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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에게는 좀 수준이 낮은게 아닐까 걱정했어요. 솔직히 둘째를 생각하면서 선택한 책이라서 첫째의 큰 호응과 반응에 어리둥절했지요. 6살 큰딸 너무 좋아해요. 조카들도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이라서 그런가 좋아하더라구요. 둘째 아이 태교용도로 쓰고 첫째아이 읽기책으로 읽고 하면서 몇년동안 뽕뽑겠다는 생각을 했던 책이였지만 0-6세까지 이렇게 반응이 좋을지 몰랐네요.^^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나와 언제 어디서든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 그림책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멀리 이동할때 친척집가거나 여행갈때등등 장거리갈때 꼭 챙겨가요. 제가 읽어주는데도 한계가 있으니 혼자서 버튼누르면서 듣으라고요. 여자아이다보니까 백설공주내용에 심취해서 버튼을 눌러가면 페이지를 넘기네요. 그림을 보면 실감나게 들려 주는 이야기를 듣는 동안 상상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나게 되는것 같아요.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나오고 한번 더 누르면 이야기가 멈추니 잠깐 자리를 비울때는 버튼을 눌러 정지를 해두어도 좋겠네요. 저희딸 공주시리즈 다른것도 사달라면서 졸라서 알았다고 했는데 가격은 솔직히 낮은 가격대가 아니라 망설여지는건 사실이지만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서 책과 친숙해질수있다는점이 매력적이랍니다.
역시 애플비는 정말 영유아들의 마음을 잘 아는 출판사같아요..^^
시리즈로 엮어서 세트가가 조금 저렴하게 나온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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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아이 혼자서 볼 수도 있어 좋고 편리하면서도 자꾸자꾸 읽고 싶어지는 책이랍니다!!!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를 들려줘서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힘들 때 정말 유용하구요 책에서 이야기소리가 나오다보니 아이 혼자서 책을 읽어도 재미있어 해서 혼자 책 읽는 습관을 기르기에도 좋답니다^^ 또박또박 읽어주며, 다양한 목소리와 효과음이 나와서 더 실감나게 들을 수 있답니다~~
사운드북이다 보니 두께는 있는 편이지만 가볍고 책이 너무 크지 않아 아이 혼자 잘 들고 볼 수 있답니다
페이지 버튼을 누를때 구분하기 쉽답니다 사운드 버튼 그림을 넣어놓지 않아도 책의 그림만 봐도 버튼을 찾기 무척 쉽게 되어 있는데, 아이들을 더 배려해서 첨부해두었더라구요^^
아이들이 버튼을 순서대로 눌러야하는 것 이외에 각 페이지의 그림만 보고도
새 왕비는 거울의 보면서 이렇게 묻곤 했어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지?" 그러면, 거울은 "왕비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이쁘지?" 그러자, 거울이 "왕비님도 이쁘지만, 새 왕비는 질투심에 사냥꾼을 불러 없애 버려라!" 라고 했어요
숲 속을 터벅터벅 걷다가 백설공주는 작은 오두막을 발견하고 그 오두막에서 살고 있는 일곱난쟁이들과 함께 살기로 했지요
그러자, 거울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은 백설공주에게 찾아가 사과를 팔았어요 마음씨 착한 백설공주는 독을 바른 사과를 받아 들고, 난쟁이들이 백설공주를 유리관에 눕히고 슬피 울고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이웃나라 왕자가 백설공주를 보고 한 눈에 반해 백설공주를 데리고 가려고 유리관에서 드는 순간, 백설공주의 목에 걸려 있던 사과가 툭 튀어나와 백설공주는 살아났어요
백설공주와 왕자는 일곱난쟁이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좀 더 간단하면서도 원래 이야기의 범위에서 벗어나거나 빠지는 부분없이 잘 편집해서 만들었답니다
우리 아들의 반응
매일 매일 혼자서 "내가 볼래, 내가 할래"하면서 혼자 버튼을 누르며, 알록달록한 책을 보면서 좋아한답니다 처음에는 남자아이라 백설공주는 관심을 덜 가질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엄마는 한두번 읽어주고 나면 다음에 읽어줄께하는데 이 책은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소리가 나오니 좋은가보더라구요 ㅋㅋ 여행갈때나 피곤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힘들때, 아이 혼자 책 보기를 원할때................ 특히 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도, 글을 아는 아이에게도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인기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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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이야기 중에서도 정말 유명한 백설공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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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집에 아기 돼지 삼형제 책이 있어서 아이들 참 잘 봤거든요. 이번에 백설공주, 신데렐라 이야기 읽어주느 그림책이 새롭게 출시 되었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야~핑크빛 바탕에 예쁜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그림 보이시죠...사운드북 오른쪽에는..이미지가 담긴 버튼이 있구요..
애플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 나와서.. 아이들 스스로가 책 읽기 할수 있어요..
아이들 사운드북을 좋아라 하지만.. 저도 요런 아기 자기 한 책을 무지 좋아라 한답니다. 사운드북에 건전지도 미리 들어 있어요.. 이렇게 하얀색 종이만 쏘옥 뽑아내면..바로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요..
오른쪽에 버튼을 누를수 있는 이미..6개가 있지요... 페이지별로 이야기가 나와요.. 한번 누르면 이야기가 시작 되고..한번 더 누르면..이야기가 멈추고..
보드북으로 되어져 이고요...모서리가 라운딩 처리 되어져 있어서 아이들 다칠 염려가 없어요..
사운드북 버튼을 누르면...여기 아래쪽 스피커를 통해서.. 이야기가 들린답니다.
물런 건전지도 교체가 가능하고요...
각 왼쪽 페이지에 작은 이미지 그림이 그려진 상자가 나와요. 오른쪽 이미지 그림과 똑같은걸 누르면...그 페이지를 동화를 읽어줘요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그림만 보고서 똑같은 페이지라는걸 알수가 있겠지요..
책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요.. A4보다 작은 B5정도의 사이즈라 보시면 되요..
왼쪽엔 보드북이고..오른쪽엔 이미지 그림을 누를수 있는 버튼과 아래쪽엔 스피커가 있어요.. 이야기의 느낌을 담은 그림이 익살스런 표정 하나 하나 살아 있어서 그림만 보고도 이야기가 술술 나와요..알록 달록 선명한 색상도 마음에 들고요..
겸둥이 사실 여자 아이가 아니라..백설공주 안 좋아라 할줄 알았는데.. 남아, 여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잼있는 동화구연가의 목소리가 들려서 그런지 너무 좋아라 하네요..
그리고 손가락으로 꾸욱 꾸욱 누르는 재미~
버튼 하나 눌러놓고..겸둥이 이렇게...동화 들려주는거 듣고 있어요..
집중력 좋지요..움직이지도 딴짓도 안하고..동화에 푹 빠져서 너무잘 듣는거 있죵..
버튼을 누르고는 누워 있는거예요.. 뭐하나 봤더니..스피커에 귀를 대고 듣고 있어요.. 하는짓이 어찌나 귀여운지요..ㅋㅋ
애플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백설공주.. 사운드의 생생한 소리 한번 들어 보실래요.
겸둥이가 머리로 스피커를 살짝 막아서 소리가 작게 들리지만.. 방안 가득 울려 펴지는 소리 예요..
오~잼있는데...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 가면서... 들어도 잼있는 사운드북이예요..
일반 시디는 동화 한편 들을려면 처음 부터 들어야 하잖아요.. 애플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원하는 페이지만 듣을수도 있어서 편리해요..
그림이 선명하고..색상도 알록 달록 해서... 그림이 참 이뻐요..
캐릭터 그림의 표정들이 하나 하나 살아 있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즐겁게 하는거 있지요..
매일 밤 책읽어달라고 할때..가끔은 엄마도 힘들때..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가져다가 보렴~ 하면..알아서 사운드북 가져다가..듣고 자기도 해요... 저히 집에 사운드북이 몇권 더 있거든요..
애플비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백설공주... 사운드북 휴대하기도 편하고...나들이 갈때..외출 할때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해요..
아이들 감성을 자극해주기 좋은 책... 백설공주..책 만나 봤는데요...신델렐라 책도 구입 해서 봐야겠어요..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별 책들 모두 책장에 꼽아 주고 싶은걸요... |
![]() 재혀기가 요즘 명작이나 전래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거기다 자동차만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여자친구들 덕분에 백설공주가 나오는 공주동화도 좋아하네요. 며칠전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백설공주 DVD에 빠져서 봤는데.. 이렇게 책으로 다시 한번 백설공주를 만나게 되니 너무 좋아해요.
애플비의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은 책읽기에 흥미를 잃을때 가져다주면 효과가 있어요. 그냥 버튼을 누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다보니 아이들 반응도 좋구요. ![]() 같은 그림이 그려진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나와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듣기만 하면 되요. 이야기의 느낌을 담은 그림이 실려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해주는거 같아요.
책을 받은 날부터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책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 했어요. 거기다 한글 책 읽기가 더듬더듬이었는데 글밥이 있는데도 자주 들어서인지 책읽기를 제법 잘하게 되었어요. 한글 읽기를 하는데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의 도움을 받을수가 있더라구요. ![]() ![]() 외출시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버튼을 누르며 이야기를 듣게 되요. 나들이 가면서도 책을 챙겨서 차에서도 열심히 보네요.
버튼을 누르면 페이지별로 이야기가 나오고 버튼을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이야기가 멈추다보니 조작하기도 편해요.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이야기가 나와서 언제 어디서든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요. 외출시에도 자기전에도 들고다니면서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 편한거 같아요. 백설공주 이야기를 들으면서 상상력도 키울수 있고 집중력까지 키울수 있어요.
백설공주를 죽이려고 했던 나쁜 새왕비부터 백설공주와 함께 살게 된 일곱난장이 이야기까지. 나중에 멋진 왕자님을 만나 행복한 결혼식까지 올린 이야기 모두 재미있어요.
나중에는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지?" 하고 물어보고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건 김재혁 엄마입니다 라고 대답도 해주네요.
거울아 거울아 하면서 엄마랑 누가 세상에서 가장 이쁜지 이야기도 해가면서 즐길수 있어요.
아이들 명작이나 전래 시작하려고 하면 따분해하거나 글밥이 많아서 걱정하게 되는데. 이렇게 이야기 읽어주는 그림책이라면 재미있게 시작할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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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사랑받고 있는 널리 알려져 있는 명작이기도 하다. 전국적인 유명세를 넘어서서 전세계적으로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백설공주>는 영화, 애니메이션, 기타 등등의 캐릭터 상품들도 참 많이 나와 있는 실정이다. 인기를 반영해서 말이다. 특히나 각 가정의 공주님들에게 있어서 <백설공주>는 따라하고 싶어지는 1순위에 들어갈 정도로 공주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이런 현상은 앞으로도 계속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