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도 애정하고 그래서 너무도 완결이 안타까운 고스트헌트 12권입니다. 이 만화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티비판이 방영됐을 때였어요. 만화책이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봤지만 당시에는 도무지 구할수가 없어서 포기했고 소설만 빌려봤다가 세월이 흐르니 만화책을 이북으로 보게 되는 시대가 왔네요. 개인적으로 나르마이를 매우 애정했기에 완결을 보고 뒷목을 잡아버렸..... 정말 휴우증이 심했어요... 너네 그동안 썸탄 거 다 어디갔니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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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잘 난 것 같습니다. 나르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만화는 따뜻하게 잘 마무린 된 것 같습니다. 다시 봐도 나르가 참 어 어리군요. 좀 별로인 점도 있는데, 일본은 현재도 과거역사 교육을 시키지 않는데 12권에서 린과 마이를 통해 과거사에 대한 견해를 한 번 더 말하는 건 좀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