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일반적인 서비스를 보다 잘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해서 구입한 책인데 구매 당시에는 구글에 구글앱이라는 별도의 서비스가 있는 지 조차 몰랐습니다. 막연히 구글의 각종 애플리케이션인 줄 알았죠. 그런데 구글앱이라는 별도의 일반 서비스에 비해 좀 더 파워유저 지향, 기업고객 지향의 서비스가 있네요. 내용의 거의 다가 이 서비스의 활용법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대목
구글의 일반적인 서비스를 보다 잘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해서 구입한 책인데 구매 당시에는 구글에 구글앱이라는 별도의 서비스가 있는 지 조차 몰랐습니다. 막연히 구글의 각종 애플리케이션인 줄 알았죠. 그런데 구글앱이라는 별도의 일반 서비스에 비해 좀 더 파워유저 지향, 기업고객 지향의 서비스가 있네요. 내용의 거의 다가 이 서비스의 활용법에 관한 것입니다. 따라서 이 대목에서 혼동하지 않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 지 각종 설명이 유려하지가 않고, 직관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없어 이해하기가 좀 어렵네요. 게다가 일본인이 원저자여서 역자가 한국 서비스 현실에 맞추어 수정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응용성이 떨어집니다.
전반적으로는 구글앱 위주라는 것, 일본 현실에 가깝다는 것, 설명이나 번역상태가 유려하지 못하다는 것 등에 비추어 개인적으로는 점수를 주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