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오 시게루 작가님의 같이 자자 2권이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은 디어마인을 읽어봤는데 괜찮아서 이 작품도 사보게 되었다.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살 수 있었다. 그런데 내용이 조람 나와 맞지 않았다. 1권에서는 2권을 기대하고 샀디먼 실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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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쿠, 이치코가 웃어주면 마음이 울렁거리는 코하쿠. 코하쿠의 어린 시절과 코하쿠의 능력에 대하여 나오는 2권 이치코, 코하쿠와 같이 살고 있는 그들에게 위안을 받고 그들과 같이 살게 된 이치코. 점점 마음을 놓고. 그 와중에 집에 도둑이 드는데. 이 작가분은 마음의 연약한 부분을 건드리는 뭔가가 있다 그래서 따뜻한 기분이든다 읽고 있는 내내. 함께 사는 삶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