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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는 랄랄라 마더구스 2 랍니다!!
[영미권 유치원 필수동요] 랄랄라 마더구스 2에는 6곡의 동요와 함께 책에서 소리도 나요!!!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와서 아이가 계속 따라 불러요~~!!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아이들이 익히기 좋은 동요들이 가득 담겨져 있네요 저도 듣다 보니 아는 동요도 나오고 처음 들어본 동요도 있네요 ^^
한페이지 씩 넘길때 마다 영어 가사와 함께 번역도 되어 있어요 그림도 무척 예뻐요!!! 애플비에서 만든 거라 귀여운 아이들 그림도 노래의 느낌에 잘 맞구요~~ 책 속의 아이들의 움직임 또한 생동감 넘치고 ~~~ 무엇보다 노래가 흥겨우니 아이도 흔들 흔들 거리며 노래를 따라 부르네요~ 아이도 버튼 눌러 놓고 저에게 같이 부르자고 하는데 ㅎ 영어 동요와 경쾌한 반주들이 아이들을 무척 즐겁게 하네요 요즘 매일 매일 보고 놀아요~~ 울 애기 아빠도 들어보더니 '너무 재밌고 좋네'하며 어제 부곡하와이 다녀오며 차에서 계속 누르고 놀았지요~!!
책 속의 동요 발음도 정확하고 노래도 길지 않아 아이들이 배우기 쉽고 가사와 해석이 담겨져 있어서 아이에게 이야기 해주기도 쉬워요~~!! 아이들 쥐기에도 딱 맞고 귀엽고 앙증맞은 책!! 랄랄라 마더구스 2 ! 정말 최고의 구성이네요!! 울 애들한테 완전 대박이에요~~~ 따로 말이 필요없이 넘 넘 강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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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마더구스 2>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오는 책이랍니다^^
두께로 되어 있어 아직 29개월밖에 안된 우리 아들에게도 정말 보기 좋은 사이즈랍니다!!! 그리고, 모서리 라운딩처리가 잘 되어 있어 절대 위험하지 않아요 버튼을 누르는 부분도 둥글게 처리되어 있답니다~
노래하고 있는 모습이라 표지만 보고도 신이 난답니다 ㅎㅎ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 책의 특징과 함께 잘 나타내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그림만 보고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너무 깜찍하고 귀여워요^^
영어 가사말 아래에 우리말 해석도 나와 있어 쉽게 이해할 수도 있어 더 좋답니다~
Ring-a-Ring o'Roses Humpty Dumpty Daffy-Down-Dilly Rub-a-Dub-Dub Little Jack Horner A-Tisket, A-Tasket 총 6곡이 들어있답니다 너무 경쾌하고 즐겁게 이쁜 곡들이 들어있어 들으면서 절로 흥이 나고 따라부르게 된답니다~
즐거워한답니다 버튼을 누르고 음악이 나오면 어찌나 즐거워하는지 사진만 봐도 아시겠죠?? ㅎㅎ 아직 넘 어려서 가끔 들리는 단어 하나 정도만 따라할 수준이지만 이렇게 매일매일 듣다보면 저절로 혼자 여기에 나오는 6곡을 전부 다 부르게 될 것 같아요^^
우리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Humpty Dumpty" 6곡중에 이 곡을 유난히 더 좋아하네요 그림책에 앉아 있다 떨어지는 Humpty Dumpty가 너무 웃기고 잼있나 봅니다~~ |
![]()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
애플비 랄랄라 마더구스 2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와요!
아담한 싸이즈의 크기와 둥글려진 모서리, 가벼운 책이라 들고 다니며 들으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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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노래를 들으며 영어를 공부해요~ 영어가사와 한글해석, 아이들이 흥미를 갖도록 하는 그림이 있어 재밌게 책을 보고 영어를 들을 수 있어요.
![]() ![]() 우리아이는 외출할때 꼭 애플비의 사운드북을 챙겨요. 이날은 랄랄라 마더구스를 들으며 영어동요를 따라해요. 제법 들으며 따라하는 우리아이 모습, 입을 크게 벌리며 따라하는 모습 보이나요? 무척 신나고 즐거워요. 랄랄라 마더구스로 지루할 수 있는 차안에서의 시간도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요^^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 애플비 랄랄라 마더구스 2
동생이 영어를 전공하여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영어를 잘하려면 꾸준히 귀로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영어를 잘 흡수할 수 있는 나이가 우리아이 나이 3, 4살에 꾸준히 들려주는 것만으로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사실 동생말처럼 다른 맘처럼 열심히 들려주지는 못했지만 우리아이 그동안 들으며 어린이집에서 배우며 이모가 하는 영어 대화를 곧잘 잘 따라하곤 해요. 무엇보다 노래를 따라 부르는 것을 즐겨하는 우리아이가 랄랄라 마더구스는 영어동요라서 그냥 듣는 영어단어보다 더 재미있게 듣고 따라하네요. 영미권 유치원 필수동요라서 그런지 간단하면서도 흥겨운 가락이 들으면 들을수록 흥겹고 귀에 맴 도는 음악이에요. 매번 느끼지만 사운드북은 애플비 만한 것이 없네요. 신나게 들으며 듣다 보면 영어공부까지 되는 즐거운 책 애플비의 랄랄라 마더구스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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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가 각권에 6곡씩 담긴 사운드북으로 신나게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면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쉽고 단순한 구성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화려한 색과 단순한 형태로 표현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신나게 편곡된 노래가 들어 있어서 아주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동요를 즐겨 들을 수 있어요^^ 각 동요별로 표현된 그림을 보며 시각적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영어 동요 가사에 우리말 해석이 들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겠어요^.^ |
![]() 애플비 사운드북은 너무 너무 유명하지요. 아이엄마들 모임에서 꼭 등장하는 애플비 랄랄라영어동요 또는 랄랄라우리동요책이요. 저도 사실 아이 엄마들 모임에서 처음 구경했던 책이 애플비 랄랄라영어동요였어요. 머핀 맨 노래를 너무 신나하는 아들덕에 나도 애플비 사운드북 사줘야겠다 결심을 했지요. 애플비에서 영어동요 시리즈를 내고 나서 이번엔 마더구스를 냈네요. 29개월 울 아들 영어홈스쿨 시작한지도 한 달~이제 영어란 언어에도 좀 친숙해질 필요가 있었어요. 그런데 시중에 영어동요 씨디는 마더구스보다는 생일축하노래나 에이비씨송 등등 너무 유명한 영어동요위주라서 사줘도 겹치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랄랄라마더구스2책에 있는 6곡 수록곡중에 제가 익숙했던 노래는 2~3곡정도이고 다른 곡들은 낯선 느낌까지 받았어요. 영미권 유치원 필수동요라 그런지 저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영어동요만 알고 있었던 거였죠. 따로 마더구스 책을 사준 적도 없었구요. 울 아들은 저보다 더 랄랄라마더구스책에 더 필이 꽂혔어요.전 약간 낯선 느낌이라 가사도 유심히 보며 해석이 이게 맞는건가?하고 따지면서 살펴보는데 울 아들은 그냥 그 노래에 같이 나오는 삽화가 맘에 들면 몇 번이고 음악을 되풀이 되풀이하면서 보고 있더라구요. 29개월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little jack horner예요~크리스마스 트리 밑에서 잭 호너가 크리스마스 파이 먹는 장면이 맘에 드나봐요. 책을 가져오면 늘 이 페이지를 펼쳐놓고 크리스마스트리 아이콘을 꼭 눌러요. 영어를 시작하려면 듣기 훈련부터 해주라고 하잖아요?일단 듣는 귀가 트여야지 영어로 말하고 읽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의 영어 처음 시작을 알파벳 문자를 따라 쓰게 만들고 자꾸 주입식으로 하려다보면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게 된다고 하네요. 울 아들의 영어 시작 랄랄라마더구스2와 함께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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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료하고 심심한 저녁밤 띵똥~(최고의 사랑의 띵똥이 아니어요.^^) 벨이 울렸어요. 애플비의 랄랄라 마더구스 2가 도착했다는 소식! 띵똥!
비닐커버를 벗기고 건전지 넣는 곳의 흰 테잎을 떼어내어 바로 개시해주었답니다. 아..애플비 소리나는 동요책 아이가 너무 좋아라하니까 장만해주긴 하지만.. 온집안에 벌써 랄랄라 마더구스의 향연이 시작되어 TV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네요.^^
책 좀 살펴보고 사진 찍으랬더니 자기가 못갖고 놀까봐 이렇게 끌어안고 놔주질 않네요. 집에 애플비 소리나는 동요 시리즈로 3권 있는데 새거는 아이도 알아보나 봅니다.
문센 다녀와서 뽀로로 손등에 도장받은 우리 또롱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끝리는 동요 플레이를 행사한답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애플리 소리나는 동요책을 접했기에 눌러서 듣는 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듣고 싶은 노래만 골라 듣는 선택적 변별력까지 갖추게 해주는 애플리 소리나는 동요예요.
나란히 TV를 보면서도 랄랄라 마더구스를 손에서 놓지 못해요. 노래 한곡 틀어놓고 TV의 광고에 눈길을 주고 있는 모습이예요.
이내 동요가 끝나면 다른 동요를 플레이 시켜놓고 책을 뒤적이며 그림을 익혀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어떤 걸 들을까 잠시 고민도 해보고요.
집에 있는 애플리 소리나는 동요책들이예요. 랄랄라 마더구스2를 포함해서 이제 4권이 되었네요. 아주 어렸을 때 듣던 동요책은 이제 본체만 남았어요. 건전지도 얼마나 자주 갈아줬는지 모를 정도로 수도없이 듣고 또 들은 것 같네요.
이제 랄랄라 마더구스2가 우리 아이를 즐겁게 해줄 차례예요. 벌써 다른 동요책들에 대한 관심이 식었어요. 마더구스만 챙겨 듣네요.
애플비 마크인 애플모양에서 사운드가 빵빵하게 나오게 설계되어 있어요. 처음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저는 스티커 하나 붙여줄 생각까지 했답니다.
아이들이 건전지를 삼키거나 갖고 놀 수 없도록 건전지 넣는 곳을 드라이버로 열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아이가 물고 빨아도 안심할 수 있는 동요책이랍니다.
직접 눌러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인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 각 동요의 특징을 제대로 담은 버튼을 누르면 듣고 싶은 동요를 들을 수 있지요. 노래속에 나오는 주인공이나 분위기를 미리 연상할 수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답니다.
기존에 갖고 있던 동요 그림책은 어른들이나 아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였어요. 그런데 랄랄라 마더구스 2는 한차원 높아진 수준의 동요책인 듯 해요. 영미권 유치원 필수 동요라 그런지 조금은 생소한 멜로디지만 아이에게 다양성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고 문화적 차이를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주어 선입견이나 편견을 없애 주는 역할을 할 것 같답니다.
책의 내용을 조금 살펴볼까해요.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눈에 띄는 캐릭터가 가사를 설명해주는 듯한 왼쪽의 가사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노래 가사에 맞게 친근한 그림이 다시 노래를 설명해주고 있구요. 그림이 조금 더 세밀화 되고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반복적 단어, 비슷한 소리를 통해 영어의 리듬감을 익힐 수 있어요] 1. Ring-a-Ring O'Roses
2. Humpty Dumpty
3. Daffy-Downp-Dilly
4.Rub-a-Dub-Dub
5. Little Jack Horner
6. A-Tisket, A-Tasket
참 오랜 시간 영어공부를 했는데 가사를 읽고 나서 저도 모르게..이게 무슨 말이지?하는 생각이 들던데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나중에 아이에게 자세히 설명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어김없이 쇼파 구석에 자리잡고 책을 보고 있는 우리 또롱이예요. 그럴때 랄랄라 마더구스2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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