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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쪽에서 배려하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겠지? 웃기시네 못된 사람은 배려하면 할수록 더 못되게 군다!
"내쪽에서 배려하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겠지? 웃기시네 못된 사람은 배려하면 할수록 더 못되게 군다!" 내용보기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묵언 수행 중인 것도 아니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만 도드라지게 들어보일 정도로 대담하지도 않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함부로 하는 말에 상처받지 않을 정도로 대범하지도 않고.이래저래 난관이다. 대개의 경우, 경우 바른 사람이고 싶고, 착한 사람이고 싶고, 소심해서  전전긍긍만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대개의
"내쪽에서 배려하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겠지? 웃기시네 못된 사람은 배려하면 할수록 더 못되게 군다!" 내용보기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하고 싶지 않지만 내가 묵언 수행 중인 것도 아니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만 도드라지게 들어보일 정도로 대담하지도 않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의 함부로 하는 말에 상처받지 않을 정도로 대범하지도 않고.

이래저래 난관이다.
대개의 경우, 경우 바른 사람이고 싶고, 착한 사람이고 싶고, 소심해서  전전긍긍만 하는 사람들은
그래서 대개의 경우, 경우 없는 사람들에게 말로 상처입는다.

그 한번으로 끝나면 좋은데 나를 한번 만만하게 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을 말로 상처주지 못한다는 걸 아는 사람들은 '오호, 봉이로구나!' 하며 더 못되게 군다.
정글의 법칙 같다. 약하다고 인식되면 보살피지 않는다.
사자가 얼룩말이 약하다고 보살피겠는가, 잡아먹지.

그렇다고 내가 얼룩말인 걸 알면서 사자랑 맞짱을 뜨기도 겁난다.
그랬다가는 사자가 '이 얼룩말이 미쳤나.'하면서 더 갈갈이 찢어놓을지도 모른다.
미쳐서 발광하는 얼룩말이 되면 사자가 피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러고 싶지는 않다.
괴물과 싸우면서 똑같이 괴물이 되고 싶지는 않다.

함부로 말하는 악질 괴물과 똑같이 되지는 않으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이
나에게 알려준 것은 내가 그들에게 얼룩말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내가 사자임을, 그러나 우아한 사자임을 보여주는 방법이다. 그래서 통쾌하다.

원수를 사랑하라, 너를 해하려는 사람을 포용하라, 참고 참고 또 참아라, 라고 말하지 않는다.
참고 참고 또 참으면 병 된다, 원수를 굳이 사랑할 이유가 뭐가 있는가. 그러니 맞서서 말하라,
단지 당신도 똑같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내쪽에서 배려하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겠지?
웃기시네. 못된 사람은 배려하면 할수록 더 못되게 군다!
이제 그 고리를 끊어라.

그래서 싹둑 끊을 생각이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처럼.
풀릴 매듭이 아니라면 자르면 된다. 그것도 매듭을 푸는 방법이다.
가운데 손가락 치켜들며 같이 망가지지 않으면서 싹둑 자를 수 있는 대화의 기술로.


s*******2 2011.05.17. 신고 공감 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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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사람과의 대화법, 대처법
"못된 사람과의 대화법, 대처법" 내용보기
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 한 권이면 주위에 얼쩡대는 비상식적 인간들이 당장이라도 없어져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상식을 초월한 안하무인의 말과 행동을 종종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진 마음의 상처 때문이며 그런 자신의 보호 본능적 의식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과연 몇 %나 성장과정 속에서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고 자랄 수 있을까?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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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이 책 한 권이면 주위에 얼쩡대는 비상식적 인간들이 당장이라도 없어져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상식을 초월한 안하무인의 말과 행동을 종종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진 마음의 상처 때문이며 그런 자신의 보호 본능적 의식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이 과연 몇 %나 성장과정 속에서 아무런 상처를 받지 않고 자랄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배제한 사회생활이란 것이 가능키나 할까?

그래서 이 책은 그냥 참고 지나가서 화병이 되거나 회피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닌 적절한 대처법, 대화법으로 자신을 지켜줄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해준다. 게임의 규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과 맞서는 것에서 보면 상대방을 배려할수록 더 상황이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내 쪽에서 배려하면 상대도 나를 배려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저버리고 더 못되게 군다. 침묵이 금이라고 했지만 악질적인 사람에게는 기를 더욱 살려주게 될 수 있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니까 막 대했는데 항의 한마디 못한다면 계속 상대방은 그렇게 대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좋은 게 좋은 거다” 하고 넘어가려는 사람을 우습게보고 다시 무례한 행동을 하게 된다는 점은 마음이 선량한 사람 대부분이 당하는 결과가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뒤엉켜 싸우라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점잖으면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화법이 여기 있다.

짧게 언급했지만 심각하게 받아들인 사례를 보면 이렇다. 요즘 아이들이 스트레스가 많아서인지 또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욕설을 많이 하는 분위기다. 집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는데도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이 많이 하고 있다고 마치 하나의 문화처럼 받아들이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이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문화 속 욕쟁이 할머니를 그대로 여과 없이 허용하는 사회적 분위기 역시 이런 문화를 부추기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한다. 밖에서 그렇다면 언젠가는 집에서도 욕을 내뱉게 되기에 우리 부모는 처음부터 이를 허용해도 되는지 여부의 교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욕을 했을 때의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지 처음 아이가 그런 말을 했을 때 바른 교육이 되지 않는다면 계속 아무렇지 않게 할 것이며 이런 아이들이 많다면 이 사회의 언어생활은 어떻게 될까? 좀 무섭기까지 하다. 언어는 생각을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아이의 영혼을 밝게 해주고 싶다면 부모가 잘 이해 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입을 다물게 하는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문장을 제시하고 있는데 그 중 꼭 연습해야 할 문장이 있다. 속으로는 그런 생각을 하지만 입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말이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분의 인상이 나빠지는걸요.”, “저랑 함께 있을 때는 그런 말은 말아주세요.”, “듣기 불편하군요. 점잖게 말씀하시지요.” 그렇게 어려운 말이 아닌데도 사람에 따라 또는 후환이 두려워 말 못하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위축되지 않고 현실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사례가 많아 꼼꼼히 읽어보고 연습해보면 필히 자존감을 지키면서 대화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해본다.

상식이하의 상황에서 입술이 붙어버리고 정신이 멍해지는 유형이라면 이 책에 소개되는 방법을 통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한 수 배울 수 있다. 내 감정이 상처도 덜 받고, 상대방이 그런 행동을 못하게 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상처를 많이 받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는 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양심을 가진 상대를 대할 때라면 당연히 '나'를 주어로 삼아야 한다. 하지만 양심이라곤 없는 상대 앞에서 '나'를 주어로 삼는다면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못된 사람에게 "당신 행동은 내 마음에 들지 않아요." 라고 말한다면 그야말로 상대가 원하는 반응을 주는 셈이고, 그 행동은 계속될 것이다. -110p

y******7 2011.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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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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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이나 사회생활을 하던 시절에도 함부로 말하는 친구, 악의적인 말도 그냥 유머 였다고 그냥 웃으며 넘어 갈려하는 친구. 그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알던 모르던 다른사람이 던진 말 한마디에 뒤돌아서서 바로 대응하지 못했던 바보 같던 자신을 책망한 적도 있을 것이다. 이십여년간의 우정이라고 다 이해하며 지낸 친구 둘이가 얼마전 절교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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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이나 사회생활을 하던 시절에도 함부로 말하는 친구,

악의적인 말도 그냥 유머 였다고 그냥 웃으며 넘어 갈려하는 친구.

그로 인해 스트레스 받았던 적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알던 모르던 다른사람이 던진 말 한마디에 뒤돌아서서 바로 대응하지 못했던 바보 같던 자신을 책망한 적도 있을 것이다.

이십여년간의 우정이라고 다 이해하며 지낸 친구 둘이가 얼마전 절교 상태다.

함부로 말하는 친구로 인해 항상 당하던 친구가 서른중반이 넘어서까지 참아 주던 인내심이 바닥난 것이다.

 

책 초반부에 '난 남의 잘못을 찾는 버릇이 있을 뿐이야' 라고 책에서 말하는데,

 그 친구는 이 책에서처럼 주변친구들에게 조롱하는 듯한 별명을 지어 부르는 그것도 자기의 능력이라고 말했던게 생각난다.

기분 나쁜 말을 할수록 그 말에 대한 나의 반응에 그친구는 흔히 말하는 초딩처럼 되는 친구와 대화가 되지 않았는데,

초반부를 읽어나가면서 어쩜 이렇게 그친구와 딱 맞아 떨어지는지 신기할 정도였다.

악질적인 사람들이 누군가를 괴롭히는 이유는 1. 자기의 열동감 보상 받기위해, 2. 양심의 가책이라는것을 모르기 때문에 3. 자기 행동을 정당화 하기 위해, 4. 달리 행동할 방법을 알지 못해라고 압축해놨다.

자기 존중감이 낮은 사람이 남을 괴롭힌다는 설명이다. 나도 오래된친구라 그렇게 짐작하고 모든것을 이해해주던 생각이 났다.

 

못된사람을 식별하기 위한 질문지로 점수도 메겨보자. 폭군을 판별하기 위한 체크리스트도있다.

여기에 엑션 플랜이라고 유해한 믿음/행동을 유익한 믿음/행동으로 바꿔서 말하기 쉽게 적어놨으니

따라말해서 익혀두는것이 좋을거같다.

노트라고 적힌란에는 더 똑똑한 대응법이 적혀있으니 큰소리로 읽고 그 상황에 대응 해 볼만하다.

 책에선 참지 말라고 한다.

"그런생각은 속으로만 하시지요"

"설마 진심으로 그렇게 말씀하신건 아니겠지요?"

"저랑 함께 있을 때는 그런 말은 말아주세요." 등등

자세한 대화글이있으니 몇번씩 읽는것이 좋겠다.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나의 자존감을 지키는대화,적을 만들고 싶지않다.

그렇다면 이 책한권으로 괴물같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우위에 설 것이다.

진작에 이런 책을 못만난것이 아쉽고 지금이라도 만난것에 다행이다 싶다.

 

u******g 2011.06.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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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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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산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미덕이지만 세상은 착한 사람을 결코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특히 요즘 같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상에서 착하게 살면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이 책은 남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거나 함부로 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무례하고 경우없는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좋은 대인관계를 이루기 위한 추상적인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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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산다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미덕이지만 세상은 착한 사람을 결코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는다. 특히 요즘 같이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세상에서 착하게 살면서 자신의 영역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남에게 함부로 대하지 못하거나 함부로 대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무례하고 경우없는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좋은 대인관계를 이루기 위한 추상적인 내용을 다룬 여느 책과는 달리 나를 상처입히고 아픈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왜 그런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이 어떤 효과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그런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데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요즘은 때린 사람보다 맞고나서 가만히 있는 사람이 더 욕먹는 세상이니까 말이다.


개인적으로 원래 인간 사회가 이런 것인지 아니면 요즘 세상이 각박해진 것인지 의문이다. 이익만을 따지는 사회로 변해가면서 인간 관계에서의 기본적인 예의가 갈수록 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안타깝다. 과연 옛날에도 이런 책이 출판될 정도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흔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12.01.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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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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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86.9 / 100 이 책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용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세상에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가지로 상대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 상대해야 할 사람들에게 '메뉴얼' 이 아닐 수 없다. 한 번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7~8번 정도 읽고, 체크 할 것은 체크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번역도 나쁘지 않게 잘했다고 본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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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86.9 / 100

이 책은 정말 여러가지로 유용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세상에는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러가지로 상대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 상대해야 할 사람들에게 '메뉴얼' 이 아닐 수 없다. 한 번 보기엔 너무 아까워서 7~8번 정도 읽고, 체크 할 것은 체크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번역도 나쁘지 않게 잘했다고 본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잘 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 대화인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정말로 좋은 책이다.

2탄이 나오면 기대가 될 책.

r****6 2011.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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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의대화에서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인격을 짓밟히지 않고 자신만의 대화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요즘 사회에서 말로 상처받고 힐링이 되지 않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이런 책을 읽고서 자신을 지키고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법을 익힐 수 있게될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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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의대화에서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고 상대방에게 자신의 인격을 짓밟히지 않고 자신만의 대화기술을 터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요즘 사회에서 말로 상처받고 힐링이 되지 않는 많은 이들이 있는데 이런 책을 읽고서 자신을 지키고 괴물이 되지 않는 대화법을 익힐 수 있게될 것 같아서 좋네요.

d*******f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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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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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에 기대하는건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할때 내가 망가지지 않을수 있는법 그리고 그런 상대를 어떻게 설득할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고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오만 사람 다 만나게 되고 내가 피해다닐수도 없으니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어찌 해야할지 안다면 평탄하게 대처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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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에 기대하는건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할때 내가 망가지지 않을수 있는법

그리고 그런 상대를 어떻게 설득할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서고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오만 사람 다 만나게 되고 내가 피해다닐수도 없으니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어찌 해야할지 안다면 평탄하게 대처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u*****r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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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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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혼의 책은 언제나 읽어도 핵심을 제대로 파악해서 방법을 알려준다. 실용서들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느냐,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느냐에 달린 것 같다. 그러면에서 이 책은 명쾌한 답을 가져다 준다. 우리주변에는 언제나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 주변에도 그런사람이 꼭 한사람은 있고 정리하고 정리해도 또 생긴다. 직장에 다니면서 친구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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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혼의 책은 언제나 읽어도 핵심을 제대로 파악해서 방법을 알려준다. 실용서들의 가장 큰 장점은 실제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느냐,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느냐에 달린 것 같다. 그러면에서 이 책은 명쾌한 답을 가져다 준다. 우리주변에는 언제나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 내 주변에도 그런사람이 꼭 한사람은 있고 정리하고 정리해도 또 생긴다. 직장에 다니면서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하는 말 가운데 그런 사람은 어딜가도 꼭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딱 싫다고 얘기할수 있으면 좋겠건만 그것도 허락되지 않을때가 대부분이니 속터지고 애가 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인간의 능력과 인간의 잔인함은 비례한다. 그리고 그 균형을 맞추는 것은 우리각자의 능력이다.

우리의 장점을 극단까지 끌고가면 바로 약점이 된다.

-본문 중-

아마 나와 같은 경험은 모두가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 책은 정말 함부로 말하는 사람을 대하는 법에 대해서 상세하고 유쾌, 통쾌, 상쾌한 마음까지 만들어 준다. 그리고 언어를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언어를 잘 못사용하는 것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그리고 어떤면에서는 나 또한 비평을 해야 할때라는 이유로 상대방을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몸을 다 담그지는 않았어도 한발은 담그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이 아닌 남들의 행복을 위해 애쓰는 것이 어째서 도덕적인가?

-본문 중-

나는 오늘 단호함이라는 강한 능력을 재발견한 것 같다. 참고 또 참고,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라는 명분으로 더이상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을 것이다. 상대방이 요구와 나의 권리, 나가 아닌 당신을 주어로 말하는 법, 친절한 말의 충분한 사용, 다수의 행복 등의 글을 보면서 좀 더 나자신을 위해 쓰기로 했다. 왠지 나를 위해서 라고 하면 이기주의가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것 또한 나의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샘혼의 책은 언제나 명쾌하다. 그래서 눈과 정신을 기울이기에 편하고,  읽으면서 마음이 풀리게 만든다. 이게 그의 책의 매력인 것 같다.

q*******n 201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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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도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내용보기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잘 맞출수 있고, 잘 지낼수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이런 류의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런 이상적인 사람은 아주 드물것이라고 생각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든 원치 않든 자신과는 맞지 않는 사람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해 본적이 한번쯤 있을 꺼라고 생각한다.   좀더 솔직해 진다면, 누구나 사회에서 아..정말 이사람만 아니라면 정말 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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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잘 맞출수 있고, 잘 지낼수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이런 류의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런 이상적인 사람은 아주 드물것이라고 생각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하든 원치 않든 자신과는 맞지 않는 사람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해 본적이 한번쯤 있을 꺼라고 생각한다.

 

좀더 솔직해 진다면, 누구나 사회에서 아..정말 이사람만 아니라면 정말 사회생활을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이 사람만 아니었다면 직장을 그만두지 않았을꺼라는 생각을 했던 사람들도 많았을 것이다.

 

예전에는 조직을 좀더 우선시 하거나, 나보다는 사회를 위해서 내 고통을 좀더 참아야 했다면, 이제는 좀더 나를 위해서 사회적 권력이나 악질들을 피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나를 낱춰왔다면, 이제는 이 책을 보고 더 이상 그럴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들을 위해 내가 맞춰주는 것이나, 그들에게 더 이상 맞춰주는 일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같다. 이 책에 의하면 그런 사람들은 원래부터 그런성격의 사람들이고 그들에게 계기를 심어주지 않는 한 그들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기존의 자기개발을 위한 책과는 많이 다른 것 같다. 하지만, 때때로 악질적인 사람들을 위해 이런 류의 책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내적인 열등감을 타인을 공격함으로써 그 열등감을 해소하려는 이들에게는 이 책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대신 좀더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에 대해서 이 책의 저자는 많은 노하우를 가진듯하며, 우리는 저자만큼 연구해보진 못했지만, 대신 저자의 코치를 습득해 보는것도 인생을 부드럽게 살아가는 한 방법이 될 것 같다.

k*****1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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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꼭 함부로 말하거나 말할때 괜히 신경질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때는 무덤덤하게 무시할때가 많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때 왜 참고 바보처럼 가만히 있었을까 라고 후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대개 나한테 상처를 준 상대방은 언젠가는 꼭 한번 더 상처를 주는 말을 하거나 기분나쁘게 하는 악순환을 가졌다.  그런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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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면 꼭 함부로 말하거나 말할때 괜히 신경질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럴때는 무덤덤하게 무시할때가 많았다.  그리고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때 왜 참고 바보처럼 가만히 있었을까 라고 후회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대개 나한테 상처를 준 상대방은 언젠가는 꼭 한번 더 상처를 주는 말을 하거나 기분나쁘게 하는 악순환을 가졌다.  그런 대접을 받게 되면 나를 만만히 봐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나 싶었었는데 이 책에서는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고 그냥 막말을 하는 사람들을 볼때 다 이유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상대방을 통제하기 위해서, 이기고 싶기 땜이라고 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절대로 당하는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지않는다.. 이런 만나고 싶지않은사람들은 내 주변에 몇 있다.  그리고 책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대할때 적절히 대처할수 있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면, 그런 생각은 속으로만 생각하시지요? 라든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등등,  이렇게 남에게 기분나쁜 말을 하는 사람과의 대화법은 여러번 읽어서 내거로 만든 다음 적절한 기회에 쓰면 효과적일것 같다. 

그밖에도 상황에 따라서 대화법이 잠깐씩 나오는데 많이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약간은 도움이 되서 좋았다.  

c******9 201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