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느사슴이다3부2권.조은하.연은미.대원씨아이. 마리아의교생실에관한스토리가나오고요. 마린의미국생활이나오는데샤크가마린을대하는게뭔가.낌새가보이는듯도하고요.오랜만에등장한지만이의모습도볼수가있었습니다 |
| 마리아는 자신의 모교에서 교생실습을 하러 가요. 거기서 역시나 반항아를 만나요. 왠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예상되네요. 퇴근하던 마리아는 발이 아파 신발을 벗고 걷다가 허지만을 만나게 되고 가장 친한 친구랍시고 등에 업혀요? 마린은 미국에서 쿼터백이랑 조금씩 엮이구요. |
|
조은하 글/연은미 그림 나는 사슴이다 3부 02 리뷰입니다 리아는 혜성대에 국어과 교생으로 가게 됩니다 생각보다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힘들어 하던 그때 지만이와 재회하게 됩니다 변한없이 다정한 지만이는 신발때문에 발아파 하는 리아를 업어줘요 지만이가 최고야!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은하, 연은미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3부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린은 한국에서는 여자들에게 인기있더니 미국으로 건너가서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있나봅니다. 안타깝게도 마린은 뼈테로 아닌지?.. 그리고 순정남 지만이ㅠ |
| 나는 사슴이다. 조은하 작가의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
| 서로 다른 일상들이 펼쳐지네요 리아의 교생실습도 그렇고 오라버니의 일상도 변하구요. 좋은 선생님이 될 거 같은 리아의 교생실습이네요. 막연히 기대하던 어른들의 일상도 조금은 힘겹고 걱정이된다는 걸 그때는 몰랐는데 또 새로운 마음으로 이해되기도 하고 재밌는 일들이지 하는 마음도 같이 생기는 걸 보니 어른이 되었나 하는 생각도 드는 2권이었어요.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