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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려진 의자를 발견하곤 신이 난다. 왜? 멋진 지붕으로 화한 버려진 의자. 모든게 재활용으로 가능하지만 특히 돋보였다. ![]() 빗물 목욕탕은 더 멋진 아이디어. 빗물을 이용하여 재활용을 하다니. 빗물 받는 금이 간 예쁜컵 목욕통이라 ㅋㅋㅋ ![]() 서로가 힘을 합해 드디어 완성된 집. 아름답고 멋지게 변신한 집이, 서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니 그 기쁨은 더 크고... 그렇게 노곤한 심신을 눕히고 잠이 들려는 찰나, 들려오는 소리. 야~아아아~옹. 다섯 친구는 화들짝 놀라서 어쩔줄 모르고 소스라친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벌벌 떨며 밖으로 나온 다섯 생쥐의 눈에 들어온 광경은 덫에 걸린 고양이. 그 고양이의 눈에 맺힌 눈물을 보았다. 무시하자니, 자신들이 덫에 갖혔던 괴로움이 생각나고 돕자니, 자신들이 정든 지하집을 떠나온 이유 제공자인데... 선한 마음이 더 작용해 다섯 친구는 줄을 갉아내어 고양이를 구출한다. 덫에서 구출된 고양이는 기막히다. 자신의 먹이인 생쥐들에게 도움을 받다니... 다른 생쥐를 사냥할지언정 이 생쥐들을 다치게 할 순 없다는 마음과 그래봤자 역시 생쥐는 먹이일뿐이야 라는 생각. 두 생각 사이에서 고양이는 어쩔것인가. 제각각 특성을 가진 다섯 친구. 서로의 장점을 이용해 사이좋게 집을 찾아내고 꾸미기에 협력을 한다. 창의성 빛남이 보이고 자신의 특성내지는 장점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어릴 적부터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게 무척 중요할 것 같다. 외동이들이 많은 시대가 되었다. 각자의 집에선 모두가 왕자요 공주다. 자신만 아는 아이로 키울것인가 협동하며 서로가 배려하면서 도울 줄 아는 아이로 키울것인가는 교육만 가지고는 안된다. 부모님이 몸소 이웃과 어울리는 모습을 통해 아이는 어느결에 산교육으로 자리할 것이다. 톰과 제리 만화를 보면 늘 톰은 제리에게 당한다. 약자인 생쥐가 고양이를 골려주고 괴롭히는데서 어쩜 묘한 쾌감을 갖기도 한다. 그렇다고 제리가 꼭 좋아보이는건 아니지만서도. 이 책에서의 고양이와 생쥐의 묘한 인연이 만들어내는 반전. 그 반전이 아주 훈훈하다. 때론 각인된 생각이 중요하지만 말랑말랑한 창의성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하기도 한다는 교훈. 경직된 사고로만 양육되어진 내 세대가 매우 공감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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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잘 안나왔는데.. 오른쪽 페이지 제일 윗부분 타로 라는 생쥐가 나오죠..(노란 목도리를 한 갈색 생쥐) 항상 노란색 스카프를 하고 다니며 단추나 대리석 같은 물건을 좋아해요..라고 써있는데... 제 짧은 생각으로는 대리석이란 부분이 번역상 작은 오류가 아닐까 생각이 되요. marble이 대리석이란 뜻도 있고, 구슬이란 뜻도 있잖아요. 삽화에서 타로옆에 단추와 구슬이 있고, 나중에 책 뒷부분에서도 아래 사진처럼 타로가 구슬을 내밀며 방을 꾸미는 부분이 나오거든요. ![]() 그래서 "단추나 구슬같은 물건을 좋아해요"로 하면 더 매끄럽게 내용과 맞게 이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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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작은 사건들과 사고들이 가득한 이 그림책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재미있다. 마치 어린아이들 놀이터를 보는 기분이 들고 어릴 때 골목길에서 놀던 친구들 모습도 생각이 난다. 글을 쓴 케이트 웨스터랜드는 작가와 사회 생활을 병행해 가면서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경쟁사회에 대한 대안 같은 것들을 뚜렷하게 제시하는 작가이다. “판타지가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말처럼 그림책 곳곳에 상상력이 가득 들어찬 공간들이 독자들의 눈을 시종일관 사로잡는다. 거기다 고양이의 예기치 않은 등장은 극을 팽팽하게 이끌어가는 긴장감을 제공해 준다. 과연 생쥐네 집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야기는 다섯 마리 생쥐가 살아갈 집을 찾아 헤매면서 시작된다. 좌충우돌 집 찾기 대장정이라고 할까! 인간이 버린 쓰레기 더미를 찾아낸 쿠로는 흥분해서 소리친다. “여기 좀 봐!” 쿠로가 흥분해서 소리쳤어요. 그곳에는 사람들이 버린 물건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요.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본 후 이 곳이야말로 삶의 터전이 되리라 확신한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더미가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이 된다는 작가의 글은 이 그림책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이다. 누가 생쥐 따위의 삶에 관심을 갖겠는가. 그리고 그러한 존재들이 갖는 의미에 대해 누가 묵도를 할 것인가. 그림을 그린 사람은 치사토 타시로라고 하는 일본 그림 작가이다. 간결한 터치와 밝은 색감으로 인해 그림들이 익살스럽게 보이고 뭔가 희망적인 느낌들을 안겨 준다. 생쥐를 아름답게 그리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개구진 다섯 마리 생쥐 친구들의 여정을 따라가 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 생쥐 다섯 마리의 성격도 모두 제각각이다. 나는 이 친구들을 보면서 나의 직장과 동료들을 떠올렸다. 이러한 그림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 사는 사회의 작은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다양한 개성과 능력을 인정해 주고 서로 다독여 줄 때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이다. 단순한 출발이지만 결론은 따뜻하고 좋았다. 그래서 성인이 된 직장인들, 이 세상이 각박하다고 말하는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생쥐의 집을 과연 누가 지키게 될까? 이 해답은 이 그림책 말미에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약자도 강자도 결국 마음을 여는 것에서 출발하지 않나 싶다. 고양이는 과연 생쥐를 도와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많은 강한 사람들, 이를테면 정치인들, 부자들, 가깝게는 직장상사들 그들은 정말 강자이기만 할까? 누군가에게 절박한 일이 생긴다면 그 사실을 혹시 내가 가까이서 보게 된다면 외면하는 일이 없는 세상이길 꿈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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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쥐들이 주인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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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네 집은 힘을 합친 생쥐들의 희망과 이상을 담아서 멋지게 멋지게 날이 갈수록 환상적인 모습으로 세워져 갑니다. 그 모습을 멋지게 펼쳐지는 그림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데, 이야기도 흥미를 더욱 돋우워서 아이와 까르르 웃고 즐기며 읽는 재미도 대단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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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카에게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던 중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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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캄한 지하에 살던 생쥐 다섯 마리가 자꾸만 고양이들이 들어와서 위협을 느껴 다른 집을 찾으러 다닙니다. 마땅한 집이 없자 자기들이 직접 집을 짓기로 하지요. 사람들이 버린 물건으로 지은 집이 오히려 더 멋지고 아늑한 집이 되었지요.
정말 정말 멋지지요? ^^
우리 현서는 이 책을 읽어 줄 때마다 "너무 예브다~ 나도 이런 집에 살았으면.."한답니다. ^^;;
이렇게 멋진 집을 만들었는데 어느날 고양이가 출현합니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생쥐들을 잡기 위해 나타난 게 아니라 덫에 걸려 작은 생쥐들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ㅎㅎㅎ 맨 마지막 장면에 보면 생쥐들의 이 멋진 집을 고양이로부터 혹은 다른 여러 위험으로부터 지켜 주는 것이 바로 이 고양이인데요....^^
아직 다섯살인 우리 현서가 이 반전을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듯 하구요.^^;; 그저 생쥐들의 집에 예쁘다고 부러워하기만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참 잘했어요 스티커까지 붙여 주고 말이지요.^^
엄마가 봤을 때 <생쥐네 집은 느가 지킬까?>는 그림이 꽤 사실적이예요. 생쥐와 고양이의 크기 비율도 일정하고 고양이도 제대로예요. 보통 어린 아이들의 그림책에는 고양이나 생쥐나 토끼나 모두 크기가 비슷비슷하고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그런데 이 책에서는 크기비율도 잘 맞을뿐더러 고양이도 귀엽지 않아요. 사실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네요. 그래서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 유아기 수준의 그림에서 한 단계 오르는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
그리고 쓴소리도 한 마디 하자면...^^;; 제목에 생쥐네~에서 '네'는 집을 의미하는 말인데 또 '집'이라는 낱말이 나오네요. 음...'네'를 빼는 건 어떨까요?
책표지를 넘기면 생쥐들의 이름과 특징들이 나와요. 이 생쥐들이 주인공인 책들이 시리즈로 나오는 거겠지요? 처음엔 왜 이렇게 거창하게 소개 해 놓았나 싶었답니다. 책내용에는 굳이 이런 개별 특징들이 중요치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림작가의 약력을 살펴 보니 <다섯마리 생쥐들의 음악회>가 있네요. 이 생쥐들이 다시 주인공인 책 맞겠죠?
이 책은 아라미라는 출판사의 책인데 책표지 위에 <사회동화5>라고 씌여 있네요. 다른 책들에 급관심이 생깁니다. 검색해 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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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생쥐 다섯마리가 커다란 벽시계를 서로 협동해서 옮기고 있다 정도? 첫 표지를 넘기면 다섯마리의 귀여운 생쥐들의 소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생각보다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한 생쥐들. 뭐랄까 포근한 수채화 느낌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언뜻 생쥐하면 무섭기도하고 정말 뭔가 좋은 느낌은 아닌데, 여기 나오는 다섯마리의 귀엽고 깜찍한 생쥐. 구레, 치비, 타로, 쿠로, 시로의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생쥐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갖게 해줬달까~@ 다섯 마리가 이제 자신의 집을 어떻게 지켜나가는지 봐야하지 않을까? 어느 캄캄한 지하에 살던 착한 생쥐 다섯친구들. 어느날 갑자기 그 집에 커다란 고양이 두마리가 들어온다는 걸 알고는 이제, 이사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골목 골목 이사갈 집을 찾아나선다. 첫째날은 좁은 골목길을 발견하고, 둘째날은 근사한 곳을 발견하는데, 벌써 거기엔 다른 생쥐들이살고 있어서 다시 집을 찾아 나선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는 곳. 그곳에서 우리 다섯 마리의 생쥐들은 또 다른 삶을 찾아 나서게된다. 낡은 시계를 이용해서 커다란 집을 만들기로 하고 다섯 친구들은 협동해서 그걸 옮긴다. 서로서로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 친구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다섯마리의 생쥐들. 그들의 우정을 통해서 우리는 서로 힘들때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서로가 서로를 격려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를 알게 된다. 빨간 의자를 시계위에 뒤집어 놓고 못질을 해서 빨간 지붕을 만들고, 깨진 화분에 빗물을 받아서 가는 관을 연결해 빗물 목욕탕을 만든다. 커다란 시계는 음식물을 저장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했고, 시계 한가득 음식을 채워 넣고, 작은 스탠드로 낮잠 자는 방을 만들고자전거 바퀴로 놀이기구를 만드는 생쥐들. "좋은 집이 될거야! 멋진 집이 될거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집이 될거야!" 이 노래 처럼 정말 멋지고 훌륭한 생쥐들만의 집이 탄생한다. 각자들만의 포근한 신발 침대에 누워서는 그들만의 기쁨을 만끽하는데 내가 다 부러웠다. 생쥐들이 만들어낸 귀여운 집, 정말 너무 예쁘다. 정말 이런 집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 그런데, 잠자리에 들려는 그들에게 들려오는 소리~ 야옹~~@ 바로 고양이 소리다. 무시무시한 고양이를 피해 자신들만의 집을 만들어낸 다섯 생쥐 친구들에게 또 다시 고양이가 몰려오다니! 깜짝 놀라 밖을 내다 보니 덫에 걸린 고양이가 울고 있는게 아닌가~ 마음씨 착한 생쥐들, 처음에는 고양이를 그냥 둘까했지만, 누구보다 덫에 걸렸을때의 그 마음을 아는지라, 생쥐들은 이빨로 줄을 갉아 먹기 시작했고, 고양이는 결국 풀려났는데,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생쥐들에게 고양이는 보답을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탄생한! 집지키는 개~@ 아니 집지키는 고양이! 생쥐들의 집을 바로 고양이가 지켜 주는 것이다. 정말로, 어떻게 보면 너무 단순한 스토리지만, 이 짧은 스토리 속에서 사람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한다는 것을, 누구도 언제 자신이 힘든 처지에 처하게 될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한다는 너무나도 간단 명료한 삶의 진리를 발견할수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너무 아름답고, 생쥐들이 만들어 내는 그런 집, 정말 한번쯤은 다들 꿈꿔볼 그런 집을 만날수 있다는 그 특권을 이책에서 누릴수 있을 것이다. 생쥐들의 집을 지켜주는 고양이가 있는 그림책, 다섯마리의 착한 생쥐와 집지키는 고양이를 만나고 싶다면 추천한다!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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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읽고 나서 미소가 지어지고 흐뭇해 지는 이야기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구레,, 제일 어리지만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치비,, 사려 깊은 타로,, 무엇이든 잘 만드는 쿠로,, 배려가 깊고 겁이 많은 시로,, 이 다섯마리 생쥐들은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섭니다.. 며칠 찾아 해맨 후 사람들이 버린 물건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 곳을 발견하고 생쥐들은 힘을 합쳐 그 곳에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서로 돕고 격려하고 노래도 불러 가며 열심히 집을 지었어요.. "좋은 집이 될거야! 멋진 집이 될 거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집이 될 거야!" 빨간 의자로 지붕도 만들고,, 빗물 목욕탕도 만들고,, 벽시계는 부엌과 음식 창고로 사용하기로 하고,, 자전거 바퀴로는 놀이 기구도 만들고,, 생쥐들은 서로서로 도와가며 멋진 집을 완성합니다.. 밤이 되어 생쥐들은 자기만의 특별한 침대 속에 들어가 막 잠이 들려는 순간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려와요 야~아아~옹! 커다란 고양이가 덫에 걸려 울고 있었지요.. 생쥐들은 겁을 먹었지만,, 이빨로 줄을 갉아 잘라내고 덫에 걸린 고양이를 구해 주고,, 고양이는 정말 고마워 하며 멋진 새 집을 지켜주기로 한답니다.. [ 책을 읽고 ] 다섯마리 생쥐들이 서로 힘을 합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과정이 아주 유쾌하고 흥미롭게 표현 되어 있어요~ 집은 짓는 과정에서 생쥐들이 서로 돕고 격려하고 사이좋게 집을 완성해 가는 모습이 참 뿌듯하고,,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이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생쥐의 천적인 고양이를 구해주는 모습에서 위험에 처했을때 구해 주는 생쥐들의 착한 마음도 배우고 고양이는 또 생쥐들의 집을 지켜주는 친구가 되는 우정이 담겨 있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집 짓는 과정도 너무 재미있었는지,,우리 아이도 요즘 생쥐들처럼 집 만들고 놀곤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