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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지금 인터넷 시대였으면 난리났을 부분이 그당시에도 이 부분 읽으면서 화도 나고 사실 그 당시에 잘 몰랐는데 지팔지꼰이라는 말이 이 때도 당연하지만 있었다는 것 그리고 좋은 사람 착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나를 먼저 사랑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 |
| 나는 사슴이다 2부 06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나온 작품이긴 하지만, 지금봐도 스토리도 재미있고 그림체도 마음에 듭니다. 각 인물들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되어지고, 마무리될지 완결까지의 내용도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조은하 글/연은미 그림의 '나는 사슴이다 2부 06' 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벤트 포인트가 생겨서 무엇을 사서 읽어 볼까 둘러보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재미있었던 만화책이 이북으로 출간되었길래 소장용으로 구매했어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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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은하, 연은미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2부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아 아직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던 그 스포가 나왔네요.ㅠㅠ 근데 지금 보니까 진짜 객기... 헬멧도 안쓴 마린이 살아난건 정말 기적이군요... 송곳은 너무 바보같은 사랑만 한거 같아요ㅠㅠ 자기 자신이 제일 먼저여야 했는데...ㅠㅠ 리아는 꼴 좋다~ 지팔지꼰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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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글/연은미 그림 나는 사슴이다 2부 06 리뷰입니다 록이는 요며칠 계쏙 연락이 되지 않는데 .. 그는 리아의 눈을 피해 다른여자를 만나는 재미에 빠져있었어요 리아는 그것조차 이해해 주지만 그는 리아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줍니다 그리고 나타난 지만이.. 지만이한테 상처주지말고 둘이 계쏙 만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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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느사슴이다.2부6권.조은하글,연은미그림.대원씨아이. 럴수럴수럴수.순정만화에서이럴수가있나요.ㅠㅠ마리아의오빠는오빠방식대로송곳언니를떠나보내고.나비와잘되려는건가요.이렇게빨리.설마.어떻게이야기가풀려나갈지. |
| 나는 사슴이다. 조은하 작가의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
| 나는 사슴이다 2부~~~~ 이북으로 보니 편하고 좋네요 음 제가 어렸을 때 읽은 건 아니고 추천받아서 읽게 됐는데 최근에 대화하다가 알게 됐어요 ㅋㅋ 내용이 저에겐 새롭고 재밌어요 요새 웹툰엔 없는 쭉쭉 뻗은 옛날 특유의 캐릭터들이 너무 좋습니다 ㅋㅋ 시원시원!! 어렸을 때 몰랐던 게 아쉽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어딘가 싶고 그래요 너무 재밌어요!! 완결까지 구매할 예정이고 앞으로도 알차게 잘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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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은미 그림/ 조은하 글 <나는 사슴이다 2부 6권> 스스로를 사슴이라고 여기고, 정말 사슴을 닮은 리아, 마리아는 모호한 관계의 오빠 린, 마린과 조금은 짠순이에다가 무심한 엄마와 살고 있는 주인공이다. 오빠 린은 리아에게 하나뿐인 가족이자 사랑이고, 전부다. 2부 6권에선 송곳언니의 죽음. 함께 당한 교통사고에서 혼자 살아남은 마린. 그의 가슴속엔 여전히 살아있는 그녀이기에 담담해 보이기까지 했던 린. |
| 설송꽃이 그렇게 가버리지만 마린은 자기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여기저기에 여지를 남겨두고요. 5년 사귄 여자친구를 잃은지 얼마나 됐다구요. 그리고 독고록은 마리아를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나요. 마리아는 또 그걸 이해하구요. 예전에는 이런 내용이 유행이었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