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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학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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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연 어떤 답을 찾을까? 갈수록 공교육이 무너지고 아이들을 사교육시장으로 내 몰고 있는 현실이라 사실은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정말 이 책을 읽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에는 잰스밍 선생님이 20여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삶의 지혜 여섯가지가 실려있었습니다. 손발이 굼뜨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았지만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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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과연 어떤 답을 찾을까? 갈수록 공교육이 무너지고 아이들을 사교육시장으로 내 몰고 있는 현실이라 사실은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정말 이 책을 읽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에는 잰스밍 선생님이 20여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며 얻은 삶의 지혜 여섯가지가 실려있었습니다.

손발이 굼뜨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발자전거에 도전하여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던 일, 누군가의 믿음과 관용으로 자신이 성장했던 이야기등 사람이 가치있게 삶을 살아가는데 관용, 책임, 공평, 존중, 용기,공헌 이 여섯가지가 필요함을 교직생활중 있었던 일들을 통해 우리들에게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학교 일선에 잰스밍 선생님과 같은 분들이 많다면 얼마나 좋을까? 글 중간에 나오는 학부모의 편지글이 나의 맘과 같기에,나뿐 아니라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모두가 존경하는 그런 선생님의 표상이였습니다.

학교에서 크고 작은 일들이 생기면 문제들을 해결할때 선생님들은 그 원인을 알려고 하지 않고 아이들의 책임으로 많이 돌리는 경향을 봤거든요.우등생들은 영원한 우등생이고 열등생들은 우등생들에게 박수를 쳐주는 그런 사람들로 취급하였고요.이러한 고정관념이 수레바퀴 같이 계속 이어지면서 좀 더 할 수 있는데 용기를 얻지 못하여 좌절하는 아이들도 있고, 가정형편등으로 소외되거나 맘을 닫아 버린 아이들도 있고,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공격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그러나 누구 하나 그런 아이들을 수렁에서 건지려들지 않고 도리어 훈계하면서 더 깊은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갠스밍 선생님은 자신의 자라온 환경과 경험으로 아이들에게 잘못된 점들을 발견하였을때 기다려주면서 아이들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주며 크게 꾸짖는게 아닌 경험담과 격려로 아이들에게 용기와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시는 분이였답니다.

요즘 멘토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완벽한, 아니 꼭 필요한 그런 멘토란 생각이 들었어요.

지식외엔 학교에서 배울게 없다고 생각했던 나는 잰스밍 선생님의 여섯가지 지혜를 읽고는 이 모든것들이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모범답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런 모범답을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느낄 수 있도록 학교 선생님들께 이 책을 필수독서로 권해주고 싶습니다.

l***4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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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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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다보니 걱정이 참 많다 초등학교때는 그럭저럭 했는데 중학교에 가더니 성적이 말이 아니게 떨어졌다 성적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즈음이다 그러다 '학교가 답이다' 책을 보게되었다 우선 '당신의 꿈대로 살게 해 주는 여섯가지 지혜'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지은이에 대해 읽어보니 대만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학교 다닐때 우등생이 아니라 사랑받지 못했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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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다보니 걱정이 참 많다

초등학교때는 그럭저럭 했는데 중학교에 가더니 성적이 말이 아니게 떨어졌다

성적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즈음이다

그러다 '학교가 답이다' 책을 보게되었다

우선 '당신의 꿈대로 살게 해 주는 여섯가지 지혜'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지은이에 대해 읽어보니 대만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학교 다닐때 우등생이 아니라 사랑받지 못했던 학생으로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훌륭한 선생님으로 거듭날수 있엇던  실제의 과정을 적은 책이였다

책은 6장으로 되어있다

첫 번 째  지혜 : 관용

두 번 째  지혜 : 책임

세 번 째  지혜 : 공헌

네 번 째  지혜 : 공평

다섯번째 지혜 : 존중

여섯번째 지혜 : 용기

그리고 끝맺는 말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을 읽기 시작해서 부터는 손에서 떼어놓을수가 없었다

너무 감동적이고 에피소드들이 재밌어 이런 선생님만 계시다면 사교육이 필요없고  전인적인 아이들이 양성될것 같다

왕따를 걱정할 필요도 없을것 같았다

정말 학교만 보내면 다 될것 같은 '학교가 답이다'는 제목에 딱 맞앗다


 

관용에 대한 뜻이 나오고 관용의 힘에 대한 선생님이 겪었던 예를 이야기 해준다
선생님은 1991년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으며 소신이 '엄격하게 관리하고, 근면하게 가르친다'라는 당시의 교육계의 신조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대했고 더군다나 1994년 해병대를 제대한후에는 더욱 무섭고 호된 선생님이 였다
그러다 한 사건을 계기로 진정으로 학생들의 선생님이 되려고 결심을 한다
관용이 사람을 어떻게 변하게하고 왜 필요한지를 조목조목 선생님의 경험을 바탕으로 참 재밌게 풀어주시며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고 뭉쿨하게 해준다
 선생님 역시 학교 다닐때 우등생이 아니라  열등생이였기에 문제학생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어떻게 바로 잡아줄수 있는지
생각하고 몸으로 실천할수가 있었다
책임에 대한 일화에서 외톨이에 대한 선생님의 고민과 해결책이 나온다
글 하나하나가 너무 가슴에 와 닿으면서 내 자신도 돌아보게하고 나 같았으면 그 아이들에게 어떻게 행동을 했을까 생각을 해보고 반성을 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전학생에 대해 나오는데 울딸도 이번에 중학교에서 전학을 해야되서 더 유심히 보게되었다
이런 선생님을 만날수만 있다면 전학을 시키는 부모의 입장에서 걱정이 없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런 훌륭한 선생님을 만날수 있도록 간절히 빌어본다
또한 수업도 정말 열심히 해주신다
재미없는 공부를 시키는게 아니라 공부를 놀이의 개념으로 놀면서 공부를 시키는 방법을 얘기해준다
대학 면접에서 떨어진 제자에게 조언하는 선생님의 모습은 너무 멋있었다

선생님의 여활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준다
또 선생님은  '입장바꿔 생각하자' '무턱대고 엄하게 굴지 말자'를 공평의 본질로 본다

나부터도 아이에게는 못하게 하면서 나는 갖은 변명을 하면서 행했던 일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이제부터는 나도 아이를 공평하게 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 나를 부끄럽게했던 다섯번째 지혜 존중
다른반에 잇던 아이들을 몇명씩 데리고와 한반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일들
어떤 일들이 벌어져도 선생님은 화를 내시지 않는다
이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다
선생님도 이렇게 화를 내지 않는데 나는 딸에게 화를 너무 많이 냈고 그 결과 아이와 사이가  나빴다
어제도 아이랑 외출했다가 싸우고 들어오면서 아이가 하던 말이 생각났다
"그럴려면 그냥가지 왜 데리려 왔냐고' 하는 아이의 말을 무시하고 화만 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팠다 이제부터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아이을 대하니 아이의  마음이 풀린것 같다
졸업시험 문제를 내면서 선생님은 용기를 내 [선생님이 너희들에게 미안한 10가지]을 낸다
용기가 뭔가를 실천으로 보여주신다
여섯가지의 지혜와 끝맺는 말을 끝으로 책은 끝났다
책을 일고 나서도 책을 손에서 놓기가 쉽지가 않았다
이런 선생님을 만나는 학생들은 얼마나 행복한가?하는 부러운 느낌과 내 자신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공평하게 하도록우선 2가지만이라도 지킬려고 노력할것이다
l*****7 201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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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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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꼭 이렇게만 해주세요...^^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가면 무슨생각/ 어떻게 공부할까..?? 사실 궁금합니다./ 그래서 학교찾아가 선생님과상담도 해봅니다.   전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와 선생님은 우리 자녀들에게 얼마나 책임감있게 하느냐 였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개성 과 성격의 모습을 보지않고 잘하는 아이 / 못하는아이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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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꼭 이렇게만 해주세요...^^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가면 무슨생각/ 어떻게 공부할까..??

사실 궁금합니다./ 그래서 학교찾아가 선생님과상담도 해봅니다.

 

전 이책을 읽으면서 부모와 선생님은 우리 자녀들에게 얼마나 책임감있게 하느냐 였습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아이들의 개성 과 성격의 모습을 보지않고

잘하는 아이 / 못하는아이 이렇게만 구분짖지는 않는지...??

우리자녀들의 인격/ 공부 성장이 좀 느려도 느긋하게 지켜봐 주지 못아는 현실이 참 아쉽습니다.

 

학교가 답이다..잰스밍선생님의 이야기를 읽고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생각하고 자절과 희망을 배운다는것을 또한번 깨닫게 합니다

선생님은  많은 아이들과 생활하기에 아이들의 성품이나 인격을

부모님보다 더 빠르게 판단하고 또한 도움을 충분이 줄수있음에도

요즘 교육 현실이 공부위주로만 진행됨이 안타깝게 다가옵니다

 

잰스밍선생님은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6가지 지혜를 학교에서 배움을 깨닫게 전해준다

관용/ 책임/ 공헌/ 공평/ 존중/ 용기

누군가 자기를 믿어주고 존중해준다고 생각하면

우리 자녀들은 이세상를 살아가는데  더 많은 용기를 얻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더 큰 날개를 펼칠것이다

s******4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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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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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읽으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를 자극했던 책이었다. 몇 번이나 울컥하는 느낌을 안겨준 책... 대만의 현직 초등교사 잰스밍 선생님이 쓰신 자서전 성격을 담고 있는 우리네 아이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우리네 아이들에게 관용, 책임, 공헌, 공평, 존중, 용기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의 학창시절 선생님들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선생님들이 저리도록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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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을 읽으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나를 자극했던 책이었다.

몇 번이나 울컥하는 느낌을 안겨준 책... 대만의 현직 초등교사 잰스밍 선생님이 쓰신 자서전 성격을 담고 있는 우리네 아이들을 위한 에세이집이다. 우리네 아이들에게 관용, 책임, 공헌, 공평, 존중, 용기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나의 학창시절 선생님들을 떠올려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선생님들이 저리도록 그리워졌다.

나의 아이들도 성인이 되었을 때 나처럼 가슴 저리게 그리워 할 스승이 계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요즘 꿈 목록을 작성중이다. 이 책을 읽고 그 목록에 하나의 꿈이 더해졌다. 중학교시절 운동권 출신이셨던 장진희선생님과 고등학교 시절 유유자적(悠悠自適)을 갈망하시던 이성원선생님을 꼭 만나야겠다는 소원이 생겼다. 생각만 해도 가슴벅차오른다.

h******7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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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교에 답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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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답이다.. 첨에 도서를 보고 현재 대한민국 교육에 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에게 6가지 키워드를 통해 진정한 멘토링을 해준다는것에 한번 더 놀라웠다. 국내 청소년들이 교육에 관해 플레시몹 퍼포먼스를 한것을 tv기사로 접했었다. 이책을 읽고 학교에서 모든 교육 및 학생들이 배우고 뛰어다니고 하는곳은 학교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했다.
"정말 학교에 답이 있을까?" 내용보기

학교가 답이다.. 첨에 도서를 보고 현재 대한민국 교육에 관해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에게 6가지 키워드를 통해 진정한 멘토링을 해준다는것에 한번 더 놀라웠다.

국내 청소년들이 교육에 관해 플레시몹 퍼포먼스를 한것을 tv기사로 접했었다.

이책을 읽고 학교에서 모든 교육 및 학생들이 배우고 뛰어다니고 하는곳은 학교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했다.

y********y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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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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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멘토 열기'로  멘토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이는 치열한 생존을 위한 또 다른 수단이기도 하다.이때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연령 상관없이 행복한 삶과 꿈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멘토찾기는 그야말로 후폭풍(後爆風)의 정점에 도달한 듯 하다.하지만 녹록치 않은 인생사 속에서 우리가 그리는 꿈을 올곧이 꿈대로 살게 해 주지는 않는다.그 과정 속에서 몰려오는 장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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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은 '멘토 열기'로  멘토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이는 치열한 생존을 위한 또 다른 수단이기도 하다.이때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연령 상관없이 행복한 삶과 꿈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멘토찾기는 그야말로 후폭풍(後爆風)의 정점에 도달한 듯 하다.하지만 녹록치 않은 인생사 속에서 우리가 그리는 꿈을 올곧이 꿈대로 살게 해 주지는 않는다.그 과정 속에서 몰려오는 장애물도 만만치 않은터 그때마다 좌절하지 아니하고 일어설 수 있는 혹은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전해 줄 그 누군가가 우리는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이다.
 
 
시기적절하게 이 꿈을 꿈대로 살게 해 줄 수 있는 '여섯가지 지혜'를 만날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만났다.20여 년간 교사로 살아온 저자가 제자들에게 꼭 전해 주고픈 이야기를 담은 '학교가 답이다'를 한달음에 읽을 수 있었던 이유는 나 역시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놓여 있기에 아직 한없이 부족한  자질(資質)과 소양(素養)을 갖추는 데 있어 많은 깨달음과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로 다가왔다.과거에 비해 현대에서 바람직한 교사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새로운 시각이 열리고 있기에 그 교육이론과 전문성을 요하기도 한다.
 
 
 
잰스밍은 학생들에게 있어서 선생님이 아닌 동등한 학생으로 돌아가 그때의 풍경 속에서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비롯된 행동,사고,언어를 비춰보며 지금의 학생들에게 넘어져도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꿈을 주고 무언가에 도전하고 성공하는 모습을 통해 용기를 내어 도전하면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그 시작하고 도전하는 작은 용기가 곧 아이들의 삶에 더없는 자양분으로 될 것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이처럼 (관용)을 통해 사람은 비로소 융통성을 갖게 되고 (책임)을 다할 때 어떤 아쉬움도 남지 않는 것이고 (공헌)할 때 사람은 빛이 나고 (공평)한 사람이야말로 고귀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고 (존중)할 줄 알아야 존중을 받는 (용기)있는 사람만이 맞설 때와 물러설 때를 안다고 인생을 가치있게 살기 위한 여섯가지 지혜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저 학교에서 학원 그리고 집으로 반복적인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돌아가는 숨막히는 전쟁터에서 진정 아이들이 꿈꿔야 할 시기에 그 소중한 꿈을 꾸는 법도 모르고 지나칠 위험천만한 역주행에서 그 꿈을 알고 꿈을 품고 내달릴 수 있는 희망찾기는 더이상 멈추지 않고 쉼없이 그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듯 하다.
k*****5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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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권 샘의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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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정말로 사랑하는 잔잔한 동양권(대만)선생님 이야기입니다. 항상 서양 선생님 이야기만 읽아가 오랜만에 동양권 선생님읽으니까 왠지 푸근하고 좋네요.   선생님께서 해오셨던 일을 읽으면 '참  아이를 사랑하는 선생님이구나" 또 ' 그동안 우리 아이 담임 선생님께 감사 표현하지 못하고 살았구나" ' 이렇게 작은 편지에 선생님들 힘이 쑥쑥 생기시는 구나' 여러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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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정말로 사랑하는 잔잔한 동양권(대만)선생님 이야기입니다.

항상 서양 선생님 이야기만 읽아가 오랜만에 동양권 선생님읽으니까 왠지 푸근하고 좋네요.

 

선생님께서 해오셨던 일을 읽으면 '참  아이를 사랑하는 선생님이구나"

또 ' 그동안 우리 아이 담임 선생님께 감사 표현하지 못하고 살았구나"

' 이렇게 작은 편지에 선생님들 힘이 쑥쑥 생기시는 구나'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대만은 10교시 까지 그리고 쪽지시험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하는듯 한 모습을 보며 약간은 긴장도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하는 책입니다.

s*****3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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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학교가 답이다-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은 생각보다 가까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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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학교에서 學問(학문)을 배운다.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과 같은 학문을 배운다.근데 현실은 試驗(시험)를 배운다. 학문이라는 것을 나도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試驗은 學問을 알아가기 위해 필요한 수단일 뿐이지, 우리는 이 試驗에 목숨을 걸기도 하고,자신의 인생을 걸기도 한다. 시험만 잘 보면 세상의 절반은 가질 수 있는 공식이 되어버린 세상이다./도덕과 윤리를 배우
"[책]학교가 답이다-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은 생각보다 가까이 존재한다." 내용보기

학생은 학교에서 學問(학문)을 배운다.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과 같은 학문을 배운다.

근데 현실은 試驗(시험)를 배운다. 학문이라는 것을 나도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試驗은 學問을 알아가기 위해 필요한 수단일 뿐이지, 우리는 이 試驗에 목숨을 걸기도 하고,
자신의 인생을 걸기도 한다. 시험만 잘 보면 세상의 절반은 가질 수 있는 공식이 되어버린 세상이다.
/

도덕과 윤리를 배우는 나라는 세계에서 몇 되지 않는다. 우리는 그 몇 되지 않는 나라중에 한 국가이다. 어찌보면 배우는게 당연한데, 왜 배우고 있는가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도덕과 윤리의 시험문제들은 항상 '옳은 말','바른 말'을 찾으면 답을 알게 된다. 그런데 그 답을 안다고 해서 '옳은 사람'이고, '바른 사람'은 아니지 않는가? 참 아이러니 하다. 알면 잘 하는 거고 잘 하면 유능한 사람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

 적어도 훗 날 내 아이가 삶을 살아 갈 때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과 같은 과목 수업을 잘 하는 아이보다는 남을 용서 할 줄 아는 '관용'의 자세를 지니고,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지며, 주변인을 위해 '공헌' 하여 세상을 '공평'하고 '존중' 할 줄 아는 '용기'있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단순히 좋은 학교 좋은 대학 좋은 취업자리를 위해 무단히도 자신 속의 깊은 정감을 썪히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 나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많은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그것이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세상사는 길을 조금이라도 안내 할 수 있는 안내자가 될 수 있는 길이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 중 하나로 잰스밍 선생님의 일화를 들려줄 계획이다. 평범한 이야기지만 내가 느낀 그 무엇을 아이도 자라나면서 느낄 것이라 여기기 때문이다.

고맙습니다. 용기있는 선생님이여.

t*******3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