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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브레이커4권 리뷰입니다. 허밍버드의 든든한 맏형 준수가 표지를 장식했네요. 작가님이 패션쪽에 관심이 많으셔서 그런지, 만화를 보면서 중간중간 눈에 익은 브랜드의 제품들이 보입니다 ㅎㅎ 스토리가 엄청 치밀하고 그런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즐길수 있는 청춘스포츠만화인것 같아요. 캐릭터들도 다 개성넘치구요. 그래서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웹툰입니다. 이 만화를 보고 전문적으론느 아니라도 자전거를 즐기시는 분들이 조금은 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