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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 한 것은... 일본 사람들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종이에 직접 쓰는 것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나 였다. 내가 처음 읽었던 <보물지도>라는 책도 이루고 싶은 목표를 쓰고, 구체화하고, 시각화 하도록 안내해 준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내가 원하는 목표를 진지하게 생각했었다. 또 <쓰면 이루어진다>라는 책은 영업사원 중심으로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쓰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다. 함께 일했던 상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었는데 솔직히 크게 내용이 기억되는 것은 없었다. 그리고 <그리면 200% 이루어지는 꿈의 설계도>도 비슷한 내용이었던 거 같다. 꿈을 공유할 파트너를 구하라는 메세지를 전달해 주는 점이 앞의 도서와 달랐던 것 같다. <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도 목표를 쓰면서 이루는 것을 중요시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모두 일본인이었다.
<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도 마찬가지로 쓰는 것의 중요성을 담고 있다. 앞의 책들보다는 실행에 있어 구체적으로 말을 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보면 일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 책에서도 중요성과 긴급성을 다루고 있다.
인생전략노트를 시작으로 성장일기와 비법서, 스트레스노트와 인생계획노트 그리고 샐행약속노트와 비전결정 노트 등.. 자기개발서에서 보았었던 내용들이 대부분 들어가져 있었다.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아 눈여겨 보게 되었던 부분은 "나와의 약속"이었다. 보통 일의 중요성과 긴급성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다 보면 나만의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은 나와의 약속을 만듦으로 인해 일을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작가는 회사일 못지 않게 가정을 중요시 하고 있다.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이었다. 어디선가 본 듯한 것이지만, 일주일에 하루는 배우자와 보내는 것.. 이 부분은 우리 부부도 실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바이다.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기록하라 인생전략노트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내가 쓰는 최고의 자기계발서"이자 미래를 위해 현실을 컨트롤하는 나침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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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자가 왜 스물아홉이라는 연령을 구분해 두었는지 궁금했었다.. 사회생활을 역량있게 할 나이여서 그런 건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그런 건지 궁금했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그런 생각보다는.. '그래 이 방법이 있었구나!' '맞아 요런 것을 한 번 적용해 보면 좋겠다!' 싶은 내용들이.. 하나 둘 시야에 들어오고 있었다..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수없이 드는 생각은.. 실제 그 내용들이 나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것만 같다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집어 들었을 때에도 그런 생각은 간절했다.. 어차피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기 때문이다..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이 쓰여진 목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우리 인생을 활력있게 만드는 세 가지 대답을 찾게 된 것이다.. 그것은 바로..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고.. 미래의 목표로 삼아야 할 일은 어떤 것인지를 아는 것이고.. 또 인생 가운데 소중히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커다란 틀 안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과.. 실제 활동하는 내용들을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정말이지 사소한 것 하나에서부터 열까지를 세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러기를 반복하다보면 인생의 성공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것임을 알게 된다.. 스스로에게 있는 문제점들을 발견하고 깨달아서.. 그것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다..
자신이 직접 경험한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총망라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시킴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도전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 인생에 주어진 모든 것들 가운데.. 쓸데없는 것들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놀랍기만 하다..
성공을 위해 실수를 점차적으로 줄여 나가는 노력이.. 자신만의 전략노트화되어 미래를 현실화시키는 데 있어.. 최고의 자산이 될 것이다..
비록 스물아홉은 훌쩍 뛰어넘었지만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을 통해.. 다시 한 번 나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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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분이시다! 나는 항상 필기를 중요시했었다. 중,고등학교를 지나 대학교에서도 노트 정리에 열을 올렸고 시험 기간이 되면 친구들에게 노트를 빌려주곤 했다. 하지만 성적은 최상위권이 아니었다. 왜 그런걸까? 아마도 내가 그 노트를 잘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일것이다. 사회인이 된 지금도 매일 할 일을 적고 있다. 더 잘 활용하기 위해 프랭클린 다이어리도 사용했지만 활용이 미숙해서 1년만에 그만두고 그냥 수첩에 끄적대고 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이 책은 정말 획기적이다. 내 인생을 전략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니!! 작가분이 29세에 이 노트를 쓰기 시작하여 제목에 29세라는 것이 붙었지만 30~40대까지도 다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다.
여러가지 노트가 나오고 활용 방법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는데 무엇보다도 나의 신조와 목적을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것은 한 번에 정해지는 것이 아니므로 마음에 드는 문구를 쓰고 시간을 두며 수정해 나간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시할 것들을 적고 그것에 바탕하여 목표를 정하고 다양할 활동을 계획하여 실행한다. 목적이 있는 삶. 참으로 멋지다.
이 분이 쓰는 노트는 성공을 적는 노트, 비법노트, 스트레스노트, 인생계획 노트, 실행약속노트, 비전결정노트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이 중에 성공을 매일 적는 '성장노트'가 가장 중요하다. 이것을 바탕으로 비법을 정리해 나가고 멘토 리스트등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에 한 가지 성공한 일들을 적으며 그 중에 배울 점, 목표로 세울 만한 점을 뽑아낸다. (예전에 감사일기를 쓸 때는 몰랐는데 다시 보니 참으로 마음이 뿌듯하다. 성공일기는 쓰기 시작한다면 1년 이상은 써야겠다) 그것을 바탕으로 다시 계획을 세우고 성공을 이룩하다보면 자신의 목표에 도달한다.
이 모든 일은 실행이 우선 되어야 한다. 실행 실행.. 그리고 일과 사생활 모두를 중요시해야 한다고 되어 있다. 난 요즘 어떤가.. 일 때문에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들도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나의 사생활, 소중한 것들에 대한 것을 먼저 정하고 그 후 개인적인 성과를 위한 일들을 정리한다.
지금 해야 할 일과 미래의 목표로 삼아야 할 일, 소중히 해야 할 일 이라는 세 가지를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자. 이 책의 작가분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다 일본어다. ㅠㅠ 얼굴이라도 보니 책이 더 가깝게 느껴졌다. 다시 읽으며 내 인생 전략노트를 만들어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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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스물아홉이란 숫자에 도달하진 않았지만, 스물아홉. 뭔가 마지막 20대라는 생각에 아쉽고 30대가 되기전의 긴장감과 목표가 바뀌는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20~30대를 위한 필독서이다. 나는 이러한 자기계발서를 보기전에 항상 지은이를 먼저 보게 된다. 어떠한 유명한 사람이길래, 어떠한 성과를 내었길래 자기계발서를 내었는지 보게 되는데, 이 책의 작가는 입사 후 부사장 보좌라는 직위를 시작으로 30대에 최연소 부장 승진, 35세에 영업기획 본부장으로 초고속 승진을 하고 세계 3위의 IT소프트웨어기업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린 인물로 5년 연속 선발되는 등 '사상 최초', '사상 최단기'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인물이다. 물론 이러한 업적을 쌓기위해 그만큼 노력을 했다. 그리고 그 노력을 책으로 낸 것이 이 책이다. 나도 물론 성공한 사람들이 대부분 목표를 글로 써놓고 하나하나 이뤄냈다는 것은 많은 자기계발서를 통해 익히 알고있다. 이 지은이 또한 그러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첫장을 열었다. 이 책에는 지은이가 썼던 전략노트 내용과 목표가 고스란히 담겨져있어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따라 할 수있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여러가지 방법이 나와있는데 내가 눈여겨 봤던 첫번째 부분은 성장일기를 활용하여 성공요인을 STAR로 정리한다 이다. STAR은 상황(Situation), 임무(Task), 행동(Action), 결과(Result)를 의미한다. 성장일기를 쓰는 목적은 하루하루 성과를 축적하여 그것을 다음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의 성공 요인'을 객관적으로 파악하여 STAR로 정리 하는 것이다. 두번째는 목표를 떠올리며 크게 키우는 기회 리스트 이다. 만일 목표 리스트 중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목표가 있다면 영어로 더 복잡한 업무를 할 수 있고, 국제 경험이 풍부한 경영자가 되고, 다른 글로벌 기업으로 이직할 기회, 다양한 외국인과 일할 수 있는 능력, 해외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 개인적은 활동을 전개, 국제적인 인맥 확대등 이러한 기회가 생긴다. 세번째는 자신의 내부와 외부를 관찰할 수 있는 '자기 SWOT분석노트'이다. SWOT는 강점(Strengths), 약점(Weaknesses), 기회(Opportunities), 위협(Threats)를 가리킨다. SWOT를 통해 자신의 안과 밖 양면을 바라보게 된다. 나도 물론 여러 목표는 적어 놓지만 이렇게 자세히 적어 놓지는 않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인생전략 노트를 작성하는 법에 대해 많이 배워간다. 인생계획 노트는 인생의 나침반이된다. 지은이가 가르쳐준 것처럼 처음부터 모든걸 작성할 수는 없겠지만 가르쳐준 방법으로 하나하나 작성하다보면, 나만의 스타일로 작성하는 법도 생기게 될것이다. 쓰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하니 나도 지금 적어놓은 것들에 살을 붙여 하나하나 자세히 목표를 적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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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다 겪는다. 하지만 그 불안감을 제대로 극복하려고자 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책에서 말하기를 인생 전략노트를 적으므로써 불안감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명확하게 잡을 수 있다고 하니 내게 꼭 필요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주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를 앞세우기 보다는 하루하루의 성공을 모아 성장 일기를 기록하여 인생 전략을 꾸리는 일이야 말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있을 듯 했다. 그리고 하루의 성공일기를 토대로 나만의 비법서를 만들기 또한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과거의 성공요인을 상기시켜서 새로운 성공을 준비하는 태도야 말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다가오는 기회를 잡을수 있는 완벽함을 추구하는게 아닐까?
기록으로 불안을 없애는 스트레스편은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언어로 변화시켜 기록하므로써 머릿속에만 넣어둔 채 해결책을 찾는 것 보다 해결책을 찾기도 쉬울뿐더러 냉정한 대처 방안을 마련 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한다. 매번 같은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많은 데 앞으로는 기록하여 왜 그렇게 반응을 하는지 해결방안은 무엇일지 스스로 알아봐야겠다.
기록하다는 것이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그 날의 일과를 일기로 기록하여 자기 성찰과 반성의 기회로 삼을 수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의무감으로써 쓰던 일기에서 해방되자 자연스럽게 잊혀지게 되었는데 이제는 매일 성공 일기를 기록함으로써 잊혀지기 쉬운 것들을 기록하고 나의 행동 유형을 개선하고 성공 방법을 유형화 하므로써 발전을 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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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의 문을 이미 넘어버린 내게 꿈을 위한 인생의 계획을 실천하며 살아가는데는 슬럼프의 시기가 왔다. 어른들은 꿈이 무엇이었냐? 물으면 글쎄, 어느순간 꿈이 없어졌다라고 대답하는 경우를 종종 들어왔다. 하지만 나는 꿈을 과거형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아닌 지금도 꿈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데 솔직히 나도 그것을 장담하기가 힘든 것이 열정을 관리하는 일이 너무 버겁기 때문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던 때에 이 책을 보고 되었고 다시 계획하자! 게으른 나를 다시는 보지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플랜을 짤수 있게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나를 설득하고 행동에 옮기게 하는데 충분한 내용들이어서 너무 좋았다.
2011 일본 자기계발 베스트 셀러다운 좋은 책이었던 것 같다. 기존에 내가 읽었던 플랜에 대한 것들보다 더 상세하고 더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고 왜 꿈을 위해 실천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다른 시각을 가지게 도움을 주기도 했다. 꿈에 대해 꿈을 꾸지 않고 사는 삶, 꿈을 꾸고 사는 삶 두가지를 택하라면 나는 꿈을 꾸며 사는 법을 택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현재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정작 현재에 내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항상 안일한 생각을 하며 살아간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저자는 인생전략노트에서의 전략의 실천방법을 현재를 기록해가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나도 크게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은 스트레스노트와 멘토리스트, 비전결정노트였던 것 같다. 또 최고의 전략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는 말을 깊게 새겨들으려고 한다. 이 책은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플랜으로 나를 관리하고 나의 인생을 결정하는 인생의 플랜을 잘 짤수 있도록 좋은 시각과 좋은방법을 전해주었다.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강추이다. 오늘은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니 최고의 전략인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는 글을 마음에 담고 힘차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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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이 지난 지금 인생에 있어서 다시금 돌아보는 기회를 자주 갖는다. 아쉬움도 많고 후회도 많지만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계획했던 삶을 그리고 목표했던 부분에 접근할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한다. 이러한때에 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를 만났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나의 인생 남기기이다. 단순히 목표로 하는 계획을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것이 아닌 글로 남김으로서 지속적인 자기주문을 외워가는 것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이러한 행동을
책을 읽기전에 이제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서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에는 늦었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러한 생각이 또 다시 적극적인 삶보다는 소극적인 삶을 유도해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본 책 '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를 만나고 자신감있고 당당한 삶을 되찾는듯 한다. 늦었지만 조금씩 나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나간다면 10년 혹은 20년후의 나에게 떳떳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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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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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부터 쓰는 인생전략노트』를 읽고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다시 스물아홉의 시간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머물기도 하였다. 지금까지 그렇게 해오지 못했던 많은 것들이 아쉬워서 하는 말이다. 우리 인간은 생활해오면서 그때그때 많은 자극과 충고들이 즉시에서 이루어진다면 원대한 꿈이나, 당면한 목표들에 대해서 더욱 더 관심과 실천을 통해서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던 과거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본 것이다. 그러나 비록 많이 늦었지만 앞으로 남은 시간이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 늦게나만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큰 행운을 잡은 것이다. 벌써 내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다. 그렇지만 항상 마음만은 젊은 시절 못지않게 행동하려고 다방면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내 자신의 직업이 학생들과 함께 하는 교사이다 보니 더 많은 일들이 항상 생기고 있고, 또한 나름대로 열심히 임하다 보니 바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또 하나는 물론 이 나이이다 보니 학교에서도 한참 고참이다 보니 활동을 않고 주어진 일에만 임하여도 그 누가 다른 소리 할 사람도 없긴 하다. 그러나 하늘의 운으로 어려운 과정을 겪으면서 서른이 넘은 나이에 교사가 되면서 내 자신에게 단단히 약속한 것이 있었다. ‘그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학생들에게 실망을 주지 말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솔선수범해야 한다. 뭔가 학생들에게 당당함을 보여야 한다.’는 마음이다. 바로 이런 내 초심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늘도 주어진 일에다 내 스스로 학생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을 포함하여 열심히 임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역시 글쓰기의 중요성을 실감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한사람이다. 수시로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 일기도 도전해보았고, 학생과 교환일기도 해보았고, 하루에 한 줄 이상의 기록도 남겨보았고, 조그만 수첩을 휴대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짧게 메모도 남겨가고 있다. 바로 기록의 중요성이다. 저자도 밝히고 있다. ‘기억에 의존하지 말고 기록하라.’고 정말 맞는 말이다. 특히 내 나이 대는 더더욱 그런 것 같다. 바로 이러한 때 이 책이 내 자신에게 주는 따끔한 교훈 같아서 너무 좋았다. 최근 조금 소홀한 면이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쓰고 있는 인생전략노트는 바로 각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이 쓰는 최고의 자기계발서’이자 ‘미래를 위해 현실을 컨트롤하는 나침반이다!’라는 표현은 정말 맞다. 현재를 한 줄로 또는 그 이상으로 기록해감으로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다음 행동을 해 나갈 수 있는 중요한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멋진 인생전략의 성공 발판이 노트라 생각하고 기록을 충실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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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노트에 약간의 아이디어를 첨가하여 인생 그 자체를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닌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라고 하는 이 책은 저자 '가네다 히로유키'자신이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던 스물아홉부터 직접 인생전략 노트를 쓰기 시작하면서 인생을 성공으로 이 끈 노하우와 그 방법들을 성공을 약속하는 그 어떤 책들보다 매우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