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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이야기 그 때 이 이야기가 종이책으로 보던 시절에 호불호가 있었던 기억이 역시나 커플링 때문에 다른 사람이랑 사귀고 사랑이 변하고 사실 지금 생각하면 사람 마음이나 그런것이 변하는데 그 때는 왜 심각하게 받아들였는지 순수한 시절 그 사랑이 그리운 시절 |
| 조은하 글/연은미 그림의 나는 사슴이다 2부 05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봤던 작품이지만 전자책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1부는 기억이 나는데, 2부는 보다보니 조금씩 기억도 나고 새롭게 느껴지는 내용이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조은하 글/연은미 그림의 '나는 사슴이다 2부 05'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벤트 포인트가 생겨서 무엇을 사서 읽어 볼까 둘러보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재미있었던 만화책이 이북으로 출간되었길래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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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은하, 연은미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2부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니 리아랑 독고록이 다시 사귀게 된건 그렇다 치는데 지만이가 줬던 커플링을 여직 하고 다녔다니. 둘다 놀리는 것도 아니고. 리아의 사상을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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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글/연은미 그림 나는 사슴이다 2부 02 리아는 린 덕분에 록이가 노래하는 공연장에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편에서 제일 마음 아픈 장면이 나오네요 린과 송곳이 사고가 나는데.. 왜 둘이 끝까지 행복하지 못했을까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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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슴이다2부5권.조은하글.연은미그림.대원씨아이. 뒤늦게후회중인록입니다.내너그럴줄알았따. 그러다멋지게노래로고백하는.안넘어갈사람이어디있다고.그건반칙아닌가요.ㅎㅎ영원히둘이서행복할런지계속봐야겠습니다.ㅎㅎ |
| 나는 사슴이다. 조은하 작가의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
| 90년대에 품었던 내 감정 건드리는 이 만화. 이제서야 소장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하구요.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줘서 누구한테 안 보여도 되어서 좋은거같아요. 혼자서 간직하고 싶은 많은 것들이 있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지거나 공유해야하면 좀 짜증나는데.. 만화들이 많이 이북으로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라도 간직하게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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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은미 그림/ 조은하 글 <나는 사슴이다 2부 5권> 리뷰입니다. 스스로를 사슴이라고 여기고, 정말 사슴을 닮은 리아, 마리아는 모호한 관계의 오빠 린, 마린과 조금은 짠순이에다가 무심한 엄마와 살고 있는 주인공이다. 오빠 린은 리아에게 하나뿐인 가족이자 사랑이고, 전부다. 2부 5권에선 해성대 초록나무의 보컬 독고록. 연예인을 따라다니는 소녀가 된 것같이 록에게 점점 빠져드는 리아. 리아에게 점점 더 빠져드는 록. |
| 마리아와 헤어졌던 독고록은 마리아와 다시 만나게 돼요. 마린은 설송꽃에게 약혼을 하자고 하고 바이크를 타고 돌아가다가 사고가 나요. 출발전에 설송꽃은 꿈자리가 사나워서 반대했지만요. 바다에서 독고록과 대화를 하던 마리아는 그 소식을 듣고 병원에 가지만 설송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