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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이었다.마법같은데 의자히지 않고,연금술에 기대어 숱한 위기를 넘기고,대의에 다가서는 소년들의 모험은 아름다웠다.서로간의 반목을,복수심을 용서로 바꾸어내며 인간들의 힘을 하나로 만들어내는 연대의 힘,또한 인상적이었다.다양한 캐릭터들과 뛰어난 이야기전개는 이 만화가 왜 2천년대 최고의 소년만화인지를 스스로 입증한다.탁월한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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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는지 모르겠는, 살면서 제일 많이 정주행한 만화. 그만큼 너무 재밌고 마무리마저도 완벽에 가깝다. 하필 이 만화로 덕질을 시작해서 다른 작품으로는 쉽게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 인간이 된거 외에는 전혀 아쉬울게 없다. 내 인생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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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소여사님으로 불리 우는 아라카와 히로무 선생의 강철의 연금술사 그 마지막편인 27권입니다. 대장정의 마무리로 향하는 그 짜임새와 완벽한 결말, "정답이다, 연금술사!" 라는 명장면까지. 두고 두고 독자들에게 회자 되는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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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애니 다 보고 처음으로 만화책이라는 걸 사봤는데요. 의외로 애니와 만화의 차이점이 많고(세세한 부분에서) 둘 다 장점이 뚜렷해요 요약은 그냥 둘다 보고ㅜ사세요 그리고 애니는 엄청 얘들이 둥글둥글한데 만화책은 미형이엿어요 이거ㅜ좀 놀람 이걸 계기로 다른 강연 만화책들 다 사려구요 애니와 달리 손에 있으니까 감동이 배로 전해지긴 합니다 진짜 단점이 외전이 안나오는 거라는게 보면 볼수록 느껴집니다 너무 슬프네요 소여사님 진짜 동서 형제들 사진 한 장식이라도 그려주시면 너무 좋겠어요ㅠ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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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스토리 모두 만족스러운 만화책입니다. 컷 구성과 장면 전환이 자연스러워 읽는 흐름이 끊기지 않았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살아 있어 감정선도 잘 전달되었습니다. 부담 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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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원래는 제가 모았던 건데 아들 한번 읽게 해줬더니 재미있게 봐줘서 완결까지 구매한 것 같아요. 저는 완결까진 다 읽지 않았는 않았는데 아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계속 스포까지 해 주려고 했는데 엄청 말렸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내부 표지도 재밌어서 참 재밌는 만화책이었던 것 같아요. |
| 27권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결말로, 그동안의 여정과 갈등이 모두 응축되어 폭발한다. 치열한 싸움 끝에 드러나는 형제의 성장과 인간성의 승리는 감동적이었다.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얻은 메시지는 희생과 믿음의 가치였고, 독자로서도 큰 여운을 남겼다. |
| 정말 끝내야 할 때를 알고 잘 끝낸 작품. 떡밥회수도 잘하고, 각 캐릭터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도 잘 마무리 한 느낌. 원하는 것을 얻어낸 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궁금하지만, 너무 고생한 캐릭터들이 편히 쉬기를 바라는 마음도 드는 작품. 마무리가 너무 좋음. |
| 장대한 서사의 마지막인 27권은 형제와 동료들의 결의와 희생이 집약된 완결편이다. 숨 막히는 전투와 감정의 폭발이 어우러져 극적인 긴장감을 선사하며, 인간의 욕망과 책임이라는 주제가 깊은 울림을 남긴다. 드라마와 액션이 완벽히 조화를 이루어 감동과 여운을 동시에 안겨주는, 강렬한 피날레의 27권 |
| 『강철의 연금술사』 27권은 시리즈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마지막 권으로, 엘릭 형제가 마침내 진실의 문을 넘어서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결말이 인상 깊습니다. 아버지와의 갈등, 인류를 위협하는 호문클루스와의 최종 결전, 동료들과의 협력 등 모든 복선이 응축되어 감동적으로 마무리됩니다. 특히 에드워드가 알을 되찾기 위해 희생한 ‘등가교환’은 시리즈 전반의 철학을 가장 잘 드러내는 명장면이며, 진정한 성장과 이별, 새로운 시작을 품은 완벽한 결말로 손색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