 그 뜻을 발견하기 위해 다른 번역된 성경을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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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만화시리즈 2 ' 메타모포시스 - 사도행전'를 읽고

 

예전부터 성경로 된 성경이 있으면 쉽게 읽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나에게 성경만화시리즈란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 보게 된다.

최근 한글로도 번역(신약, 모세오경)된 유진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처럼 쉽고 편안하게 읽게 되는 성경(?)인 것 같다.

두 책 모두 그 뜻을 발견하기 위해 다른 번역된 성경을 보게 되는 동기유발이 되니 저자의 의도에 맞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메타모포시스(사도행전)이 나오기 전에 메시아(사복음서)가 출간되었고, 뮤니티(창세기,출애굽기), 멜락(사무엘상하,사사기), 메신저(선지서)가 출간 예정될 예정이란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나도 상당히 관심이 생긴다.

읽으면서 몇 살짜리 어린아이의 눈높이에 가장 맞을까 생각해 봤는데 성인이며 30대 중반인 나에게도 맞았다.

예를 들자면 7세 이상 도서라고 하면 되겠다 싶다. 우리 아이(16개월)가 언제쯤이면 이 책에 관심을 가질까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나에게 어떤 질문을 할까 혼자만의 상상도 해 보게 됐다.

이 성경만화시리즈는 모퉁이돌선교회와 토기장이 주니어의 연합사역이다.

이 책을 구매하여 읽음으로 인해 판매 수익금이 북한에 성경이 보내진다는 사실이 의미가 깊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 안을 살펴보면, 각 페이지마다 더 자세한 성경 내용을 알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책 하단에 관련 성경구절을 명기해 두었다.

그리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든 책답게 어려운 용어(구제, 산헤드린 공회, 랍비, 할례, 유월절, 방언...등)에 대해서도 뜻풀이를 해 두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성인들에게도 짧은 시간 사도행전 한 권 읽고 성경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겠고, 만화그림을 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고즈미 시노자와가 하나님을 만나고 만화성경을 그리게 된 간증을 알게 되니 더 귀한 것 같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복음과 성령의 역사를 생생하게 담은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를 통해 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읽어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을 갖기를 기도하며 성경만화 메타모포시스를 읽은 소감을 마무리한다.

YES마니아 : 로얄 j*******e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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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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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에 이어 성경만화시리즈 두번째로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담은 <메타모포시스>가 출간되었다.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꿈, 즉 변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도행전이 써진 당시, 복음과 성령의 역사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바이러스처럼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고 한다. 예수님의 제자와 바울을 포함한 많은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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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야>에 이어 성경만화시리즈 두번째로 사도행전의 이야기를 담은 <메타모포시스>가 출간되었다.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꿈, 즉 변형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사도행전이 써진 당시, 복음과 성령의 역사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바이러스처럼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고 한다.

예수님의 제자와 바울을 포함한 많은 사도들이 온갖 핍박에도 복음을 전하여 세상이 변화 되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

 

이 책은 오순절 다락방에 성령이 임하는 이야기부터 시작해 바울의 3차 전도여행까지 사도행전을 충실히 담고 있다.

초대교회의 지도자였던 베드로, 첫번째 순교자가 되었던 스데반, 다메섹 광야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온 땅에 복음을 전하였던 바울,

바울의 동역자였던 바나바, 바울이 신실한 아들이라 불렀던 디모데, 바나바를 대신해 바울과 동행한 실라 등

예수님의 제자와 사도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신실한 믿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선교사님들의 순교로 기독교가 들어와 100여년전에 평양에서 대부흥이 일어났었다.

지금도 다시한번 뜨거운 성령이 임하여 대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복음을 듣지 못한 지구촌 곳곳을 향한 복음의 열정을 품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소명이며 제자도의 길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해본다.

복음은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는 세상을 향한 거룩한 비전과 도전을 품게 되길 소망한다.

 

작가인 시노자와 게이지는 기독교의 불모지로 불리우는 일본인이라 더욱 흥미로웠고

특히 이 책은 북한을 비롯해 전 세계 27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기대와 흥분이 되었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복음의 놀라운 역사가 만화를 통해 지금도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계심을 체험하길 소망한다.

 

f***o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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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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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메타모포시스는 어린이들에게 사도행전을 만화로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북한을 비롯한 세계27개국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극찬하는 만화 성경, 이 책을 통하여 복음의 위력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메타모포시스란 무슨 뜻일까요?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꿈, 즉 메타모포시스 이 단어에는 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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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메타모포시스는 어린이들에게 사도행전을 만화로 소개하는 책이랍니다. 북한을 비롯한 세계27개국어린이들이 읽는 책이라고 극찬하는 만화 성경, 이 책을 통하여 복음의 위력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메타모포시스란 무슨 뜻일까요?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란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꿈, 즉 메타모포시스 이 단어에는 변형이란 뜻이 있다고 합니다. 초대교회에 성령강림 사건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보내주신다던 약속, 오순절 성령강림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초대교회에서 있었던 놀라운 사건들을 확인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 복음과 설령의 역사는 강력한 기류가 세계 온 지역을 흔들어 놓는 것과 같이 세상을 바꾸어 놓게 됩니다. 메타코포시스란는 표현이 강력한 성령의 능력과 복음의 위력을 상징적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1“4~5]

부활하신 예수님이 사도들에게 지시하신 말씀입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라미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1:8]

 

성경만화 시리즈는 모퉁이돌 선교회와 토기장이주니어의 연합사역으로 순교를 각오하고 신앙을 지키는 불모지인 복음 제한국과 북한, 중국, 이스라엘에 거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달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복음을 거부하는 지역, 하나님을 믿는 행위를 금하는 지역에도 초대교회에 강림했던 성령의 강한 역사가 임해 그 땅이 삼십 배, 육십 배, 백배의 결실을 가져오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흑암에 거하는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을 얻고 마음껏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성경말씀을 배우게 될 책, 메타모포시스에 담긴 강한 성령의 바람이 불며, 사도들의 대열에 서서 함께 역사하는 귀한 일꾼들이 될 비전을 갖게 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이란 사람이 자기가 좋아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교회의 일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진행된다는 사실을 우리 어린이들도 이 책을 통하여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묘미가 있는 책, 이 성경 만화시리즈에 거는 우리 어린이들을 향한 바람과 열망 또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 메타모포시스가 소개하는 사도행전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며 그 권능으로 복음을 받지 못한 친구들에게 자신들이 경험한 복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28: 19~20]

 

l*****1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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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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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기억나는 어릴 적 읽었던 책이 있다.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구약성경을 다룬 만화책이다. 내가 그 책을 다 읽었는지 아니면 중간까지 읽다가 그만두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 집에는 성경만화책이 있었다. 기억나는 만화의 장면들은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담겨있던 에덴동산과 가인과 아벨의 제사 등이 전부이다.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장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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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도 기억나는 어릴 적 읽었던 책이 있다.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구약성경을 다룬 만화책이다. 내가 그 책을 다 읽었는지 아니면 중간까지 읽다가 그만두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리 집에는 성경만화책이 있었다. 기억나는 만화의 장면들은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담겨있던 에덴동산과 가인과 아벨의 제사 등이 전부이다. 오래된 기억이지만 그 장면만큼은 아직도 내 기억 속에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성경을 읽히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성경뿐만 아니라, 웬만큼 책읽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라면 긴 글이 있는 책을 아이들을 읽기를 싫어한다. 만화를 보더라도 만화 속에 나오는 상황 설명조차도 잘 읽지 않는다. 많은 아이들이 대화하는 것만 읽고 넘어가기 일쑤이다. 그래서 만화책이라고 해도 그 내용을 이해하는 아이들이 적다. 이러한 어린아이들에게 성경을 읽힐 수 있는 일환으로 성경을 만화로 만든 것은 꽤 괜찮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어린 아이들에게 성경에 흥미를 갖게 하고자 하는 의도와 함께 성경읽기를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른이 된 나 역시도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어른들도 만화로 된 성경을 통해 성경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틈틈이 시간날 때마다 책상위에 두고 머리를 식히기 위해 책을 들기에도 딱 좋은 만화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메타모포시스라는 말이 변형, 변화를 의미한다고 한다. 사도행전에서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변화되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에는 사도행전의 역동성이 그림을 통해 더욱 잘 전달되고 있으며, 꿈을 가져야 하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는 머리에 성경을 그릴 수 있고, 자신의 삶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만화로 그림을 그려나가다가 성경구절들을 첨부하거나 지도 등의 그림을 첨부함으로 인해 만화의 이해도를 높였다. 자칫하면 단순한 만화로 그칠 수 있었던 것을 성경말씀을 첨부함으로 인해 만화의 질을 더 높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세심한 부분들이 성경을 이해하는데 더욱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저자가 의도했던 대로 만화로 복음의 옷을 입혀서 이 땅의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복음의 볼모지에도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해본다.



j****y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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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후 다시 살아나시고 그후에 성령으로 모든 믿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신주님 이일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의 말을 하고 믿음이 더욱 강해진다. 아이들에게 교회를 다니라고 하면서 성경을 보아고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고 어렵다 어른들고 일고자 하는 성경이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다. 스스로 본인과 약속을 하면서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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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후 다시 살아나시고 그후에 성령으로 모든 믿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신주님 이일로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다른 나라의 말을 하고 믿음이 더욱 강해진다.
아이들에게 교회를 다니라고 하면서 성경을 보아고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고 어렵다 어른들고 일고자 하는 성경이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다. 스스로 본인과 약속을 하면서 올해는 꼭 성경을 몇번 읽어야지 하는데 끝내는 자신과
약속을 못지키고 좌절 할때가 많다 그런 어려운 성경을 아이들에게 읽으라고 하면서 cd로 틀러주기도 하지만
생각 처럼 쉽지 않는데 메타모포시스를 보면서 넘 내용이 잘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엄마보다 더 빨리 읽고 학교에서 읽은다고 작은 딸이 가지고 가고 ^^ 설명을 자세히 하면서 훌룡하게 만화로 이야기를
풀어서 설명하고 있는 사도행전의 이야기 저도 알고 있던 이야기 또 모르던 이야기를 이책을 보면서 와 정말
머리속에 아주 잘들어 온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교회에서 아이들에게 성경말씀을 가르치고자 성경고사를 합니다.
하지만 책을 외우는 것은 금방 잊어버리는데 , 자세히 설명하고 아이들 생각의 관점에서 설명을 아주 쉽게
하고 있는 책 [메타모포시스 ] 예수님이 이세상에 태어나신것 성령을 받아서 하늘로 가신것 다시오신것 11명의 제자들이
성령을 받아서 주님의 말씀을 전파하면서 고난과 핍박을 당하지만 주님의 성령으로 이겨내고
말을 하지 못하던 베드로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놀라운 설교를 하는것을 볼수 있답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진 베드로의 말은 마치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것 처럼 확신에 차 커다란 기적을 일어나게 된 놀라운 모습을 자세히 그림으로 설명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사형을 시킨 대제사장 안나스와 그 무리들에게 고난과 핍박을 당하지만
그 속에서 향상 예수님이 함께 하셨고 이 사도행전을 쓴 사도 바울이 어떻게하나님을 믿고 또 그렇게 예수쟁이들을
핍박한던 그가 성령으로 구원을 받아서 자신의 죄를 용서받도 아주 많은 죄있는 자들을 주님을 믿게 전파하는 자로 살아가데 되었는지 아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사도행전의 모든 이야기를 이 한권의 책으로 아이들에게 아직 성경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좋은 도움의 책이 될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 다른 책은 나오지 않은것 같아요. 나오면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답니다.
n******6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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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모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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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할 책으로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 삶의 진리와 목표가 담겨있는 아주 멋진 책이지요. 그런데 최근 아주 재밌는 성경책을 만났어요. 만화로 된 성경 만화시리즈  메타모포시스의 두번째 이야기 사도행전인데요. 성경을 만화로 접하니 이해가 쉽고 무엇보다 너무 재밌어요. 아이들한테 접해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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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누구나 한번은 읽어야할 책으로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 삶의 진리와 목표가 담겨있는 아주 멋진 책이지요.

그런데 최근 아주 재밌는 성경책을 만났어요.

만화로 된 성경 만화시리즈  메타모포시스의 두번째 이야기 사도행전인데요.

성경을 만화로 접하니 이해가 쉽고 무엇보다 너무 재밌어요.

아이들한테 접해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네요.

처음 책의 제목을 접했을때 메타모포시스가 뭘까? 생소한 말이라 궁금했는데요.

메타모포시스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탈바품, 즉 변형이란 뜻인데요.

사도행전이 써진 당시, 복음과 성령의 역사는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말이지요.

사도행전은 당시 최고의 강대국인 로마의 권력에 눌려있던 이스라엘의수도 예루살렘에서 시작되

로마에 까지 성령의 역사를 다루고 있는데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어떻게 전파되는지 루가에 의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지요.

태초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즉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모든것이 창조되고,

초대교회가 시작되었는데요.

성경말씀을 역동적인 그림과 함께 어찌 이렇게 잘 풀어냈는지 참 놀랍네요.

페이지 하단부를 보니..어린이들이 잘 모를 수 있는 어휘에 대한 설명과 사도행전의 몇장 몇절에 나온 내용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 책 읽기를 싫어하고,,두꺼운 성경책 읽을 시간도 마땅치 않은데..

만화책으로 읽으니 진도가 술술 잘 넘어가는데요.^^

또 책 사이사이 사도 바오로의 선교여정을 지도를 통해 보여주어 이해를 높여주어 참 좋았어요.

교회에 보내는 바오로의 편지글인 필립보서,고린도전서,에페소서,로마서도 소개되어 있어

저같이 성경책을 잘 안읽어 체계적으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나 성경에 관심이 없는 우리아이들에게

슬쩍 던져주면 성경을 접하고 깨우치는데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꼭 신앙이 아니더라도 읽어보신다면 성경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나 성경을 좀더 쉽게 접하고 싶은분들은 메타모포시스를 통해 성경을 접해보시면 참 좋겠어요..

r******4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