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9)

리뷰 총점 종이책
톰과 제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톰과 제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이었다.<이책은>리뷰어클럽 당첨 도서다.<책읽은 소감>호기심 많은 구레, 꾸미기 좋아하는 치비, 사려 깊은 쿠로, 솜씨 좋은 타로, 화려한 걸 좋아하는 시로는 다섯 친구다. 지하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던 어느날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다섯은 안전한 집을 찾아 헤맨다. 그러다 생활쓰레기 더미를 발견하고는 그곳에 정착하기로 마
"톰과 제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호기심을 자아내는 제목이었다.
<이책은>
리뷰어클럽 당첨 도서다.
<책읽은 소감>
호기심 많은 구레, 꾸미기 좋아하는 치비, 사려 깊은 쿠로, 솜씨 좋은 타로, 화려한 걸 좋아하는 시로는 다섯 친구다. 지하에서 사이좋게 살고 있던 어느날 고양이 소리가 들렸다. 다섯은 안전한 집을 찾아 헤맨다. 그러다 생활쓰레기 더미를 발견하고는 그곳에 정착하기로 마음을 모은다.


버려진 의자를 발견하곤 신이 난다. 왜?
멋진 지붕으로 화한 버려진 의자. 모든게 재활용으로 가능하지만 특히 돋보였다.

빗물 목욕탕은 더 멋진 아이디어.
빗물을 이용하여 재활용을 하다니. 빗물 받는 금이 간 예쁜컵 목욕통이라 ㅋㅋㅋ


서로가 힘을 합해 드디어 완성된 집.
아름답고 멋지게 변신한 집이, 서로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니 그 기쁨은 더 크고...
그렇게 노곤한 심신을 눕히고 잠이 들려는 찰나, 들려오는 소리.
야~아아아~옹.
다섯 친구는 화들짝 놀라서 어쩔줄 모르고 소스라친다.
과연 무슨일이 일어난걸까?
벌벌 떨며 밖으로 나온 다섯 생쥐의 눈에 들어온 광경은 덫에 걸린 고양이.
그 고양이의 눈에 맺힌 눈물을 보았다.
무시하자니, 자신들이 덫에 갖혔던 괴로움이 생각나고
돕자니, 자신들이 정든 지하집을 떠나온 이유 제공자인데...
선한 마음이 더 작용해 다섯 친구는 줄을 갉아내어 고양이를 구출한다.

덫에서 구출된 고양이는 기막히다.
자신의 먹이인 생쥐들에게 도움을 받다니...
다른 생쥐를 사냥할지언정 이 생쥐들을 다치게 할 순 없다는 마음과
그래봤자 역시 생쥐는 먹이일뿐이야 라는 생각.
두 생각 사이에서 고양이는 어쩔것인가.

제각각 특성을 가진 다섯 친구. 서로의 장점을 이용해 사이좋게 집을 찾아내고 꾸미기에 협력을 한다. 창의성 빛남이 보이고 자신의 특성내지는 장점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지 않을까. 어릴 적부터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게 무척 중요할 것 같다. 외동이들이 많은 시대가 되었다. 각자의 집에선 모두가 왕자요 공주다. 자신만 아는 아이로 키울것인가 협동하며 서로가 배려하면서 도울 줄 아는 아이로 키울것인가는 교육만 가지고는 안된다. 부모님이 몸소 이웃과 어울리는 모습을 통해 아이는 어느결에 산교육으로 자리할 것이다.

톰과 제리 만화를 보면 늘 톰은 제리에게 당한다. 약자인 생쥐가 고양이를 골려주고 괴롭히는데서 어쩜 묘한 쾌감을 갖기도 한다. 그렇다고 제리가 꼭 좋아보이는건 아니지만서도. 이 책에서의 고양이와 생쥐의 묘한 인연이 만들어내는 반전. 그 반전이 아주 훈훈하다. 때론 각인된 생각이 중요하지만 말랑말랑한 창의성이 더 좋은 결과를 창출하기도 한다는 교훈. 경직된 사고로만 양육되어진 내 세대가 매우 공감이 되었다.



k******5 2011.06.03. 신고 공감 7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5마리 생쥐의 친구
"5마리 생쥐의 친구" 내용보기
귀여운 이 그림책은 저자는 미국작가이고 그림은 일본 작가가 그린 다국적(?)책이네요..^^원제목은 <Five Nice Mice Build a House>이구요.책표지를 펴면 바로 5마리 생쥐들이 소개가 되요.5마리가 헷갈릴듯 하지만 각각 입고 있는 옷차림과 성격이 달라 바로 구별가능해요.스토리 자체는 아이들 그림책이다보니 간단하답니다.고양이들 때문에 살고있던 곳이 위험해지자 다른 집을 찾
"5마리 생쥐의 친구" 내용보기


 귀여운 이 그림책은 저자는 미국작가이고 그림은 일본 작가가 그린 다국적(?)책이네요..^^
원제목은 <Five Nice Mice Build a House>이구요.

책표지를 펴면 바로 5마리 생쥐들이 소개가 되요.
5마리가 헷갈릴듯 하지만 각각 입고 있는 옷차림과 성격이 달라 바로 구별가능해요.

스토리 자체는 아이들 그림책이다보니 간단하답니다.
고양이들 때문에 살고있던 곳이 위험해지자 다른 집을 찾으러 다니다가, 마침 좋은 물건을 찾게 되요.
바로 낡은 시계인데, 그것으로 집을 만들기로 하죠.
그래서 5마리가 힘을 합쳐 집을 짓는 답니다.
지붕도 만들고, 목욕탕도 만들고, 음식 창고에 놀이기구까지 만들어 완성하죠.
5마리가 힘을 합쳐서 인지 귀여우면서도 멋진 집이 되었답니다.
마침내 새 집에서 자려는 순간, 이상한 소리가 나죠.
그건 덫에 걸린 고양이..
고양이때문에 그전의 집을 떠나 새집을 만들었는데..또 고양이라니..참 억울할만 할텐데..
그 생쥐들은
잠시 그 고양이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다같이 구해주기로 하죠.
어쩜 그리 착한 마음을 지녔는지....
고양이를 풀어주었더니 그 고양이도 생쥐들의 도움에 고마워하며 그들의 집을 지켜주게 되면서 이야기는 끝나요.
( 저희 아이는 이 부분에서 고양이랑 친구가 됐어..라고 말하더군요..)
굳게 닫힌 제마음보다는 역시 아이들의 마음이 훨씬 열렸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어차피 살면서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사는 것이라는걸 새삼 또 깨닫구요.

결국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지 아시겠죠? ~~~~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그림에 더 관심을 갖더라구요.
그림 작가 치사토 타시로가 세계일러스트 거장전에 출품했다고 하던데..
아이 눈에도 맘에 드는 모양이네요.


특히 아이는 삽화를 보며 5마리 생쥐들이 어디에 있나 찾더라구요.
마치 숨은 그림찾기처럼요..(위 사진처럼 생쥐들이 여기저기 있거든요..)
그래서 책 넘길때마다 5마리 생쥐 녀석들을 찾는 재미가 있었어요.^^
또한
아직 혼자인 아이에게 친구들과 같이 힘을 모아 집도 만들고, 고양이도 구해주는 과정을 통해 협동에 대하여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직 협동이란 말은 모르지만 말이죠..)

참,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어요.
아래 사진은 등장인물들은 소개하는 부분인데요..



사진으로 잘 안나왔는데..
오른쪽 페이지 제일 윗부분 타로 라는 생쥐가 나오죠..(노란 목도리를 한 갈색 생쥐)
항상 노란색 스카프를 하고 다니며
단추나 대리석 같은 물건을 좋아해요
..라고 써있는데...
제 짧은 생각으로는 대리석이란 부분이 번역상 작은 오류가 아닐까 생각이 되요.
marble이 대리석이란 뜻도 있고, 구슬이란 뜻도 있잖아요.
삽화에서 타로옆에 단추와 구슬이 있고, 나중에 책 뒷부분에서도
아래 사진처럼 타로가 구슬을 내밀며 방을 꾸미는 부분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단추나 구슬같은 물건을 좋아해요"로 하면 더 매끄럽게 내용과 맞게 이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리뷰 총점 종이책
덫에 걸린 심정이 어떤지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쟎아!
"덫에 걸린 심정이 어떤지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쟎아!" 내용보기
아기자기한 작은 사건들과 사고들이 가득한 이 그림책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재미있다. 마치 어린아이들 놀이터를 보는 기분이 들고 어릴 때 골목길에서 놀던 친구들 모습도 생각이 난다. 글을 쓴 케이트 웨스터랜드는 작가와 사회 생활을 병행해 가면서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경쟁사회에 대한 대안 같은 것들을 뚜렷하게 제시하는 작가이다. “판타지가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덫에 걸린 심정이 어떤지 누구보다 우리가 잘 알쟎아!" 내용보기

아기자기한 작은 사건들과 사고들이 가득한 이 그림책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재미있다.

마치 어린아이들 놀이터를 보는 기분이 들고 어릴 때 골목길에서 놀던 친구들 모습도 생각이 난다. 글을 쓴 케이트 웨스터랜드는 작가와 사회 생활을 병행해 가면서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경쟁사회에 대한 대안 같은 것들을 뚜렷하게 제시하는 작가이다.

“판타지가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고 생각하는 작가의 말처럼 그림책 곳곳에 상상력이 가득 들어찬 공간들이 독자들의 눈을 시종일관 사로잡는다.

 

거기다 고양이의 예기치 않은 등장은 극을 팽팽하게 이끌어가는 긴장감을 제공해 준다.

과연 생쥐네 집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야기는 다섯 마리 생쥐가 살아갈 집을 찾아 헤매면서 시작된다. 좌충우돌 집 찾기 대장정이라고 할까!

인간이 버린 쓰레기 더미를 찾아낸 쿠로는 흥분해서 소리친다.

 

“여기 좀 봐!”

쿠로가 흥분해서 소리쳤어요.

그곳에는 사람들이 버린 물건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지요.

 

조심스럽게 주변을 둘러본 후 이 곳이야말로 삶의 터전이 되리라 확신한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더미가 누군가에겐 삶의 터전이 된다는 작가의 글은 이 그림책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이다. 누가 생쥐 따위의 삶에 관심을 갖겠는가.

그리고 그러한 존재들이 갖는 의미에 대해 누가 묵도를 할 것인가.

 

그림을 그린 사람은 치사토 타시로라고 하는 일본 그림 작가이다.

간결한 터치와 밝은 색감으로 인해 그림들이 익살스럽게 보이고 뭔가 희망적인 느낌들을 안겨 준다. 생쥐를 아름답게 그리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이 그림책에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개구진 다섯 마리 생쥐 친구들의 여정을 따라가 보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 생쥐 다섯 마리의 성격도 모두 제각각이다.

나는 이 친구들을 보면서 나의 직장과 동료들을 떠올렸다.

이러한 그림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우리 사는 사회의 작은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다양한 개성과 능력을 인정해 주고 서로 다독여 줄 때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이다. 단순한 출발이지만 결론은 따뜻하고 좋았다.

 

그래서 성인이 된 직장인들, 이 세상이 각박하다고 말하는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생쥐의 집을 과연 누가 지키게 될까?

이 해답은 이 그림책 말미에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약자도 강자도 결국 마음을 여는 것에서 출발하지 않나 싶다.

고양이는 과연 생쥐를 도와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까?

 

우리가 생각하는 많은 강한 사람들, 이를테면 정치인들, 부자들, 가깝게는 직장상사들 그들은 정말 강자이기만 할까?
이 그림책을 여러 번 읽다 보면 그 해답이 조금은 보이는 듯도 하다.

누군가에게 절박한 일이 생긴다면 그 사실을 혹시 내가 가까이서 보게 된다면 외면하는 일이 없는 세상이길 꿈꾼다.



k******r 2011.06.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견원지간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견원지간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쥐들이 주인공인데요.책표지를 넘기자마자 생쥐 5마리가 소개되어 있어요.본문으로 들어가 책을 읽기 전에 여기에서도 아이와 한참을 얘기했네요.생쥐가 모두 몇마리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생쥐 한마리 한마리 살펴보며 생김이 어떤지, 뭘 좋아하는지, 지금 뭘 하고 있는지...이야기를 읽기 전에 이렇게 친구들을 먼저 소개해주며 친해지게 해주니 이야
"견원지간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생쥐들이 주인공인데요.
책표지를 넘기자마자 생쥐 5마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본문으로 들어가 책을 읽기 전에 여기에서도 아이와 한참을 얘기했네요.
생쥐가 모두 몇마리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생쥐 한마리 한마리 살펴보며 생김이 어떤지, 뭘 좋아하는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읽기 전에 이렇게 친구들을 먼저 소개해주며 친해지게 해주니 이야기속에서도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고양이 때문에 새로운 살 곳을 찾고 있는 생쥐들.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사람들이 산더미처럼 물건을 버린 곳을 찾았어요.
그곳에 있는 물건들로 아주 멋진 집을 지은 생쥐들.
그런데 어느 날, 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커다란 고양이가 덫에 걸려 울고 있어요.
생쥐들은 고양이에게 한꺼번에 덤빌까, 어쩔까 하다 고양이를 도와주기로 해요.
도움을 받은 고양이는 생쥐들에게 고마워하며 생쥐들의 집을 지키는 '집 지키는 고양이'가 되었어요.

이 책을 읽을때 아이들은 역시 그림을 읽는다는 말을 실감했어요.
저는 열심히 책장을 넘겨가며 글을 읽어주려하는데, 저희 아들은 그림을 보며
"여기는 어디야?" "왜 여기에 버렸어?" "이 시계는 몇 시야?" "왜 여기는 시계바늘이 있는데 저기는 없어?"하며 질문을 해대는 거에요.
특히 요즘 시계에 관심이 많아서 시계 그림을 몇번이고 이리 넘기고 저리 넘기며 살펴봤네요.
그래서 글 읽는건 그만두고 아들과 함께 그림만 열심히 보며 이야기했어요^^

또 마지막에서 생쥐들이 자기네를 못살게 구는 고양이를 도와준 일에 대해 이야기해봤어요.
만약 누가 승준이를 괴롭히는데 그 친구가 넘어졌다거나 다른 친구가 못살게 굴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아직 어려 아이 스스로 올바른 생각을 할 순 없지만 이렇게 책을 읽으며 함께 얘기하고 넘어가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결국 생쥐도 착하고 고양이도 착해서 너무 좋았어요.
전 속으로 도움을 받은 고양이가 은혜도 모르고 생쥐들에게 덤비면 어쩌나 했었거든요.
아무리 사이가 나빠도 어려운 친구는 도와주고 도움을 받았으면 그 고마움을 알고 은혜를 갚을 줄 알아야 한다는걸 우리 승준이가 기억해줬으면 좋겠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도 귀여운 캐릭터의 신나는 이야기
"너무나도 귀여운 캐릭터의 신나는 이야기"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힘을 합친 생쥐들의 희망과 이상을 담아서 멋지게 멋지게 날이 갈수록 환상적인 모습으로 세워져 갑니다. 그 모습을 멋지게 펼쳐지는 그림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데, 이야기도 흥미를 더욱 돋우워서 아이와 까르르 웃고 즐기며 읽는 재미도 대단합니다. ^^다양한 상상력으로 만나는 생쥐들의 모습과 기발한 집짓기의 아이디어에 놀람과 흥미로움으로 읽고 상상하는 내
"너무나도 귀여운 캐릭터의 신나는 이야기"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힘을 합친 생쥐들의 희망과 이상을 담아서 멋지게 멋지게 날이 갈수록 환상적인 모습으로 세워져 갑니다. 그 모습을 멋지게 펼쳐지는 그림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데, 이야기도 흥미를 더욱 돋우워서 아이와 까르르 웃고 즐기며 읽는 재미도 대단합니다. ^^

다양한 상상력으로 만나는 생쥐들의 모습과 기발한 집짓기의 아이디어에 놀람과 흥미로움으로 읽고 상상하는 내내 즐거울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단연 으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면으로 펼쳐져서 그림 속에 푹 파묻히는 듯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이 그림책의 묘미로 상상의 나래를 한껏 더 신나게 펼칠 수 있었다는 것도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가 생쥐들에게 은혜를 입게 되자 앙숙이라고 생각했던 고양이와 생쥐의 관계가 서로 사이좋게  위해주고 은혜를 주고 갚는 관계로 변화 발전하는 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그 스토리의 유쾌함에 또 다시 하하하 웃으며 신나게 보고 상상하고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볼 거리, 생각할 거리와 상상할 거리까지 행복한 즐거움을 골고루 선사하는 시간을 깜짝 선물해주며 유치원 수준의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주는 이 책의 즐거움음에 반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많은 가정, 더불어 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어떤 곳에서도 좋은 평을 받을 것만 같은 즐거운 책이 된다고 예감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이 행복한 발산으로 승화되는 이야기 마당, 그림 마당에 초대 받은 기분이어서 읽고 난 후에도 그지 없이 유쾌하고 흐뭇합니다.

r********7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귀여운 조카에게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던 중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사회동화'라고 하길래 어떤 책일까 궁금했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아주 좋네요.특히 생쥐들이 주변의 물건들을 이용하여 집을 지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창의력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그래서 여러번을 읽어도 지루하거나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그리고 집지키는 고양이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귀여운 조카에게 어떤 책을 선물할까 고민하던 중에 접하게 된 책입니다.
'사회동화'라고 하길래 어떤 책일까 궁금했었는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아주 좋네요.
특히 생쥐들이 주변의 물건들을 이용하여 집을 지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창의력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번을 읽어도 지루하거나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집지키는 고양이도 참 귀여웠어요. ^-^

조카에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1******n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쥐들이 만든 정말 예쁜 집
"생쥐들이 만든 정말 예쁜 집" 내용보기
캄캄한 지하에 살던 생쥐 다섯 마리가 자꾸만 고양이들이 들어와서 위협을 느껴 다른 집을 찾으러 다닙니다. 마땅한 집이 없자 자기들이 직접 집을 짓기로 하지요. 사람들이 버린 물건으로 지은 집이 오히려 더 멋지고 아늑한 집이 되었지요.     정말 정말 멋지지요? ^^   우리 현서는 이 책을 읽어 줄 때마다 "너무 예브다~ 나도 이런 집에 살았으면.."한답니다. ^^;;
"생쥐들이 만든 정말 예쁜 집" 내용보기


 

캄캄한 지하에 살던 생쥐 다섯 마리가 자꾸만 고양이들이 들어와서 위협을 느껴 다른 집을 찾으러 다닙니다.

마땅한 집이 없자 자기들이 직접 집을 짓기로 하지요.

사람들이 버린 물건으로 지은 집이 오히려 더 멋지고 아늑한 집이 되었지요.

 




 

정말 정말 멋지지요? ^^

 

우리 현서는 이 책을 읽어 줄 때마다

"너무 예브다~ 나도 이런 집에 살았으면.."한답니다. ^^;;




 

이렇게 멋진 집을 만들었는데 어느날 고양이가 출현합니다.

그런데 그 고양이는 생쥐들을 잡기 위해 나타난 게 아니라 덫에 걸려 작은 생쥐들의 도움을 받게 되지요.

ㅎㅎㅎ

맨 마지막 장면에 보면 생쥐들의 이 멋진 집을 고양이로부터 혹은 다른 여러 위험으로부터 지켜 주는 것이 바로 이 고양이인데요....^^

 

아직 다섯살인 우리 현서가 이 반전을 이해하기에는 무리인 듯 하구요.^^;;

그저 생쥐들의 집에 예쁘다고 부러워하기만 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참 잘했어요 스티커까지 붙여 주고 말이지요.^^

 

 

 

엄마가 봤을 때 <생쥐네 집은 느가 지킬까?>는 그림이 꽤 사실적이예요.

생쥐와 고양이의 크기 비율도 일정하고 고양이도 제대로예요.

보통 어린 아이들의 그림책에는 고양이나 생쥐나 토끼나 모두 크기가 비슷비슷하고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그런데 이 책에서는 크기비율도 잘 맞을뿐더러 고양이도 귀엽지 않아요. 사실적으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네요.

그래서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 유아기 수준의 그림에서 한 단계 오르는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

 

 

그리고 쓴소리도 한 마디 하자면...^^;;

제목에 생쥐네~에서 '네'는 집을 의미하는 말인데 또 '집'이라는 낱말이 나오네요.

음...'네'를 빼는 건 어떨까요?

 

책표지를 넘기면 생쥐들의 이름과 특징들이 나와요.

이 생쥐들이 주인공인 책들이 시리즈로 나오는 거겠지요?

처음엔 왜 이렇게 거창하게 소개 해 놓았나 싶었답니다. 책내용에는 굳이 이런 개별 특징들이 중요치 않더라구요.

그런데 그림작가의 약력을 살펴 보니 <다섯마리 생쥐들의 음악회>가 있네요.

이 생쥐들이 다시 주인공인 책 맞겠죠?

 

 

이 책은 아라미라는 출판사의 책인데 책표지 위에 <사회동화5>라고 씌여 있네요.

다른 책들에 급관심이 생깁니다.

검색해 봐야겠어요~ ^^;;

g****n 2011.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생쥐 다섯마리가 커다란 벽시계를 서로 협동해서 옮기고 있다 정도? 첫 표지를 넘기면 다섯마리의 귀여운 생쥐들의 소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생각보다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한 생쥐들. 뭐랄까 포근한 수채화 느낌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언뜻 생쥐하면 무섭기도하고 정말 뭔가 좋은 느낌은 아닌데, 여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제목만 봐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생쥐 다섯마리가 커다란 벽시계를 서로 협동해서 옮기고 있다 정도? 첫 표지를 넘기면 다섯마리의 귀여운 생쥐들의 소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생각보다 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한 생쥐들. 뭐랄까 포근한 수채화 느낌의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든다. 언뜻 생쥐하면 무섭기도하고 정말 뭔가 좋은 느낌은 아닌데, 여기 나오는 다섯마리의 귀엽고 깜찍한 생쥐. 구레, 치비, 타로, 쿠로, 시로의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생쥐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갖게 해줬달까~@

다섯 마리가 이제 자신의 집을 어떻게 지켜나가는지 봐야하지 않을까? 어느 캄캄한 지하에 살던 착한 생쥐 다섯친구들. 어느날 갑자기 그 집에 커다란 고양이 두마리가 들어온다는 걸 알고는 이제, 이사를 가기로 마음을 먹고, 골목 골목 이사갈 집을 찾아나선다. 첫째날은 좁은 골목길을 발견하고, 둘째날은 근사한 곳을 발견하는데, 벌써 거기엔 다른 생쥐들이살고 있어서 다시 집을 찾아 나선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 사람들이 버린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는 곳. 그곳에서 우리 다섯 마리의 생쥐들은 또 다른 삶을 찾아 나서게된다. 낡은 시계를 이용해서 커다란 집을 만들기로 하고 다섯 친구들은 협동해서 그걸 옮긴다. 서로서로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 친구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다섯마리의 생쥐들. 그들의 우정을 통해서 우리는 서로 힘들때 도와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것을, 서로가 서로를 격려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를 알게 된다.


빨간 의자를 시계위에 뒤집어 놓고 못질을 해서 빨간 지붕을 만들고, 깨진 화분에 빗물을 받아서 가는 관을 연결해 빗물 목욕탕을 만든다. 커다란 시계는 음식물을 저장하고 보관하는데 탁월했고, 시계 한가득 음식을 채워 넣고, 작은 스탠드로 낮잠 자는 방을 만들고자전거 바퀴로 놀이기구를 만드는 생쥐들.

"좋은 집이 될거야! 멋진 집이 될거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집이 될거야!"

이 노래 처럼 정말 멋지고 훌륭한 생쥐들만의 집이 탄생한다. 각자들만의 포근한 신발 침대에 누워서는 그들만의 기쁨을 만끽하는데 내가 다 부러웠다. 생쥐들이 만들어낸 귀여운 집, 정말 너무 예쁘다. 정말 이런 집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

그런데, 잠자리에 들려는 그들에게 들려오는 소리~ 야옹~~@ 바로 고양이 소리다. 무시무시한 고양이를 피해 자신들만의 집을 만들어낸 다섯 생쥐 친구들에게 또 다시 고양이가 몰려오다니! 깜짝 놀라 밖을 내다 보니 덫에 걸린 고양이가 울고 있는게 아닌가~ 마음씨 착한 생쥐들, 처음에는 고양이를 그냥 둘까했지만, 누구보다 덫에 걸렸을때의 그 마음을 아는지라, 생쥐들은 이빨로 줄을 갉아 먹기 시작했고, 고양이는 결국 풀려났는데,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생쥐들에게 고양이는 보답을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탄생한! 집지키는 개~@ 아니 집지키는 고양이! 생쥐들의 집을 바로 고양이가 지켜 주는 것이다.

정말로, 어떻게 보면 너무 단순한 스토리지만, 이 짧은 스토리 속에서 사람은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한다는 것을, 누구도 언제 자신이 힘든 처지에 처하게 될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도우면서 살아야한다는 너무나도 간단 명료한 삶의 진리를 발견할수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너무 아름답고, 생쥐들이 만들어 내는 그런 집, 정말 한번쯤은 다들 꿈꿔볼 그런 집을 만날수 있다는 그 특권을 이책에서 누릴수 있을 것이다. 생쥐들의 집을 지켜주는 고양이가 있는 그림책, 다섯마리의 착한 생쥐와 집지키는 고양이를 만나고 싶다면 추천한다!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d*****1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집짓기
"행복한 집짓기" 내용보기
협동하는 생쥐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다양한 재료임에서 이질감을 전혀 못느끼게하며,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그림의 표현방식도 좋았고, 모든 장면에 조밀한 집중으료 표현된 표현 방식또한 제 아이에게는 좋은 시각적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아이와 책을 읽을 때에는 제가 먼저 한 번 읽고, 아이와 한 번 더 읽습니다. 처음 엄마로서 읽어
"행복한 집짓기" 내용보기


  협동하는 생쥐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좋았습니다. 다양한 재료임에서 이질감을 전혀 못느끼게하며,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그림의 표현방식도 좋았고, 모든 장면에 조밀한 집중으료 표현된 표현 방식또한 제 아이에게는 좋은 시각적 경험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아이와 책을 읽을 때에는 제가 먼저 한 번 읽고, 아이와 한 번 더 읽습니다. 처음 엄마로서 읽어 낼 때에는 이야기의 구조가 조금 단순하지 않은가? 의문을 가졌는데, 아이와 함께 읽기 위해 큰 소리로 읽다가 '아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고양이와의 협상과정이 생략되기는 하였지만, 해결하지 못 한다고 믿는 커다란 문제들도 실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실천하면 가능할 수 있다는 주제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책은 다섯 마리 생쥐들의 긴 고민이었던, 고양이가 그들에게 멋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주제를 담고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러울 수 있는데, 생각이 딱딱한 편견으로 이분법적으로 나뉘어진 어른이었기에, 바로 생각해내지 못했나 봅니다. 

 특히 마지막 장면의 고양이의 표정은 무척 인상적입니다. 특히 고양이 옆 벽면에 문패? 로 예상되는 그림이 있는데,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그려놓은 이름표시 이겠지요. 때론 생각하지 못하던 존재가 친구가 될 수 도 있다는 것이죠.
 점점 자신만을 알고 남을 생각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독서 경험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w******6 2011.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읽고 나서 미소가 지어지고 흐뭇해 지는 이야기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구레,, 제일 어리지만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치비,, 사려 깊은 타로,, 무엇이든 잘 만드는 쿠로,, 배려가 깊고 겁이 많은 시로,, 이 다섯마리 생쥐들은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섭니다..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내용보기

생쥐네 집은 누가 지킬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는 읽고 나서 미소가 지어지고 흐뭇해 지는 이야기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구레,,

제일 어리지만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치비,,

사려 깊은 타로,,

무엇이든 잘 만드는 쿠로,,

배려가 깊고 겁이 많은 시로,,

이 다섯마리 생쥐들은 무서운 고양이를 피해 새로운 집을 찾아 나섭니다..

며칠 찾아 해맨 후 사람들이 버린 물건이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 곳을 발견하고

생쥐들은 힘을 합쳐 그 곳에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서로 돕고 격려하고 노래도 불러 가며 열심히 집을 지었어요..

"좋은 집이 될거야! 멋진 집이 될 거야!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집이 될 거야!"

빨간 의자로 지붕도 만들고,,

빗물 목욕탕도 만들고,,

벽시계는 부엌과 음식 창고로 사용하기로 하고,,

자전거 바퀴로는 놀이 기구도 만들고,,

생쥐들은 서로서로 도와가며 멋진 집을 완성합니다..

밤이 되어 생쥐들은 자기만의 특별한 침대 속에 들어가 막 잠이 들려는 순간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려와요

야~아아~옹!

커다란 고양이가 덫에 걸려 울고 있었지요..

생쥐들은 겁을 먹었지만,, 이빨로 줄을 갉아 잘라내고 덫에 걸린 고양이를 구해 주고,,

고양이는 정말 고마워 하며 멋진 새 집을 지켜주기로 한답니다..

[ 책을 읽고 ]

다섯마리 생쥐들이 서로 힘을 합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드는 과정이 아주 유쾌하고 흥미롭게 표현 되어 있어요~

집은 짓는 과정에서 생쥐들이 서로 돕고 격려하고 사이좋게 집을 완성해 가는 모습이 참 뿌듯하고,,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이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생쥐의 천적인 고양이를 구해주는 모습에서 위험에 처했을때 구해 주는 생쥐들의 착한 마음도 배우고

고양이는 또 생쥐들의 집을 지켜주는 친구가 되는 우정이 담겨 있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집 짓는 과정도 너무 재미있었는지,,우리 아이도 요즘 생쥐들처럼 집 만들고 놀곤 하네요 ..

u******9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