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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좋아하고, 또 많이 존경하는 분들에게 여러번 선물하는 시집입니다. 용혜원선생님의 시를 빌려서 제 마음을 전합니다. 친한 직장동료가 지방 발령나서 선물해주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습니다. 함께 있는 친구와도 서로 읽어주고 고운 편지지에 필사해서 선물로도 주고 딱 제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좋습니다. 우연히 카페에서 만났던 지인에게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지하서점에서 선물해주니 두고두고 좋은시 읽으면서 행복하다네요. 저도 오래도록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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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고, 좋아하고, 또 많이 존경하는 분들에게 여러번 선물하는 시집입니다. 용혜원선생님의 시를 빌려서 제 마음을 전합니다. 친한 직장동료가 지방 발령나서 선물해주고 생각날때마다 꺼내 읽습니다. 함께 있는 친구와도 서로 읽어주고 고운 편지지에 필사해서 선물로도 주고 딱 제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어서 좋습니다. 우연히 카페에서 만났던 지인에게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 지하서점에서 선물해주니 두고두고 좋은시 읽으면서 행복하다네요. 저도 오래도록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