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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
지은이 : 이현숙
그린이 : 박윤희
출판사 : 스콜라
페이지 : 183쪽
창의적인 아이가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큰일을 낼 아이라는 것에는 부모님들 모두가 동의할 것이에요. 창의성을 강조하고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키우지만 실제 생활 속에서는 창의성보다는 학교 공부 성적에 더 치중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저도 예외이지는 않은 것 같구요. 아이들이 조금만 태도가 흐트러지거나 엉뚱한 생각을 하고 기발한 발상을 하면, 쓸데없는 짓하지 말고 집중해서 할 일을 하라는 소리를 자주 했던 것 같거든요.
하지만, 창의성이 어떻게 하면 생길까요? 창의성이라는 것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일까요?
이런 의문을 가지고 아이와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단순히 창의성을 이렇게 저렇게 키우라는 지침서를 보기보다는 창의성으로 존경받고 있는 위인 동화를 읽는 것이 아이의 가슴에 더 와닿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막연하고 추상적인 것보다는 실제 생활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접하는 것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기도 했어요.
책 속에는 모두 5명의 위대한 위인이 나와요.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연 애플의 현CEO, 스티브잡스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토토로의 아버지, 미야자키 하야오 인간을 움직이는 마음의 힘을 발견한, 지그문트 프로이트 하늘로 높이 날아오르고 싶은 꿈을 실현한, 라이트 형제 동양의 리듬과 몸짓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최승희
프로이트와 최승희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거 같아요... 스티브잡스에 대해서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책을 통해서는 처음이었네요.
이들의 삶을 통해서 그리고 어떤 것이 창조의 힘이 되었는지 소개를 해주어요. 각 위인의 창조의 힘이 무엇이었을까요?
스티브 잡스 => 직관력 미야자키 하야오 => 상상력 지그문트 프로이트 => 관찰력 라이트 형제 => 응용력 최승희 => 결단력
직관력, 상상력, 관찰력, 응용력, 결단력... 위인들 저마다의 창조의 힘이 다르지만 그 힘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힘이 되었어요.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꿈을 찾아가는 방법이 창조의 힘이 될테니까요...
아이가 책을 읽고 라이트 형제에 대한 이야기로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라이트 형제는 정말 유명한 미국형제다. 우리가 지금 세계 일주를 할 수 있고 외국에 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라이트 형제 덕분이다. 나는 교류를 할 수 있는 이유도 이 형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라이트형제. 라이트형제는 아주 많은 업적을 남기고 갔는데 그 중의 하나가 비행기 비슷한 모양을 갖춘 비행기를 띄운 것이다. 이 대단한 실험이 이 지구를 발칵! 뒤집을 정도로 훌륭했다. 정말 이 형제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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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은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도 잘 하는 아이로 키우기가 목표라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학습과 창의력을 같이 키워야 한다고들 하면서 요즘 아기 엄마들은 더 열성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저 또한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 게 가장 좋을까...늘 고민했던 엄마로서 이 책은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서 꿈에 대해 이야기 할 기회가 된 책이었습니다.
자기 계발 위인동화라고 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읽기 싫어하는 것이 위인전기라서 우선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인물부터 읽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동화 형식이다 보니 아이들이 부담없이 집어든 책이기는 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있어 하는 인물들은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이야기나 기사를 통해 들었던 인물들이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어디에서도 듣기 힘들었던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전에 TV에서 <벼랑 위의 포뇨>를 만든 과정이나 제작실을 소개하면서 했던 인터뷰를 아이들과 같이 본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이 반가워하면서 제일 먼저 읽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dvd를 통해서 너무 반복해서 보던 <이웃집 토토로>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다시 꺼내서 보게 되었네요. 작품들이 그림이 화려하지도 않고 스펙타클한 스토리 전개도 아니지만 아이들의 정서에 잘 맞고 무한한 상상력과 마음을 울리는 어떤 게 있으니 아이들이 그토록 좋아하겠죠. 그 분이 연세가 있으시면서도 아직도 아이들과 같은 순순한 마음과 상상력을 잃지 않고 열정적으로 자신만의 작품 활동을 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미야자키 하야오 할아버지를 만난 것처럼 동화 속에 빠지게 되었네요.
저는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으로 신제품 설명회를 하던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개인용 컴퓨터를 만든다고 했을 때 어누 누구도 이렇게 모두 컴퓨터에 빠져들 시대가 오리라고는 상상조차 못하고 반대 했음에도 다른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미래를 꿈 꾼 그 용기와 통찰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남다른 사고를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창의성이나 상상력을 잃지 않고 사회에 잘 융화하려면 어떻게 키워야 할까...생각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제 나름대로 생각한 결과 아이에 대한 과한 욕심을 버리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것들을 잘 키워나갈 수 있도록 바라보기 입니다. 꿈을 강요하거나 이끌려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아이가 하고자 하는 꿈을 돕는 조력자의 역할만이 바람직한 부모의 자세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아이들도 각자의 개성으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뤄나가는 인물들이 되길 저도 꿈 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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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우리의 교육이 이런 목표가 나아갔으면 참 좋겟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창의성 창의성 하지만 정작 아이가 지금 속해 있는 집단에서는 창의성보다는 시험성적이 더 먹히거든요. 얼마전 학교에서 창의적 테스트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과를 받아보고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지요. 정말 모범생보다는 수업시간에 심하게 장난을 친다거나 산만한 아이들의 성적이 100점 만점에 99.98정도로 나왔거든요. 그에 반해 공부 좀 한다는 아이들은 거의 60에서 70점에에 머물렀구요. 교육이라는 틀에 맞춰 행동하다보니 자신이 가진 창의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발휘할 기회도 없고 그럴 경우도 필요치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인생이 평범한 모범생에서 평범한 사회인의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인 획기적인 상품을 만들어 내는 기술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교육과 현실이 괴리를 느끼게 하는 부분입니다. 공부 만 잘하면 돼! 이제 이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든 잘해야 해! 이것도 아닌가요. 한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해! 그럴려면 남보다 앞선 사고가 필요하지요. 책에 나오는 인물들 처럼요. 실패하지않으면 성공도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보모나 아이들 모두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실패가 없다는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이므로 성공도 있을 수 없으니 시행착오를 겪어야겠지요. 다만 그 실패에서 얻는 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인물들의 특징을 보면 여러 공통점이 많습니다,만 특히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책 속에 길이 잇듯이 인물들의 성공 뒤에는 책이라는 큰 길이 있었습니다. 딸아이는 특히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며 읽었습니다. 아이패드로 책도 보고 공부도 하는 딸아이에게 아이패드를 만든 잡스의 이야기는 신기하기도하고 놀랍기도한 모양입니다. "엄마 스티브 잡스 아직 살아있어?" 아이패드 같은 상품을 만든 사람과 동시대를 산다는 것이 신기한 모양이였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앞서나가고 생각을 읽는 사람 "나도 스티브 잡스처럼 되 볼래!!!" 책을 읽고 딸아이와 함께 스티브 잡스에 관한 기사를 더 찾아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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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나오는 다섯 명의 인물들을 아이와 읽으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모두 훌륭한 분들이지만 서로가 각각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방법도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이분들의 모든 공통된 점은 책을 좋아했다는 것입니다~ 책이 참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또 한번 다시 실감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는 책을 많이 좋아 하는 아이인데 책에 더 많은 욕심을 부리게 되었네요 참으로 엉뚱한 일들을 통해서 훌륭한 일을 창조해 가는 모습들이 정말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로 자라고 싶어 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알게 되니까요^^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말 힘이되고 용기를 주는 책인 것 같네요.. 우리 아이와 저한테 많은 교훈을 준 이 책을 저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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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받고 무슨기준으로 이 다섯명을 골랐을까 했는데 책뒷편을 보니 출판사가 위인들을 여러가지 항목으로 분류해놓은 시리즈 였습니다. 일단 글씨가 너무 빡빡하지도 않고 그림도 있어 4학년 아이가 재밌어 했구요. 일반적인 위인전과 달리 주인공이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니 지루하지않고 좀더 생생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단편적인 지식들로 무장한 사람보다는 창의적이고 생각이 유연해서 어떤일이 생기더라도 의연하게 해결할수 있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시대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우선 아이에게 우리에게 친근한 인물의 창의적인 모습을 먼저 제시해주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다섯명의 위인중 <최승희>편은 아이가 잘 모르는 내용이라 다른책도 찾아보고 검색도 해가면서 새로운 롤모델을 알게되는 좋은 계기였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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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내다보는 눈이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잘 살겠죠~ 앞을 내다볼 수 있다면 아이도 지금보다 훨씬 잘 키우고 있겠죠~ 앞을 내다보기 위해 우리는 책을 읽고 공부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좀더 잘 살아 행복해지기 위해서... 모범생은 대부분의 엄마들이 원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저 역시 아이가 모범을 보이며 잘 커주길 바래요. 당장 학교에서 받는 상장도 모범이 되는 아이들에게 주어지니까요.. ㅎㅎ 그러나 한편으로는 남들과 다른 독특한 방법으로 튀어서 잘 살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창의력인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미래에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자신만의 창의성으로 세상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간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엄마는 아이가 창의적인 사고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니까 불안하지요.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에서는 스티브 잡스,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열다 미야자키 하야오, 기상천외하고 감동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인간을 움직이는 마음의 힘을 발견하다 라이트형제, 인류의 발걸음을 우주로 내딛게 하다 최승희, 동양의 리듬과 몸짓으로 세계를 사로잡다 다섯명의 위인들을 소개합니다. 그들이 이루어 낸것, 그들의 정신세계, 그들이 가진 그들만의 창조의 힘을 이야기하고 있죠. 독특한 그들. 독특하기에 그들이 이룰 수 있었던 것들... 많은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영향을 받죠. 어려서부터 모범생이 아니었는데 말이죠~ 기다려주고 아이의 개성을 살려주는 지혜, 부모로서 가져야 할 덕목인것이 확실하네요^^ 아이가 읽고 재밌어 할 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갖고 무언가에 도전해보고 싶어할 마음이 생기게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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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이네요,,,무슨말이냐면 여기 위인들의 공통점,,,,책 친구 대화.,,,, 정말 살아가면서 아니 갈수록 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이 3가지가 넘 중요하다는것을 알면서도 잘 안되는것이 사실이네요 아이들마다 성향이 틀리니,,, 갈수록 책을 멀리 할려는 울아들 땀시,,,이 책 역시 제가 선택해서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자기 전에 사실 요즘 인성과 위인쪽으로,,, 아침시간에 책읽기를 해서 넣어주고 다시 집에서 잘 때 읽어주네요 엄마의 10번 잔소리보단....뭔가 자기가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가면하는데,, 부모를 보고 배우는데 사실 제가 위인책이나 이런 자기계발동화나 유명인사들의 이야기를 보면 참 고개가 숙여지고 뭔가 다시 시작하고싶은 충동을 느길때가 있네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대화할 시간도 조금은 늘고,,, 특히나 토토로작가가 나와서 더 아이랑 신이났었네요다시 같이 비디오도 보고,,, 단어 몇 개 더 외우고 공식 달달 외우고,,,하기 전에 뭔가 다른 생각과 집중하는 모습과 사랑하는 모습을 배워가면... 그것은 나중에 다 따라 올 것 같아요 이제 앞으로 더 이 세상을 살기엔 창의적인 생각이 살아남는것 같아요,,,뭔가 다른 남과는 다른 아이디어와 생각과 마음,,, 구성도 참 잘되었어요 알맞은 그림과 글밥과,,,각자의 창조의 힘에 관한 설명과 새로운 생각이라는 페이지로 정리와 다시 한번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네요 스티브잡스의 창조의힘-직관력-새로운 생각-멋지게 만들어서 가지고 싶게한다 미야자키 하야오-상상력-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든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관찰력-마음이 인간을 움직인다 라이트형제-응용력-날개보다 조정이 중요하다 최승희-결단력-예술에도 경영이 필요하다 스콜라에서 나오는 자기계발위인동화 앞에 못봤던 것도 한 번 찾아 봐야겠네요 도전해야 꿈꿀자격도 있다...자기만 아는 우등생보단 나눌줄아는 아이,,,등,,, 좋은 시간이 되어서 다른 책들도 봐야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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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명의 인물들을 탐구하고 새로움을 창조한 방법들이 나와있답니다. 스티브잡스. 미야자키 하야오, 지그문트 프로이트, 라이트형제,최승희에 관한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네요 이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더군요..그리고 친구들과 많은 대화를 했답니다. 스티브잡스의 창조의 힘은 직관력 미야자키 하야오의 창조의 힘은 상상력 기그문트 프로이트의 창조의 힘은 관찰력 라이트 형제의 창조의 힘은 응용력 최승희 창조의 힘은 결단력이네요 이 모든 창조의 힘들이 바로 창의적인 아이로 가는 첫번째 지름길이군요. 현재 우리아이들의 미래는 어떤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요즘 학부모님들은 대부분이 사교육의 열풍으로 많은 교육정보를 접하고 아이들은 거기에 껴서 학교에서 학원으로 마치 움직이는 생각없는 로봇처럼 되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창의력을 키워주기 보다 아이의 생각은 없고 저 역시 이거해라 저거해라 강요하고 자율적이기 보다 수동적인 아이로 키우고 있다는 현실이 넘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체험과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줘야 겠네요. 이책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읽어보니 엉뚱한 생각으로 놀래키키도 하고 관찰하고 실험하는 정신이 스스로 나올수 있었던것도 창조의 힘 즉 창의력이 있었기 때문이네요 평범한 모범생보다 창의적인 아이가 될수 있게 우리 엄마아빠들의 생각이 바뀌게끔 해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이라도 이책을 읽게되어 좋은 계기를 만들어 준 스콜라에 감사드려요^^ 우리아이 이제부터 창의력이 팡팡 샘솟는 아이가 될듯해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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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 위인 동화라는 장르의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