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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탄이 장편이었다면, 이 4탄은 1탄처럼 다시 단편으로 구성되었다. 1탄의 첫번째 에피소드부터 토미나가 요시오와 세노오 무츠키는 썸같은건 타지않고 바로 호감을 확인했다. 그리고 시리즈 전반에 이어 달달한 연애를 펼치는데, 이번편은 아주 작정하고 연애를 한다. 요시오가 프로포즈를 하는데....끊임없는 훼방질에...ㅎㅎㅎ 솔직히 추리물로서는, 도대체 오다기리경부를 포함한 경찰들은 뭘 하는건지 당최 알 수가 없기에 별점을 주기 힘들지만, 유머추리물로서는 꽤 귀여우니까... 라이브하우스 살인사건 오무츠의 남동생이 누나의 집에 왔다가 라이브하우스에 갔다 살인용의자가 된다. 당최 목격자들의 말만 믿고 오무츠의 동생을 용의자로 올렸지만, 오히려 이 용의자들이 수사에 혼선을 만들어내니...라이브하우스에 있는 사람들만 더 철저히 조사해도 (아놔, 다른 장소의 피같은건 안찾니????) 되는 것을.... 하늘로 사라진 엄마 일본어를 가지고 하는 트릭을 꽤 좋아하는데, 여기선 '소라노우에 (하늘의 위)'의 해석을 하여 엄마의 소재를 찾는것이 꽤 귀여웠다. 게임마니아의 시체 하하, 이것도 첫번째 에피소드만큼 허탈한 것. 경찰의 간단한 조사로도 될 것을. 혹시 요시오와 마리오는 게임이 하고 싶었던건가? 인형은 대기실에서 추리한다 골든위크의 중간 어린이날에 아이들을 데리고 인형극을 보러간 유치원. 근데 한 아이가 사라졌다. 어린아이들의 대화가 어찌나 귀여웠는지~ 정말 이번편의 별점은 이 이야기가 건졌다 ^^ 복화술사의 지망생 요시오를 찾아온 철딱서니없는 청년이 살인용의자가 되는데... 아놔, 이런 정도의 화질 수준이면 도대체 왜 설치를 하는거지? 여름의 추억 오무츠의 어린시절 친구에 관한 미스테리. 이건 아마도 일본 우편배달이 얼마나 엄격한지를 알아야 더... 계속 등장하는 노사카 선생님의 캐릭터도 재미있고, 가능하면 본격추리의 부분을 좀 더 강화해서 본격추리물로도 쫀쫀하고, 유머물로도 독특한 개성을 계속 유지해 인형탐정 시리즈를 계속 내놔도 좋을텐데.... p.s: 아비코 다케마루 (我孫子武丸)
- 하야미 삼남매 (速水三兄妹) 시리즈
1989, 8의 살인 (8の殺人)
- 인형(人形) 시리즈 1990, 인형 탐정이 되다 (人形はこたつで推理する) 인형탐정 시리즈 1탄 1991, 소풍버스 납치사건 (人形は遠足で推理する) 코지코믹로맨스액션물 + [스피드]보다 지능 떨어지는 범인 + 본격밀실살인트릭
- 시리즈 외
1990, 탐정영화 (探偵映?) 범인...이 되고싶은 자들이 너무 많다
1992, 살육에 이르는 병 (殺戮にいたる病) Unfair !!!!
2005, 미륵의 손바닥 (?勒の掌) 범작 수준
- 그외 활동
2007, (만화대본) 탐정이 되는 893가지 방법 (探偵になるための893の方法) 작가의 설레발에도 본격추리물이 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