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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츠키 탓페이 작가님의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2를 읽은 후에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편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분위기가 가벼워서 본편 중간중간 읽기 좋네요. 캐릭터의 매력이 잘 보인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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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재밌지만 단편집에서 전개되는 다른 스토리들도 보고싶어서 구매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반향을 일으킨 「리제로」 시리즈 목차E?M?T에게 바치는 러브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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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본편 외에 이렇게 덕질하게 된 시리즈는 오랜만입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2에서도 평화로운? 일상을 그려내고 있네요. 본편에서 주어진 스토리만을 따라가게 되는데 이렇게 외전격으로 다른 작품들도 나와주면 덕질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여러 캐릭터들의 본편 스토리 외에 생활을 엿볼 수도 있고.. 뭔가 더 애착이 가게 만드는 그런 작품인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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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로 시리즈에서 두번째로 나온 단편집이고 총 6개의 에피소드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으며 작중 시점은 3권 이후가 아닐까 싶었다. (정작 본편 출간은 이제 두 자릿수를 채워가고 있건만...) 본편이 아니라 그런지 책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이제 리제로가 맞나 싶을 정도로 비교적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이 된다. 살짝 오버하자면 그로테스크로 넘어가기 직전 즐기는 최후의 만찬 느낌?? 내용도 괜찮았지만, 특히 쌍둥이 메이드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이 상당히 괜찮게 다가왔으며, 무엇보다 본편에서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인물들이 이번만큼은 꽤 부각이 되었던 것 역시 나쁘지 않았다. 이제 다음 본편은 언제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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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2권입니다. re제로 본편은 아무래도 심각한 내용만 다루고 쉬어가는 챕터가 없다보니 이런 단편의 존재가 새삼 중요하게 느껴지네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2권에도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하는데요. 에밀리아의 음치교정, 베아트리스의 은톨이 탈출 등 스바루의 배려가 느껴지는 편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