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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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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난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책이라는 접근으로 이 책을 읽었고 리뷰도 그렇게 쓸 것이다. 부하직원이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말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이 자동을 튀어나오는 똥 같은 상사, 단점 보다는 장점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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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난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책이라는 접근으로 이 책을 읽었고 리뷰도 그렇게 쓸 것이다. 부하직원이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말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직장생활을 해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이 자동을 튀어나오는 똥 같은 상사, 단점 보다는 장점을 보고 따뜻하게 이끌어주는 멋진 상사, 자신의 일만 하는 상사 등 여러 유형의 상사들을 만나봤을 것이다. 그러면서 생각했을 것이다. '내가 상사가 되면 따뜻하게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상사가 되야지' 라고 말이다. 그런데 상사가 되고보니 그게 쉬운게 아니었다. 혼내야 할 때도 있고, 칭찬해야 할 때도 있고, 격려해야 할 때도 있는 것이다. 정말 좋은 상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지만 질책, 칭찬, 격려의 기술을 모른다면 좋은 상사가 될 수없다. 저자도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정말 멋진 상사가 되기 위해서는 질책, 칭찬, 격려, 존중에 대해서 배우라고 말하고 있다. 이 한 권의 책은 바로 이런 기술들을 배우기 위한 책이다.

잘못된 과거지만, 나는 여러 회사를 다녀봤다. 이직을 많이 하면서 수많은 상사들을 만나봤다. 좋은 상사도 만나봐고, 정말 다시는 보기 싫은 상사도 만나봤다. 내 경험상 부하가 보는 좋은 상사의 핵심은 질책이 기술이 아닐까 생각한다. 충고에도 사랑이 들어간 충고가 있고 사랑은 전혀 없는 충고가 있는 법이니까.

최근에도 2년차 직장인과 짧은 대화를 나눈적이 있었다.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싶었다고 했다. 이유는 상사가 질책을 할때 잘못된 것만 혼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것이 바로 잘못된 질책인 것이다. 제대로 된 질책을 해야 혼나는 부하직원도 납득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자, 저자가 말하는 질책의 기술을 보자.

'왜그랬어?' 라고 혼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할까?' 라고 대처할 방안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부하직원을 질책할 때는 질책과 더불어 격려의 말을 덧붙이는 것이 좋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나의 직장생활을 돌아보았다. 내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상사는 저자의 말대로 질책을 할땐 내게 대처방안도 알려줬고, 질책보다는 격려에 더 무게를 주었었다. 당근과 채찍 적당히 섞어주어야 한다고 말들 한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당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나는 당근만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나의 후배들에게 직접 보여주였다. 난 아직도 후배들을 질책한 적이 없다. 늘 당근만 주었다. 하지만 그들은 모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성장해 주었고 늘 좋은 결과를 내 주었다. 독설보다는 사랑이 더 위대하다는 것은 TV프로그램에서도 증명되었다. 질책은 어렵다. 하지만 사랑은 쉽다.

이 책엔 정말 좋은 충고들이 많다. 몇 가지만 더 소개해보고싶다.

'수고했어' 한 마디로 충분하다. - 이 말 보다 더 따뜻한 말이 있을까?

"열심히 하고 있구만." 이라고 말하라. - '열심히 해'는 명령이다. 칭찬을 해라.

부하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라. - 상사가 되었다고 잊어버리지 말자.

부하직원은 상사에 따라 움직인다. 부하직원이 잘 따라오지 않을때 질책을 하기 보다는 내가 제대로 된 상사인지 먼저 생각해보자. 내가 먼저 변해야 부하직원도 변하는 것이다.

n****7 2011.06.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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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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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상사보다 말 잘하는 상사가 낫다" 내 직장생활을 돌아보면 정말 그런것 같다. 직장생활 하는동안 참으로 다양한 상사들을 경험 했다. 돌아보면 내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상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상사도 있었다. 같은 질책을 들어도 어떤 상사에게 듣는것은 내게 보약이 되는 것 같고 또 어떤 상사가 하는 말은 그저 잔소리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는 평소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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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상사보다 말 잘하는 상사가 낫다"

내 직장생활을 돌아보면 정말 그런것 같다. 직장생활 하는동안 참으로 다양한 상사들을 경험 했다. 돌아보면 내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상사가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상사도 있었다. 같은 질책을 들어도 어떤 상사에게 듣는것은 내게 보약이 되는 것 같고 또 어떤 상사가 하는 말은 그저 잔소리처럼 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는 평소 그들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결과가 아닌가 싶다.

 

 

 

이는 상사의 능력이 아닐까 싶다. 같은 표현 같은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부하직원의 입장에서는 다 같이 느껴지지 않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말 잘 듣고(?), 일 잘하는 부하를 키우기 위해 상사가 꼭 알아야 할 대화 기술 9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고 질책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물론 격려를 함에도 부하직원을 존중하는 것에도 기술은 필요하다.

책에 소개된 기술 90가지만 잘 활용한다면 분명 나쁜상사는 되지 않을 것 같다.

 

 

 

카리스마가 있다고 부하직원을 말 잘 듣게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부하 직원이 상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데 각 개인에 따라 대화법이 다 달라져야 함을 알 수 있다. 칭찬을 할 때도 모든 직원들에게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개인의 특성에 따라 칭찬법이 달라지듯 직책을 하는데도 방법을 달리해야 할 것이다.

개인들의 특성이 따라 제대로 칭찬하고 또 효과적으로 질책을 해야 직원들이 상사를 대하는데도 마음을 다해 대할 것이다.

 

 

 

이 책에는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를 배울 수 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어떤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이쁨 받을 수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어차피 직장생활을 원만히 해 나가려면 훌륭한 상사를 만나 나에게 도움이 되면 더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이 책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상사의 입장이 되어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상사가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부하직원으로 대할 지 말이다.

그런 의미로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관심은 사람 사이의 관계를 변화시킨다. 상사와 부하는 상하관계이기는 하지만 얼마든지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다. 상사의 작은 관심이 부하의 미래를 바꾼다. (p.48)

 

사실 자기 실수는 자신이 제일 잘 안다. '왜'를 묻지 않고, '어떻게'를 묻는 상사에게 부하는 미안함과 고마움, 그리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p.271)

 

 

 

 



a*******4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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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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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화법이나 커뮤니케이션 책을 보면 콕 찝어서 말해주기보다는 길게 장황하게 늘어놓은 듯한 특징이 있는데, 이 책은 대화법 책인데도 매우 간결하게 요점만 요약하여 알려주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계층을 집중적으로 다뤄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즉 상사로서 부하직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그 효율적인 방법을 자세히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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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화법이나 커뮤니케이션 책을 보면 콕 찝어서 말해주기보다는 길게 장황하게 늘어놓은 듯한 특징이 있는데, 이 책은 대화법 책인데도 매우 간결하게 요점만 요약하여 알려주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계층을 집중적으로 다뤄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즉 상사로서 부하직원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그 효율적인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관계는 꼭 회사에서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상하관계에 있는 모든 경우에 다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융용한 것 같습니다.

 

또 이런 종류의 책은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늘 들어봤음직한 그런 말들의 나열일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나름대로 매우 신선했고, 새롭게 배울 것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칭찬이라고 해도 어떤 식으로 어떤 방법으로 하면 더 효과가 좋은지, 또 직원이 실수, 실패했을 때 그럴 때 무조건 혼내기보다는 어떤 관점에서 접근해서 어떻게 지적하면서 동시에 격려할 수 있는지도 배웠습니다.

 

또 그저 표면적인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직원이 진심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정성이 담겨진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직원의 앞날을 생각하며 진정으로 위해줄 수 있는 마음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요.

 

구조적인 측면도 저는 깔끔하고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명확하게 예측할 수 있었고, 그러나 막상 내용을 읽으면 생각했던 것보다 항상 한 포인트 더 나아가 뭔가 배울 수 있는 것이 있어서 좋았고, '이것만은 반드시'라는 마지막에 박스를 이용해 2-3줄로 요약해주는 것도 매우 유익했습니다. 그 요약 박스만 읽어도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충분히 감을 잡을 수 있는 정도였으니까요. 지적생산연구회 지음으로 되어 있는데 역시 많은 분들이 머리를 맛대어 연구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것 같아 곁에 두고 볼만한 커뮤니케이션 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k*******0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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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하를 만드는 것은 바로 상사이다.
"좋은 부하를 만드는 것은 바로 상사이다." 내용보기
이 책은 표지의 타이틀인 '일 잘하는 상사보다 말 잘하는 상사가 낫다'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그렇다고 일은 못하면서 말만 번드르하게 하는 상사가 좋다는 뜻으로 오해하는 독자는 없으리라. 우직하게 일만 잘하는 것은 하급직원, 실무자일 때나 통하는 것이다.  분업이 점점 발전화되고 있는 지금, 개인플레이가 아닌 팀플레이가  필요하다. 이는 현재 구인중인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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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의 타이틀인 '일 잘하는 상사보다 말 잘하는 상사가 낫다'라는 한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그렇다고 일은 못하면서 말만 번드르하게 하는 상사가 좋다는 뜻으로 오해하는 독자는 없으리라.
우직하게 일만 잘하는 것은 하급직원, 실무자일 때나 통하는 것이다. 
분업이 점점 발전화되고 있는 지금, 개인플레이가 아닌 팀플레이가  필요하다.
이는 현재 구인중인 기업들의 성향을 봐도 잘 알 수 있다.
뛰어난 천재도 분명 필요하지만, 조직에 잘 적응하지 못한 천재는 조직과 잘 융화된 범재보다 못 할 수도 있다.
그럼, 이것은 과연 본인 당사자만 잘 하면 될까?
그럴수도 있지만, 사회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그들에게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바로 상사가 그 방법을 알고 있다면 보다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학자가 전문가가 아닌 커뮤니티에 있는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글을 취합한 것이기에 전문성에 있어서는 조금 떨어질 수 있다.
어떤 연구결과가 나온 것도 아니고, 보다 나은 학설을 제기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귀한 그들의 직접적인 경험을 통한 소중한 한마디한마디가 있다.
그렇기에 한 문단이 길지가 않다. 그렇지만 그 여운은 그 무엇보다 길다.

크게 6가지 부분에 대해 15~20개의 상세 방법을 말하고 있다.
긍정, 적극성, 자신감, 용기, 열정, 가능성.
이 모두가 팀에 필요한 것이고 무엇보다 상사가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전파하고자 한다면 그 팀의 사기는 충천할 것이고, 효율성 또한 좋아질 것이다.
그렇기에 상사가 일을 잘 하는 것도 좋지만, 팀의 효율성을 위해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꼭 적용하면 좋을 것이다.
GE의 잭 웰치는 자신의 일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투여한 것도, 중요하게 생각한 것도 바로 '사람'이라고 하였다.
혼자 하는 일보다는 여럿이 하는 일이 당연히 더 많고, 더 클 것이다.
팀이 잘 되는 것이 요즘 많이 강조하는 성과를 내는 팀원이, 팀장이 되는 것이다.

한문단 한문단 보면 내가 알고 있던, 혹은 지금 실천하고 있는 것들도 있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부분을 보노라면 뿌듯하기도, 틀리게 가고 있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좋았고,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노력을 해야 겠다는 마음을 다질 수 있었다.
각 문단 마지막에 있는 '이것만은 반드시'만이라도 별도로 노트해 곁에 두고 싶다.
틈틈이 읽는다면 분명 좋은 팀, 좋은 상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l*****0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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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중요성-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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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언젠가부터 책을 선택할 때제목과 표지, 목차와 저자를 통해책의 첫 인상을 파악해내곤 했던나로서는,저자가.. '지적생산연구회'라는모호한 이름의 저자이길래..의아함으로 다가서게 된 책이었다. 책 앞표지의 소개글을 보다보니,이번의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뿐 아니라기존에 인상깊게 읽었던 습관 기술, 메모 기술..관련된 책도 썼던 연구회이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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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언젠가부터 책을 선택할 때
제목과 표지, 목차와 저자를 통해
책의 첫 인상을 파악해내곤 했던
나로서는,
저자가.. '지적생산연구회'라는
모호한 이름의 저자이길래..
의아함으로 다가서게 된 책이었다.

책 앞표지의 소개글을 보다보니,
이번의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뿐 아니라
기존에 인상깊게 읽었던 습관 기술, 메모 기술..
관련된 책도 썼던 연구회이더군..
어쩌면, 여러명의 다양한
경험들과 아이디어들을 집적해서
깔끔하게 정리하다보니
더 와닿는.. 실용서가 나오게 된 거 아닌가.. 싶다.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역시
책이 참 깔끔하다.
책의 구성을 먼저 소개하면,
대화의 기술로..
칭찬, 질책, 격려, 존중의 기술이 있다고
서문에 소개하면서..
요점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책은, 크게 6장으로 나뉘어있는데
서문에서 소개한, 칭찬-질책-격려-존중을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다기보다
하나의 큰 주제(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기, 적극성을 이끌어내기,
자신감을 끌어올리기,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기,
열정에 불을 붙이기,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기) 안에
위의 4가지 대화의 기술의 구체적인 예문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는 형태이다.
필요에 따라,
한 이야기 끝에, '이것만은 반드시' 라는
강조-노트를 달아
책을 읽어나가면서 정리가 되는 이점도 있다.

그럼에도,
한 사람이 책을 집필하지 않아서일지는 모르겠으나
약간 유사한 이야기들로
억지로 90개의 대화의 기술들을 만들어낸 느낌이 살짝 들기도 한다.

아직은 상사의 입장이라고 하기 뭣하지만...
일을 해나가는 동료에게
써먹거나,
내가 내 자신에게 써먹을 만한.. 좋은 기술도 많이 소개되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여기에 풀어보면,

- 일을 맡게 될 때 마감 날짜를 분명히 인식할 것..
(이것을 이 책에서는, 상사가 부하에게 일을 시킬 때
부하의 업무 속도를 존중하라..또는 마감일을 분명히 알려주라..라는
포인트에서 다루고 있지만
혼자서 일을 할 때도..
역시.. 마감일, 기한을 분명히 하고 일을 해나가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다.
회사 일 뿐 아니라, 집안 일.. 고지서 챙기기.. 등등 모든 일에서 말이다.)

-목표를 쪼개고, 일을 세분화하여 할 것.
(이것을 이 책에서는, 여러 챕터에서 나누어 다루고 있다.
작고 쉬운 목표를 세우게 하라..
또는, 목표 달성 직전에 다음 목표를 물어라.. 라는 포인트로 접근하고 있다.
그러나, 혼자 일을 해 나갈 때도..
이 일이.. 전부인 것처럼
완전연소증후군에 빠지지 않도록
이 일은, 다음 일을 해 나가기 위한 초석이고..
그 다음 일은,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전초전이고..
이런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한 해, 또는.. 프로젝트 완성까지를 최종 목표로 놓고
일을 세분화하여 진행해나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이 외에도
질책할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제시된
칭찬과 같이 할 것.. 즉시 할 것.. 등등을
개인적으로, 회의 때 질문할 때 사용하거나
일상의 상대방에게 원하는 바를 요청할 때 응용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개인사에 대해 기억하고 있다가
친분을 돈독히 하기 위해.. 가끔 써먹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

정리하면,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직장 상사만을 위한 책이라기 보다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을
직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구체화시킨 책이라 할 수 있다.

100번 읽고.. 알아도
실천이 항상 문제인 것 같다.
위에서 적은, 사소한 것들부터 습관 들이기에 힘써야겠다.
 

 

e****n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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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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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상사들을 접하면서 배울점이 많은 분들도 모셨고, 때론 배신감에 속으로 쓰라린 마음을 다스렸던 기억도 많은데, 이제는 상사로서 부하를 움직이는 위치에 있다보니, 너무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평사원으로서 직장 상사가 지시하는 것만 군소리 없이 실행하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칭찬 받던 자리에서 이제는 부하사원에게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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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상사들을 접하면서 배울점이 많은 분들도 모셨고, 때론 배신감에 속으로 쓰라린 마음을 다스렸던 기억도 많은데, 이제는 상사로서 부하를 움직이는 위치에 있다보니, 너무 많은 부분에서 부족한 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평사원으로서 직장 상사가 지시하는 것만 군소리 없이 실행하고 열심히 하는 것으로 칭찬 받던 자리에서 이제는 부하사원에게 뭔가를 지시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보니, 옛날에 머릿속에 그렸던 좋은 상사의 모습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 때로 요지부동인 사람도 만나게 되고, 불평불만을 전염시키는 사람도 보게된다. 물론, 나 자신부터가 상사로서의 올바른 대처를 하고 있지 못하는 것도 눈에 띄다보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는데, 때마침 "일 잘하는 상사보다 말 잘하는 상사가 낫다"라는 소제목으로 다가온 이 책이 마음을 끌었다.

일 잘하는 상사는 내가 어떤 일을 해도 항상 부족한 부분만 보이기 마련일테고, 지금 내 모습으 꼭 그런 상사를 닮아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남을 세워주는 상사가 바로 좋은 상사라는 말과도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주로 제시하는 것도 바로 그런것이다. 상사의 말 한마디에 부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무려 9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는데, 일부분 겹쳐지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실제 회사생활에서 활용할 만한 내용들이 많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칭찬'의 기술이라고 생각하고 두번째가 '질책'의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별거 아닌 일에 격려를 받고 칭찬을 받았을때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기억이 나고, 업무로 인해 질타를 받을때면, 간혹 인격적인 무능함까지 긁어내는 경우를 접할때면 정말이지 온 정이 떨어질때도 있었다. 특히, 칭찬에서 기억에 남고 실천해야 할것으로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나 메세지로 칭찬하라이다. 질책할때는 '왜'라는 질문으로 질책하기 보다 '어떻게'로 물어서 향후 대처방안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게 하라는 점이 마음에 속속들어온다. 가장 실제적인 문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외에 좀더 노력해야 할 대화의 기술로는 부하의 적극성과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기법이다. 어려운 기술도 있지만 역시 마음에 와닿는것을 정리하면,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되, 작고 쉬운 목표를 세우게 하는 것, 자신의 공을 부하에게 넘겨라. 질책을 하되 격려도 함께 하라. 모든 업무에는 마감일을 확실하게 하라 등은 당장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된다. 회사는 뛰어난 상사 1명으로 움직이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에 결국 함께가야 멀리 갈수 있다는 말을 마음에 담고 부하에게 말한마디라도 긍정적으로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k***n 201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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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한마디]를 읽고
"[부하를 움직이는 말한마디]를 읽고" 내용보기
신문지상에서 대부분의 기업체 과장, 차장 등의 상사들이 받는 업무스트레스가 부하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며, 심한 경우는 부하들의 눈치(?)를 본다는 통계를 본 기억이 나면서, 지금 어느새 나이가 들어 나의 위치를 돌아보니, 지금은 술자리에서 상사를 씹던 그 위치가 아닌, 이젠 부하들과 함께 팀을 어디로 이끌고 가야 할 지를 생각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부하들과
"[부하를 움직이는 말한마디]를 읽고" 내용보기

 신문지상에서 대부분의 기업체 과장, 차장 등의 상사들이 받는 업무스트레스가 부하들과의 관계에서 생기며, 심한 경우는 부하들의 눈치(?)를 본다는 통계를 본 기억이 나면서, 지금 어느새 나이가 들어 나의 위치를 돌아보니, 지금은 술자리에서 상사를 씹던 그 위치가 아닌, 이젠 부하들과 함께 팀을 어디로 이끌고 가야 할 지를 생각해야 하는 자리에 있는 지금의 상황에서 부하들과 어떻게 하면 좀 더 잘 소통하고, 부하들에게 좋은 상사로 남을 수 있을 지 고민하던 중에 이 책을 신문의 책 소개란에서 보게 되었다.

 정말 출판사 서평에 적혀 있는 잘 나가는 상사는 하는 말이 다르다, 인정받는 상사가 되고 싶으면 대화법부터 바꿔라!” 라는 글이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된 듯 하다. 정말 부하직원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항상 고민이 되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팀장이나 중간관리자들이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이 되는 것이, 인정받는 상사가 되는 것이 어떤 것일까? 하면서 자문해 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인정받는 상사는 단순히 일만 잘하는 상사가 아니라, 실의에 빠진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우고,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려할 줄 알려, 인간적으로 친밀한 상사라고 예기하고 있는 이 책의 내용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 진다. 그러면서 과연 부하직원들을 움직이는 말은 과연 어떤 것들일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니, 어느새 부하직원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자신감이 조금은 생기는 듯 하다.

 직장을 다니면서 제일 힘든 것과 이직의 사유에서 제일 많이 예기되는 것이 과중한 업무도 아니고, 야근도 아니며, 인간관계에서 문제임을 생각해 보면, 정말 직원들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 한 번 새삼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책이며, 그러한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만드는데 대화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할 필요는 없어 보이며, 중간 중간 자신이 지금 놓인 환경이나 상황과 비슷한 사례를 예기하는 부분을 찾아서 읽으면서, 책 속이 제시한 방법이나 지혜를 활용해서 부하직원들과의 소통에 이르는 그런 재미가 있는 책이다.

 나 또한 이 책에서 예기하는 몇 가지는 부하직원들에게 목표를 제시하면서 사용해 보았으며, 의기소침한 친구의 어깨를 다독거려 주고 싶어도 그가 먼저 다가오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먼저 다가가는 방법을 써 그 친구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 지 들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책의 내용도 평이하고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예기들이 실려 있어서 좋았으며, 앞으로 부하직원들과의 소통에 있어서 한층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 책상 한 켠에 두고 부하직원과의 사이에서 고민이 될 때마다 꺼내 보며 지혜를 구해 봐야겠다.

 



f********n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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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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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한마디   직장생활을 하고 있기에 조금은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 나는 아직 어리기에 직책 또한 작아 머 이책이 도움이 될런지 모르 겠지만 앞으로 나이가 점점 먹어가고 좀더 책임져야할 자리에 있을때 좀더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고싶었기에 읽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말 본보기가 되는 좋은 상사도 있지만 때로는 저사람처럼은 하지 말아야 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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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한마디

 

직장생활을 하고 있기에 조금은 관심이 가는 책이였다 . 나는 아직 어리기에 직책 또한 작아 머 이책이 도움이 될런지 모르

겠지만 앞으로 나이가 점점 먹어가고 좀더 책임져야할 자리에 있을때 좀더 원만한 직장생활을 하고싶었기에

읽게 되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정말 본보기가 되는 좋은 상사도 있지만 때로는 저사람처럼은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런데 또 웃긴것이 군대 생활도 그렇듯 이상하게 자신이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사람을 점점 닮아간다는 것이다

자기가 당한것이 있으니 자기의 고정관념 같은것들이 발동되서 그러는것인가 싶다

말한마디로 천냥 빛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사회생활에서 정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언어적 기술을 배우면 좀더 원활한

사회 생활을 할수있을것만 같았다.

처음에는 부하때문에 골치 아파하는 상사에 대한 부분이 있었는데 아직 상사로써 근무해본적이 별로없어서 공감은 않갔지만

군생활을 생각해보니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었다

1장은 긍정 마인드를 이끌어내는 말한마디 인데 요즘 나의  최대 목표가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자여서 더욱 관심이 가는장이였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긍정적인말을 불러내고 그것이 도미노처럼 다른 사람에게 긍정의 기운을 심어줘서 좀더 원할한 대인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었다.

2장은 적극성을 이끌어내는 한마디 그리고 이장에서는 내가 사회생활에서 적극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갔다.

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 뭔가 무기력하고 적극적인 인생의 주가 내가 되지 않는 삶을 살아왔기에 좀더 내 자신에게 당당해지고 싶었다 그래야 부하들이 볼때도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믿음을 줄수있을것만 같았다

3장은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말한마디 였고 4장은 결정적 순간에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 였고 5장은 열정에 불을 붙이는 말한마디

6장은 숨은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말한마디 였는데 어떤사람이건 모자란 사람이건 넘치는 사람이건 항상 어느 분야에서는

뛰어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의 가능성을 알아주고 이끌어주는 말한마디가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아직 내가 읽기에는 별 쓸모가 없을지는 모르지만 나이가 먹어가서 부하직원이 많이 있어지거나 먼가 사업을 하게 된다면

꼭 읽어봐야 할것 같은 책이였다

회사에서 절대 가르쳐 주지않는 대화의 기술 90가지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추천해주고싶다

c****e 201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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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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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의 중요성을 잘 일깨워주는 속담이다. 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하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하지만 잘 사용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면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한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생활에서 직급이 높아질수록 말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 부하직원 시절에는 상사가 시키는 것만 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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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말의 중요성을 잘 일깨워주는 속담이다. 말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하는 것에는 다들 동의를 하지만 잘 사용하고 있는가를 물어보면 선뜻 그렇다고 대답하지 못한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생활에서 직급이 높아질수록 말하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하다. 부하직원 시절에는 상사가 시키는 것만 잘 하면 되었지만 상사가 되면 부하직원을 이끌고 나가야 한다. 말 한마디만 하면 열 마디를 알아 듣고 행동해주는 부하직원만 있으면 얼마나 좋으련만 그렇지 않은 직원들이 있으니 그런 직원들을 이끌고 나갈려면 말을 잘 해서 내 의도대로 움직이도록 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는 여기에 안성맞춤 책인 것 같다.  

 

《부하를 움직이는 말 한마디》에서는 일 잘하는 부하를 키우기 위해 상사가 꼭 알아야 할 대화의 기술 90가지를 소개한다. 이 대화의 기술은 부하의 사기를 높이는 칭찬의 기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기 위한 질책의 기술, 주도적으로 일을 하게 하는 격려의 기술, 스스로 해결해 나가게 하는 존중의 기술 네 가지를 6장에 걸쳐 다양한 예와 함께 이야기한다. 좋은 상사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이 바로 '말 한마디'인 것이다.  

 

부하를 움직이게 하는 좋은 대화 기술을 이야기 - 칭찬은 미루지 말고 바로하라, 부하의 말을 진심으로 들어주어라, 부하에게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물어라, 마감일을 확실하게 알려줘라, 부하의 아이디어를 폄하하지 마라, 부하에게 적극적으로 피드백하라, 사소한 일도 칭찬하라등 바로 써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말 한마디를 알려주고 있다. 특히 내가 실제로 행했던  방식과 정반대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나의 말 한마디가 잘못됨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 아침인사를 부하보다 먼저 하라, 감점 방식이 아닌 가점 방식으로 평가하라, 부하 도움 요청에 쉽게 응하기 마라등 내가 해보지 못했던 여러 신선한 방법도 제시되었다. 언제 활용할 때가 되면 꼭 써먹어야겠다. 

 

90가지의 활용 가능한 말 한마디를 제공하고 있지만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새로운 것이 없는 것 같다. 이미 기존에 발행된 책에서 다 언급한 내용인 것 같다. 그렇지만 부하와의 대화 기술에 어려움을 겪겨나 이제 막 상사로 진급하신 분들이 읽으시면 아주 좋을 듯 하다. 부하직원이 읽으면 상사가 이런 뜻을 품고 묻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상사와 더욱 친해지지 않을까? 하는 나의 바램이다.

e***o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판사에 사기당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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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메인화면에 떡하니 나와있길래 평소 비즈니스북스 책을 좋아하고 해서 구입을 할까 하는순간지적재산연구회 저, 라는 것을 보고 순간....찾아보니 제가 2009년도 나와서 읽었던 '상사가 되면 꼭 읽어야할 대회의 기술' 이라는 책과 목차도 거이 비슷하더군요.틀린것은 표지,제목, 그리고 오른 가격정도저자,역자,출판사 다 똑 같군요...꼭 사기 당하는 기분입니다데일리 노컷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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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메인화면에 떡하니 나와있길래 평소 비즈니스북스 책을 좋아하고 해서 구입을 할까 하는순간

지적재산연구회 저, 라는 것을 보고 순간....

찾아보니 제가 2009년도 나와서 읽었던 '상사가 되면 꼭 읽어야할 대회의 기술' 이라는 책과

목차도 거이 비슷하더군요.

틀린것은 표지,제목, 그리고 오른 가격정도

저자,역자,출판사 다 똑 같군요...

꼭 사기 당하는 기분입니다

데일리 노컷뉴스에서는 기사도 나오더군요

너무들 하시네  쩝.....................

j******1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