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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아빠강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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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아빠 강한딸은 세계적인 의학박사이자 자녀 교육상담 전문의인 메그 미커가 전하는 최고의메토링으로 사춘기에 접어듣 딸아이가 있는 이때 접하게 되어 더없이 반가운 책이랍니다중학생이 되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지고 고민도 많아지는 시기인 이때 지방출장이 잦은 아빠와대화의시간이 많이 줄어들어 문자를 자주 하는 랑구와 딸아이기에 강한아빠 강한딸을 아이와 함께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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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아빠 강한딸은 세계적인 의학박사이자 자녀 교육상담 전문의인 메그 미커가 전하는 최고의
메토링으로 사춘기에 접어듣 딸아이가 있는 이때 접하게 되어 더없이 반가운 책이랍니다
중학생이 되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지고 고민도 많아지는 시기인 이때 지방출장이 잦은 아빠와
대화의시간이 많이 줄어들어 문자를 자주 하는 랑구와 딸아이기에 강한아빠 강한딸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아이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엿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강한아빠 강한딸은 여러 사례를 접목시켜 딸아이들을 보호하는 내용으로 맘들이 하지 못하는 많은
문제들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어 잔소리처럼 들리는 맘들의 말보다 정감있고 사랑으로  전하는
아빠의 이야기가 딸아이들에게 큰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새삼느끼는 부분이였답니다

아이가 사춘기에 막접어들댄 서로 조금은 다투고 했던 일이 있었는데 지금은 엄마인 저보다 아빠와
많은 이야기를 하는 울아이 같은 여자지만 맘인 나보다 아빠를 더 찾는 아이가 예전 제가 클때와는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는 생각도 듣답니다

강한아빠 강한딸은 10가지의 멘토링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전해주고 있어 읽는 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무척 많았답니다 각 단원마다 끝나는 부분에 빨간색으로 테두리속에 팁을 넣어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이랍니다 초보인 아빠들에게도  딸아이와는 다소 어색해 대화가 근절돼는  많은부분들을 명쾌하게 풀어주고 있어 중,고등학생이 되고 사춘기에 접어듣 많은 딸아이들을 가진 아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려워 다가가지 못하는 아빠가 아닌 친구처럼 편한 아빠로 사춘기를 맞는 딸아이가 행복한 십대를 보내길 바라는 맘이다

g*******6 2011.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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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아빠 강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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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빠에게 전하는 딸 교육 비법서 작가의 아버지가 작가에게 주었던 자신감. 한 집안의 가장인 아빠의 능력. 그 아빠의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수 있는지 이책은 알려주고 싶어한다. 특히 책에서 다룬 아빠의 특성은 수년간 십대들을 상담한 분석결과라니 흥미롭다. "아빠만큼 딸의 인생에 극단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존재는 없다" 아빠효과~~~~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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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아빠에게 전하는 딸 교육 비법서







작가의 아버지가 작가에게 주었던 자신감.

한 집안의 가장인 아빠의 능력.

그 아빠의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수 있는지 이책은 알려주고 싶어한다.

특히 책에서 다룬 아빠의 특성은 수년간 십대들을 상담한 분석결과라니 흥미롭다.

"아빠만큼 딸의 인생에 극단적으로 변화를 일으키는 존재는 없다"

아빠효과~~~~

아빠가 딸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것을 알게된다.

실제로 딸의 인생을 바꾼 아빠의 이야기를 보고 딸의 마음에 사랑을 피우는 아빠기술 멘토링을 배운다.  그 무엇보다도 '사랑'을 바탕으로 깔린 규칙이 있어야함과 아빠가 딸을 지혜롭게 감시하는법.

그리고 딸의 마음에 지혜심어주기.

엄마가 아닌 아빠가 인간 관계 현실감각 키울수 있게 도울수 있다.

또한 아빠와 다른 성을 가진 딸을 위한 '성'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었다

우리나라와 비교해봐서 약간은 빗겨나간느낌?은 살짝...

무엇보다 이 책을 읽다보니 엄마와 아빠의 교육방식이 다르다는것과 역할의 중요성을 더욱더 느끼게된다.

같은 자리에 머물러라!

아빠가 그자리에 있으면 딸은 자랄것이다.

지능지수도 올라가기 시작하고 다른분야도 정상적으로 발달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것은 딸은 아빠가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생은 살 만하다고 깨달아 간다는 사실이다.  아빠는 사랑으로 들어가는 문이며, 사랑 그 자체이다(P.267)

딸의 성장부터 결혼까지....

아빠의 바쁜 생활로 자식들의 교육에서 소흘해있던 아빠의 교육참가가 중요하게 부각시킨다.

아들이 멘토로 아빠를 존경하며 자라듯 딸도 아빠의 영향력아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된다.

특별한 딸 교육 비법서와 함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사랑하는 딸과 함께하는 아빠가 더욱 가까워지고 행복해지길~


 

l********n 2011.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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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아빠, 강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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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자녀교육서라기보다 고급스러운 인문서 느낌이 나는 책이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 보면 인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딸 교육법이 제시되어 있다.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관점이 담긴 풍부한 사례 덕분에 몇 번을 읽어도 재미있다. 외국 사례지만 우리에게도 충분히 통용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자칫 딱딱한 이론서 느낌이 날 법도 한데, 딸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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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자녀교육서라기보다 고급스러운 인문서 느낌이 나는 책이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 보면 인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딸 교육법이 제시되어 있다.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관점이 담긴 풍부한 사례 덕분에 몇 번을 읽어도 재미있다. 외국 사례지만 우리에게도 충분히 통용되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자칫 딱딱한 이론서 느낌이 날 법도 한데, 딸을 키우며 봉착하는 수많은 문제를 오랫동안 상담하고 경험한 저자는 매우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딸에게 아빠는 특별한 존재를 넘어서 정신적 자양분이고, 영웅이고, 첫사랑이라는 점이 관념적으로 느껴지는 게 아니라 확실히 뇌리에 박힌다. 무척 설득력이 있다. 딸에게 아빠는 그런 위대한 존재이기에 더욱 강해져야 한다는 말로 가슴을 울린다.

 

아빠는 강해야 한다. 겉모습이 강하고 권위적이어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내면이 강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래야 딸을 지키고 가족을 부양한다. 아빠는 중심을 지킬 줄 알며 딸을 위해 자신을 내던질 줄 알아야 한다. 아빠로 인해 딸이 상처 받거나 아파할 수 있다. 아빠로 인해 딸이 희망을 얻고 용기를 가질 수 있다. 딸은 아빠의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아빠와 딸의 관계를 견고히 다지는 방향을 제시한 귀한 자녀교육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참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는 느낌이 든다. 표지 디자인도 그렇지만 본문 디자인 구성도 훌륭하다. 군더더기 없는 소제목도 내용을 압축하고 있다. 따뜻한 자녀교육서이자 인문서인 이 책은 오랫동안 두고두고 읽으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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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친해지고 싶다면 [강한 아빠 강한 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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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아빠 강한 딸] 출판사 : 부엔리브로 페이지 : 270쪽       이제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 조금 있으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라는 것을 겪게 될 것이다. 사춘기를 대비해서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보았었는데, 사춘기를 슬기롭게 넘어가기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 뿐만 아니라 아빠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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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아빠 강한 딸]

출판사 : 부엔리브로

페이지 : 270쪽

 

 

 

이제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 조금 있으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라는 것을 겪게 될 것이다.

사춘기를 대비해서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책들을 읽어보았었는데, 사춘기를 슬기롭게 넘어가기 위해서는

엄마의 역할 뿐만 아니라 아빠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유아기적에는 육아에 아빠를 많이 참여를 시켰었다.

원래 다정다감하거나 마음표현을 잘하는 아빠가 아니기에

이렇게 저렇게 육아에 참여하도록 유도를 많이 했었는데,

초등학교에 들어오면서 아빠의 역할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었다.

교육에는 아빠의 무관심이 필요하다는 말이 떠돌고 있듯이

나역시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아빠를 배제하고

내 마음대로 결정하는 부분이 많아졌었던 것 같다.

그런데 사춘기에 다가올 딸 아이에게 아빠의 역할은 더욱 커져야 하는데

아빠 역할이 너무나 작아져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가

[강한 아빠 강한 딸]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바로 아이 아빠에게 슬며시 책을 건네주었다.

딸아이에게 어떤 아빠가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딸아이에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와 아빠가 어떤 관계를 형성해야할 지 생각해보기를 권하였다.

 

책 중간 중간에 아빠 기술 멘토링이 나와서 실질적인 도움도 주고 있기 때문에

무뚝뚝한 아빠라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부모 세대와는 또 다른 환경과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부모가 어떤 역할이 되어야 할 지,

특히 아빠가 어떤 역할을 해주어야 할 지를 되새겨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를 위해 아빠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은데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이 아니었나 싶다.

 

단 몇일만 아빠의 태도가 바뀌어도 아이는 금새 변화하는 것 같다.

딸아이가 결혼을 한다면 아빠같은 사람이랑 하고 싶다는 말을 한 것이다.

아빠가 아이한테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니 말이다.

 

p***o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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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딸은 아빠가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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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제목에 대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아빠와 딸의 관계를 다른 말로 적절히 표현할 방법이 있었다면 이 책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요즘은 아이들의 육아가 엄마의 전유물이 아닐걸로 많이 인식들이 바뀌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은 엄마들의 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아들도 아닌 딸의 육아를 아빠가 해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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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제목에 대해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아빠와 딸의 관계를 다른 말로 적절히 표현할 방법이 있었다면 이 책을 더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요즘은 아이들의 육아가 엄마의 전유물이 아닐걸로 많이 인식들이 바뀌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이들의 육아와 교육은 엄마들의 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런데 아들도 아닌 딸의 육아를 아빠가 해야한다니...

엄마 입장에서 고마우면서도 파격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이전에 읽었던 책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엄마가 메울 수 없는 아빠의 고유영역이 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딸에게 아빠가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되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아빠들도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 해주고 싶고, 아이들에게 스스로가  살아가는 지표가 되어주고 싶을 것이다. 

그런 마음이 있음에도 특히 우리의 아빠들은 자신들이 받은 교육이나

사회적인 기대때문에 애정을 표시하는 방법에 서툴고 낯설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표현에 서툰 우리의 아빠들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아빠기술멘토링'이라는 작은 tip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내 눈에 가장

든 것은 세번째 글이다.

1. 딸이 의지할 수 있는 영웅으로 서 주라

2. 딸이 반항하더라도 아빠의 권위를 유지하라

3. 위험에 접촉하려는 딸에게 단호하라

4 . 때로는 딸을 과잉보호하라

5. 딸에게 상처를 입힌 대상에 분노하라

6. 어떠한 악조건이 닥쳐도 딸을 위해 인내하라.

 

이 글을 보면 사실상 우리의 옛 아버지상에 근접한 이미지기에 별로 다를것이 없어 보이지만

이전의 아버지들이 무조건 엄했던 것에 비해 여기에는 조금 더 따뜻하고, 단호하면서도

자식의 의지하고, 따를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조건 따르기를 강요하는 아버지가 아닌 강한 울타리가 되어 딸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아버지라면 어떤 딸도

이런 아버지를 존경하고 딸르지 않을 수 있을까 싶다.

 

이 외에는 이 책에는 일일이 소개하지 못할 만큼의 정말 멋진 아버지 모습을 보여주는 글이

참으로 많다.  아들과 다른 딸을 상대하는 것이 아빠에겐 정말 쉽지 않을거다.

 

 

이 책에서 딸에게 아빠가 보여줄 수 있는 그림이 이런것이다.

세상에 대해 두렵지 않은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아빠는 딸의 든든한 보호자이며,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도덕적 마음을 갖도록 하는 것등...

 

확실히 딸을 키우면서 같은 바램으로 아빠와 엄마가 딸을 키워도 딸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림은 조금 다른 것 같다.  같은 곳의 풍경화를 그려도 다른 그림이 되는 것처럼 말이다.

 

'사춘기에도 행복한 내 딸'  듣기만 해도 같이 행복해지는 말이다.

 

일상에 지쳐 아이들과 특히나 딸과 함께 하는 시간이 힘든 아빠일지라도 이 책은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딸에게도 그리고 아빠 자신에게도 정말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껏 딸아이와 함께 한 시간이 아빠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엄마인 내가 훨씬 더 많은데

솔직히 좀 그렇다.  아빠가 이 모든걸 한다면 엄마인 나의 역할은 무엇이었을까? 하는 ㅠㅠ;

 

누구든 완벽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의 tip 어느 한가지라도 딸 아이에게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는 아빠라면 그 아빠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한다. ^^


a*******6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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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있어 행복해요~ - 강한 아빠 강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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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라던 어린시절에는 아빠들이 딸교육에 관여하지 않았던 듯 싶다. 주로 엄마들이 할 일이었다고 여겨졌는데 그래선지 남자들과의 대화나 교류가 조금 어색했고 여자들과의 관계가 더 편했었던 듯 하다. 심지어 아빠와의 관계도 어색했다. 유교적인 문화가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잘 몰랐고 두려운 존재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특히나 여고를 졸업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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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라던 어린시절에는 아빠들이 딸교육에 관여하지 않았던 듯 싶다.

주로 엄마들이 할 일이었다고 여겨졌는데 그래선지 남자들과의 대화나 교류가 조금 어색했고 여자들과의 관계가 더 편했었던 듯 하다. 심지어 아빠와의 관계도 어색했다.

유교적인 문화가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남자에 대해서 잘 몰랐고 두려운 존재처럼 인식되기도 했다.

특히나 여고를 졸업했기에 더더욱.....

 

결혼 후 지인이를 낳고 본 세상은 내가 자랄 때와는 사뭇 다르다.

딸 교육에 열심인 아빠들이 많고 딸과의 시간을 보내며 어색하지 않은 가정을 많이 보게 된다.

남편은 딸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너무나 즐거워한다. 그래서인지 지인이는 남자아이들과도 아주 친하게 지내고 남자 어른들에게도 스스럼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유아기에 잘 지낸다고 사춘기, 그리고 성인이 되어서도 잘 지낼 수 있을지..

남편 역시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 이제 크기 시작하는 딸과 언제까지 대화도 스스럼없이 하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 지 걱정한다.

그런 남편과 딸을 위해 '부엔리브로'에서 출판된 '강한 아빠 강한 딸'을 골랐다.

사춘기에도 행복한 내 딸, 아빠가 키우자 라는 부제가 달린 책이다.

아빠들은 사실 바쁘다. 가장이라는 책임이 더욱 그렇게 만든다. 게다가 딸은 자신과 다른 성을 가졌기에 ...

그런데 딸을 강하고 자신감 있는 여성으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아빠의 관심, 보호, 용기 그리고 지혜가 꼭 필요하다고 한다.

 

저자는 20년간 십대 청소년과 부모 전문 상담을 해온 세계가 인정한 의학 박사인 메크 제커이다. 그는 부녀의 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이 시대 아빠가 알아야할 열 가지 딸 교육법을 공유하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자식을 키우는 것은 공부가 필요한 듯 하다. 무턱대고 준비없이 엄마 아빠가 된 이후로 얼마나 시행착오를 많이 했는지...그런데 이렇게 시행착오를 줄여 줄 책들이 출판되니 반갑기 그지 없다.

이 책은 남편과 함께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저자는 대학의 갈림길에서 여러 군데의 의과대학에 떨어지고 의기소침해 있었다고 한다. 그때 아빠가 친구와 전화하는 내용을 들었는데 딸이 의과대학에 갈 것이고 지금은 어느 대학을 선택할지 고민중이라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그 전화는 저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고 지금의 자리에 서게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책은 1부, 2부로 나뉜다. 각 5가지의 멘토링을 가지고 있다.

1부에서는 아빠의 권위와 딸이 서 있는 세계, 아빠가 할 수 있는 일과 딸의 세계를 바꾸라는 내용인 딸과 아빠,

딸이 아빠의 사랑을 원하고 딸의 방식으로 소통해야 함을 알리며 단둘만의 시간을 보대고 딸과 사랑에 빠져야 함을 알려주는 딸의 첫사랑이 되라.

딸은 영웅을 원하고 있다는 것, 권위 있는 아빠가 되어 과잉보호하고 딸이 상처받았을 때 분노해야 하며 단호하고 인내해야 함을 알려주는 딸의 영웅이 되라,

성 담론을 나누고 성장통을 앓는 딸을 안아 주고 몸을 존중하게 하고 딸의 성교육을 직접 해야 함을 알려주는 딸의 보디가드가 되라.

딸은 아빠 같은 배우자를 원한다는 것, 비밀을 버려야 하고 거짓된 남자를 분별해야 함을 알려주는 결혼하고 싶은 아빠가 되라로 구성되어 있다.

 

2부에서는 겸손은 모든 덕목의 기초가 됨을 알리고 과장된 칭찬을 하지 말아야 하며 겸손이 만드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알려주는 겸손을 가르쳐라,

합리적인 아빠, 공주형 딸의 문제, 주치의가 되라, 가정의 조정자가 되라 등의 조언을 해주는 현실감각을 키워라,

엄마와 아빠의 교육 방식은 다르다는 것, 절제력을 훈련시켜야 하고 도덕적 가치를 정립해주어여 하며 착한 딸과 싸워야 함을 알려주는 세상과 싸워라.

종교의 필요성과 아빠의 신앙, 신앙에 대해 말해 줄 것을 권하는 깊은 신앙심을 보여 주라,

띨의 베이스캠프,사이버세상에 있는 딸을 구할 것을 알려주는 딸과 친밀하라 로 구성된다.

 

지인이는 아빠와 친한 편이기에 그닥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책을 읽다보니 부모로서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게 느껴졌다. 남편은 아이가 성적으로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할 때 얼버무리지 않고 아이에게 솔직하게 알려줄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딸이 언제 우리 품을 떠나게 될지, 어느 선까지 아이를 제지하고 간섭해야 할 지 그 경계에 대해서 늘 고민을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간섭이라고 느끼지 않고 부모로서 해야 한다면 딸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도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솔직히 딸아이의 요구에 쉽게 수긍하는 편인 남편이지만 딸에게 굴복했다는 느낌을 주면 아이를 통제하기 힘들어 지기에 딸의 말을 들어주고 설득하면서 권위를 다시금 세워야 하겠다고 한다. 아이와 친하다보면 권위를 내세우기 힘들어지는데 딸아이에게 어느 정도의 권위를 가지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다.

우리는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마지막 부분에서 고민을 했다. 하지만 우리 나름의 살아가는 원칙이 있기에 따를 수 있는 부분을 따르고 멘토로 삼지만 서구의 문화와 동양의 문화가 다른 점도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언젠가 딸아이를 키운 경험으로 우리 부부가 딸을 키우는 부모를 위해 이런 책을 쓸 수 있을 날이 올 것을 기대하며 부모로서의 행복감에 젖어 본다.



 

p******s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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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딸에게 훌륭하고 멋진 아빠로 남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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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세상의 많은 아빠들은 거저 아빠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었어요.열달동안 배속에 품고 있던 자식 세상에 나오면 먹이고 재우면서 키우던 엄마와는 달리 왠지 멀리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엄마와 자식 사이보다 아빠와 자식 사이는 더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특히 아빠와 딸은 참 사이가 어렸을 때와는 달리 아이가 자람에 따라 점점 멀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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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세상의 많은 아빠들은 거저 아빠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을 때가 있었어요.
열달동안 배속에 품고 있던 자식 세상에 나오면 먹이고 재우면서 키우던 엄마와는 달리 왠지 멀리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와 자식 사이보다 아빠와 자식 사이는 더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아빠와 딸은 참 사이가 어렸을 때와는 달리 아이가 자람에 따라 점점 멀어지기 쉬운 사이가 되어버립니다.
사춘기라는 예민한 시기를 겪다보면 아빠에게 딸은 자꾸만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여깁니다.
아빠는 어릴 때와는 달라진 딸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요즘 딸 바보라는 말이 있듯이 딸들에 대해 유난스러운 사랑을 퍼붓는 아빠들이 많다고 합니다. 어릴 때는 지극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서 키운 딸이 사춘기를 맞고 그러다보면 아빠들은 괜히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어떻게 딸을 사랑하는지 아빠가 딸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딸의 마음에 아빠의 사랑을 키우는 법을 읽다보니
세상의 딸들은 엄마와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딸에게 있어 아빠는 신비한 존재이며 첫사랑이랍니다.
유아기 이후 몇년동안 충분한 사랑을 받은 기억에 따라 딸의 인생 출발은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시작될 수 있습니다.(요부분을 꼭 아빠들이 기억했으면 했답니다.)
딸의 삶에서 만나게 되는 모든 남자는 아빠와 비교를 한다.그러므로 내 소중한 딸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딸에게 따뜻하고 좋은 아빠가 되어주라. 딸이 아빠와 같은 배우자를 원하도록...^^

요즘은 성문화가 점점 어린 아이들에게도 뻗쳐가고 있으며 마냥 우리 아이들을 보모의 보호 속에서 둘 수는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 아이들이 상처받는 일이 생겨납니다.
아빠가 딸에게 정숙함은 저기 자신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중요한 길이라고 가르칠 때 아이는 그 뜻을 이해한다고 합니다. 아빠가 외모를 가꾸는 것에 대한 규칙을 정해 두는 것은 네가 몸을 존중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을 하면 아빠의 권유를 못마땅하던 딸도 스물다섯에는 몸의 소중함을 아는 바른 여성을 자라 있을 거랍니다. 오로지 아빠만이 지금의 무분별한 성문화에서 지켜줄 수 있다고 하니 꼭 기억해줬으면 합니다.

딸의 마음에 지혜를 심어줘라는 부분에서는 
딸들에게 겸손함, 현실감각, 깊은 신앙심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딸에게 현실감각을 키우게 하고 딸과 친밀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딸에게 무엇보다도 존재 그 차제만으로도 가치 있다는 사실을 느끼레 해야 합니다. 
사람은 그들이 무엇을 한다는 이유에서가 아니라 인간이란 자체로 가치를 부여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줘야 합니다.
엄마와는 다른 양육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아빠는 딸에게 좀더 현실적이고 객관적으로 지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딸둘을 키우는 입장에서 <강한 아빠 강한 딸>은 아빠가 딸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러므로 딸을 위해 위험천만한 세상과 맞설 수 있는 강한 아빠가 되어 강한 딸을 길러내야 할 것입니다. 딸을 이해하고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q****a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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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강한 딸을 잘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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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 제목보고 처음부터 내키지 않았었어요. 그렇잖아도 저희 집은 강한아빠 강한딸, 아니 딸이 훨씬 몇 배 더 강하다고 봐야해요. 큰딸은 현재 중3인데요, 3월생인데도 학교도 일찍가서 또래보다 한 살 어리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저희애는 참 남다릅니다.성격도 강하고 개성도 남다른 아이라 그런가부다 했는데 고등학교를 진학 안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대학교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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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 책 제목보고 처음부터 내키지 않았었어요. 그렇잖아도 저희 집은 강한아빠 강한딸, 아니 딸이 훨씬 몇 배 더 강하다고 봐야해요. 큰딸은 현재 중3인데요, 3월생인데도 학교도 일찍가서 또래보다 한 살 어리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지요. 그런데 저희애는 참 남다릅니다.성격도 강하고 개성도 남다른 아이라 그런가부다 했는데 고등학교를 진학 안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대학교에 가겠다고 폭탄선언을 한겁니다.올1월 초에 이런 선언을 한후 반년동안 집안 분위기 정말 너무 안좋았었는데 [강한 아빠 강한 딸]책을 보니 눈길조차 주고 싶지 않더라구요.며칠을 책꽂이에 꽂아두고 무시했어요. 난 이미 강한 아빠 강한 딸을 옆에서 겪는데 책까지 그러니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빨강과 검은색의 강한 표지가 자꾸 저의 시선을 끌었네요. 그래, 몇 장 만이라도 읽어보자, 그리고 책을 손에 잡았답니다.오~!! 이건 신이 나에게 보낸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아빠와 그토록 안맞는 딸,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난감하고 해결책이 안보여 고심했는데 이 책 안에서 조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반듯한걸 좋아하는 아빠, 튀는걸 좋아하는 딸, 둘이 안맞는건 어쩌면 당연한거지도 모르지만 어찌됐든 아빠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것을 느꼈지요. 어릴땐 안그랬는데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변화하는 아이를 저희 부부가 감당 못한 점도 인정합니다. 좀더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의 이런 불협화음은 없었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딸래미는 욕심이 넘 많습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잘하고 싶어서 노력도 엄청 독하게 합니다. 그런 중에 생기는 짜증을 아빠나 엄마가(일반적으로 엄마가 더 독하죠.ㅋ) 받아주질 않아서 폭발하고, 그러다보니 더 관계가 악화되고... 아이 키우는거 남들은 잘도 하던데 왜 우리 딸은 이리 힘들까? 불만을을 가졌었는데 문제는 저희한테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아빠가 딸과 함께 시간을 소중히 여겨 집중하는 모습을 보일때, 딸도 아빠에 대한 애정을 강하게 느낀다고 합니다. 본문에 나오는 여러 사례를 봐도 공통점은 아빠가 딸을 믿고 보호주해주고 있다는믿음을 딸에게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보내라는 겁니다. 큰 딸 아래로 초등학생, 유치원생이 있어 그동안 신경을 못써주고 소홀히 했던게(부모는 큰아이를 늘 어른 취급하며 잔신경은 안쓰고 기대는 많이하게 돼요. 나만 그런가요?) 이제야 곪아 터진거겠지요.

 

이 책 읽으며 제가 지나가는 말로 남편에게 슬쩍 건넵니다. 아빠가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인데~~

세상 모든 아빠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특히 딸과 소원해진 아빠들~~, 아직은 사이가 좋아도 그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읽었음하는 책입니다.

y*****1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딸가진 아빠라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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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메그 미커는 의학박사이며 20년간 소아 및 청소년 환자를 진료하고 십대와 그 부모를 상담한 경험, 남편과 네 아이를 키우면서 정리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아빠의 의미...  저는 딸이라 그런지 결혼하고 나서 아빠보다는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컸어요. 결혼후 10년정도까지도 그렇게 생각했죠. 무엇이든 엄마중심으로...  엄마의 마음을 더 읽게 되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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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메그 미커는 의학박사이며 20년간 소아 및 청소년 환자를 진료하고 십대와 그 부모를 상담한 경험, 남편과 네 아이를 키우면서

정리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아빠의 의미...  저는 딸이라 그런지 결혼하고 나서 아빠보다는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컸어요.

결혼후 10년정도까지도 그렇게 생각했죠.

무엇이든 엄마중심으로...  엄마의 마음을 더 읽게 되더라구요.

이제 10대 아이로 성장한 아이들을 보며 아빠의 역할도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가 크면 클 수록 엄마의 테두를 벗어나려고 하고

사춘기를 맞이하면서는 더더욱 아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때에는 사랑의 표현을 잘 해주면 그것이 전부일 수 있겠지만

아이가 사춘기를 보내게 되면 어릴때 했던 단순한 사랑의 표현 이상의 행동과 말을 해야하기에 더 힘듭니다.

10대 아이를 키워보지 않은 사람과는 일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죠. ㅎㅎㅎ

그 전에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그러나 요즘은 조금씩 그 말의 의미를 알겠더군요.

 

책을 읽으며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저에게 우리 아빠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었고, 작가가 겪었던 경험을 보며 나의 과거 모습도 다시 보게 되었죠.

그러면서 지금까지 제가 몰랐던 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컸던 것인지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아빠...   내 아빠이기 때문에 특별한...  그리고 아빠와 딸의 공감대,  아빠는 언제 어느때나 나를 지켜주는 방패막

아빠는 나의 영웅같은 존재...  딸에게 아빠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아빠와 나의 신뢰를 잃지 않을 때 딸은 더 강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죠.

 

딸이 있는 아빠라면,,,  꼭 읽어보세요.

오늘 저녁 캠프에서 돌아오는 남편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g*****4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한 아빠 강한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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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과 울 딸을 위해서 서평 신청을 한 책!! 어릴때부터 너와 난 안 맞아! 를 달고 살던 울 신랑 그래서 그런지 울 딸도 아빠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아 이 책을 신청했다. 저자의 아버지는 정말 대단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첫 글을 읽으면서 아!! 이런 아빠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솔직히 우리 아빠도 가정적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빠라고 하면 가부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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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과 울 딸을 위해서 서평 신청을 한 책!!

어릴때부터 너와 난 안 맞아! 를 달고 살던 울 신랑

그래서 그런지 울 딸도 아빠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아 이 책을 신청했다.

저자의 아버지는 정말 대단한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첫 글을 읽으면서 아!! 이런 아빠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솔직히 우리 아빠도 가정적이지는 않았다.

그래서 아빠라고 하면 가부장적인 아빠의 모습을 생각하고 있었던 나다...

그런데 이 책에서의 아빠는 딸을 믿어주고 이끌어주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딸에게 아빠는 정말 중요한 존재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늦게서야 이 책을 신랑이 읽게되었다.

책을 잘 안 읽는 성격이지만, 딸을 위해서 읽어보라고 했더니 궁시렁대기는 하지만 잘 읽는 모습이 기특하기도 하다.

울 신랑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아빠의 모습을 조금씩 갖춰가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a******8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