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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족하게 산다는 것은 필요 없는 것을 구하지 않는 것이다. 돈과 욕망을 버리는 순간, 참 행복을 알게 된다! "
이 세상을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많은 부류의 책들을 접하고 읽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으로써.. 종교를 가진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적은 책을 볼때마다 사실 꺼려지는 것은 매한가지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무소유"라는 단어를 접하고 나서는 한층 마음이 안정되면서 평온이 찾아왔다.언제부터인진 잘 모르겠지만.. 누구나 살면서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내것을 만들고 지배하면 살아갈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살아가는 우리 세상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버리고 사는 연습이란 책은.. 나 개인에게 있어서도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 준 책인것 같다. 내일은 저것이 필요하니깐 어떻게든 사야지!!라는 생각보다는.. 내일은 저것이 필요하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사야지!!라는 한템포 나에게 있어서 늦춰서 갈수 있게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고 사야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해주는 요즘 시대를 쉽게 또한 간단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꼭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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