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 가자 사비 백제 체험 워크북과 함께 떠나는 역사이야기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 가자 사비 백제 체험 워크북과 함께 떠나는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에 보았던 가자 웅진 백제와 함께 읽으면 더 좋겠어요..^^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오고나서 역사체험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는것 같아요~ 특히 체험학습브랜드 핵교의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되어서 알게 해주고있어서. 역사를 배워야 할 아이들, 또는 설명을 해주고싶은 부모님들께는 도움이 많이 되는 체험학습 워크북이 될것 같네요.^^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 가자 사비 백제 체험 워크북과 함께 떠나는 역사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에 보았던 가자 웅진 백제와 함께 읽으면 더 좋겠어요..^^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오고나서 역사체험에 대해서 많이 알게되는것 같아요~

특히 체험학습브랜드 핵교의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되어서 알게 해주고있어서.

역사를 배워야 할 아이들, 또는 설명을 해주고싶은 부모님들께는

도움이 많이 되는 체험학습 워크북이 될것 같네요.^^

 

 

책을 읽기전에 미리 책 활용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우리가 가볼 장소의 주소, 홈페이지, 연락처 와 그림으로그려진 지도등

체험을 떠나고자 하는 아이들과 부모님에게는 좋은 정보가 되고있답니다.

 

****************************************************************************************************

 

아이들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체험학습을 가기전  어떤시대이며, 역사에대한 이해로 시작해서 ---->

현장에서의 워크북 활용으로 더 자세히 알기 --->

그 다음 어떤 시대가 왔는지 --->

얼마나 기억을 하고있는지 되짚어서 확인하기 --->

 

의 순으로 보시면 된답니다.

 

부모님은 이렇게 사용하세요

 

체험학습장에서 어디로 가야하고 무엇을 봐야하는지, 유물에 대한 중요점을 설명해 주고,

관련된 유적지 소개로 아이들과 또다른 유적지를 소개해주고있답니다.

 

***************************************************************************************************************************

 

 

이번 가자 사비 백제의 이야기에서는.

사비는 성왕이 백제 부흥을 꿈꾸며 옮긴 도읍지인데요

사비 시대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이번 책에서 저희가 만날 곳은

 

 부소산성, 정림사터,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능산리 고분군 이에요

 

 

 


 

당시의 백제의 상황을 잘 설명해 주고있답니다.

 

당시의 동맹관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백제가 더이상 버틸수가 없을 상황들이였답니다.

 

성왕에서부터 - 위덕왕 - 혜왕 - 법왕 -

 

백제의 전성기를 되찾으려고 했던 무왕  -

그리고, 마지막 왕이 된 의자왕 이야기를 보면서

당시의 활동하던 곳들을 사진들과 설명들을 보시면서

재미나 역사이야기에 푹빠져볼수가 있었답니다.

 

해동증자라고 알려졌던 의자왕의 이야기에서

의자왕의 끝의 말년이 참으로 안타까웠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의자왕의 단편적이 이야기보다는

의자왕의 처음부터 그런왕이 아니였다는걸 알게된답니다.^^



 

무왕의 이야기는 언제들어도 재미가있는것 같네요 ^^

그러나 이번 책에서도 알게되만,

삼국유사에서만 보게되는 설화가 아닐까 라는 ^^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삼국유사에 실린 미륵사지 석탑에 관한 이야기를 보시면

선화공주가 무왕께  용화산 에 절을 지을 것을 요청했다라고 되어있는데요

정작  미륵사지 석탑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찾은 글을 보면

사택덕적의 딸이라고 되어있답니다.^^

 



 

 

청동기 시대 마을 유적지 부여 송국리 집터에는

무늬없는 토기, 돌낫, 돌검, 돌화살촉, 비파형 동검, 거푸집, 청동끌, 옥으로 만든 장신구 등이 많은

유물이 발견이 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불에 탄 쌀, 볍씨자국이 나 있는 토기조각으로 벼농사를 짓고 살았던것도 알게된답니다.^^

 



 

배운내용을  다시 확인 할수 있는 코너.. 눈동장 콕콕 퀴즈 ^^~

 

 


 

우리가 찾아가게 될 역사의 곳곳을 사진과 설명으로 만날수가 있는데요~

용을 낚아 올린 조룡대 이야기도 미리 읽어보고 떠나보세요

근처 마을의 이름이 왜 구린내가 되었는지 ^^강의 이름이 백마강이 되었는지 잊어먹지를 않을듯 합니다.




 

능산리 고분군인데요

 겉모습은 ' 원형봉토분'이고 안은 ' 굴식 돌방무덤 '의 형태를  띠고 있고,

사신도와 고구려의 무덤영향을 받은 무늬와 벽화가 있답니다.

 

 


 

국립부여박물관에 가시게 되면 볼수 있는

당시의 생활과 문화 백제의 공예와 여러유물들~

 

빨간색 동그라미 보이시나요?

동양 최고의 공예품, 백제 공예의 절정으로 일컬어지는

 

백제금동대향로

 

아버지 성왕의혼을 달래기 위해서  공주가 만든것으로 전해 집니다.

 

여의주를 품고있는 봉황

하늘을 올라갈듯한 용

뚜껑과 몸전체에 관한 자세한 소개 여러유물들을  

책을 보시면 알게된답니다.^^

 


 

여러나라와 교류한  내용도 배울수가 있는데요

중국, 왜(일본) , 이외에도 동남아시아의 여러나라와도 활발한 교류가 있었음을

유물로도 확인할수가 있었답니다.

 

한눈에 쏙 사비 백제정리를 보면서

연도별로 사건들을 정리하시고,

십자말 풀이로  오늘 배운  백제 사비의 내용도 되짚어 보세요

 

역사속 체험장소를 찾아가도 정리가 잘되어진  내용을 보고 알고가는것은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아마도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a*****n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사비백제로
"가자 사비백제로" 내용보기
사비 백제 우리 아이는 활동적이라 책을 보는 시간이 적은 것 같아요 학교교과서에 보면 우리의 것을 잘 알아야 될텐데 엄마로서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체험학습을 생각하게되었답니다 핵교에서 나오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보니까 역사지식은 물론 아이가 체험학습 갈 곳의 사진들이 잘 나와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
"가자 사비백제로" 내용보기

사비 백제

우리 아이는 활동적이라 책을 보는 시간이 적은 것 같아요

학교교과서에 보면 우리의 것을 잘 알아야 될텐데 엄마로서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체험학습을 생각하게되었답니다

핵교에서 나오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보니까 역사지식은 물론 아이가 체험학습 갈 곳의 사진들이 잘 나와있어서

아이가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으로 옮기며 더 부흥을 꿈꾸었는데 잘되지 않게 되었답니다

사비 백제가 지금의 부여랍니다

아이가 고구려책을 보는데 백제와 신라와 다 연관이 되어있어서  삼국시대의 책을 다 봐야겠구나 하는 동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

우리가 텔레비젼에서 봤던 서동이 백제의 무왕이랍니다

그 이야기가 이 책에 있어서 무왕을 보다가 신라의 진평왕에 대해서도 같이 알게되어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의 유적지를 보며 중간중간에 그 유적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같이 읽으니 더 재미있고 그 유적지에 대해 더 기억하게 되는 것 같ㅇ요

지식만 있 는 것이 아니라서 더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같아요

아이의 책을 같이 읽으며 제가 모르던 백제에 대해서 같이 알아가서 아이와 저도 똑똑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또한 백제는 어름다운 것들을 많이 만들어서 예술적 감각이 뛰어났던 것 같아요

동앵최고의 금속공예품 백제금동대향로도 있구요

그래서 더 안타까운 백제같아요 빛을 잘 보지 못하고 멸망했기때문이지요

하지만 삼국이 통일했으니까 그 문화는 남아있어서 좋기도 해요

 

무엇보다도 아이랑 부여에 가서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보고 돌아오고 싶어지네요

또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 궁남지도요

백제는 싸움보다는 예술적감각이 뛰어난  곳이었던 것 같아요

백제의 도읍지가 위례성,공주,부여란 것을 알게되었고 또 아이가 역사를 알게되면서

우리나라의 지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되었어요

우리나라지도를 보며 공주와 부여도 찾아보기도하고

오래된 석탁도 구경하게 되고 석탑과 목탑에 대해도 알게되었고요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우리 아들에게는 많은 유용한 정보와 지식들과 가득찬 핵교 체험학습시리즈로 알찬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이제 떠나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

미를사지석탑도 구경하고 볼게 너무 많이 기대만땅이랍니다 ^^

핵교를 통해 공주와 부여 다 얼른 보내고 싶네요 ^^

j******8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사비 백제
"가자! 사비 백제" 내용보기
역사를 재미나게,,접근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원래.. 체험학습을 하면 이 책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더 좋은거같아요. 아이가 6월 첫째주 일요일날,, 공주를 다녀왔어요..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만 보내도 되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부여도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사비 백제)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6월달엔 체험학습이 없어서.. 이렇게
"가자! 사비 백제" 내용보기

역사를 재미나게,,접근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원래.. 체험학습을 하면 이 책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더 좋은거같아요.

아이가 6월 첫째주 일요일날,,

공주를 다녀왔어요..

너무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만 보내도 되니까 좋더라고요.

그래서

부여도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사비 백제)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6월달엔 체험학습이 없어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만나게 되어서 진짜 좋았어요.

 

아이랑 신라의 배경이 된 경주는 가보았는데

부여,공주 요 곳은 못 가본 곳이라..^^

참 아쉬웠었는데

발도장 쿵쿵 시리즈로 만나니 진짜 반갑고 좋네요..ㅎㅎ

요게 책을 보는 재미이기도 한거 같아요~^^

 

재미난 역사 이야기를 그 현장에서 만나서 보는 것은 진짜 또 다른 역사 체험이 되는거 같고,

재미가 있는거 같아서 반가움이 그득~ 한거 같아요.

 

가자!! 사비 백제 역시 그런 의미에서 반가운데..

 

초등학교 입학전에..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보는데.,,

그곳의 배경이 바로 백제인데요~

백제 하면,, 떠 오르는 것이 성왕,, 이 생각나고,,

더 이상 설명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때.. 이렇게 발도장 쿵쿵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는 가자!! 사비 백제를 통해

부여를 책 속에서 만나보고,,

다음에 여름 방학때

기회되면 이 책 들고,, 역사 체험 가볼려고 해요.

책 보니까..진짜로 역사 체험이 가보고 싶어지더라고요..ㅎㅎ

 

그렇지 않아도 내년에 역사를 학교에서 배워서

어떻게 접해줄까?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이 책이 도움 많이 될꺼 같아요.

h********o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 한권이면 체험학습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이책 한권이면 체험학습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내용보기
웅진에 이어 백제의 3번째 수도인 사비에 대한 책입니다. 성왕이 백제 부흥을 꿈꾸며 옮겼기에 찬란한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고 사비에서 백제가 멸망했기에 한이 서리기도 한 곳인데요, 이곳은 지금의 부여 일대랍니다.   부여, 아이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더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성왕이 어떤 목적으로 웅진에서 사비로 수도를 옮겼는지 수도 사비에서 백제의
"이책 한권이면 체험학습 문제 없을 듯 합니다." 내용보기

웅진에 이어 백제의 3번째 수도인 사비에 대한 책입니다.

성왕이 백제 부흥을 꿈꾸며 옮겼기에 찬란한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고

사비에서 백제가 멸망했기에 한이 서리기도 한 곳인데요,

이곳은 지금의 부여 일대랍니다.

 

부여, 아이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서 더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성왕이 어떤 목적으로 웅진에서 사비로 수도를 옮겼는지

수도 사비에서 백제의 왕들은 어떻게 나라를 지켰으며

나당 연합군에 의해 백제가 어떻게 멸망했는지 등이 소개되어 있고요,

본격적으로 백제 인들의 희망과 한이 서려있는 유적지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도성 방어를 위해 쌓은 부소산성과 태평성대를 기원한 영일루

사비를 한눈에 바라보는 반월루는 부여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곳이고요,

국립 부여 박물관에서 사비백제의 유물들도 많나보고 싶네요.

역시나 아이의 눈을 사로잡았던 것은 금동대항로였는데요,

금동대향로를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부분부분 소개한 것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책을 쭉 읽고 나니 왠지 부여로 떠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팍팍 들지요.

아이 역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여름휴가 때 백제와 관련된 책 3권을 가지고

가면 좋겠다고 하네요. 시간이 된다면 정말로 떠나면 좋을 것 같아요.

 

역사를 체험하고 우리 선조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이 책이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굳이 여러 책을 읽지 않더라도 이 책 한권이면 현장체험 문제없을 것 같고

더불어 역사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백제나 신라는 멀리 가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일단 서울에 위치한 궁들을 돌아 볼 때도 그와 관련된 책을 구입해서

가면 효과적인 궁체험이 될 것 같은데요, 아이에게 물어 봐야겠어요.

여름방학까지 기다리지 말고, 조선의 궁과 관련된 책을 읽고

궁 체험을 하는 것은 어떤가 하고요. ^^

 

 

h******2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가자 사비 백제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가자 사비 백제" 내용보기
요번에 새로 만난 책인데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만든 재미난 역사이야기와 체험워크북이 한번에 해결되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이런책이  있었네요. ㅎㅎ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제15권 가자 사비 백제 입니다. 백제는 도읍을 세번이나 옮겼지요. 첫번째 도읍은 한성, 두번째 도읍은 웅진, 그리고 마지막 도읍지가 바로 사비... 지금의 부여네요. 성왕이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가자 사비 백제" 내용보기
요번에 새로 만난 책인데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만든
재미난 역사이야기와 체험워크북이 한번에 해결되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이런책이  있었네요. ㅎㅎ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제15권 가자 사비 백제 입니다.
백제는 도읍을 세번이나 옮겼지요.
첫번째 도읍은 한성, 두번째 도읍은 웅진, 그리고 마지막 도읍지가 바로 사비... 지금의 부여네요.
성왕이 귀족세력을 물리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옮긴 곳이래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성왕은 신라와의 관산성전투에서 목숨을 잃고
태자였던 창 이 위덕왕에 오르게 되지요.
위덕왕 - 혜왕 - 법왕 - 무왕 - 의자왕
고스란히 부여에 남아있는...  백제가 신라에게 멸망당할때까지의 역사이야기
부담없이 간단히 살펴볼 수 있어서 좋네요.^^


 

부여에 남아있는 능산리 고분군은 대부분 도굴당하고 남아있는건
금박으로 장식된 관의 조각들과 약간의 유물이 발견되었대요.
그리고 백제금동대향로가 능산리 절터의 공방 터에서 발견되었지요.
신라군에게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아버지 성왕의 혼을 달래기 위해
위덕왕과 그의 누이인 공주가 만든것으로 전해진 금동대향로...
보자기에 쌓인채 진흙속에 묻혀있어서 몇백년동안의 세월을 넘어
고스란히 지금 우리 후세에 전해지게 되었대요.
언제 들어도 감동인 이야기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사진과 글을 통해 금동대향로의 발굴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자세히 수록해두었더라구요.


 


 

백제시대의 찬란했던 문화유적은 설명하려면 끝이 없겠지만
연꽃무늬 벽돌을 빼놓을수 없겠지요?
백제사람들의 솜씨는 언제봐도 놀랍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아이들이 체험학습갈때 부담없이 꺼내볼수 있는 만만한 두께로
많은 사진자료와 상세한 설명에 간단한 확인퀴즈까지 곁들여 있어
체험학습 준비할 땐 이만한 자료가 없지 싶네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강추입니다. ^^
 


 

p******g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여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
"부여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체험학습으로 잘 알려진 핵교의 프로그램은 아이가 한번 참여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느낌이 긍정적입니다.그리고 얼마전 발도장 쿵쿵시리즈로 대한제국편을 읽어보아서 이 책의 좋은점은 익히 알고 있답니다.이번에 읽게 된 책은 백제를 다룬 두 편의 책이었는데요.우선 사비백제에 대한 책을 보자면, 지금으로 치자면 부여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부여에 가면 부소산성이나 정림
"부여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 내용보기

체험학습으로 잘 알려진 핵교의 프로그램은 아이가 한번 참여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느낌이 긍정적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발도장 쿵쿵시리즈로 대한제국편을 읽어보아서 이 책의 좋은점은 익히 알고 있답니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백제를 다룬 두 편의 책이었는데요.
우선 사비백제에 대한 책을 보자면, 지금으로 치자면 부여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부여에 가면 부소산성이나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있는데요.
그 유적지에 관해서 물론 백과사전이나 검색을 하고 가는 것도 좋지만
핸디북 형태로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자가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체험학습 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선생님들의 경우 작은 사이즈의 책자묶음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아마도 그 체험책자의 묶음에 있는 내용이 여기에 있는 내용이라 추측해볼 수 있답니다.

 

역사와 함께 보는 유적지는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 유적지가 갖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을 알지 않았을 때는 유적지는 그냥 오래된 장소로만 느껴질 거예요.
하지만 역사를 알고, 역사적인 의미를 그 유적지에 부여하면서 보게 되면 유적지는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에게 내 민족의 역사로 받아들여지게 될 것 같습니다.
국립부여박물관을 가운데 두고, 부소산성, 정림사 터, 능산리고분, 궁남지까지..
부여에 가면 많은 유적지를 볼 수 있어서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체계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이 계신다면 아주 좋겠지만,
부모님이 선생님이 되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이 책의 맨 마지막에 있는 매뉴얼카드는 아이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부모님의 역할을 더 빛나게 해줄 카드가 될 것 같네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백제부분에서 이러한 것들을 보긴 했지만
직접 현장에 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나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바로 그 때 이러한 책을 들고 먼저 공부한다면 아주 괜찮을 것 같아요. 

j******d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사비백제
"가자 사비백제" 내용보기
부여를  언제  가고  안가봤던가... 중학교 수학여행이후엔  못가본곳이네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역사체험학습에  관심이  갈  쯤.... 백제의  역사도 살펴보기위해  선택한  책이네요...   백제의  세번째 도읍지였던  부여.. 백제의  도읍을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부소산성 사비시대의  무덤양식을  볼수 있는 능산리 고분군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까지...   부소
"가자 사비백제" 내용보기

부여를  언제  가고  안가봤던가...

중학교 수학여행이후엔  못가본곳이네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역사체험학습에  관심이  갈  쯤....

백제의  역사도 살펴보기위해  선택한  책이네요...

 

백제의  세번째 도읍지였던  부여..

백제의  도읍을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부소산성

사비시대의  무덤양식을  볼수 있는 능산리 고분군

그리고  국립부여박물관까지...

 

부소산성에는   백제의  마지막  충신들인  계백, 성충, 흥수의  위패가  모셔진  삼충사가  있고..

의자왕과  삼천궁녀로  잘  알려진  낙화암이  있어요..

다른곳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  낙화암에  올랐던  기억은 나네요..

이십년이  지난  지금인데 말이지요

 

사비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국립부여박물관에  전시되어있는데..

백제공예의 절정... 백제금동대향로도 이곳에  있답니다...

얼마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백제금동대향로  복제품을  보았는데...

진품도  한번  보고  싶어지더군요..

 

 삼국 중  가장 먼저  황해안  일대를  개척해서 여러 나라들과  활발한  교류를  한  백제...

일본의  문화까지  많은  영향을  끼친 백제의  예술품들...

빨리  가서  보고싶어지네요..

 

아이들의  역사교육에   체험학습만한것이  없지요...

현장학습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잊으면  안되구요...

책으로  미리  다녀오고...  다녀와서  한번더  정리할때  꼭  필요한  책인듯해요...

리뷰 총점 종이책
백제 부흥의 꿈과 멸망의 한이 서린 곳
"백제 부흥의 꿈과 멸망의 한이 서린 곳" 내용보기
사비는 현재 부여를 말하는데요,한 마디로 계획된 도시였다고 합니다.성왕이 좁은 웅진에서 벗어나 국력을 키워 다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계획적으로 옮긴 곳인데요,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멸망하고 맙니다...백제 공예의 절정이라는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뿅~~ 간 아들래미.신라군에게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아버지 성왕의 혼을 달래기위해 위덕왕과그의 누이인 공주가 만든것이라
"백제 부흥의 꿈과 멸망의 한이 서린 곳" 내용보기

사비는 현재 부여를 말하는데요,한 마디로 계획된 도시였다고 합니다.
성왕이 좁은 웅진에서 벗어나 국력을 키워 다시 나라를 일으키기 위해
계획적으로 옮긴 곳인데요,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멸망하고 맙니다...
백제 공예의 절정이라는 '백제금동대향로'를 보고 뿅~~ 간 아들래미.
신라군에게 비참하게 죽임을 당한 아버지 성왕의 혼을 달래기위해 위덕왕과
그의 누이인 공주가 만든것이라고 합니다.


백제대향로를 보러가기 전에 미리 보고 간다면 정말 아는 만큼 잘 보일 겁니다.
이렇게 자세히 알려주는 친절한 책을 아직 본 적이 없네요^^ 


나당 연합군에게 크게 패하고,황산벌에서 계백과 5천 결사대와, 신라군의 치열한 전투는
너무나도 가슴아픈 사건이었지요.. 이로써 부흥을 꿈꾸던 백제는 사라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백제의 뛰어난 문화 예술 수준은 지금도 극찬을 받고 있지요.


일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백제의 뛰어난 문화 수준. 그런 나라가 멸망하다니...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글귀를 소정방이 새겨놓았다는 정림사지 오층석탑에는
슬프고 안타까운 역사가 서려 있네요.
삼국 중 돌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난 백제인들의 예술적인 솜씨가 느껴진다는 
이 탑을 꼭 한번 가서 보고 싶어집니다.


체험 마치고 이렇게 다시 한 번 다지는 시간~~ 중요하지요.


부여에서는 이렇게 사용하세요^^

현장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6장으로 나눌 수 있게 돼있어요.
체험학습의 최고 안내서, 직접 가지 못하더라도 사진과 역사적인 설명이 마치 현장에서
강사에게 듣는 듯 친절하고 자세해서 늘 만족합니다.


 

y*****1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계획 도시 사비의 역사 배우기
"계획 도시 사비의 역사 배우기" 내용보기
[계획 도시 사비의 역사 배우기]백제의 세번째 수도는 사비, 지금의 부여이다. 사비로 수도를 옮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 답사를 가기 전에 역사적 지식을 갖추고 가면 훨씬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드는 발도장 쿵쿵 시리즈 .  백제가 한성을 고구려에 빼앗기고 웅진으로 수도를 옮겨 생활한 63년은 5번이나 왕이 바뀌는 혼란의 시기였다. 무녕왕때
"계획 도시 사비의 역사 배우기" 내용보기

[계획 도시 사비의 역사 배우기]

백제의 세번째 수도는 사비, 지금의 부여이다. 사비로 수도를 옮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현장 답사를 가기 전에 역사적 지식을 갖추고 가면 훨씬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마음에 드는 발도장 쿵쿵 시리즈 .  백제가 한성을 고구려에 빼앗기고 웅진으로 수도를 옮겨 생활한 63년은 5번이나 왕이 바뀌는 혼란의 시기였다. 무녕왕때 국력을 키우고 안정을 찾으면서 수도를 사비로 옮겨 왕권을 강화하고 정비하고자 했다. 그러니 사비로 옮기는 시기는 한성에서 웅진으로 옮기는 상황과는 상당히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사비를 백제의 세번째 수도로만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배경지식을 알려주면서 사비가 얼마나 계획적으로 만들어지고 정비된 도시인가를 가르쳐주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일이다. 그러나 사비에서는 이러한 계획도시를 세우고 수도를 옮겼지만 결국 쇠국의 길을 걷는 백제의 마지막 왕조 이야기도 해주어야만 한다.

실제로 사비역사를 알기 위해 부여를 가면 어떤 곳을 답사해야 할까? 현장답사지로 알려주는 곳은 사비의 부소산성과 능산리 고분군, 국립 부여 박물관, 부여 유일의 백제탑인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궁남지를 꼽고 있다. 이 장소들을 하루에 다 둘러보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할 듯하다. 부소산성에 오르면서 의자왕 때 마지막 간언을 했던 충신들의 이야기나  용을 낚아 올린 조룡대의 전설, 백제왕이 날마다 마셨다고 하는 약수의 전설이 담긴 고란사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무엇보다 백마강에서 배를 타고 한눈에 낙화암을 바라보는 풍경은 얼마나 멋있을까 상상이 된다. 능산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이 있는 부여박물관에서는 가장 중요한 백제금동대향로를 봐야 하는데 이것에 대한 설명은 조금 약한 편이다. 부여 유일의 석탑인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일본 호류사의 목탑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더 키워줄 듯하다.

발도장 쿵쿵 시리즈를 읽고 있을라치면 마치 현장을 답사하는 듯 하다.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인 부여를 갈 때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볼까 한다.

c******u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사비 백제
"가자!!사비 백제" 내용보기
눈으로 보고 체험을 직접해 보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알게 하고 알아가는 동안에 느끼는 즐거움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두 녀석들은 체험을 통해 알아가고 있답니다. 작년부터 핵교에서 큰아이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하면서 알게된 발도장 쿵쿵 시리즈는 체험학습을 하기전에 사전 학습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 여름 방학때 친구들과 계획중인
"가자!!사비 백제" 내용보기
눈으로 보고 체험을 직접해 보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알게 하고 알아가는 동안에 느끼는
즐거움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두 녀석들은 체험을 통해 알아가고 있답니다.
작년부터 핵교에서 큰아이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하면서
알게된 발도장 쿵쿵 시리즈는 체험학습을 하기전에 사전 학습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 여름 방학때 친구들과 계획중인
핵교 역사수업을 받기 전에 가자!!웅진 백제 (부여)편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알아가 보았답니다.
 
700년 역사를 지닌 백제는 도읍을 세 번 옮겼다고 합니다,.
첫 번째 도읍지는 한성,두 번쨰 도읍지는 웅진, 그리고 마지막 도읍지는 사비랍니다.
사비(부여)는 성왕이 백제 부흥을 꿈꾸며 옮긴 도읍지로 사비 시대의 찬란한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으며 백제멸망의 한이 서려 있는 곳이기도 하고,
지금 부여 일대에 사비시대의 유적뿐만 아니라 선사 시대의 유적들이
아직 남아 있다고 하니 더욱더 이번 여름방학이 기다려 진다고 하는 저희 딸이
기대를 가지네요.
 
작년부터 역사에 조금씩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큰아이가 이번
발도장 시리즈 쿵쿵가자!!사비 백제를 열심히 읽어봅니다.
 
백제의 도읍을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부소산성,사비 시대의 무덤양식을 엿볼 수 있는 능산리 고분군,
백제의 아픔을 간직한 정림사터와 탑과 국립부여박물관에 사비 시대의 화려한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많은 유물들을 사진으로 먼저 보면서 그 시대적인
배경 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편은
글로만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직접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특히 백제금동대향로 발굴이야기편에서 백제인의 정신세계와 뛰어난 예술적 솜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였답니다.
한성시대,웅진시대,사비 시대를 거치면서 해상왕국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하며 화려한 문화를 꽃핀 백제!
 
백제 부흥의 꿈과 백제 멸망의 한이 서려 있고 유물과 유적들이 들려주는
발도장 쿵쿵!시리즈 백제(부여)를 아이들과 다시한 번 읽어보면서
이번 여름 방학이 기대됩니다
b********1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