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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초등필수 수학동화는 과연 어떨지 궁금했답니다. '퍼즐을 맞추듯 재미있게 원리를 배워요! 수학을 외우는 것이 아닌 원리를 알아가는 이야기, 수학을 기본원리에서 부터 다시 밟아 재미있는 수학으로 느낄 수 있는 이야기랍니다. 수학의 전학년 과정이 명작동화15편을 통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랍니다.
'수와 연산, 도형,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보기만 해도 딱딱한 영역들을 이야기를 통해 원리를 만나보게 된답니다. 각 영역은 몇편의 동화를 통해 원리를 이해하게 되는데 동화를 읽고 어떤 수학영역인지 알아보고 본문을 통해 용어의 뜻을 파악하고 이야기 속에 있는 수학의 원리를 배우며 퀴즈를 통해 동화속 정보에 대한 확인할 수 있답니다.
수와 연산 영역 에서는 호루스의 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노아의 방주, 크리스마스 캐럴을 통해 분수의 정의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도형 영역 은 요즘 도형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부분이 있었는데 헨젤과 그레텔, 피터팬, 홀레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도형의 정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측정 영역 에서는 걸리버 여행기, 카르타고 탄생기, 꿀벌 마야의 모험, 아폴론 신과 델로스, 지구를 들고 있는 타이탄을 통해 측정방법과 도형의 둘레와 넓이, 부피를 이해하고, 확률과 통계 영역 에서는 로빈 후드, 빌헬름 텔을 통해 각종 그래프의 활용법과 확률은 얼마일지 알아볼 수 있고 규칙성과 문제 해결 영역 에서는 잭과 콩나무를 통해 규칙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의 문제 해결과 비율과 닮음비를 알 수 있답니다.
명작속에서 수학적인 원리를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수학적 원리를 대입해 설명해주는 점이 이야기가 더 재미있어지고 수학적 원리도 찾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특이한 책이었습니다. 명작쏙쏙 수학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해 주었답니다. 국어와 수학을 함께 놓고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그 이야기가 아이들이 너무자 잘 알고 있는 명작동화이기에 수학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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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까지만 해도 수학을 좋아했던 아이가 3학년이 되더니 이젠 좋아하진 않는다고 말한다. 아니 이런...어릴때부터 좋아해서 계속 쭉 좋아할줄 알았다.그런데 다만 그것은 나의 생각일 뿐이었다. 지금 수학에 재미를 붙여주지 않으면 점점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수학을 어떻게 하면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하는지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우리 첫째뿐 아니라 우리 둘째도 초등 1학년인데 둘에게 모두 필요할듯 했다. 이책을 고른 이유중의 하나는 초등 전학년이 볼수 있는 내용이고 제 7차 개정교육과정 내용이 반영되어 있는 점이다. 교육내용이 변하면 책의 내용도 바뀌기 때문에 교과서와 함께 현실성 있게 갈수 있는것이 좋을것 같았다. 아직 용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둘째는 이 책이 용어정리부터 시작해서 원리 이해와 개념확장까지 끌어주기때문에 명작동화 15편을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용어도 알고 수학적 개념도 차근차근 알아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았다.
무조건 우리때처럼 모르면 암기해서 그게 어떤 의미와 개념인줄도 모르고 문제를 풀었다. 그러다보니 조금만 응용하여도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풀지 못했던것 같다ㅏ.
<국어 수학 통합사고 프로젝트 초등필수 수학동화>는 초들학교에서 꼭 알아야 하는 수학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놓고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원리를 찾고 응용하면서 풀면서 희열과 성취감도 느낄것이다. 뭐든지 아는만큼 보인다고 수학또한 아는만큼 보이고 재미있다고 느낄것이다.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정보를 배우고 용어를 배운다. 그 다음 명작 쏙쏙 수학이야기에서 동화속에 숨겨있는 수학원리를 배울수 있다. 여기에 재미가 있는것 같다. 퀴즈도 있어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수학지식을 한층 높여줄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15가지 명작에 어떤 수학개념이 숨어있는지 살펴보자 호르스의 눈,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노아의 방주, 크리스마스 캐럴 - 수와 연산 영역 헨젤과 그레텔, 피터팬, 홀레 할머니 - 도형 영역 걸리버 여행기, 카르타고 탄생기, 꿀벌 마야의 모험, 아폴론 신과 델로스, 지구를 들고 있는 타이탄 - 측정영역 로빈후드, 빌헬름 텔 - 확률과 통계 영역 잭과 콩나무 - 규칙성과 문제 해결 영역 이렇게 구성되어 있고 책속에서 관련교과 과정도 나오니까 우리아이가 언제 배울지도 알수 있어 좋다.
호르스의 눈의 동화를 읽고 명작 쏙쏙 수학이야기를 보니 단위분수를 알려주는데 이 분수의 개념은 2학년 2학기부터 5학년 1학기까지 꾸준히 나오는 내용이었다. 한번 분수개념을 모르면 쭉 모른다는것이다. 그림과 설명과 동화속 내용을 적절히 조화시켜 분수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초등전체적으로 보는 수학동화 한번만 보는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꾸준히 반복해서 봐야하는 책인것 같다. 아직 고학년의 내용은 쉽게 이해가지는 않겠지만 동화는 다 읽은 상태이다. 하나씩 반복하면서 수학적 개념을 스스로 찾을거라 기대한다. 동화를 읽고 지문을 이해하는 능력은 국어적 부분일것이다. 이처럼 국어와 수학의 통합사고가 이루어져야 우리아이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수학을 이애하는것 같다. 수학 이제 더이상 암기하지 말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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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만족한다는 결론이네요 4학년이다보니 수학동화전집을 사긴 늦은듯하고 어렵고 힘들다는 수학을 조금이나마 접급하게할려고 이런 수학동화나 수학에 관한 책들을 사주는 편인데 어려운 것도 있고 대략 크게 만족은 안되더라구요 아님 학년별만화이고 아님 고학년이 봐야할 내용들이 많은,,, 일단 책표지 확눈에 띄네요^^ 그리고 많은 일화 동화전설등의 내용들과 단어정리가 간단하게 읽기쉬벡되었고 한 테마끝나면 그 이야기에 관한 수학이야기 공식 설명이 나와있네요 복잡하지않게 잘정리된 공책같은,,,우리 일상에볼수있는 수학공식등의 실사사진과함꼐... 아침시간에 전 학교가서 읽게 하네요,,테마가 짧아서 계속 읽을수잇어서요 장점,,절대 작지만은 않은 많은 이야기를 통하면서 수학의 쓰임도 알아가는 지루하지않은 정리된 수학노트네요,,, 만족하고 저학년이나 고학년 수학동화전집을 놓친분들께 추천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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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필수 수학 동화]
지은이 : 서지원
그린이 : 경하
출판사 : 조선Books
페이지 : 223쪽
수학을 잘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다고 해요. 저희 엄마 세대들이 학교 다닐 때는 수학은 수학, 국어는 국어, 이렇게 수학과 국어는 상극인 과목이었는데 요즘은 국어를 잘해야 수학을 잘할 수 있다고 하니 참으로 기인한 일이지요. 그렇지만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을 보내고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을 하기 시작했어요. 요즘 수학 문제는 단순 연산 문제보다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많이 차지하는데,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읽으면서 무슨 말인지 몰라서 수학을 못풀더라구요. 이해력이 떨어지면 결국 문제를 못푸는 것이죠. 그리고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확실하게 알아야만 문제 푸는 힘이 길러지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어릴 적에 수학동화를 많이 읽지 못했어요. 사실 책을 많이 읽기는 했지만, 굳이 수학을 동화로 읽는다는게 너무나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읽히지 않았던 거에요. 그래서 학교에 입학하고나서 1학년 때 다소 수학을 힘들고 어려워했어요. 수학문제집도 한번도 풀리지 않고 학교를 보냈거든요. 그런데, 다행하게도 일반 책을 워낙 많이 읽어서 독해력과 이해력이 다소 높다보니 지금은 수학 문제를 이해하지 못해서 못푸는 경우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도 원리나 개념이 선행이 전혀 안되어 있다보니까 다소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어서 고민이 참 많았어요.
유치원생이나 저학년이 읽는 수학동화는 너무 쉬워서 아이가 유치해하고, 4학년 수준에 맞는 수학동화를 찾기가 참 어려웠거든요. 아니면 아예 고학년용 수학책이 있는데, 선행이 안된 상태에서는 아이의 수준을 너무 뛰어넘는 거 같아서 참 안타까웠답니다. 그런데, 조선북스에서 이번에 나온 [초등 필수 수학 동화]를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뻤어요.
국어와 수학 통합 사고 프로젝트로 나온 [초등 필수 수학 동화]는 [초등 필수 사회동화]를 먼저 읽어본 후에 선택한 책이라서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역시, 저의 믿음을 배신하지 않은 책이에요~
1. 수와 연산 2. 도형 3. 측정 4. 확률과 통계 5. 규칙성과 문제해결
이렇게 5개 영역으로 나누어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가 가장 까다로워하는 부분이 규칙성과 문제해결 영역인데, 재미난 동화와 함께 개념과 원리를 배우게 되니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할지 감을 잡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4학년이라서 아직 측정 영역은 배우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걸리버 여행기> 이야기를 따라서 전개되는 측정 설명을 듣고 이것저것 묻더라구요. 넓이를 왜 구해야 하는지 정확한 측정을 왜 해야 하는 것인지 걸리버 여행기 이야기를 통해서 실생활에 적용되는 부분을 알게 되니까 궁금한 내용도 많아지는 것 같아요.
걸리버 여행기 이야기를 몇개 챕터로 나눠서 그 이야기 속에서 측정 부분을 설명해주어요. 언뜻 어떻게 전개되는지 이해가 잘 안가시는 분들도 있을 거에요.
명작동화와 수학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잠시 소개해드릴께요.
맨처음 릴리풋 왕국으로 간 걸리버 이야기가 나와요. 소인국의 왕이 걸리버에게 농사를 짓지않는 땅을 주고 살 수 있도록 해주어요. 그 농사짓지않는 땅은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인데 왕은 그 땅의 넓이가 5미터니까 걸리버가 살기에 충분하다고 하지요. 하지만, 걸리버가 그 땅의 넓이는 6미터라고 왕에게 말을 하지요. 왕은 넓이는 가로와 세로를 더하는 것이라고 하고, 걸리버는 곱하는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에요.
이 이야기 뒤에 바로 <명작 쏙쏙 수학이야기>가 뒤따라 나오는데, 왜 사각형의 넓이가 가로 곱하기 세로인지 이유를 설명해주어요. 저희 엄마 세대에서는 막연히 암기했었던 공식이었는데, 이유를 알면 절대 잊지 않겠지요. 모눈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설명을 해주는 부분이라서 제가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직접 한번 보시면 정말 이해가 쉽게 갈 거에요.
그리고 사각형 넓이를 구해보는 <Quiz>가 바로 나오거든요.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게 해주는 코너네요.
재미난 동화를 따라 읽다보면 어느새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쏙쏙 파악하게 되고 실생활에서 언제 이 공식들이 적용되는지도 알게 되니까, 수학이 무작정 공식만 외워야 하는 어려운 과목이 아님을 알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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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는 통합교육이라는 말이 많이 따라 다닙니다. 국어를 국어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국어을 통해 수학을 배우고 한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우고, 지리를 가지고 역사를 배우고, 체육을 통해 과학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막상 통합교육을 하자면 한가지 사실을 다르게 생각해 보고 비틀어 생각해보고 묶어서 생각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이도 국어를, 수학을 공부라고 생각하고 하면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동화의 내용으로 수학을 알 수 있다고 하니 재미있어 하고 흥미있어 합니다. 수학공식을 외우고 복잡한 계산을 하고 풀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동화를 읽으면서 수학을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공부 라는 부담감을 주지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헨젤과그레텔, 피터팬, 로빈 후드 등 15편의 동화이야기를 수와연산영역, 도형영역, 측정 영역, 확률과통계영역, 규칙성과 문제해결 영역등 각 수학영역에 맞추어 용어정리와 원리 이해를 거쳐 개념확장까지 가능하도록 해놓았고 한 편의 동화가 끝나면 꼭 알아야 할 수학지식을 퀴즈를 통해 다시한번 이해가 되도록 해 놓았습니다. 동화를 읽기전에 배우는 수학에 대한 정보와 함께 교과와 연계되 어지는 학년이 나와 있어 찾아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마음에 드는 점은 간단하게 되어있는 동화를 읽고 전체 적인 내용을 찾아 다른 책을 다시 읽어본다는 것입니다. 고학년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수학을 포기하기전에 초등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다시한번 다지고 갈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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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과목은 학년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쉽게 포기하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수학은 개념을 확실하게 아는것이 중요 한데 그 개념을 이해시키기 위해서 명작동화들이 모였습니다..
수와 연산영역에서는 이상한 ㄴ나라의 앨리스와 크리스마스 캐롤등4편이 도형 영역 에서는 헨젤과 그레텔..홀레 할머니 측정영역에서는 걸리버여행기등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에 명작 동화 15편이 만나 아이들에게 개념을 이해 시켜주고 있지요
수학과 명작 동화의 만남.. 어찌 연결이 되려나 했는데 그 명작 동화 속에 수학의 원리 들이 들어 있더군요,, 작품 소개를 읽고 동화 본문을 읽고 그 속에 쏙쏙 수학 이야기를 꺼내어 수학 원리를 익힙니다..
그리고동화와 정보 페이지에서 배운 수학을 퀴즈로 확인 해보며 교과서의 수학 용어를 정리 하지요..
저는 초등 필수 사회동화를 지금 4학년 아들과 함께 보고 나서
이 시리즈 다 보고 싶다고 해서 수학도 만나보게 되었지요..
수학에 이어 과학도 만나보고..국어도 만나보려고 합니다..
명작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 도움이 되고 거기에 배경지식 까지 쌓기에 손색이 없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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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 통합 사고 프로젝트 초등 필수 수학동화가 나왔습니다. 초등 전학년의 범위를 한 권의 책에서 만날수 있는 멋진 기회, 이 책에는 15편의 명작동화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념도 익힐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일찌기 명ㅎ작동화로 읽었던 이야기 단편으로 그 곳에서 살짝 나타났다가 마치 미로를 찾는 게임을 하는 즐거움을 선사해 준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1부에서는 수와 연산 영역 2부에서는 도형영역 3부에서는 측정영역 4부에서는 확률과 통계영역 그리고 5부에서 규칙성과 문제 해결 영역까지 수학에 대한 이미지를 바꿔주는 책, 저희 아이들은 이야기 속에서 수학이 튀어 나온다면서 너무 신기하다고 합니다. 또한 재미있게 스토리를 읽으며 수학의 원리를 만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고 나름 자신들의 느낌도 표현했습니다.
엄마인 제가 학교에 다닐 때 수학은 너무나 딱딱하고 생각하면 졸음이 쏟아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요즘처럼 재미있는 책이나 있었나요? 그저 수학책만 펴면 딱딱한 수학공식이 빼곡하였고, 이해부다는 무조건 수학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풀어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할수만 있으면 피하고 싶었던 과목이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흐르고 살기가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공부도 이런 재미있는 방법을 소개할 수 있을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이들의 학습수준이 갈수록 높아져서 나름 걱정했던 부분들을 이 책 초등 필수 수학동화가 통쾌하게 해결해 주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명작동화속에나오는 캐릭터와 수학이 만나 어린이들에게 수학 공식과 원리를 소개한다면 평생 잊어버리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을 내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쾌한 그림 + 쉬운설명 + 단원 이해를 돕는 퀴즈가 수록되어 있으며 초등 수학 용어설명까지 곁들여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동화들을 만날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수록된 동화를 살짝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에 수학이 어떻게 짠 하고 나타나는지 기대되실 것입니다. 수와 연산영역: 호루스의 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노아의 방주, 크리스마스 캐럴 도형영역: 헨젤과 드레텔, 피터팬, 홀레 할머니 측정 영역: 걸리버 여행기, 키르타고 탄생기, 꿀벌 마야의 모험, 아폴론 신과 델로스, 지구를 들고 있는 타이탄 확률과 통계영역: 로빈후드, 빌헬름 텔 규칙성과 문제해결능력 영역: 잭과 콩나무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어렸을 적에 나쁜 기억으로 책을 읽는 것을 기피하는 버릇이 있어서 걱정었는데, 이 책 한권으로 명작도 만나고 수학원리와 개념을 배울수 있으니 정말 좋은 학습과 독서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잘만 활용하면 책 한권으로 여러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되어 여러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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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시기에 제대로 기초를 닦아두지 않으면 안되는 과목이 국, 영, 수,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거예요. 거기에 사회, 과학도 만만치 않은 중요성을 지니고 있구요.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국어 영역을 위해서는 다양한 문학, 비문학 책을 읽으며 노력하지만 수학, 사회, 과학, 영어 같은 영역은 어떻게 기초를 다져주어야 할 지 난감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들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하는 알찬 책을 만들기로 소문난 조선북스에서 과목별 시리즈로 펴내고 있는 『초등 필수 동화』시리즈는 국어에 해당하는 다양한 문학작품(명작 동화 등)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수학, 과학, 사회, 영어와 연계되는 통합 사고를 훈련시켜주는 흥미만점, 효과만점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만난 <초등 필수 수학동화>는 시중의 수학동화들로는 뭔가 아쉬웠던 초등 전학년 수학의 모든 영역을 담은 책으로 명작 동화 속에 숨어있는 초등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어요.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룰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 해결 영역 등 초등 수학의 5대 영역을 모두 다루고 있는 명작 동화 5편을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이해되고 원리가 터득됩니다.
가득한 그림과 입에 착 붙는 입말체의 정겨운 설명은 수학과 억지로 끼워 맞춘듯한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아이들을 더욱 즐겁게 읽고 생각하게 해요.
교과 연계되는 학년 및 단원을 명확하게 표기해 더욱 유용합니다. 헨잴과 그레텔 이야기로 도형 영역을 연관짓다니 정말 기발하지요^^
오리지날 명작에 수학 개념을 살짝 가미하여 다 알고 있어서 흥미가 없을 우려도 없고 수학적으로 전개되는 새로운 내용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끈 세 개로 삼각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삼각형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건 당연하겠지요.
명작 동화를 읽고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명작 쏙쏙 수학 이야기> 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개념 설명을 다시 해준답니다. 단행본 한 권짜리 책이지만 어줍잖은 수학동화 전질보다 더 알찬 것 같아요.
각도와 여러가지 삼각형 같은 부분은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잘 헛갈리기 쉬운데 어떤 참고서나 수학책보다 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핵심을 잘 짚어줘서 이 책만 잘 이해해도 초등 수학은 탄탄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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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필수 수학동화 서지원 글 / 경하 그림 조선북스 펴냄
수학이 점점 더 어렵다고 말하는 큰 아이에게 수학을 좀더 쉽게 접하고 즐겁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이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책 표지에 보이는 주인공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분들 같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명작 동화 속의 주인공이랍니다..ㅎㅎ
초등 전학년 수학내용을 명작 동화 15편에 넣어.. 용어 정리 부터 원리 이해, 개념 확장까지 해주었답니다.
가장 크게는 수와 연산 영역, 도형 영역, 측정 영역, 확률과 통계 영역, 규칙성과 문제 해결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고요 예를 들어 수와 연산 영역이라고 하면 크리스마스 캐럴이라는 명작동화가 나오고 거기에 소수의 곱셈이라는 수학용어가 나옵니다. 또 소수와 분수가 모여 있는 계산이 나와서요 이제 곧 그 단원을 공부해야 할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책을 읽고 그것을 내것으로 받아들였답니다.
도형영역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이 나오고 여러가지 삼각형으로 수학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냥 명작동화로 읽혀질 내용이 이렇게 수학적인 용어와 개념으로 적응이 되니 아이들은 신기하기도 하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듯 합니다.
우리 주변에 모든 것들이 수학이라는 것.. 그것을 알고 넘어간다는건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해서 아이가 좀더 수학을 즐겁게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수학이 결코 어려운 과목이 아니고 생각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수학이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꼭 이책을 구입해서 읽어보고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책을 활용하여 수학을 사랑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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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주기 위해 출간되는 책들이 어디까지 발전할것인지 이제는 마냥 기대된다. 전영역에 걸쳐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위해, 그것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된 다양한 책들을 보면서 정말 이렇게까지 노력을 기울이는 모든 사람들의 노력때문이라도 정말 아이들은 올바르게,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게끔 씩씩하게 자라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미 읽었을만한 동화들을 토대로 초등수학의 근간이라 해도 무방할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분야등 5개영역에 걸쳐져 있는 지식을 익히게끔 구성되어 있다.
예전에는 수학공식에 맞춰 그저 풀어나갔다고 하면, 요즘은 그런 단순 계산만으로는 안되게끔 된 것 같다. 기본적으로 수학공식에 이르기까지의 원리와 개념을 일단 정리해놓고 문제를 봐야 편안하게 풀어나갈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화가 끝날때마다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퀴즈 형태로 체크하게끔 되어 있는 것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진 탁월한 선택이지 싶다.
이러한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에, 단순히 콩나물값 계산할때나 필요한 셈만 알면 되지 하는 식으로 수학을 폄하한것은 아닌가 싶다. 생활곳곳에서 접할수 있는 문제들이 수학의 원리와 맞닿아있다는 것을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이다.
명작동화 15편을 새롭게 읽어보는 재미도 있고, 그안에 담겨있는 수학원리와 용어정리를 통해 한결 수학과 친해질것 같은 예감이 든다. 모든 수학공식이나 원리들이 지금 당장 해당사항이 없을성 싶으면 해당되는 동화만 쏙쏙 뽑아 먼저 읽는 것도 좋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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