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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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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자신을 PR하라논술과 자소서입시를 준비하는 자녀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소서를 써야되는 상황이 오는데 그에 맞춰 준비하는 것은 학원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학교 선생님이라 학원선생님들은 없고, 첨삭을 통해 수정을 해주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보통 논술이나 자소서를 쓸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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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자신을 PR하라

논술과 자소서


입시를 준비하는 자녀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자소서를 써야되는 상황이 오는데

그에 맞춰 준비하는 것은 학원을 통해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학교 선생님이라 학원선생님들은 없고,

첨삭을 통해 수정을 해주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보통 논술이나 자소서를 쓸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이 많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무작정 글부터 써내려가기 바쁜것이 현실이다.

 물론 나의 자녀도 자신이 쓴 글이 진정한 자소서나 글이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들이 쓰는 글은 남을 위한 글이 아닌 자신이 자신에게 보이는 글이뿐이다라는 평가를 하지 못한다.

내가 썼지만 남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기에

글쓴이들은 글을 쓰는 목적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마음에 자녀에게 추천한 책이다.


저자는 크게 글쓰기, 논술, 자기소개서 총 3부분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글쓰기]에서는 글쓰기를 왜하는지 설명하고 왜 쓰면 무엇을 써야하는지 말한다.

이 부분에서 오탈자와 맞춤법도 인상적이였다.

아무생각없이 사용했던 말들 속에 오탈자가 많이 있었네라는 반성의 순간이 찾아왔다.

물론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배웠을 내용이겠지만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야할 중요한 부분이다.

아마 글을 읽는 사람들도 애매한 오탈자들을 알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논술]부분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전달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논술을 통해 학생의 모든 생각들을 접할 수 있길 바라는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 써야하는데

과연 우리 아이가 그들의 기대에 도달할 수 있는 실력을 준비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아이에 필요한 것든 자신만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고

출제자의 기대치에 다다르도록 저자의 글쓰는 방법들을 참고해야겠다.


[자기소개서]부분은 기업을 입사지원서를 바탕으로 설명되어있다.

나의 자녀에게 필요한 것은 대입자소서이지만 이 책에 소개된

입사 지원 자소서의 기본방향은 같은 것이라는 생각에 꼼꼼히 읽어봤다.

평가자가 읽을 글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과 여러가지 설명과 예시들이 도움이 되었다.

 

 

k******0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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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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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입시에 자기소개서는 합격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방법이 되고 있죠. 특히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글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들더라구요. 6개월 만에 6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괴물작가'라 불리는 한 주 작가님이 전하는 논술과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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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과 입시에 자기소개서는 합격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방법이 되고 있죠.
특히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글재주가 없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들더라구요.
6개월 만에 6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괴물작가'라 불리는 한 주 작가님이 전하는
논술과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방법 !!! 읽어보았답니다.
저도 읽고 대입을 준비하는 조카에게도 소개시켜줄 생각입니다.
평소 글쓰기를 습관화한다면 더욱 좋구요~
매일 무엇이든 쓰는 일에 익숙해지라고 이야기합니다.
기본적인 문법과 자주 헷갈리는 맞춤법, 그리고 주어와 서술어등을 잘 활용해
글을 맛있게 잘 쓰는 방법들도 소개해주네요.
저도 자주 사용하게되는 접속사도 되도록이면 적게 넣을 수 있도록하고
문말을 조금씩 바꿔준다면 훨씬 부드러운 글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논술을 써야하는 학생들에겐 어렵게 표현하는것보다는
자신의 경험들을 활용해 솔직하게 글을 표현하는 것이 훨씬 좋은 방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논술 시험은 교과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학생들 각자가 가지고 있는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수준을 파악하려는 것이기때문에 학생 수준 관점과 견해에서 벗어나지 않을정도면
충분하다고 이야기합니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교과서를 충분히 읽고
친구와 이야기하듯, 부모님에게 내 생각을 전하듯 편하고 설득력있게 쓰면 된다고 합니다.

 

k*******1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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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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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이라 그런지 참 잘 읽힌다. 역시 글을 잘쓰는 분이라 그렇겠지?최근 말하기와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글쓰기와 관련된 책도 서서히 읽어보려 하고 있다.다음달부터 사내용으로 조그만 신문을 제작, 발행하기로 하였는데 어쩌다보니 해당 신문 편집을 내가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이다.일단 신문에서 다룰 주제는 몇 가지 정해두었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막막함이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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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책이라 그런지 참 잘 읽힌다. 역시 글을 잘쓰는 분이라 그렇겠지?

최근 말하기와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글쓰기와 관련된 책도 서서히 읽어보려 하고 있다.

다음달부터 사내용으로 조그만 신문을 제작, 발행하기로 하였는데 어쩌다보니 해당 신문 편집을 내가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일단 신문에서 다룰 주제는 몇 가지 정해두었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막막함이 앞선다.

그런 상황에서 도움이 되볼까 하고 이 책을 들었는데, 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에 상당히 만족하였다.


책 제목이 <논술과 자소서>라 학생이나 취준생에게만 유용하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나 같이 완전 글쓰기 초보인 사람들도 많은 도움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책은 글쓰기-논술-자소서 이렇게 세 챕터로 구분되어져 있는데, 나는 글쓰기 챕터와 논술 3장 - 논술 5대 작성 요령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글쓰기와 관련하여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내용을 나름 정리해 보자면 

하나 ,글쓰기를 습관화하여 익숙해질 것 

둘,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 주제를 명확하게 설정할 것

셋, 책은 많이 읽는 것이 좋으나 다독보다는 정독에 집중할 것

넷, 쉽게 쓸 것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또한 책 중간에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기본 원칙, 외래어 표기를 정리해 두어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확인해 보려고 한다. 이런 것까지 정리해주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는..^^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설명과 중요팁 정리가 잘 되어있다고 느꼈다.

자소서 챕터는 나와는 큰 상관이 없는 분야라 짧게 훑어보기만 했는데, 실제 자소서 예시와 첨삭 사례가 들어가 있어 취준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팁만 적어보자면 자소서는 본인이 아닌 평가자 사고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이제 나도 슬슬 신문에 실을 글을 써봐야겠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말이다.

9****1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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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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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시험에 합격할 때까지는 계속 논술공부를  할 생각이다. 로스쿨논술에 대한 책은 거의 없다. 학원을 다녀야지 책을 구할 수가 있고 강의가 별로이고 비싸고 로스쿨논술도 거의 대입논술교재로 가르친다. 로스쿨학원에 다니는 친구의 교재를 복사했는데 정말 별로였다. 친구는 차라리 대입논술책을 보자는 얘기를 했다. 나도 학원을 다녔는데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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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시험에 합격할 때까지는 계속 논술공부를  할 생각이다.

로스쿨논술에 대한 책은 거의 없다.

학원을 다녀야지 책을 구할 수가 있고 강의가 별로이고 비싸고 로스쿨논술도 거의 대입논술교재로 가르친다.

로스쿨학원에 다니는 친구의 교재를 복사했는데 정말 별로였다.

친구는 차라리 대입논술책을 보자는 얘기를 했다.

나도 학원을 다녔는데 강사가 가르쳐준다고 하면서 계속 안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준다고 하면서 다음 시간으로 미뤘다.

그러니까 70만원 넘는 강의를 계속 들어야 하는거였다.

문제를 따라서 시작을 한다는거 그 한 가지만 배웠다.

논술제시문은 2시간동안 분석을 하고 요약하고 개요를 짜고 자신의 논증을 펼쳐간다는게 너무 힘들고 어려운데 로스쿨논술은 이론이나 방법이 제대로 나온 책이 없으니까 더 힘들다.

논술도 사례중심으로 나와서 책도 정말 많이 읽어야  한다.

나같은 경우에는 첨삭도 친구들이나 혼자해야 하는데 책에 그런 예시들이 있으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원고지 쓰는 법도 아직 잘 익히지 않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부 잘 나온 책이다.

논술시험도 패턴이 있고 답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상세하게 나와 있다.

논술제시문은 글의 수준이 높아서 그런지 주제나 숨은 전제를 찾아 내기가 힘든데 그런 부분도 해결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내가 제일 어려워 하는 것이 추론이 필요한 제시문이다.

추론은 언어이해를 공부할 때도 가장 어려운 제시문이다.

추론은 제시문 내용이랑 똑같게 나오지는 않고 그 제시문을 보고 내가 요약을 해내고 주제를 뽑아 내야 하는데 그것이 정말정말 어렵다.

독해를 할 때 기호나 표시를 하고 평상시에도 책을 많이 읽은 편인데도 쉽게 되지 않아서 이 책을 통해서 해결을 받고 싶다.

요약을 하고 개요를 짜는 것도 나한테는 쉽지가 않다.

도대체 뭐라고 쓰는 것이 교수들이 원하는 답일까라는 의문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내 마음대로 논술을 공부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논술에 대한 의문점과 힘든 점들을 해결하면 언어이해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는 작가이면서 사람들에게  글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논술을 쓸 때 문제를 분석하고 나서 개요를 작성해야 한다.

항상 개요작성을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엉터리로  했던 것 같다.

개요 작성하기에서 개요는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전에 전체적인 윤곽을 먼저 그리는 작업이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를 작성하는 것과 같다.

논술 특성상  시간적인 제한이 있기 때문에 언제까지 수정하면서 쓸 수는 없다.

개요를 먼저 작성해서 쓴다면 주제를 벗어나지 않고 수월하게 써나 갈 수 있다.

개요를 작성하면 중복을 피하고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전체적인 흐름과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직접해보면 개요작성하기가 어렵다.

글을 쓸 때는 개요를 미리 작성하고 거기에 살을 붙이고 수정하는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적인 구도를 잡는 것이다.

개요의 종류를 보면 핵심 단어만으로 구성하는 화제 개요와 단계별로  중요한 내용을 문장 형식으로 정리하는 문장 개요가 있다.

이 두 가지 방식 중 본인이 편하고 접근하기 쉬운 쪽을 선호하려고  개요를 작성하면 된다.

화제 개요와 문장 개요를 비교해 보면 화제 개요는 4차 산업의 혁명 이라고 쓰고

문장 개요는 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라고 쓴다.

화제 개요는 복지 사회의 중요성,,,,

문장 개요는 갈수록 복지 사회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개요를 작성할 때는 큰 주제부터 점차 세분화하면서 작성해야 한다.

먼저 대주제를 정하고 난 뒤 대주제를 뒷받침하는 소주제를 순차적으로 작성해 나간다.

대주제는 하나의 주제를 논의 항목으로 둘이상 나눈 것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큰 장을 4~5장으로 나눈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의 큰 장을  대주제로 보면 된다.

주제가 4차 산업의 혁명이라면 대주제를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대주제를 정했다면 대주제별로 대주제를 뒷받침하는 소주제를 달아 준다.

대주제가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이라면 소주제는 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을 뒷받침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생활의 편리'등을 소주제로 정할 수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부정적인 측면'의 대주제에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 '대량의 실직화' 등을 소주제로 넣을 수 있다.

분류된 대주제와 소주제를 서론-본론-결론의 틀에 대입하여 도식화를 하면 개요 작성이 끝난다.

도식화 작업이 끝난 개요는 이미 글이 거의 다 나온 것과 같다.

도식화 된 개요에 살만 붙여 글을 마무리 지으면 된다.

개요는 글을 좀 더 용이하게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

글을 쓸 때 반드시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익숙해진다면 어떤 주제로 어떤 글을 쓰든 두려움 없이 접근할 수 있게 되니 가능한 개요를 먼저 쓰는 버릇을 들인다.

 

 

 

 

 

화제 개요와 문장 개요 Sample

화제 개요, 4차 산업의 혁명

1. 서론-4찬 산업의 혁명의 도래, 4차 산업에 혁명에 따른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2. 본론-긍정적인 측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 생활의 편의, 안전한 생산, 생명 연장, 언어 장벽 없는 세계화

           부정적인 측면-대량의 실직화, 생산과 소비의 불균형, 메말라가는 인간성, 소득의 불균형, 인공지능의 리스크

3.결론-도래하는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기대와 그에 따르는 우려에도 대비

 

 

 

 

문장 개요;4차 산업 혁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1.서론-4차 산업 혁명의 시대가 도래했다.

          4차 산업에 따른 긍정적인 기대도 있으나 이에 따른 우려되고 있는 부정적있 측면도 있다.

2. 본론-4차 산업 혁명의 긍정적인 측면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다.

           다양한 부분의 자동화로 생활이 더욱 편해진다.  생산의 자동화로 사람의 위험 부담이 줄어 든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인간의 생명이 연장된다. 동시 통역이 가능해져 전 세계 어디든 언어가 자유로운 세계화가  진행된다.

          

 

         -4차 산업 혁명의 부정적인 측면은 인공지능이 일을 대신하면서 대량의 실직이 발생하게 된다.  생산은 늘어나나 소득과 함께 소비

           줄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예상된다.  모든 부분에 기계화가 이루어져 인간성이 메말라갈 위험성이 있다.  소득의 불균형으로

            빈부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터미네이터처럼 인공 지능이 가지고 올 리스크도 부정할 수 없다.

3.결론- 도래하는 4차 산업 혁명으로 기대되는 우리 사회이 변화도 분명 있으나 그에 따른 부정적인 측면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유비무환이라는 말처럼 우려되는 측면의 대비책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평상시에 개요 작성이 너무 어려워서 고민이 많았는데 작성하는 방법과 샘플도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

자소서도 합격할 때까지는 계속 써야 하는데 평상시에도  작성을 하고 이 책을 참고해서 계속된 수정을 하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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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로 자신을 제대로 PR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도서이다. 청소년이 대상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무방하다. 요즘은 논술 대비로 학원이다 과외다 엄마들이 많이 시키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논술을 차근히 대비한다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서평을 자주 쓰기 때문이다. 늘 서평을 쓰면서 단어와 띄어쓰기 등등 내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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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로 자신을 제대로 PR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도서이다. 청소년이 대상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무방하다. 요즘은 논술 대비로 학원이다 과외다 엄마들이 많이 시키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논술을 차근히 대비한다면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된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서평을 자주 쓰기 때문이다. 늘 서평을 쓰면서 단어와 띄어쓰기 등등 내가 제대로 글을 쓰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었다. 그래서 글쓰기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 무엇이든지 배우고 싶었다. 완벽한 글쓰기 법을 숙지하지는 못했지만 많은 부분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잘못 된 방식으로 글을 쓴 부분에 대해 수정할 기회를 얻었다. 자국어이지만 문법적으로는 어려운 한글이다. 외울 것도 많고 필히 기억해야 할 것들도 많음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적으로 공부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챕터 1은 글쓰기에 대한 부분으로 글쓰기의 일상화를 위한 팁을 알려준다. 글쓰기의 습관화와 일상화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과 오탈자와 맞춤법에 대한 내용, 글쓰기 전, 준비운동에 관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요즘 영양가 없는 책이지만 둘째도 책을 꾸준히 읽는다. 글쓰기에서 무척이나 괴로워하던 녀석인 데 꾸준한 독서와 일기를 통해서 글쓰기가 쉽게 느껴지도록 지도해야겠다. 한 줄의 감사 일기라도 매일 쓰도록 코치하면 저에게 좋으리라.

챕터2는 논술과 관련된 내용이다. 논술의 준비 3단계를 시작으로 논술을 잘 쓸 수 있는 팁을 엿볼 수 있다.

- 무엇이든지 쉽게 생각하면 쉬운 것이지만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려운 법이니 말이다. 논술을 쉽게 여기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한다.   P 81

저자는 논술은 특별히 시간 내어 공부하거나 학원을 다닐 필요는 없다고 얘기한다. 평소 꾸준히 읽고 쓰는 연습이 되어 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한다. 습관적인 읽기로는 독서를 꼽을 수 있다. 물론 다독이 꼭 좋은 필력과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독서를 통해 올바른 맞춤법과 풍부한 단어 습득 등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분명하다. 습관적 쓰기로는 일기를 추천한다. 그리고 필사도  필력 향상에 도움됨을 알려준다. 나도 종종 필사를 하곤 했었는 데 요새는 시간도 너무 많이 소요되고 팔도 아프고 해서 접었는 데 다시 시작해야겠다.

논술 쓰기와 논술 5대 작성 요령도 꼼꼼히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니 반복하여 읽길 권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부분을 담고 있다. 자소설이 아닌 자소서의 준비 3단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자소서 쓰기를 알려주니 가까운 미래를 위해 서서히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자소서 5대 문항 작성을 보면 실제 자소서를 바탕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이에 충분한 예시를 보여줌으로써 더욱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다.

글쓰기가 요즘 주목 받고 있다. 이에 제대로 쓰는 법을 익혀 제대로 된 글쓰기에 도전해 보자, 이 책과 함께~!

글쓰는 게 어렵다는 분, 논술 대비를 위한 청소년, 입사지원을 위한 자소서 쓰기가 부담스러운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강추~!!!  

 

y****d 2017.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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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해서 술술 넘어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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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빠르게 넘겨가며 살짝 봤습니다. '잘못된 외래어 표기'부분이 눈길을 사로잡아 먼저 읽어보게 되었네요. 재미있어서 직장동료들에게고 가르쳐주며 빠르게 읽기 시작했습니다."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매우 좋은 글을 발견하여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사가 자기 소개서에 삽입된다면 눈에 뛸거 같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정말 괜찮은 책을 읽어서 감개무량합니다.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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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빠르게 넘겨가며 살짝 봤습니다.
 '잘못된 외래어 표기'부분이 눈길을 사로잡아 먼저 읽어보게 되었네요.
 재미있어서 직장동료들에게고 가르쳐주며 빠르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매우 좋은 글을 발견하여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사가 자기 소개서에 삽입된다면 눈에 뛸거 같아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정말 괜찮은 책을 읽어서 감개무량합니다.

논술 파트에서는 역시나 책을 많이 읽어야 된다고합니다. 왜냐하면  그 만큼 아는 단어들이 많아져서 글을 쓸때 적재적소에 사용하며 글밥이 늘어난다는 것이겠지요.
아이가 곧 고등학생이 됩니다.
엄마로서 아이에게 말로만 책 많이 읽어라 읽어라하고 그 이유를 알려주지 못했습니다.
이젠 왜 읽어야하는지 정확하게 말해줄 수 있어 속이 시원합니다.

 

그리고 습관적 쓰기를 강조합니다.
초등학교때 일기를 썼던 것처럼 단 3줄이라도 꾸준히 쓰다보면 차츰차츰 글밥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습관이 중요한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 사실을 실행에 옮기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겠지요.

 

두번째로는 자소서 쓰기인데 예시와 함께 첨삭을 같이 곁들여 있어서 정말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또한 이 때까지 제가 쓴 자소서는 '구체적인, 어떻게, 사건과 배경' 등 자세한 내용들이 빠졌었습니다.
이 책을 보며 내가 얼마나 잘못, 대충 쓰고 있었는지, 왜 내가 읽은 책은 이렇게 재미나게 쉽고 간결하게 알려주는 책이 없었을까하는 아쉬움이 들었답니다.
이젠 아이도 저도 자소서 쓰는걸 두려움 없이 잘 쓸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듭니다.

책도 아담해서 술술 넘어가는 책입니다.

n*******3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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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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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논술과 자소서,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책...구직자는 많은데, 인재가 없다는 말을 여러 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원자가 몰리는 직업에서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마음에 드는 인재가 없다는 것이 무얼 뜻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보통 취업을 위해서는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 등을 통해 문서로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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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자소서>, 논술과 자소서,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은 책...



구직자는 많은데, 인재가 없다는 말을 여러 번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원자가 몰리는 직업에서도,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마음에 드는 인재가 없다는 것이 무얼 뜻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보통 취업을 위해서는 자기 소개서와 이력서 등을 통해 문서로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저도 모집지원서와 자기 소개서를 통해 심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다양한 경험과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있었는데, 모집하는 곳에 적합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모집 지원서와 자기 소개서를 다시 작성한다면 뽑고 싶은 사람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요. 글로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요즘은 글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대학을 입학할 때는 논술, 회사에 취직할 때는 자기소개서처럼 글이 글쓴이를 대표하여 기회의 장을 열어주기 때문이지요.

<논술과 자소서>는 자기계발 작가 협회장인 한주 작가와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 코칭을 하고 있는 신동훈 작가의 공동저서입니다. 논술을 잘 하는 방법만으로도 책 한 권을 채울 것인데, 자기소개서까지 다룰 수 있을까 했는데 두껍지 않은 책이 글을 잘 쓰는 핵심적인 부분만 다루어서 논술과 자소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습니다. <논술과 자소서>는 1장에서 글을 쓰는 기본 방법, 2장에서 논술, 3장에서 자소서를 쓰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었는데 어느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책입니다. 입시나 취업이 코 앞인 사람들을 위한 요점 정리 같은 책입니다.

글쓰기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1장은, 글쓰기의 중요성과 더불어 글쓰기의 기초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글을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맞춤법을 지키지 않는데, 논술이나 자소서에서 맞춤법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맞춤법을 전혀 고민하지 않은 논술이나 자소서는 마치 면접을 보러 가면서 반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가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문장의 오류가 잦은 사람은 머리 속에 생각이 정립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글을 쓸 때는 주어에 어울리는 서술어, 부정을 동반하는 '전혀' 같은 부사에는 꼭 부정을 뜻하는 단어와 함께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2장에서는 논술을 잘 쓰는 요점을 알려주는데, 추상적인 이론이 아닌 핵심적인 사항을 알려줍니다. 논술 한 편의 글을 10으로 봤을 때, 서론과 결론을 각기 2정도의 분량으로 적는 것이 균형 잡힌 논술입니다. 주제에 맞는 서론과 본론, 결론을 작성하기 위한 개요잡기를 도와주며 마지막 다듬기까지 챙겨줍니다. 논술은 시간 제한이 있어 첨가하고 삭제하고 또 재구성을 하기 쉽지 않지만, 글을 쓴 후에 다시 읽어보고 퇴고 과정을 거치면 훨씬 글이 매끄러워집니다.
논술을 쓸 때는, 가급적 간결하게 글을 쓰도록 하고 중복을 피해서 글을 쓰는 게 좋습니다. 모든 글쓰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중시하며 글쓰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외국어를 선택할 때는 외래어 표기법에 준수해서 글을 쓰면 훨씬 글과 글쓴이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3장에서는 자소서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는데, 자소서를 당장 써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대부분의 글을 쓸 때는, 글 쓰는 나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며 내가 쓴 글을 누가 읽는지 예상하며 글쓰기를 해야 합니다. 특히나 자소서는 심사위원이라는 사람들이 읽는 글이기에 평가자 관점에서 글을 써야 합니다. 평가자가 어떤 사람을 뽑고자 하는지 알아야 하기에, 지원하는 회사나 직책 등을 미리 알아두고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파악한 후에 글을 써야 합니다.
STAR 구조라는 방식으로 글을 쓸 경우, 배경(S)에 해당하는 글을 A4기준으로 1.5줄에서 2줄 사이에 작성을 합니다. 사건(T)을 서술할 때는 지원자인 나의 이야기를 해야 하며, 행동(A)을 서술할 때는 지원자가 어떤 행동을 어떻게 했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과(R)는 핵심행동의 키워드로 느낀점만 서술하지 말고 상위 개념의 핵심 키워드를 작성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한 핵심 행동에 대한 느낀점으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성하지 말고 소통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상위 개념, 팀워크의 소중함 등을 작성하면 좋습니다.

3장에서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의 오류가 종종 눈에 보입니다. '이러한 검사 결과값이 반듯이 정답은 아니지만'(162쪽, 반드시가 바른 표현), '어떻게 들었는지 이다(200쪽)', '작성하기 보다는(201쪽)' 등이 있었습니다. 히딩크가 최고의 축구 선수는 아니었지만, 훌륭한 감독이었습니다. <논술과 자소서>, 자소서 부분에서 맞춤법, 띄어쓰기 등의 오류가 종종 나타나지만 자소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알찹니다. 논술이나 자소서가 발 등에 불로 떨어진 사람들이라면, 다른 책 둘러보지 말고 글쓰기의 핵심 정리를 해놓은 이 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쓴 글이 곧 '나'임을 염두해 두시고 나를, 내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지 <논술과 자소서>를 참고해서 작성해 보십시오.
l********d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과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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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학입시에 논술도 자소서도 필요하다. 살아가다 보면 글쓰기가 필요하지만 막상 글을 쓸려고 하면 몇 자 못쓰고 펜이 멈춰진다. 맞춤법도 그렇고 표현도 몇 가지가 되지 않아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더 이상 용기가 나지 않아서다. 얼마 전 자소서 쓰는 것을 도와 줘야 할 일이 있었는데 진땀만 흘렸었다. 소위 글쓰기의 달인(?)이라는 저자를 통해 논술과 자소서 쓰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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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학입시에 논술도 자소서도 필요하다. 살아가다 보면 글쓰기가 필요하지만 막상 글을 쓸려고 하면 몇 자 못쓰고 펜이 멈춰진다. 맞춤법도 그렇고 표현도 몇 가지가 되지 않아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더 이상 용기가 나지 않아서다. 얼마 전 자소서 쓰는 것을 도와 줘야 할 일이 있었는데 진땀만 흘렸었다. 소위 글쓰기의 달인(?)이라는 저자를 통해 논술과 자소서 쓰는 법을 살펴봤다.

저자는 친절하게 글쓰기에 필요한 사전의 지식을 몇 가지 제공해 주고 있다. 기본적인 문법과 헷갈리는 맞춤법, 주어와 서술어를 쓰는 법과 글을 맛깔스럽게 쓰는 법등도 소개해 주고 있다. 학생들이 쓰는 논술은 어려운 표현보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나 경험을 보다 진솔하게 쉽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한정된 시간 안에 주어진 주제에 답을 해야 하기 때문에 습관적인 글쓰기가 필요하다. 몸에 글 쓰는 것이 익숙해져야 자연스럽게 글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의 예화 중 소크라테스에 대한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기본적인 것들을 반복해서 몸에 익숙해져야 본격적인 글을 잘 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야구 선수가 하루에도 수천 번씩 스윙 연습을 하듯이 매일 글을 쓰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기본적인 요소라는 생각이 든다.

자기소개서는 오늘 날 취업 전쟁을 치르다 보니 여기 저기 수없이 제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틀이 만들어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경쟁률이 높다 보니 취업담당자가 볼 수 있는 시간도 제한되어 있어 한 눈에 쏙 들어오지 않으면 어필하기 힘들다고 한다. 한 사람당 10분 정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두괄식 문장을 쓰되 반복하지 않고 명확하게 자기 주장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어찌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위장을 잘 시켜야 하지 않다 싶다. 평소에 관심이 없었지만 취업을 위해서 어려서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준비를 오랫동안 철저하게 해 왔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우리의 아픈 현실이지만 자신을 조금이라도 더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 오늘도 우리는 노력한다. 그러나 최대한 진실 된 행동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진실은 항상 통하기 때문이다.

오탈자가 없도록 노력하라고 했는데 오탈자가 많이 눈에 띄어 놀랐다. 전체적인 문장을 소화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지만 저자의 지적처럼 매끄럽지 못한 것은 옥에 티다. 오늘 날처럼 자신을 포장해야 했던 적도 드물 것이다. 엄청난 속도로 사회가 변화하고 빨리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 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 이로 인해 사회적 손실도 크지만 일단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 이런 사회에 조금이라도 빨리 적응하고 바꾸기 위해서라도 글쓰기를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b*********g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