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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놀라운 알의 세계에 푹 빠져봐요!
저자 마릴린 싱어 ------------------------------------------------------------------------------- 알 이야기 알에 관련되 다양한 상식을 아이의 입장에서 쉽고 재밌게 그려준 책이에요 어른이 함께 읽어도 손색이 없네요. 어른들도 모르는 다양한 지식이 들어있어요. 읽으면서 '아~!!' 하는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 아직 아이 스스로 글을 완벽하게 읽지 못하지만 그림이 이해쉽게 그려져 있어서 그림 위주로 설명해주고 곧 아이가 글을 읽게 되면 스스로 다시 한 번 읽을 수 있게 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 속의 흰자/노른자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의 다양한 촉감 알은 얼마나 낳는지 둥지는 암/수컷 중 누가 짓는지 알은 누가 품고 부화는 어떻게 되는지 알의 부화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등등
읽기 쉽게 간단하고, 한 폐이지의 소 목차로 이루어진 내용이 아이가 지루하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분량인것 같아 편하고 좋더라고요. 요즘은 아이들이 읽는 책도 재미있고 다양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식이라는게 장점이고,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부모도 함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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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이 색색 숨쉬는 알 이야기, 제목만 보고는 아이보다 내가 더 관심이 있던 책이었 다. 주부로서 '알'이라 하면 거의 닭알이나 메추리알을 떠올린다. 울집 집에서 가장 흔하 게 먹는 단백질 식품으로 계란을 빼놓을수있을까. 그렇게 입으로 섭취해 우리 몸에 좋은 영양분을 주는 알을 책으로 만나다니. 그것도 새생명이 색색 숨쉬는... 이라는 제목으로. 첫장에 나와있는 가장 첫 문장 『알은 아기의 첫번째 보금자리야.』보금자리라 하면 나 와 내 식구들이 사는곳인데.. 올해 초등입학한 아이가 평소에 과학이라는 분야를 접할기회가 별로 없었던 터라 이런 종류의 책을 엄마에겐 완전 환영인 책이다. 엄마뱃속에서 태어났다는걸 아는 아이인지 라 알에서 뭔가가 태어난다는건 언제봐도 신기하게 생각한다. 물론 tv 나 책, 학교교육을 통해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신기한가보다. 작은 알에서 태어나 뱀이 자라고 새가 자라고 병아리가 닭이 되는 모습을 한장한장 넘겨본다. 어떤 동물이 알을 낳는지 알속에 무엇이 있는지 알의 크기나 모양들을 천천히 살펴본다 여느 과학책 저리가도록 설명이 자세하고 그림이 참 이쁘다. 동물들이 알을 어디서 키우는지에 대한 부분이다. 캥거루처럼 배속주머니에 알은 담아 키우는 해마수컷, 입안에 알을 품는 시클리드 물고기, 다윈코개구리는 목에있는 울음주 머니안에 알을 품고, 집에서 많이 보이는 바퀴벌레는 배끝에 있는 단단한 보호틀안에 알을 넣고 다닌다.
새가 알속에서 어떻게 자라고 부화하는지의 과정도 볼수 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든 아기 새도 알속에소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다가 몸이 커지면 알속 의 산소가 부족해져 알껍데기를 스스로 깨고 나온다. 그 과정이 그리 쉬워보이진 않는 다. 후라이할때 마다 내가 톡! 하고 쉽게 깨버리는 껍데기이지만 아기새에게는 그렇지 않은가보다.
동물원에 가서 알을 낳는 동물들을 직접 본다 해도 이책에서 얻어지는 지식만큼은 못 얻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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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생명이 색색 숨쉬는 알 이야기 >>
알에 대한 모든것이 이 책에 있다고 생각하면 되네요. 누가 알을 낳을까 부터... 새끼를 낳는 포유류. 그 외에 대부분의 동물들은 알을 낳는데 이알은 수정을 통해서 만들어진다고. 처음에 잘못알고 노른자가 큰다고 생각했던때가 있었는데 배아는 알속의 조른자를 먹고, 알껍데기의 작은 공기구멍으로 공기를 마신다고 합니다. 이 책은 이미지와 적절한 실사가 함께 있어서 설명을 이해하기 참 좋은 구조로 되어있어요. 알의 종류, 크기, 모양, 색. 그리고 몇개를 낳는가도 알수 있는데 두개를 낳는 오리 너구리와는 반대로 말벌, 꿀벌, 개미 같은 곤충들은 집단 생활을 하기때문에 50년~100년 사는 흰개미의 여왕개미는 사는 동안 10억개의 알을 낳는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고 신비할수 밖에 없는 이야기인것 같아요. 알을 낳았으니 적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다양한 지키는 방법들, 그리고 키우면서 둥지등의 이야기도 합니다. 새가 어떻게 부화되는지 그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는 부분을 보면서 이제 달걀 먹기 싫다고 ㅠ 하는데 그 신비한 과정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게 됩니다. 새끼가 알속에서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다가 부화하기 며칠 전에 알껍데기 쪽으로 얼굴을 보게 하고, 알껍데기를 두드리면서 첫 금이 나면 이것을 부화라고 합니다. 이 부분이 정말 힘든 작업이라고 하네요. 몇시간에서 며칠동안 알에서 금을 낸 살태로 휴식을 취하다가 둥글게 깨뜨려 나온다고 하는데 금을 내어서 부화가 되면 바로 나오지 않는것도 처음 알게 된 부분이었어요. 적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이 알껍데기는 먼곳에 버린다니 생태계의 치열한 모습을 엿볼수 있어요. 이제 알에서 부화 과정을 거쳐 나온 친구들이 잘 살수 있음 좋겠다 싶은데~~~ 요즘은 이런 동물들이 살기 어려워졌다고 합ㄴ디ㅏ. 예전에 비해서 사람들때문에 질병이나 험한 날씨로 인해서 병들게 되죠. 사람도 힘들지만 동물들이 그 피해를 그대로 받고 있을텐데 어떻게 함께 행복하게 살수 있을지 마지막엔 생각해보자고 하면서 이 책을 끝내고 있어요. 어려운 용어들도 있엇는데 이런 부분은 뒷페이지에 설명이 나와있어요. 단순히 알에 대한 책이겠다 싶었는데 몰랐던 알의 종류나 그 생존의 과정을 보면서 다시한번 신비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알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위한 책으로 정말 안성맞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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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은 아이들의 생각을 톡(toc) 틔워 주고, 마음속에 담긴 이야기(talk)를 나눌 수 있는 책을 만듭니다."
출판사 이름이 왜 '톡'인지 소개하는 글이다.
처음 출판사 이름을 들을 때는 그저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개성있고 의식있고 재치까지 겸비한 이름이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만난 톡의 책은 <노벨상 수상자가 들려주는 미생물 이야기>였다.
병균, 세균, 바이러스 등을 소개하는 책의 그림과 글이 정말 재미있었다.
이 책도 그에 버금가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새끼를 낳는 포유류 외에 새, 거미, 곤충, 물고기, 개구리 같은 동물들이 알을 낳는다
그런데 오리너구리는 포유류라도 알을 낳는단다.
박쥐나 고래가 포유류인 것처럼 언제나 동물의 세계에는 늘 유머감각 같은 예외가 있다.^^
알이라면 그저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달걀 형태만 생각했는데,
껍데기가 없이 투명한 젤리로 둘러싸인 알도 있고(개구리알),
기름이 한 방울 있어 바닷물에 둥둥 떠다니는 연어알,
알껍데기가 딱딱하고 질기고, 종이처럼 얇은 알도 있단다.
또한 달걀같은 알껍데기에는 작은 공기구멍들이 있다고 한다.
그저 꼭 막힌 껍데기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구멍들이 있다니 신기하다.
특히 징그럽게만 생각하던 뱀 중에 비난구렁이는 알을 품기도 하고,
뱀이나 새는 난치라는 작은 돌기가 주둥이나 부리에 있어 알을 깨거나 뜯어내기도 한단다.
이 책을 통해 잘 몰랐던 동물의 세계를 배울 수 있었다.
초등학생 우리 아들들에게 알에 관한 이야기는 이 한 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공룡이나 악어, 뱀 같은 파충류를 좋아하는 둘째 아들은 역시 뱀 이야기가 재밌나 보다.
-> 표지가 화려하지는 않지만 까슬까슬한 느낌이 좋고.. 괜히 학구적인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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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생일에나 먹었다는 계란을 요즘은 너무나 흔하게 먹고 있잖아요. 계란, 메추리알.. 아이들이 즐겨 먹고 여러 음식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사람과 다르게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알에 관해서 알려주는 지식책은 따로 없었는데.. 알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찾고는 바로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책은 A4 사이즈보다 좀 더 큰 큼비막한 사이즈이구요. 톡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들은 표지가 비슷하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질감으로 되어 있는 표지네요 ^^ 책에서는 총 25가지의 알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 맨 앞 쪽에.. 알은 아기의 첫 번째 보금자리야. 알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작은 배와 같아. 알은 창문 없는 방과 같아. 그리고 알은 언젠가는 꼭 깨뜨려야 할 벽이기도 해. ..... 맨 뒤에는 동물들이 처음 있었던 아주 조용하고 포근했던 첫 번째 보금자리인 '알'을 기억하지 못해도 다시 자신의 알을 낳아 새로운 생명을 세상 속으로 내보내야 한다는 것은 알지요.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알은 그저 우리가 먹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문구였어요.. 그냥 지식만 전달하는 책이 아니라서 좋네요. 책은 우선 글씨가 큼지막해요. 눈이 좋지 않은 우리 아이가 보기에 좋겠죠. 질문이 있고 거기에 대한 답이 나오고 그림이 있는데.. 그림이 잘 되어 있고 설명도 좋아요. 그동안 어려울 수 있어서 설명해주지 않았던 개념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가 많은 걸 알게 되었습니다.. 톡출판에서 나온 지식 책들은 책 중간 중간에 만화같은 캐릭터와 말풍선이 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네요. 설명하고 있는 것과 조금 다른 내용들은 말풍선을 이용해서 따로 알려주고 있네요.. 예를 들면.. 보통 알은 봄에 낳는데.. 모든 동물들이 그렇지는 않다는 내용은 말풍선으로 알려줍니다. 그동안 아이가 궁금해했던 것들이 거의 다 들어있어서 참 좋았어요. 항상 배꼽 있는 동물이랑 배꼽 없는 동물로 해서 이야기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도 확실히 알게 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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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톡 새 생명이 색색 숨쉬는 알 이야기
알속에서 새생명이 숨쉬고있어요~~~ 누가 알을 낳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속에는 무엇있고 알의 모양, 색, 크기등과 동물들이 어디에 알을낳고 어떻게 지키고 키우는지 알속의 동물들은 어떻게 알을 깨고 나오는지 등까지 알에관한 모든 이야기가 이책 한권속에 들어있답니다 그림과 함께 있어서 글을 읽고 그림을보면서 재밌고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알을 낳은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까지 있어서 과학상식 하나더 얻게 되었어요 아이들 책이지만 같이 보면서 배우는책들이 많은데 이책도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저희 아이들이 병아리가 알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해서 계란을 닭처럼 품어보겠다고 수건으로 몇겹을 싸서 놓았는데 썩어서 버리기도 했었던적이 있었어요 아직은 배아나 수정 이런단어들이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리겠지만 두고두고 볼 수있는 책이기에 여러번 반복해서 보게되면 쉽게 다가오리라 생각해요..^^ 이책 마지막 부분엔 꼬마과학자와 함께 생각해봐요(사람과 동물이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와 꼬마과학자를 위한 용어사전(양서류, 수정, 난치, 배아 등)도 함께있답니다 알속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알속에 새생명이 있는 신기한 이야기가 있는 이책을 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저희는 8살, 6살 두아이가 봤답니다.. 이책을 보고는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냐는 표정들... 여러번 보여줘야 될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메추리알같이 생긴 무늬의 알이 나와서 아이들에게 "어~ 메추리알이네~" 그러면서 설명을 읽었는데...바다오리알 이더라구요 조류의 알들은 너무 비슷비슷하죠~~ 6살 아이 책을보고 무언가를 그리길래 봤더니 올챙이 알을 그리고 있었네요 올챙이알이 개구리가 되가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기회가되면 꼭 보여주고 싶어요 아이들이 새 생명이 숨쉬는 알 이야기 책을 보고 알을 볼때마다 그냥 넘어가지 않고 알이야기가 술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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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숨쉬고 있는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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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출판물협회 최고의 책 수상작가인 마릴린 싱어가 쓴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