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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론으로 유명한 피도 눈물도 없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르네상스 시기의 피렌체의 정치가인 마키아벨리가 자신의 재능을 살리고 자신의 조국인 피렌체를 위하여서 썼다고 할수가 있는 저서인 전술론이 책으로 등장을 하였는데 전술론은 책의 제목에 너무나 잘 맞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것이 단점이자 장점으로 작용을 하는것 같습니다.
군주론과 로마사 논고는 마키아벨리가 생각을 하였던 정치시스템과 군주의 모습을 알수가 있고 그러한 생각들이 현대에서도 적용을 할수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오랜기간동안 사랑을 받았다고 볼수가 있는데 전술론은 저자가 자신의 조국인 피렌체와 이웃의 국가들인 이탈리아의 도시국가들이 분열을 하고 이웃의 강력한 군주국가에 의하여서 망가지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이 위치하고 있는 국가의 국력을 신장을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군대의 조련과 강력한 군대를 훈련을 시킬수가 있는 방법을 고대의 로마제국의 군단을 이상형으로 하여서 그 당시에 강력한 힘을 유지를 하였던 스위스용병과 독일용병을 비교를 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르네상스의 군대에 대하여서 궁금하고 그 당시의 사람들이 고대의 로마제국의 군대에 대하여서 어떠한 생각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궁금한 사람에게는 아주 좋은 책인것 같지만 그러한 과거의 군대에 대하여서 알고 싶다는 마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아주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피렌체의 권력을 가지고 있던 메디치가의 가주를 등장을 시키어서 그 도시에 여행을 온 용병대장과의 대화를 통하여서 그 당시의 용병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의 문제들과 용병을 이용을 하여서는 국가의 안위를 방어를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강력한 군사력을 유지를 하고 그 힘으로 혼란한 이탈리아를 통일을 하기 위하여서는 과거의 강력한 군단이었던 로마군단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국민군 일명 시민군을 창설을 하여야 하고 그들을 상대로 교육을 시키어서 자신의 고향을 지키는것에는 자신들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그러한 시민군을 형성을 하여서 훈련을 하는것이 자신들의 조국인 피렌체를 강하게 만드는 일이면서 자신들의 조국이 위치를 하고 있는 이탈리아 반도의 통일을 이룰수가 있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건의를 하면서 자신의 충정을 알리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서 당시의 군대가 가지고 있었던 전쟁방식에 대하여서 알수가 있고 이름은 많이 알리고 있지만 실체는 부정확한 로마군단의 과거의 모습도 알수가 있다는 사실은 유용한 책인것 같지만 내용의 전체가 과거의 군대를 만들고 왜 그러한 군대가 필요한지에 대한 답으로 형성이 되었기 때문에 현대의 놀라운 기술로 만들어진 군대가 있는 나라의 국민으로써 읽기에는 지루한 과정으로 표현이 되는 면도 많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