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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고 싶다면, 먼저 미래를 느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게 뭔지는 몰랐지만 세상의 변화를 느꼈고 그들 스스로를 '인디미술가'로 불렀던, 죽고나서야 세상이 '인상주의'라 불렀던 미술가들과 작품에 대한 얘기다. 세상의 변화를 볼 줄 알려면 이들을 보면서 훈련할 수 있다는 말에 절대 공감한다. 왜 인상주의가 현대사회의 시작을 '느낀' 사람들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정말 강추다. 그리고 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 이 책을 보기전과 본 후, 나는 분명 달라졌다. 이렇게 좋은 시리즈가 절판인가? 아니면 아직 출간이 안된 것인가? 구할 수 있는 시리즈는 다 봤다. 하나같이 훌륭하다. 시리즈 다른 책들도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