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은 동굴 위로 올라온 철학자가 거기 만족해서 동굴로 내려갖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축복받은 자들은 참된 것을 본 것에 만족해서 어둠 속 사람들에게 내려가지 않을 거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법의 강제를 통해 철학자로 하여금 사람들을 보살피고 지키도록 강요해야 한다고 말한다. 훌륭한 교육을 받은 자들은 여느 시민과의 동거를 위해 번갈아 내려가서 어두운 것들을
플라톤은 동굴 위로 올라온 철학자가 거기 만족해서 동굴로 내려갖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축복받은 자들은 참된 것을 본 것에 만족해서 어둠 속 사람들에게 내려가지 않을 거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법의 강제를 통해 철학자로 하여금 사람들을 보살피고 지키도록 강요해야 한다고 말한다. 훌륭한 교육을 받은 자들은 여느 시민과의 동거를 위해 번갈아 내려가서 어두운 것들을 보는 데 익숙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