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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Open mind(마음을 열고 소통하라). 자신의 것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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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시절 논리야 놀자! 하는 책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부터인가? 창의력, 논리력에 대한 변별력을 키우기 위해서 많은 책들이 나왔다. 대학을 가기위해서 그런 책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라고 학교에서 많이 권유를 받았었다. 그런 이후에 요즘은 창의력 전쟁시대인 것 같다. 특별히 천재인 아이들도 언론에서 많이 보도된 것을 보았고, 책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런 만큼 이제 더 이상 공부만 열심히 해서는 안 되는 시대가 왔다. 우리 때도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힘들었는데 요즘은 더 힘든 것 같다. 어릴 적부터 책 읽는 습관이 몸에 벤 친구들이 인정받는 시대인 것 같다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들이 아이의 창의력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나도 그러니 말이다.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창의력이 없이는 이 세상에서 나 자신을 드러내기는 너무나도 힘들어서 말이다. 그런 관심이 있을 때쯤에 어머니들의 노력을 보게 되었고, 어머니들의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더 가게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은 1%의 결정적인 차이를 심어줄 수 있는 창의력 교육에 대해서 제시해 주고 있다. 창의력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편견을 벗어버리고, 1%의 결정적인 차이점을 확실하게 말해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자동차의 성능이 좋아도 운전기술이 부족하면 자동차는 달릴 수 없다.(p21)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지능이 높고 훌륭해도 훈련이 되지 못한다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다 라는 것이다. 그만큼 창의력이 왜 중요한 지 확실한 목표를 깨닫고 되고, 그 깨달음 가운데 가정에서 시작되는 1%이 차이점을 배우게 된다. 어머니와 함께 소통하고 어머니의 관심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의 생각의 방향들을 제시해 준다. 창의력은 무언가 배워서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 속에서의 깨달음 가운데 훈련되고 있음을 제시해 주고 있다. 그런 생활습관을 조금씩 내가 변화되고, 나의 자녀와 함께 변화되어 남들과 다른 1%를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는 창의 비타민 OMEGA5를 따라 간다면 우리의 가정 안에 세워진 나무에 새로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것부터 새로움을 즐기는 5가지 과정 안에서 발견할 수 있는 보물을 다른 친구에게도 소개해 보려고 한다. 그 노력에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고 있는 우리 어머니들에게 적극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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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건데.'울딸은 왜 이렇게 창의적이지 못할까?'하는 생각이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창의력을 키워주는 학습지같은것도 가끔 시키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독창적인 대답보다는 너무나 틀에 박힌 답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저의 교육관이 그렇게 만든것 같기도 해서 반성이 많이 되네요. 아이에게 생각하는 방법보다는 내용을 주입식으로 가르치고 답을 요구하곤 했었는데. 그런 엄마의 가르침이 아이에게 영향을 끼친것이지요. 창의적인 부모는 아이와의 대화법이 다르다고 하네요.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게끔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지요. 아이에게 심부름을 시킬때도 "가위 좀 줄래?"가 아니라 "엄지와 검지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것인데 물건을 자를때 쓰는 기구좀 갖다줄래?"라고요..이렇게 뇌의 사고작용을 활발하게 해주는 대화를 자주 시도하다보면 생각하는 힘이 길러진다고 해요. 이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칭찬법이나 감정 코칭법까지 아이키우는 엄마들한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가득하네요. 이책을 통해 창의성은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훈련에 의해 길러질 수 있는 유동적인 능력임을 깨닫게 되는데요. 예시나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어서 쉽고 재밌게 창의성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창의적인 아이를 만드는데는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하네요.조급한 결과 중심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네요. 아이의 성적문제만 해도 그렇네요.. 과정보다는 결과에 중시해 "올백 맞으면 뭐해줄께"하곤 했었는데..아니..부모가 그런말 하기이전에..아이들 스스로 "엄마, 올백맞으면 뭐해줘!"하면서 결과중심의 사고를 하곤 하는데..그런 행동 하나하가 잘못되었던 거지요. 이 책에는 창의성이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다양한 창의 기법과 창의적 문제해결, 긍정이나 유머,공부,학습,추리등 다양분야와 창의력과의 연관관계, 창의성의 가치,핀란드로 부터 배우는 창의성교육, 생활 속에서 창의력 키우는 법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고, 창의시대에 각광받는 사람은 누구인지,,또 성공한 사람들 뒤의 창의적인 부모와 1%의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교육등 부모라면 꼭 읽어봐야할 주옥같은 내용들이 담겨 있네요. 엄마로써 아이를 대하는 태도나 아이의 교육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구요. 우리아이가 미래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면 주입식공부가 아니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이 우선되어야함을 깨달았네요.저도 오늘부터 조금씩 바꿔보겠다고 다짐해 보네요.. 필자가 말하는 다섯가지 창의 비타민 OMEGA5 는 O : open mind(마음을 열고 소통하라) M: multiple thinking(입체적으로 생각하라) E: embodied knowledge(지식을 체화하라) G: goal oriented learning(목표 설정을 잘하라) A: aha,product(새로움을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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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만큼은 어디에서나 예의바르개 키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하라 이것은 하면 안된다 하면서 엄마의 기준에서 벗어나면 혼를 내면서 키웠던 것이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없애버린것은 아니었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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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님들은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
우리가 어렸을 때엔 창의력보다는 학습이나 공부에 매달려 일률적인 문제를 푸느라 여념이 없었는데 갑자기 등장한 창의력에 어리둥절 할 뿐입니다.
유명한 문구가 CF에서 등장 한 적이 있었지요.
" 남들이 '예' 라고 말할 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
여기서 용기가 주된 주제라고 생각되지만 '아니오'라고 말 할 수 있는 창의력도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남다른 생각을 갖고 있기에 아니오라고 반박할 수 있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있는 것일 것입니다.
[우리 아이 창의력 엄마 하기 나름이다]에는
여러 예문들이 등장하고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시문이 있어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요.
우리 생활 속 에서 창의력을 계발 시키고 창의를 높이는 대화를 하고 칭찬까지 창의적으로 해야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다섯가지 창의 비타민 OMEGA 5
이 다섯가지를 기초로 창의력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 자세히 나옵니다.
글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정답이 아니라 해답을 찾는 그 길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곰이 여덟 발자국만 앞 뒤로 움직일 수 있는 공간에 갇혀있다가 큰 공간으로 옮긴다 했을 때 곰은 어떤 행동을 보일까요? 큰 공간에서도 앞 뒤로 여덟 발자국만 움직였다]는 재미있는 예시문을 보여줍니다.
아이들은 똑같은 공간에서 똑같은 문제를 풀며 똑같은 답을 찾아 주먹구구 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창의력을 불어넣어 줄 곳은 학원도 아니고 학교도 아니고. 바로 부모님일 것입니다.
요즘 시대에 없어서는 안될 창의력을 학습지로, 또는 엄마표 독활로 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책에서도 말하는 것 처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에게 책 읽기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TV도 책도 독활도 여러가지를 병행하면서 가르쳐주어야겠습니다.
저에게 재미있는 일화와 스토리로 아이의 재능을 일깨워주고픈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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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창의력은 어떻게 키우나하는것을 항상 고민하면서 보내지요 내 아이 1% 다르게 키우는 노하우을 알고자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해보고 이제라도 노력하려고하는 맘으로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습니다. 어떻게 읽어보면 우리가 다아는 문제들이구 내용인듯하지만 단순한 내용같아도 그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요즘 엄마들 아이들 스스로하기보다는 엄마가 참견하여 모든것을 조종하듯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스스로하기보다는 시켜야하구 가르쳐줘야 하는 것이 어찌보면 아니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소장님은 어떤 상황에 닥치든 자녀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자는 메세지를 알려주시는듯하지요 요즘 아이들은 어떠한 상황에 닥치면 해결한다기보다 순간 감정을 못이기고 이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아 어떠한 해결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창의성이라는것이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것이 아니기에 다른 사람들이 아닌 울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의 생각 차이에 결정 되기에 우리 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칭의력이 길러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울 소장님의 말씀대로라면 울아이들과 마음을 열고 소통하고 입체적으로 생각하며 지식을 체화하고 목표설정을 잘하면서 새로움을 즐기라는 말씀을 보고 과연 울아이들에게 이 다섯가지를 해줬는지 그렇게 생활을 하였는지 한번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하였답니다. 창의성이라는 결과를 위해서라면 생각하는 힘 , 사고력이 중요하므로 하루 아침에 사고력이 길러지는 것이 아니기에 올바른 방법으로 꾸준하게 훈련을 반복하면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하므로 창의성이라는 열매를 맺기위해 조급하게 결과 중심으로 접근할것이 아니라 좀 더 안목 넓은 안목에서 체계족으로 접근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면서 울 아이들을 위해 도움이 될수있는 엄마가 되기위해 노력을 해 볼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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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이 창의력 창의력 너무나 이야기를 해서 그 창의력이 과연 어떤 것일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단지 다른 아이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하지만 우리가 얘기해 오던 창의력을 어떻게 키울수 있을지는 몰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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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EBS프라임 다큐 상상에 빠지다 라는 책과 방송을 남편과 함께 접한적이 있다. 상상의 힘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깨닫게 되어, 우리아이의 상상력에 힘을 길러주자라는 교육개념이 생겨났다. 그런데 창의력 교육을 받지 못한 부모로써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나 막막했다. 아이 속안에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끄집어 내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라는 막막함속에 허덕일때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고, 무엇이든 적극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고, 무엇보다 인성이 튼튼한 아이로 키우고 싶지만, 너무나 어렵다. 나와 같이 이런생각을 하는분이라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 너무나 행복한 미소를 짓는 사람의 얼굴이 보인다!! 이 책을 읽으니 나역시 너무나 행복해진다!
이 책은 오메가창의교육연구소 이용석소장님이 지은 책이다. 경북매일신분에 18개월 창의 칼럼을 연재하였으며, 교사 학부모 학생등으리 대상으로 창의성 관련 교육을 많이 하신분이다. 이 책 한권속에는 다른 좋은 여러권의 책의 내용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이 이야기들이 가득채워져 있다. 여러책을 한꺼번에 읽은 느낌이랄까? 이책을 통해 좀더 읽고 싶어지는 책들이 있어졌다! 그만큼 창의력의 세계는 재미있고 흥분되는 이야기 이다! 그외에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해 부모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다.
이솝우화 재해석하기, 소리를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눈을감고 상상한후 그림으로 그려보기, 안보이는 상자안에 있는 물건을 만진후에 그려보기, 유익한 TV 시청하기, 다른사람의 발명품을 재해석 해보기, 한가지 주제로 여러가지 놀이를 개발하기 예를들어 두루마리 휴지로 할수 있는것 50가지 찾기!!! 등등~~~
집안에서 엄마와 함게 즐겁게 할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를 설명해 주었는데. 중요한건 생각하는 모든것들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는데 중점이 되는것 같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질문을 하는것이라고 저자가 말한다. 무엇에 대한 질문보다는 왜?, 어떻게? 라는 질문을 많이 하게끔 하는것이다. 단순한 질문이 아닌 좀더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질문과 답을 통해서 정답을 찾기보다는 해답을 찾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한다.
"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자극을 주어야 해요 " - 김연아 선수 어머니 박미희씨
" 2006년 김연아를 처음 마났을 때 연아는 거의 화난 얼굴로 스케이트를 타고 있었다. 그래서 기술보다는 웃으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시켰다. 훈련의 궁극적인 목표는 연아를 행복한 스케이터로 바꿔 주는 것이었다." - 김연아 선수 전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
얼마전 벤쿠버 올림픽에서 20대의 젊은 청년들이 메달을 딴 선수들의 공통점의 하나가 운동을 즐기면서 했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즐거울 때 사람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18개월 된 우리 아이도 뽀통령만 나왔다하면 엄마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얼음이 되는것을 봐도 그렇다. 요즘시대에 일과 공부에서 즐거움을 찾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아이가 공부를 놀이처럼 하도록 도와줄수 있는지 이책에서 설명한다. 자녀를 믿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하며, 공부가 재미를 느끼게 해주자! 부모의 욕심을 버리고 선행학습보다 복습과 체험학습에 중점을 두고, 정답보단 해답을 찾게 도와주고, 아이와 진심으로 소통하고 배려한다면 우리아이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단, 배려가 너무 강하면 무사 안일주의에 빠질 염려가 있으니 적당한 압박도 필요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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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란 단어를 많이 들어봤고 창의적으로 아이를 키워야 한다는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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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바램과 기대감을 물씬 품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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