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7%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1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7.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른 이성관계를 위해서 읽어봅시다...
"바른 이성관계를 위해서 읽어봅시다..." 내용보기
같은 저자의 YES 데이팅으로 기서협에서 상을 받았으니 이 책을 읽는 것도 당연. 사실 저자의 생각에 대부분 공감을 하였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데이트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같은 저자의 책이어서 YES 데이팅과 같은 맥락의 책이었다. 책의 내용을 좀 소개하고자 한다. > 1.데이트는 서로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헌신은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 준
"바른 이성관계를 위해서 읽어봅시다..." 내용보기
같은 저자의 YES 데이팅으로 기서협에서 상을 받았으니 이 책을 읽는 것도 당연. 사실 저자의 생각에 대부분 공감을 하였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데이트에 대한 올바른 이해. 같은 저자의 책이어서 YES 데이팅과 같은 맥락의 책이었다. 책의 내용을 좀 소개하고자 한다.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 1.데이트는 서로를 친밀하게 만들지만 반드시 헌신케 하지는 않는다. (헌신은 두 사람의 관계를 위해 준비되어져야만 하는 것이다.) 2.데이트는 종종 '우정'이라는 단계를 건너뛰는 경향이 있다(적극 동의한다) 3.데이트는 욱체적인 관계를 사랑으로 착각하게 한다(이것도) 4.데이트는 다른 중요한 관계들로부터 두 사람을 고립시킨다(이것은 굳이 부언이 없어도 누구나 느끼는 일일것이다. 주변에서 이런 친구들을 많이 보았으므로) 5.데이트는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책임으로부터 주의를 딴 데로 돌리게 만든다.(경험자라면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6.데이트는 하나님의 선물인 독신에 대해 불만을 품게 한다. 7.데이트는 상대방의 성품을 평가하는 데 인위적인 환경을 조성한다.(서로에게 진정한 모습이 아니라 미화된 모습을 보이려고 한다는 말이다) 평범한 우정에서 깊은 우정을 거쳐 목적이 있는 성실한 친밀함의 단계로, 그리고 마침내 약혼으로 이어지는 4단계만으로 관계 때문에 발생하는 이 세상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없을 것아다. 그러나 이 4단계론은 결혼에 대한 보다 현명한 접근 방법으로 우리를 이끈다. 나도 이 책의 내용대로 살고 싶다. 현재의 생활에서 확신이 없는 관계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기에 내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위해 살고 싶다. 주께 헌신하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리고, 누군가 나타난다면 저자의 조언대로 해보고 싶다.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무엇보다 내가 무엇을 얻을 것인가가 아니라 내가 헌신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f****l 2003.01.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바른 데이트~~
"올바른 데이트~~" 내용보기
21살 대학교 2학년의 남학생...아직 한번도 연애의 경험이 없다 이런 나에게 주위사람들은 "넌 모하며 사냐...어디 부족한거 아냐?" 라고 말을 한다. 나역시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던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저는 말한다. 독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열중하라고. 그렇다 아직은 나 자신을 가꾸고 하나님께 헌신하는데 열심을 내야 한다
"올바른 데이트~~" 내용보기
21살 대학교 2학년의 남학생...아직 한번도 연애의 경험이 없다 이런 나에게 주위사람들은 "넌 모하며 사냐...어디 부족한거 아냐?" 라고 말을 한다. 나역시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그러던중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저는 말한다. 독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열중하라고. 그렇다 아직은 나 자신을 가꾸고 하나님께 헌신하는데 열심을 내야 한다 고 생각한다. 나의 부족함으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연애는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연애에 대해 너무 서두르지 말기를 바란다. 모든것에는 때가 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 지금 이시간 자신을 가꾸고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자.그리고 나의 배우자가 될 사람을 위해 기도하자.
b*****o 200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도로 배우자를 기다리는 청년이라면..
"기도로 배우자를 기다리는 청년이라면.." 내용보기
사실, 비기독교인 뿐 아니라 기독교인중에도   책 제목만 보고도 반감을 살 수 있는 책이나,   기독교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작가의 마인드를 기억해야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척이나 공감하며, 솔로라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년의 때에   하나님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   한 기독교 청년의 마음에 크나큰(?) 위로
"기도로 배우자를 기다리는 청년이라면.." 내용보기

 

사실, 비기독교인 뿐 아니라 기독교인중에도

 

책 제목만 보고도 반감을 살 수 있는 책이나,

 

기독교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작가의 마인드를 기억해야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무척이나 공감하며, 솔로라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년의 때에

 

하나님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

 

한 기독교 청년의 마음에 크나큰(?) 위로가 되었다.

 

성급함을 잠시 가다듬고 예비하신 배우자를 기다리고, 

 

나 또한 성숙한 배우자로서 준비해야할 것이다. 무척이나 공감하고 바른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r 200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dating
"no dating" 내용보기
전 개인적으론 많은 도전과 공감을 받은 책입니다난 정말 결혼할 사람을 만날때까지 지금 잘 준비하고 현재에 충실해서잘 살고..하나님을 위해서 지금 잘 준비하시겠다는 맘을 가지신 분이라면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아니 그렇지 않으셔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합니다..책값이 안아까울 것입니다..저번에 수련회때도 보니 팔고 있는 거 같더라구요그러니 아마도 도서국에 말하면
"no dating" 내용보기
전 개인적으론 많은 도전과 공감을 받은 책입니다난 정말 결혼할 사람을 만날때까지 지금 잘 준비하고 현재에 충실해서잘 살고..하나님을 위해서 지금 잘 준비하시겠다는 맘을 가지신 분이라면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아니 그렇지 않으셔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합니다..책값이 안아까울 것입니다..저번에 수련회때도 보니 팔고 있는 거 같더라구요그러니 아마도 도서국에 말하면 좀 싸지 않을까 생각하네요데이트나 이성교제에 관해서 고민하시는 분이나나한테는 왜 이성친구가 생기지 않을까하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분들에겐좋은 책일거 같습니다아 책 이름은 위에 쓴 그대로 노데이팅. 영어로No Dating입니다.
d*****o 200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철학
"데이트 철학" 내용보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독신의 시기(미혼시절)를 주신다.인생의 어느 때보다도 우리가 성장하고 배우고 섬길 수 있는 무제한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기가 바로 그때인다. 그런데 우리는 이 시기를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찾아 사귀는 데만 급급한 기회로 생각한다. 독신의 자유로움을 하나님을 마음껏 섬기는 데 사용할 때 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독신에서 탈출해 보려고 애쓰
"데이트 철학" 내용보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독신의 시기(미혼시절)를 주신다.인생의 어느 때보다도 우리가 성장하고 배우고 섬길 수 있는 무제한의 기회를 제공하는 시기가 바로 그때인다. 그런데 우리는 이 시기를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찾아 사귀는 데만 급급한 기회로 생각한다. 독신의 자유로움을 하나님을 마음껏 섬기는 데 사용할 때 그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 "독신에서 탈출해 보려고 애쓰지 말라. 독신임을 십 분 활용하여 뭔가를 하라!" "나는 오직 주님을 기쁘게 하는 일에만 전념하고 있는가?" "나는 인생에 있어서 이 시절을 하나님의 완전하고 성스러운 도구가 되기 위한 노력에 사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데이트를 통하여 누군가와 로맨틱한 관계를 맺고 싶어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가?" "둘만이 하는 데이트 뿐만 아니라 우정을 통해서 사람들은 대화하고, 돌보고, 나누는 등의 기술을 연습할 수 있다. 우정을 통해서 사람들은 여러 성격들을 관찰할 수 있으며 자신의 배우자로 어떤 성격의 사람을 원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의 타이밍을 기다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는 것은 미래에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한 것임을 신뢰하면서 우리는 인내심을 키워나가야 한다." -본문 중에서- 책을 읽으면서 정말 그리스도인의 데이트가 세상사람들의 데이트를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걸 새삼 느꼈다. 남자친구 하나 없다는 말에 내가 뭔가 결함이 있는 듯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혹시 평생 결혼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두려움. 외로움 이런 것들로 속상해 하는 것보다 나에게 주어진 독신기간(얼마가 될지 모르지만)을 정말 좋은 배우자가 되기 위해 준비하며 좀 더 하나님을 신뢰하며 헌신하고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지금 '이 새로운 태도는 너무 극단적이야!' 라고 생각하고 있 는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낯선 태도를 과연 선택해도 좋은지 의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새로운 태도는 일반적인 관례뿐 아니라 심지어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습관과도 마찰이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러 나 나는 '하나님 식의 삶(God-fashioned Life)'을 살고 싶다면 혁명 적인 생활 패턴을 받아들여야만 한다고 믿는다. 하나님 식의 삶은 순종 을 갈구하므로 비열함, 불성실, 시간 낭비, 또는 이기심 등이 끼여들 여 지를 남기지 않는다. 즉 불완전한 데이트의 7가지 습관들이 끼여들 여 지가 없는 생활 방식인 것이다. 이런 생활 방식은 너무 어렵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곰곰이 생 각해 보면 아마도 당신은 그런 방식이 실천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심지 어 바람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하고 지성적인 사 랑을 추구하는 크리스천이라면 관계에 대한 세상적인 접근 방식을 포 기하는 것이 희생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낡은 태도를 거부하는 것은 데이트가 갖고 있는 명백한 문제뿐 아니 라, 더욱 중요하게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소명에 대한 자연스
p********e 2000.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라는 것...
"관계라는 것..." 내용보기
조슈아 헤리스의 데이트를 하지 말라는 제안은 현재 우리가 관계를 갖고 있는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복잡한 현실속에서 무너지고 있는 관계에대한 가치관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었다. 헌신이 약속되지 않은 친밀함은 등산을 같이 하고 있는 사람이 떨어질 때 줄을 잡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구절을 읽고 준비 되지 않은 만남이 얼
"관계라는 것..." 내용보기
조슈아 헤리스의 데이트를 하지 말라는 제안은 현재 우리가 관계를 갖고 있는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복잡한 현실속에서 무너지고 있는 관계에대한 가치관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책이었다. 헌신이 약속되지 않은 친밀함은 등산을 같이 하고 있는 사람이 떨어질 때 줄을 잡아 줄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는 구절을 읽고 준비 되지 않은 만남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 주었다. 나는 이별준비를 하며 이 책을 만났다. 왜 이별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p****e 200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젊은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의 젊은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사람은 놀랍게도 20대의 젊은이다. 그 나이에 무슨 책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젊은 사람이라고 좋은 책을 못쓴다는 법은 없나보다. 한국사회는 미국을 무비판적으로 좇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기독교계, 또한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대학생이고 중고등학생이고 이성친구 하나 없는 사람, 연애경험 없는 사람이 별종취급을 받고 있다. 뭐가 "개방
"우리의 젊은 시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내용보기
이 책을 쓴 사람은 놀랍게도 20대의 젊은이다. 그 나이에 무슨 책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젊은 사람이라고 좋은 책을 못쓴다는 법은 없나보다. 한국사회는 미국을 무비판적으로 좇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기독교계, 또한 문화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제는 대학생이고 중고등학생이고 이성친구 하나 없는 사람, 연애경험 없는 사람이 별종취급을 받고 있다. 뭐가 "개방적"인 성문화란 말인가..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소위 "개방적"인 미국에서 씌여진 의외의 책이다. 그는 헌신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또 많은 (미국식의) 데이트 경험을 가졌던 청년으로서 경험에서 나오는 설득력있는 논지를 펴간다. 과연 그의 말대로 우리의 젊은 시절은 참으로 귀한 인생의 핵이 될만한 시간들이다. 그는 그 시간들을 아낄 것을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쉽게 빠지기 쉬운 낭만적인 오류들을 지적하고 영적이고 이성적으로 데이트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돕는다. 우리는 그의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들을 경청할 필요가 있다. 한국교회의 젊은이들, 중고등부, 또한 이들을 섬기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연애도 한번 못해본" 보수적이고 꽉막힌 그리스도인이라는 비웃음을 받을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고 준비하는 이유를 가진, 그리고 그것을 당당히 설명할 수 있는 헌신된 많은 젊은이들을 보았으면 좋겠다.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방법
"데이트 방법" 내용보기
난 이글을 읽고 나서 과연 데이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사람들과의 관계, 특히 이성과의 관계는 언제나 조심하면서 지속해 가야 한다. 사람들이 많이 저지르는 잘못 가운데는 이성교제가 단순히 쾌락으로 생각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성교제는 쾌락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한눈에 반한' 이성교제의 시작은 위험성이 더욱 크다.
"데이트 방법" 내용보기
난 이글을 읽고 나서 과연 데이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사람들과의 관계, 특히 이성과의 관계는 언제나 조심하면서 지속해 가야 한다. 사람들이 많이 저지르는 잘못 가운데는 이성교제가 단순히 쾌락으로 생각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성교제는 쾌락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한눈에 반한' 이성교제의 시작은 위험성이 더욱 크다. 이성교제를 위해서는 많은 것을 준비하고, 서로를 더욱 잘 안뒤에 조심스레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슈아는 우리에게 말한다. 데이트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러나 그 말은 진실된 데이트를 하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쾌락을 위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데이트는 삼가해야 한다. 당신은 데이트 방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l***r 200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슈아해리스 올랜도블룸닮은듯...
"조슈아해리스 올랜도블룸닮은듯..." 내용보기
참 좋은 책인듯 합니다 비록 조금은 사례위주로 나와서 재미없긴 하지만.. 이 사람이 이책을 쓸때 나이가 과연 23살인가 할정도로 참 바르게 모범적으로 사시는 분이신듯... 대학선교단체에서 필독서라서 읽었습니다. 휴..힘들어도 노데이팅순종해야죠.. 잘못된 습관 잘못된 관점 성급한 충동에 이끌려서 참 서로 마음아픈 데이팅이될게 뻔한데.. 독신으로서 자유롭게 헌신할 수 있는
"조슈아해리스 올랜도블룸닮은듯..." 내용보기

참 좋은 책인듯 합니다

비록 조금은 사례위주로 나와서 재미없긴 하지만..

이 사람이 이책을 쓸때 나이가 과연 23살인가 할정도로 참 바르게 모범적으로 사시는 분이신듯...

대학선교단체에서 필독서라서 읽었습니다. 휴..힘들어도 노데이팅순종해야죠..

잘못된 습관 잘못된 관점 성급한 충동에 이끌려서 참 서로 마음아픈 데이팅이될게 뻔한데.. 독신으로서 자유롭게 헌신할 수 있는 삶의 계절에 짝을 찾으려고 안달내기 보다는 그렇죠 기다리고 기도하며 잘 살아야지요..

오늘 저녁 금요 철야 하러갑니다..

t*****6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o 데이팅
"No 데이팅" 내용보기
Joshua Harris, 이마리 역, I kissed Dating Goodbye, 『No 데이팅』, 서울: 두란노, 2005. 박석민, news1116@naver.com   그리스도인 연애 매뉴얼   청소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것은, 청소년에게 가장 큰 관심이 ‘연애’라는 것이다. 그 관심이 성경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마는, 어쨌든 청소년 사역에선 빠질 수 없는 부분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을 위
"No 데이팅" 내용보기
Joshua Harris, 이마리 역, I kissed Dating Goodbye, No 데이팅, 서울: 두란노, 2005.

박석민, news1116@naver.com

 

그리스도인 연애 매뉴얼

 

청소년부를 담당하고 있으면서 느끼는 것은, 청소년에게 가장 큰 관심이 연애라는 것이다. 그 관심이 성경이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마는, 어쨌든 청소년 사역에선 빠질 수 없는 부분인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청소년들을 위해 이 책을 골라보았다.

 

그런데 가만히 돌이켜 보면, 나에겐 연애가 가장 취약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이야기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단순히 단 한 번의 연애경험이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기뻐하면서, 또 이 매뉴얼의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아서 감사했다.

 

이 책에는 엄청나게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때로는 그런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산만하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또 다른 면에서는 정말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등장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연애 이야기들은 세상의 가치관을 따르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 같다.

 

내가 연애할 땐 조언이 필요했지만, 주위에선 그냥 격려만 해줄 뿐이었다. 지금의 나도 그냥 격려만 해주기 일쑤이다. 하지만 이제 그러한 커플들에게 과감히 이 책을 추천해도 되겠다. 그렇다고 지금 무조건 해어지라는 말은 아니니 오해가 없으면 한다.

 

책은 평범하지 않다. 아니, 책이라기보다는 사용설명서에 가깝다. 즉 매뉴얼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연애를 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사실 나는 이러한 글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나의 취약한 연애를 보완해 줄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 때론 산만한 성경인용이 거슬렸지만,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명제들은 흐릿한 그리스도인의 연애에 분명함을 더해준다.

 

No 데이팅이라는 책제목처럼, 저자는 줄곧 세상의 데이트를 거부한다.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은 데이트를 하고 있는 커플들이 있다면, 그들은 지금 당장 해어져야 한다. 청소년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교회에서만 바라보고 계시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연애 중에도 우리들을 보고 계신다. 더욱이 우리는 우리가 하고 싶은 대로의 연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는 연애를 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충분히 있는 그리스도인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어떤 규율을 가지고 사생활을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는 그 사람의 인격을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과도 같다.”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이다. 연애상대를 고르기 위해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인격이 우리의 눈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우리의 연애가 그리 간단하거나 가볍지 않음을 실감하게 된다. 세상의 연애가 아닌, 하나님의 연애를 배우라.

n******6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