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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은 리리와 연화를 무사히 되찾고 이 사건을 계기로 제 나라는 고화국의 속국이 된다. 그리고 이동 중 진 나라의 국경 근처를 지나가게 되고 이제 진 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 됨. 진나라의 둘째 공주인 타오를 모시는 자를 따라 진 나라로 가게 된 연화 일행은 그 곳에서 고화국에 적대적인 진 나라 백성들과 진 나라의 첫째 공주인 코우렌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타오 공주는 고화국에 비해 전력이 크게 딸리는 나라의 처지를 생각하여 전쟁 대신 진 나라가 고화국의 속국이 되기를 원한다고 말한다. 아무리 약소국이라고 해도.. 보통 공주정도 되는 사람이 나라를 홀라당 팔아넘기는 생각을 할까? 뭐 사람 생각이야 다 다른거겠지만 첫 째로 그 부분이 놀랐지만 어쨌든 고화국 입장에서는 타오 공주가 우호적인 입장이니 전쟁없이 진 나라를 얻을 수 있는 게 편하겠지 희생을 피하기 위해 속국이 되기를 자처한다는 것도 평화주의자적 입장에서는 일리가 있어 보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식민지 나라의 생활이 절대 해피하지 않은 건 너무 잘 아는 입장인지라 띠용스러웠다. 암튼 아직 내용은 전개중이니 지켜보는걸로... |
| 새벽의 연화 22권은 그동안 쌓아온 이야기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기 시작하는 권이다. 연화는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스스로의 판단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주변 인물들 또한 각자의 선택에 책임을 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투와 정치, 감정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이야기의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다. |
| 전권에서 사건들 터지던게 계속해서 이어졌는데 워낙 사건들 규모가 커지면서 엮이는 인물들도 더더욱 많아지네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한데 사건이 터지는 만큼 여주의 성장기와 인물들간의 구원 서사가 잘 맞물려서 긴장과 감동까지 재밌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2권>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22권에서는 연화가 학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데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22'권입니다. 그간 정들었던 리리와도 헤어질 시간이 되었네요. 아쉽지만 그래도 리리가 권력을 가지게 되면 연화의 든든한 방패막이 되어 줄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 MIZUHO KUSANAGI 작가님의 < 새벽의 연화 > 2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용감한 리리와 정이 많이 들엇는데 이렇게 헤어지려니 너무 아쉬웠어요~ 하지만 리리가 차기 족장이 되면 연화의 강력한 지지기반이 되어주겠죠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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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연화22권.쿠사나키미즈호. 리리는점점수원에게대해알아가는것같네요.진나라에서도여전히평안하지못하는나날입니다.계속사건에휘말리고.어쩔수없지만.위험에쳐하고.과연진나라에서연화는어떤결단을낼릴지. |
| 미즈호 쿠사나기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2권 작품 감상 후기입니다. 리리와 연화를 무사히 만나게 되어서 다행이지만 곧 헤어지게 되어서 너무 아쉽네요. 그리고 이제 용들의 이야기와 전쟁의 조짐이 보이는 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어떻게 전개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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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22권 리뷰! 연화든 학이든 고백해줘 .. 둘이 서로 좋아하는데 왜 연인이 아닌거지ㅠ 언제쯤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궁금하다..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뭔가 상상이 안가기도 하는 복잡한기분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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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22권 리뷰: 22권도 역시나 그저 극락.. 아니 내용도 너무 재밌었구요.. 새로운 사건이 또 발생해서 그것도 흥미롭게 봤어요 앞으로 또 어떻게 되려나.. 하기도 했구요.. 진짜 새벽의 연화 제 인생작 중 하나입니다..평생볼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