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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의 우리 아이들이 글을 배우고 읽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전집으로 들인것이 전래동화와 명작동화이다. 아마 모든 엄마들이 다 그러할 듯 하다. 이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바이블과 같은 책중 하나가 전래동화이다. 우리 큰아이는 5살무렵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 길지 않고 글자의 크기가 큰 커다란 책을 구입해 아이의 읽기에 활용했는데 그 커다란 책이 전래동화였다. 이처럼 전래동화는 우리 아이들은 물론 나에게도 친숙한 책이다. 전래동화는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구전동화이다. 조상들의 재치와 삶의 교훈이 고스란히 한 편의 동화에 담겨있는 것이다. 7차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수록도서중 교과서 전래동화 (1,2학년) 을 만난 우리 아이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작은 아이 2학년때 교과서가 재정되어서 그런지 자기가 배웠던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고 유난히 호들갑스럽다. 너나 할 것 없이 책을 들고 앉아 읽기 시작한다. 책에는 21편의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동화와 13편의 국어가 재미있는 전래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이야기 한편의 양이 그리 많지 않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책속의 그림역시도 아이들을 배려해 재미있게 표현했으며 때로는 아름답게 표현하기도 했다. 글자 크기역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는 정도의 크기여서 맘에 든다. 먼저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동화는 [1학년 1학기 읽기], [2학년 2학기 쓰기] 등으로 구분을 지어놓아 어느 학년 어느 학기 어느 책에 나오는 동화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 매력을 더한다. 그리고 국어가 재미있는 전래동화는 우리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만한 유명한 전래동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비록 짧은 이야기 한편 , 한편들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옛부터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롸 슬기를 배웠으면 한다. 그리고 많은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우리 아이들이 되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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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모든책 출판사에서 7차 교육과정1,2학년 수록 교과서 전래 동화책이 출간되었어요. 유치적에는 창작동화를 많이 읽히죠. 그러나 학교에 가면 교과서 수록이 아무래도 전래가 많다보니 저학년엔 전래를 주로 읽히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교과서도 거의 가지고 오지 않으니 무얼 배우는지 모르는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사실 저학년때야 책을 많이 읽혀가면 국어는 걱정없습니다.
개정에 맞춰 교과서에 수록된 전래 동화를 예쁘고 고운 그림과 함께한 동화책입니다. 전래동화는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그림은 이시현 선생님이 그리셨네요. 예쁜그림과 함께 읽으니 더 재미가 있더라구요. 어릴적 생각을 해가며 금방 읽어버렸습니다. 단편으로 많은 이야기가 있으니 하루 다 못 읽는다는 부담도 없고요.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엄마가 한편씩 읽어주어도 좋을 듯 합니다.
전래에는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 그리고 생활모습을 볼 수 있으니 배울점이 가득하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즐겁게 배울 수 있으니 엄마의 잔소리보다 훨씬 큰 교훈을 얻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름방학 덥고 습한데 재미있는 전래동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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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전래 동화 - 7차 개정 교육 과정 1,2학년 수록 도서 : 요즘 아이들이 빠진 책 이야기
이 책은 딱 저희 큰 아이에게 지금 맞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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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웃음부터 나왔다. 내가 어릴적 TV에서 보던 무도사 배추도사가 생각이 났기 때문이다. 이해하기 쉽게 무도사 배추도사가 나와서 전래 동화를 이야기 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책을 받으면서 바로 내가 생각한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무도사 배추도사를 보지는 못하지만 이책이 그것을 대신해 주는 것 같았다. 책의 내용을 한가지 소개를 하고 싶다. 욕심쟁이 농부와 착한농부가 한 마을에 살고 있었다. 착한농부를 무농사를 짓었는데, 너무나 크고 귀한 무가 나온것이다. 이 진귀한 무를 마을 원님에게 선물로 드렸는데 원님이 송아지를 선물로 주웠다. 그 이야기를 들은 욕심쟁이 농부를 더 큰걸 선물로 받고 싶어 송아지를 드렸는데 원님은 무를 선물로 주워서 크게 후회하고 착하게 살았다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우리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어했다. 이런 전래동화들이 많이 많이 전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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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2 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모든 전래 전래동화를 정리해 엮어놓은 이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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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봤을 때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비초등학생을 둔 부모로서 학교의 교과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한 건 당연한 것 근데 교과서에 실린 전래동화만 따로 모아두었다니 얼마나 반가운지 교과서에는 아마도 전래동화의 일부분만 적혀 있어 제대로 내용을 이해할수 없겠지만 요렇게 한곳에 모아두니 전래동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차례를 보면 제가 예전에 읽었던 아니면 알고 있는 전래동화도 있고 모르는 동화들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1,2학년 학기별로 읽기인지 듣기말하기인지 쓰기에서 나오는지 자세히 알려주니 더 좋은 것 같았어요 책에 실린 전래동화 말고도 재미있는 전래동화도 같이 실려 있어서 학교에 들어가기 전인 아이들과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도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줄수 있는 책 같았어요 오래간만에 유년시절로 돌아가 아이들과 함께 전래동화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아마도 오랫동안 책꽂이에서 우리들과 함께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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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인 전래동화
초등학교 입학하면 국어책에 지문으로 전래동화 많이 등장하지요
교과서에 실린 전래동화는 대부분 단편적이나 일부분만 실려있는데
학년이 올라가기전에
그 학년에서 다루어질 전래동화 미리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세상모든책에서 교과서전래동화라고 교과서에 나오는 전래동화와 그외
어린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만한 유명한 전래동화를 함께 묶어 책으로 엮으셨네요. ^^ ![]() 1학년에는 떡시루잡기, 흥부와놀부, 선녀와나무꾼, 방귀쟁이, 심청전, 토끼와 거북,
송아지와 바꾼 무, 혹부리영감과 도깨비, 빨강부채 파랑부채, 해치와 괴물 사형제,
2학년에는 설문대할망, 소금장수와 기름장수, 금구슬을 버린 형제, 개와 돼지, 견우와 직녀,
꽃씨와 소년, 해와달이 된 오누이, 야들야들 다 익었을까? 지혜로운 아들, 꿀참외와 학동, 토끼와 간
목차를 주욱 읽어보니
아는 이야기도 있지만 알쏭달쏭 기억이 잘 안나는 이야기도 있네요.
매년 학년 시작하기전에 교과서 수록도서는 일부러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미리구입해서 읽어보거나 하고 있거든요.
전래동화쪽은 이 책 하나만 있으면 해결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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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도 크고 한 이야기가 세네장안에 끝나고 그림이 쨍한 알록달록과라서
1학년 딸래미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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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책을 고르다보면 ’교과서에 수록된’ 이라는 문구에 주목하게 됩니다. 교과서에는 글의 일부만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내용을 안다면 수업시간에 더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이라면 참 좋은 동화겠구나, 라는 생각 때문이죠. 교과서에 수록된 일부분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아이들이 다음 내용에 대해 굉장히 궁금해한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