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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동요 영어와 친해지는 애플비의 랄랄라~마더구스1
책이 작고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의 손에 잘 맞아서 좋아요. 아이가 책을 넘길때에도 넘김이 좋은 보드북이라서 찢어질 염려도 없어서 신나게 책 넘김하고 노래도 듣고 ~
작은 책이지만 알찬 내용으로 많이 알려진 마더구스를 책에 담아서 아이랑 흥얼 흥얼
영어에 자신이 없는 엄마도 콕 찍으면 노래가 나오니까 흥얼 흥얼 따라하기에 좋구요. 바로 해석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엄마에게 물어봐도 엄마 문제 없이 뚝딱 ~~ 응 ..이건 말야~~!!하면서 이야기도 해주고 .
그림도 아기 자기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주어요. 대표적인 그림으로 아이콘을 만들었기 때문에 아이가 이 그림이 어떤 노래인지 책과 함께 찾기에도 편하구요.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을 고려해서 만든것이라서 아이들이 순식간에 듣고 다시 듣기를 하면서 흥얼 흥얼 따라하게 되어요.
다른 것이 듣고 싶으면 바로 콕~하고 누르면 또 다른곡으로 체인지~~업 ㅎㅎ 책이 장난감이 되고 영어 선생님이 되고 아이들 노래부르기 cd도 되고 다재 다능한 애플비 랄라라 마더구스
나들이 하면서 아이가 들고가기에도 책이 작아서 가방에 들어가기에도 좋아요. 소리도 적당한 크기라서 아이들이 놀면서 따라부르기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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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는 영미권 아이들이 자라면서 즐겨 듣고 부르는 동요에요. 그리고는 신나는 영어동요를 따라 부르면서 영어와 친해질수 있어요. ![]()
영미권 유치원 필수동요가....
Polly, Put the Kettle on / Pat-a-Cake / Georgie Porgie / Bobby Shafto / Baa, Baa. Black Sheep / Baby, Baby Bunting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동요가 흘러나와요. 한번 더 누르면 노래가 멈춘답니다. 조작하는건 어렵지 않게 할수 있어요. ![]()
버튼의 그림과 책속 그림이 일치해서 같은 그림으로 원하는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수 있게 되어 있어요. ![]()
그리고 우리말 해석이 아래 같이 들어있어서 바로바로 우리말 해석도 볼수 있어요. ![]()
아직은 아는 영어동요가 아니라서 그런지 따라부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계속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듣다보면 제대로 노래를 부를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책 사이즈도 그렇지 크지 않아서 손쉽게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버튼을 눌러가며 들을수 있어요. 장소 구애도 받지 않고 아무곳에나 들고 다니면서..
아직은 입에 붙지 않아서 제대로 못 부르지만 나중에는 흥얼거리더라구요. 그렇게 흥얼거리다보면 제대로 된 영어동요를 부르게 될거 같아요.
아이들 영어노래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게 되는거 같아요.
애플비는 워낙 사운드북이 유명하다보니 역시나 좋네요. 사운드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중에 하나이다 보니 어느 집에나 몇권씩 있어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라면 랄랄라 마더구스와 조금 더 영어와 친해질 계기가 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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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책이라면 너무 좋아하는 우리 정희와 예진이 희락이에게 애플비 랄랄라 마더구스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우리예진이는 노래와 율동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냥 책을 읽고 들려주는것보다 노래로 들려주는게 학습효과가 더 많아서 노래로 들려주고 있었는데 애플비에서 이번에도 사운드북.. 영어 마더구스 책이 나와서 만나게 되었답니다. 랄랄라 동요도 듣고 너무 좋아했던 예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앉아서 10~15분정도 매일같이 노래를 들으니 자연스레 외워지나봐요~~
그럼 잠깐 애플비 랄랄라 마더구스 책에 대해 보여드릴께요. 기존 책과 다르지 않지만.. 모르시는 분을 위해 보여드릴께요:)
다 알고 계시죠? 애플비 사운드북은 소리나는 영어 그림책이랍니다. ▲ 동요그림책이 아닌 영어그림책이예요~~^^;
랄랄라 마더구스 책.. 효과가 좋았던 책이라서 더욱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영미권 유치원에서 부르는 필수 동요만 들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접하게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어요.
사과모양은 소리나오는 부분이예요. 스피커라고 이야기 해야할까요..?
원하는 그림을 눌러서 들을수 있는데 책도 있기때문에 책의 페이지를 펴서 그림을 누르고 들을수 있어요.
건전지도 교환이 쉽게 되는 부분이예요.. 건전지 교환하는 부분!!
영어, 그리고 한글로 해석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워요. 기존의 아이들과 같이 앉아서 발음공부도 해보고 한글로 이해시키기도 너무 편한거 같아요.
글이 있는 옆부분에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준답니다.
소리를 듣고 싶으면 한번 눌러주면 노래가 나오고 또 한번 눌러주면 멈춘답니다.
노래도 부르고 영어도 배우고... 그림도 보면서 상상력을 키워가요~ 반복,, 또 반복이지요^^ 사운드북이라서 저도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예요~ 연령도 상관없으니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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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마더구스 ♪♬ 영미권 유치원 필수 동요!! 너무 유명한 마더구스 이제 매일 매일 버튼 한번으로 쉽게 만날 수 있겠어요^^ 사운드북의 사이즈는 대략 엄마 손을 펼쳤을때의 사이즈로 아이가 시도때도 없이 들고 다니며 듣기 좋답니다 ![]() ![]() 경쾌하고 빠른 음악이 흐르는데 단어가 반복적으로 나와서
금새 따라하게 되요 ![]() ![]() 영어동요를 이것저것 틀어주는 편인데 생소한 노래로 가득하네요
중복되는 노래가 없어서 좋아요 >_< 혼자 책을 볼때는 노래따라하기에 집중하고
엄마와 함께 볼 때는 덩실덩실 춤추기에 집중한다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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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동요는 혼자 잘 따라 하는 딸에게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영어 동요를 들려 주고 애플비의 영어 동요는 처음인데. 아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너무 궁금해 지네요. 지금부터 애플비의 "랄랄라 마더구스 1" 에 대해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그리고 책의 안쪽 부분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네요. 버튼을 누르는 부분도 모서리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햐여 둥근 라운드로 처리 되어 엄마들이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네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 하는 캐릭터의 그림들이라 오른쪽에는 가사 자막에 맡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되어 있어 그림책을 볼수 있어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아요. 흥미를 느끼고 있네요. 저 자신도 영어에 큰 욕심 없이 아이에게 귀가 트여 질수 있도록 많이 들려 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영미권의 유치원 필수 동요라고 하지만 6곡의 동요를 모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저도 공부하고 있답니다. 지금부터 애플이의 (랄랄라 마더구스1)에 대해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 볼게요. 폴리야, 주전자를 올려라 반복적인 노래말로. 주전자를 올리고 내리는 모습을 노래를 표현했네요. 케이크를 만들어요. 저희딸이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 엄마가 요리 할때도 자기 의자를 라고 할 정도로 좋아 하는데. 이부분을 한참 동안 지켜 보고 있어요. 바비샵토 저희 딸이 좋아 하는 부부이예요. 바비 샵토가 바다에 갔네...
끼고 자네요. 늘 동요만 듣다가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이 혼자 눌려 보면서 노는 모습을 보니 영어와 친해 질수 있다는 점에서 애플비의 사운드북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