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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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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섬진강 마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사진에 담다 오랜 세월 사람들과 자연이 함께 살아온 자취를 따라 사실에 근거해 쓴 다큐멘터리 동화   다큐멘터리 동화라고 해서 더더 만나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사진과 함께 보는 동화책 신선하더라고요^^   당산나무 하니 저희 외가집에 있었던 커다란 버드나무가 생각나더라고요   저희 외가집은 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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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섬진강 마을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사진에 담다

오랜 세월 사람들과 자연이 함께 살아온 자취를 따라

사실에 근거해 쓴 다큐멘터리 동화

 

다큐멘터리 동화라고 해서 더더 만나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사진과 함께 보는 동화책

신선하더라고요^^

 

당산나무 하니 저희 외가집에 있었던

커다란 버드나무가 생각나더라고요

 

저희 외가집은 시골이여서

하루에 버스도 한두만 다녔답니다

 

냇가도 있었는데

냇가 옆에 커다란 느티나무가 있었어요

 

여름에 그 곳에 가서 쉬면서

놀았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멱도 감고 다슬기도 잡으면서 말이죠

 

요즘 아이들은 이런 재미를 모르더라고요

안타까운 것 같아요!

 

지금도 그 나무가 있는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마을 한 가운데 우뚝 서있는 당산나무에게는

친구가 셋 있어요

 

선돌과 돌무더기, 동자바위가

바로 당산나무의 친구랍니다

 

마을사람들은 마을로 들어오는 온갖 나쁜 일을

막아 준다고 여겨

정성껏 제사도 지냈지요

 

 

당산나무 가까이엔 섬진강이 흐르고 있어요

아이들은 징검다리를 건너 학교를 갔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징검다리를 건너본 경험이 없을 것 같아요

사진으로 이렇게 보니

더 추억 돋더라구요!

 

분교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

징검다리위에서 신나게 아이들이 노는 모습들이

사진으로 담겨져 있어요

 

보고만 있어도 신나보이더라고요

정말 저 어릴적에는 저리 놀았는데 말이죠!

 

 

강물이 흘러가듯 세울도 흘러갔고

여러 해가 바뀌었어요

 

징검다리 자리에 긴 다리가 놓였고

사람들은 큰물이 져도 강을 건널 수 있다고 좋아했어요

 

사진으로도 징검다리 있을 때가

더 이뻐보이네요...

 

편리함은 자연스러움을...

자연을 망가뜨리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

 

자동차도 씽씽 달리고

분교도 문을 닫았어요

 

 

동자바위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사람들은 당산나무의 가지를 잘라버렸어요

 

몸통만 남게 된 당산나무...

 

그리고 사람들은 당산나무를 다릿거리로 옮겨 심기까지 했지요

 

 

사람들의 홀대와 무관심 속에서도 잘 자라고 있는

당산나무를 보고 사람들은 다시 제사를 지내기로 했어요

 

"당산나무님, 부디 우리 천담 마을 떠나지 마시고,

우리랑 함께 오래오래 사세요.."

 

제가 다 기쁘더라고요
 

 

당산나무는 점점 옛 모습을 찾아갔어요

새 친구인 동자바위도 (복원)

당산나무의 곁에 있어요

 

당산나무의 웃음 소리가 저한테 들리는 것 같네요^^

 

천담 마을 사람들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그리고 천담 마을 사람들의 숱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당산나무는

상처를 딛고 오늘도 마을을 지키며 마을 앞 강 언덕에 서 있습니다

천담 마을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다 알고 있다는 듯이 말입니다

-김용택 시인의 추천사 중에서

 

사람의 편리함을 위해 희생되고 잊혀져 가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자연...

 

넘 마음 아프더라고요

 

이 소중한 역사와 자연을 시키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s****6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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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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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동화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글 김병규 사진 황헌만 계수나무 ​ ​ ​ 당산나무의 웃음소리는 아이가 늘 보아오던 동화책과는 조금 다른 다큐멘터리 동화인데요. 그림대신 사진으로 그때의 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당산나무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답니다. 당산나무는 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심어서 가꾸는데, 그 나무로 하여금 마을의 앞과 뒤를 지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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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동화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글 김병규

사진 황헌만

계수나무

당산나무의 웃음소리는 아이가 늘 보아오던 동화책과는 조금 다른 다큐멘터리 동화인데요. 그림대신 사진으로 그때의 모습을 들여다 보면서 당산나무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답니다.

당산나무는 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심어서 가꾸는데, 그 나무로 하여금 마을의 앞과 뒤를 지키고 있다고 믿고, 안심하며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나무에 당산제를 지내면 그 나무가 당산 나무가되었다고 하네요.

​당산나무에게는 친구있네요. 선돌과 돌 무더기, 동자바위 인데요.

아이들은 처음 듣는다며 신기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사진으로 직접 보면서 읽어나가니 좋더라고요.

마을 주변에는 섬진강도 있고, 아이들은 징검다리를 건더 다니면서 학교를 다니고 말이죠.

​분교의 모습도 또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정말 옛날 사진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마을의 모습과 사계절마다 시시각각 물들며 변하는 풍경을 사진으로 볼 수 있으니

아이에게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기에 좋더라고요. 

징검다리는 이제 높고 큰 다리가 놓였고, 

비포장이었던 동네길은 어느사이엔가 아스팔트가 깔리고 자동차가 달리고 있으니 말이죠.

분교는 이제 없어졌고, 나무도 나이가 들어 몸체만 남았네요. 

 

사람들은 당산 나무가 거치적 거린다며 가지를 자르고, 관리도 안하고

다른 곳으로 나를 옮기고 주변에있던 당산나무의 친구들도 이제는 보이지 않네요.

하지만, 마을  어른들은 그래도 당산 나무가 마을을 지켜준 나무라며 다시 당산제를 지내고, 나무를 관리해 주기 시작했답니다.

​새 봄이 오고, 당산 나무는 다시 싹을 틔우게 되었답니다.

사진을 보고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다큐멘터리동화라서 어른이 봐도 옛날 생각을 떠올리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l*******i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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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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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다 한번쯤 당산나무에서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옛 추억이 떠오려고 하겠죠 그때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기도 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학원이나 방과후 그리고 태권도 도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그럴수 없는 현실에 너무 안타까워요 저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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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어린시절에는 누구나 다 한번쯤 당산나무에서 놀기도 하고 재미있는 옛 추억이

떠오려고 하겠죠 그때 시절에는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기도 하고 했는데 요즘에는 학원이나 방과후

그리고 태권도 도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그럴수 없는 현실에 너무 안타까워요 저희 아들은 민기도

아직 그런 시절에 있다는  사실 전혀 모르니까요 그래서 엄마의 옛 시절에도 이렇게 당산나무 놀던

시절 있다고 이야기 한적 많습니다 옛추억이 떠올려서 좋았어요 지금 생각 해보니까요 ~~

마을 한가운데 우뚝 서 있는 당산나무에게는 친구가 셋 있다 선돌과 돌무터기와 동자바위다

마을 사람드은 이것들이 마을로 들어오는 나쁜 재낙을 막아준다고 여기 제사도 지내면서 귀하게 여겠지만 이마을에도 변화 바람이 불어 징검다리는 콘크리트 다리로 바뀌고 하나둘씩 떠나 분교는 폐교가 되었다는 사실이랍니다

여기 나온 학생들은 1984년 부터 1986년 까지 제 나이 8살때에 또래 처럼 보여는데요

그때에는 집에서 가깝고 하니까 물 강을 건너서 학교에 다녀고 했던 시절인것 같습니다 이것도

옛추억이 기억이 나기도 합니다 그때 시절이 불편 하기도 했지만 즐거워 하는 모습 이였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새로 것들은 가르쳐 주기도 하고 시를 읊어 준것 같아요

그때에는 저 학교에 다닐적에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별로 학생수가 없는것 같아요 책를 보니까요

아이들 다 하나같이 개구쟁이 표정 짓고 있는것 처럼 보인다

여름에는 섬진강 아이들은 징검다리가 놀이터 되고 남자아이들은 옷을 훌렁 벗기도 하고

팬티만 입는것 같아요 보니까  내고추는 보면 안돼 엉덩이 보여고 했지만 창피하지 앟는것 같아요

다슬기와 피리미도 잡기도 하고 남자와 여자아이들도 어울려서 놀기도 했죠 그때 시절이 저도 그리워

할때도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옛 추억이 되어 버려지만요 옛 시절로 다시 돌아 가보고 싶을때에도 누구나 다 한번쯤 있겠죠 저처럼~~

당산나무 논경지 정리 때문에 가지가 잘라고 몸통만 남은채 다른곳으로 옮겨졌다

그래도 당산 나무는 묵묵히 세월을 견디면서 다시 새순을 트웠고, 당산나무의 끈끈한 생명력 앞에 마을

사람들이 변하기 시작한다

당산나무에서 세순이 나고 하면 옛 모습이 보여기도 해서 반가워겠죠

그만큼 새봄이 찾아 온다는 사실이랍니다 당산나무는 상처를 딛고 오늘도 마을 지키며 강 언덕에서 있습니다 천담 마을에서 일어났던 모든 일들을 다알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다시는 이런일들이

생겨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j*****3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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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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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추억이 몽글몽글 올라오는 다큐멘터리 동화네요정말로 다큐로 봤으면 더 반가웠을것 같아요자라면서 겪었던 사건들 모습들이 이 책 한권에 모두 어울려 있네요모처럼 옛 추억에 젖어보게 하는 반가운 기회였어요섬진강 자락을 지키는 천담마을예전에 김훈님의 <자전거 여행>을  통해서 그 이름을 제대로는 처음 접한 것 같아요그 천담 마을에는 마을을 지키고 내려온 수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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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추억이 몽글몽글 올라오는 다큐멘터리 동화네요

정말로 다큐로 봤으면 더 반가웠을것 같아요

자라면서 겪었던 사건들 모습들이 이 책 한권에 모두 어울려 있네요

모처럼 옛 추억에 젖어보게 하는 반가운 기회였어요

섬진강 자락을 지키는 천담마을

예전에 김훈님의 <자전거 여행>을  통해서 그 이름을 제대로는 처음 접한 것 같아요

그 천담 마을에는 마을을 지키고 내려온 수호신 당산나무가 있대요

그러고보면 우리네 엣 마을에는 거의 모두 마을 앞은 지키고 선 큰 나무가 있었지요

거의 대부분 느티나무가 그 역할을 해 왓다고 해요

천담마을의 당산나무도 역시 멋지게 가지를 뻗은 느티나무랍니다

마을을 품에 안을것처럼 아름이 굵고 가지가넓게 벌어 있네요

당산나무와 함께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같은 존재들이 있어요

동구밖을 지키고 선 선돌과 들판을 지킨ㄴ 돌무더기, 그리고 섬진강 언덕배기에서 마을을 내려다보는 동자바위

이 셋은 모두 푸근하기 그지얺는 표정으로 마을을 두르고 있어요

선돌의 시진이 나무에 밀려 그림자로만 보여 아쉬움이 살짝 있어요

징검다리를 건너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마치 어린 시절로 다시 돌아간 것 같아요

그리고 <소나기>의 소년과 소녀가 만났던 그 징검다리도 이러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잔잔하게 흐르는 강줄기와 해맑은 아이들의 표정이 너무나 평화롭네요

산골 분교를 지켰던 아이들

그 아이들도 저처럼 이제는 어른이 되지 않았을까요

벌거숭이가 되어 냇가에서 미역을 감고 물고기를 잡던 아이들은 어디에서 무엇이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고즈넉한 시골 풍경과 느티나무가 들려주는 잔잔한 이야기가 사진과 잘 어울려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네요

바쁜 일상에서 평화를 찾고 싶을때 자주 들춰보고 싶은 책이에요

t****n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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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서평] 당산나무의 웃음소리" 내용보기
본 책은 사람이 아닌 사물인 당산나무의 시점으로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환경이 변함에 따라 사람들의 성격과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되어 마을을 지키는 당산나무, 선돌, 돌탑 등을 업신여기는 행동을 하지만 결국 본래의 모습을 찾아간다는 내용의 이야기 책이랍니다^^~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물의 시점으로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설명해주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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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사람이 아닌 사물인 당산나무의 시점으로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환경이 변함에 따라 사람들의 성격과 사물을 대하는 태도가 변하게 되어 마을을 지키는 당산나무, 선돌, 돌탑 등을 업신여기는 행동을 하지만 결국 본래의 모습을 찾아간다는 내용의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사물의 시점으로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해 설명해주는 모습을 통하여 인간의 잔인함과 이기주의로 인한 황폐함도 존재하고 그속에서 선함도 함께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면서 사람들에게는 성악설, 성선설로 인한 개념으로 나누기보다는 복합적인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를 하여야 한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책이나 다큐멘타리 등을 볼 경우 간혹 시점을 사람이 아닌 사물이나 동물을 통하여 시대 고발형식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의 경우 대부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들이 자연과 동식물에게 온갖 만행과 악행을 저지르고 그로 인해 고통받고 결국 황폐해지거나 동식물들은 멸종위기에 처해지게되어 인간들의 잔인성을 극대화시켜 끝에가서는 현재 상황이 너무 안좋으니 이제부터라도 자연을 보호하고 동식물들을 사랑하자라는 메세지를 주면서 끝을 맺게되는것이 가장 일반적인 스토리 구성형태인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선입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책을 처음부터 한장 한장씩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처음에는  역시나 다른 책이나 다큐와 내용이 비슷하겠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반성의 메세지가 아닌 이미 반성하고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로인해 자연이나 사물 등이 다시 본래의 모습을 되찾게되는 열린 결말로 인해 기존에 알고 있던 결말의 내용보다 신선하고 밝은 내용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고 아이 스스로도 좋은일을 하면 좋은일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에 대하여 다시 한번 더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처럼 책이 가져다주는 메세지는 아무리 백날 좋은말 좋은 이야기를 해주어도 알기 힘든 사실을 본인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깊은 울림을 준다는 사실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생각을 심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c*****1 201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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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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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글 김병규사진 황헌만계수나무   다큐멘터리 동화로 천담마을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사진들로 이야기는 구성된다.당산나무와 선돌, 돌무덤, 동자바위 까지...마을의 평화를 지켜주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마을의 수호신들...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모습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져있다.길이 생기고...다리가 생기고...나부도 옮겨지고 잘리고...마을이 많이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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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나무의 웃음소리


글 김병규


사진 황헌만


계수나무



 

 

 


다큐멘터리 동화로 천담마을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사진들로 이야기는 구성된다.


당산나무와 선돌, 돌무덤, 동자바위 까지...


마을의 평화를 지켜주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마을의 수호신들...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모습들이 사진과 함께 실려져있다.


길이 생기고...다리가 생기고...


나부도 옮겨지고 잘리고...


마을이 많이 변했지만...


다시 마을을 지키는 당산나무로 돌아와 자릴르 지키는 나무로 자리하기까지의 이야기...


아이가 변해가는 마을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하더라구요~ ^^


신간의 변화에 따른 사진들 보는 재도 쏠쏠~한 동화책


추천합니다.

s*********8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