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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짜'에서 백윤식은 화투를 배우러 온 조승우에게 싸움부터 가르치면서 야수성을 강조한다. 기술을 가르치기 전에 깡다구를 심어줬다.
이책은 경매투자에서 '깡'을 강조한다. 경매에서의 성공은 투자여력과 권리분석 실력이 결정 짓는것이 절대 아님을 설명한다. 경매판에서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논리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이책이 유일하다.
- 모양이 이상한 토지에 낡은 건물을 매입하여 이익을 크게올린 사례를 말해줬더니 교육생이 묻더군요 "낡은 물건을 사고나서 나중에 안팔리면 어떡하냐고요"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나중에 이 물건을 판다면 몇 명한테 팔거냐고요 그 여성이 잠시 생각을 하더니 답했습니다. "한명이요" 내가 산 물건을 나중에 사는 사람은 결국 한 명인데 모든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할 물건일 필요는 없다는 거지요. 베짱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늘 부자마인드를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데서 나오는 겁니다. - <수리비용이 많이 드는 물건이 좋은물건이다> 편에서..
일반적인 부동산 업계에서 추천하는 매물과는 반대되는 물건으로 수익을 본 이 사례를 두고 사람들은 우연히 한번 팔린걸 가지고 사례랍시고 현혹시킬려고 한다고 생각할수 있으나 이책을 읽다보면 어떤길로 가는게 돈 버는 길인지를 알 수가 있다. 이책은 경매에 대한 편견과 궁금증을 완전쌩초보 입장에서 실전적으로 풀어냈으며, 경매를 하면서 항상 옆에두고 초심의 거울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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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사람들은 한번쯤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신 분들일 것입니다. 어떤 경매관련 책들은 어느 특정지역 유망지역이 좋다고 소개해 주는 책도 있지만 이 책은 그러한 책은 아니에요 그런것을 기대한다면 실망할수도 있지만 경매로 성공한 분의 마음자세를 엿볼 수 있고 기초를 튼튼히 하게 할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해요. 책에서는 경매를 임할때의 많은 조언들이 있는데 아무리 좋은 조언을 들어도 시킨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으니 책에서 조언한대로 실행하고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그리고 이러한 책을 읽는것 자체가 내가하는 최선을 다하는 일중에 하나일거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경매를 하기전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자주 언급합니다. 겸손해라는 말을 명심해야겠어요. 아무래도 겸손해야 배움에 있어 겸허히 따르고 수용할 수 있을 테니까요.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이 시세차익이 큰 우량물건인지에 대한 예시도 있는데요 좋은 물건이라고 생각되면 꼭 잡아야겠다는 욕심, 배짱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요. 그러한 생각은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강한 열정에서 나오니 항상 그러한 목표를 되새겨야겠습니다. 후반부에는 경매절차에 대한 소소한 부분도 설명되어있는데요, 명도할때의 마음가짐, 자본가의 마음으로 매 단계 임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수리업자, 세무사, 법무사에 맡길 것은 맡기고 투자모델을 개발하고 투자횟수를 늘리는 데에 힘쓰라고 하였으니 필요이상의 과다한 지식을 외우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겠어요. 사람들은 요새 경매시장 별루라고도 하는데, 이런 환경에 대한 좋은 조언도 있었어요. 예전에 1년에 1억 벌던 것을, 5천만원만 벌리는 환경이라면 1년에 5천만원 벌수있는것을 2건 하면 되지 않는냐고 한 것은 새겨두어야 할 생각의 전환이었어요. 돈을 벌지 못하는 원인은 나이기에 나만 고치면 된다고 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나 스스로를 고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얻은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소중한 자산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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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협회장님 저는 34살의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동안은 그냥 하루 하루 다람쥐 챗바퀴 돌듯... 하루 하루가 매일 똑같은 일상으로 반복되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야지 라는 다짐을 수없이 되뇌이며, 값진 하루를 보내겠노라고 수백번 다짐하고, 결심하며 지내면서 이렇게 살다가는 내 삶이 너무 덧없이 흘러버리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부터 경매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많았는데, 우연히 이런 제 맘속의 답답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서점에 들렀습니다. 요즘은 제태크도 워낙 젊은나이에 성공하고, 잘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아직은 너무 모르는것도 많은데, '이런 나라도 시작해도 될까? 지금 시작해도 잘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내가 그동안 나 자신을 너무 작게만 바라봤던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가 먼저 나를 믿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내 두 발로 직접뛰고, 부딪히면서 배워나가는게 진정한 나의 밑거름이 되는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매투자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투자해야 겠다는.. 정말로 절실한 사람만이 그만큼 노력하고 열심히 노력하는거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다들 두렵고 겁나겠지만 머릿속에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실행해야지만 부자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본금이 소자본이면 그에 맞게끔 눈높이를 좀 더 낮추고 자기 자본금이 맞는 물건을찾으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있다면 부자가 되고싶은 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공부해야겠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정한 투자 목적을 구체적으로 결정해서 욕심나는 물건이 있다면 미친듯이 열심히 해볼만 하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월급만으로는 힘든세상인데 저도 부자마인드와 부동산 가치를 평가하는 눈을 협회장님을 통해 하나하나 배워가고 싶네요. 지금 시작하기에는 그래도 조금은 젊다고 생각합니다. 젊어서 부딪혀도 보고, 눈물 콧물...인생의 단물 쓴물 모두 부딪히면서 노후에는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았구나...내 자신에게 조금은 떳떳하게 열심히 살았노라고...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면서 그렇게 하나씩 배워가고 싶습니다. 인생에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말...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말과 "해보기나 했어?"라는 말처럼 어떤 일에서 제가 두려움에 갖혀 있을때 내 자신에게 다시금 던지는 말중에 하나 입니다. " 해 보기나 했어?" 라는 말처럼 직접 부딪혀보고, 배우겠습니다. 시작은 제가 할수 있는 그 만큼에서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그런 저의 소중한 하루 하루가 쌓여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어 몇년뒤에는 저도 협회장님처럼 훌륭한 경매인의 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경매라는것이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만 씌여있는데, 이 책은 어린아이가 처음 글을 배울때, 딱딱한 글자보다는 글씨도 있고, 그림도 있는 만화와 동화책을 좀 더 쉽게, 거부감없이 다가서듯 다른책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글 써주시고, 책도 내어주시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저보다는 먼저 다가가서 계신분이 있으시다는것에 조금은 덜 부담스럽고, 좋습니다. 이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금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고, 사람의 관계에 대한 생각도 하고, 철학책도 아닌것이 참으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였습니다. 시작해보겠습니다.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협회장님 경매에 대해 공부하다 막힌다거나 어려운 문제들에 부딪히게 되면 제가 그때 협회장님께 문을 두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똑..똑..똑...협회장님의 책 덕분에 경매에 발을 디디게 된 34살의 주부였습니다. 지금은 협회장님의 조언을 구해야할 시기 인거 같습니다. 제가 잠시 문 좀 두드려도 괜찮을까요?? 모르는건 창피한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건 배워서 나만의것으로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드리겠습니다. 언제든 그럼 협회장님도 언제든 오픈마인드로 항상 열어두고 계시렵니까? 기다리십시요. 똑똑똑...두드리는 그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책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간접적인 경험 또한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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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이제야 3번째 읽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금맥을 발견하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문구에 줄을 그으려고 하면 다음 구절이 더 절실해지고 다시 다음 이야기가 더더 가슴에 와닿고 결국 줄은 긋지도 못하고 다시 정독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도기안 협회장님께 이 책에 대해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답변이 “이 책을 달달 외우세요. 100번이라도 읽으세요. 경매에 관해서만이 아니라 나의 말하기 방법이 전부 녹아 있는 책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은 일반 경매 서적들과는 달리 대화체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읽다보면 잡지 인터뷰를 보는 듯 편안하고 집중력 있게 읽힙니다. 이렇게 대화형으로 작성된 경매서적은 예전 ‘홍대리’ 시리즈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다만 ‘홍대리’는 대화형식을 가미한 소설이었지만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대화형식을 취하고 있고, 소설이 아닌 도기안 협회장님의 실제 사례와 교육들로 이루져 더 체계적인 [경매교육서]입니다.
보통의 일반적인 경매서적들은 크게 이론과 실무로 나뉘어 편집되어 있습니다. 권리분석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거나, 낙찰 사례들을 나열 한 후 간단한 경매 절차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성공담을 통해 경매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고 입문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꾸며지는 것이 천편일률적인 경매서적들이 취하고 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은 제일 중요한 점을 <마인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든 경매서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부자마인드> 뉘앙스는 책 제목만큼이나 투박하고 평범해보이는 용어이지만 실제 이 책에 정의되고 설명되어지는 <부자마인드>는 단순히 경매를 위해 만들어진 용어가 아닌 저자 도기안 협회장의 삶의 철학과 성공 노하우가 집대성되어진 결과물이라는 것을 독자들이라면 알게될 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불교에서 느낀 깨달음의 환희를 <부자마인드>를 통해 느꼈습니다. <부자마인드>는 경매뿐만이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쓰입니다. ‘선인선과 악인악과’’만족함을 알라’로 표현된 <부자마인드>는 책 27p ~ 37p게 걸쳐 아주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으니 꼭 반복해서 정독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책의 강점은 ‘재미’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경매 초보자는 아주 쉽게 쓰여져 있어서 재미 있고, 경매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에겐 한 줄 한 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마다 무릎을 치게 하는 알찬 정보와 즐거움이 있습니다. 결론은 재미있다 입니다. 저는 처음 읽은 후에 다시 읽었고 또 읽고 싶어져 3번째 읽고 있습니다. 제 곁에 두고서, 언젠가 도서관에 있던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책이 닳고 닳아 헤어져있던 것처럼 제 책도 페이지가 닳을 때까지 읽고 또 읽고 싶습니다.
단점은, 아니 아쉬운 점은 접근성입니다. 책 표지의 투박함이나 편집에 쓰인 방식, 대화 캐릭터 모양의 단순함으로 쉽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처음엔 다른 경매서적들과 구분되어져 눈에 띄지만 마지막에 손에 들지 못하고 외면하게 됩니다. 내용은 천만금인데 겉으로는 그 가치가 잘 드러나지 않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끝으로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 꼭 읽으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담아 한번 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대로만 하면 꼭! 경매를 할 수 있습니다. <부자마인드>로 생각이 바뀌고 생활에 활기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기왕에 경매에 관심이 생겼다면 똑!똑!똑!으로 시작하시고, 읽을 만한 경매 서적을 찾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똑!똑!똑!을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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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매뿐 아니라
공매에 관심 있어서 관련 책을 자주 보고 강의도 많이 들으러 다니는 편인데, 인터넷 공매 어플인 온비드의
맨 첫 화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모바일 첫 화면으로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문구는 “경제 튼튼 행복 튼튼 순환 경제를 위한 디딤돌 온비드” 였기 때문이다. 경매나 공매가 세금을 잘 안내거나 파산하면 결국 자산을 매각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망한 집에 하이에나들이
달려드는(!) 냉혹한 세계일 수 있지만 자본주의라는 큰 틀에서 보면 순환경제를 위한 것일 수 있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물론 나중에 낙찰 받은 후 명도나 리모델링을 생각하면 골치 아플
수 있겠지만 말이다.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이 책은 사실 권리분석을 한다거나, 등기부등본을 이렇게 보면 된다고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그냥 초보자와
알부자라는 사람이 이야기하는 대화체의 내용을 통해, 경매 공매 투자에 대해 궁금한 것, 투자 전반에 대한 것을 Q & A 식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어려운 단어들이 많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 책이었다.
또한 책을 통해
글쓴이의 투자마인드가 어떤 것인지 대략 짐작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내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 효율적인
경매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경매를 한다고 할 때, 우리는 집은 이런 곳에 이렇게 살아야 해, 라고 직주 근접, 역세권, 학군 등등 여러 것을 염두에 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거에 맞는 물건을 고른다. 대부분 그런 것은 역세권의 대단지
아파트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물건은
더 많은 경쟁자들이 달려들고 있을 것이고 그러면 시세보다 싸게 사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면 생각보다
이익도 적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빌라나 다세대, 다가구, 단독주택 등의 투자가 오히려 이익을 생각하면 더 많은 시세차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렇게 단지 아파트만 보지 말고, 투자 대상을 넓혀가는 것, 특히 나중에 큰 부자는 토지로 돈을 버니까 토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경매 투자도
사실은 돈만 있으면 되는 분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이라도 자만하고 경매를 몇 번 해서 돈을
조금 벌었다고 그걸 곧바로 본인 유흥에 써버리거나, 남에게 잘난척하며 지낸다면 결국은 나중에도 지금
사는 삶과 똑같은 삶을 살 것이기 때문이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해야 하고, 지혜로움과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투자 한다면 언젠가는 법원 경매로 나도 큰 돈을 벌었다 정도의 책은 쓰지 않을까
싶다.
책을 통해 경매에
대해 두려움이랄까 권리분석을 잘 못해서 돈도 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많았는데, 사실 더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이 그런 게 아닐까? 사실 중요한 것은 마음에 있다고. 그걸 1000년 전에 살았던 원효대사가 알았던 게 더 신기할 따름이지만
말이다. 뜬 구름 잡는 이야기 일 수 있지만 내 마음을 잡고, 주관을
가지는 게 더 중요할 것 같다. 부동산에 대한 강의만 듣지 말고 시간 날 때마다 힘들지만 발품을 팔아보고, 자기가 경매에 참여하고 부동산에 방문해서 시세도 알아보고 노력해야 나에게도 기회가 오는 것이라 생각한다.
투자의 세계에서는
얼마를 벌고 얼마의 이익을 보았네, 이런 이야기보다 사실은 얼마나 오래 투자하고 오래 살아남느냐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싶다. 부동산 강사, 재테크 강사들 책
쓴 사람들 정말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폭리를 취해서 세무조사 당한 사람도 있고, 남에게 뒷통수 쳐서 사기죄로 감옥에 간 사람들도 있고, 어떤 투자가
뜬다며 이야기 했다가 본인이 파산해서 영영 투자 업계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다. 사실 부동산
투자는 평생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조금 더 오래 있을 수 있게 마지막까지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정말 경매와 오래 살아남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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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매? '하면 떠오르는 것은 일단 ' 어렵다 ' 인데요. 이 책은 경매초보와 함께 질문과 답변을 통해 경매를 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더군요. 덕분에 다음 질문과 답변이 궁금해서 읽다보니 아침에 출근길에 읽기시작해서 점심시간 또 틈틈히 읽고 퇴근할때 클리어하고 다 읽고나서도 또 넘겨보고 있더라고요. 책에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10번 읽으라고 하셨어요. 진짜 읽고 또 읽게 될 것 같아요.왜냐면 저는 돈을 사랑하니까요. 읽으면서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경매책을 읽기는 또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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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여동생을 늘 비웃으며 살아왔던 50대 아줌마입니다. 여동생은 늘 먹을 것 하나 제대로 먹지도 않고, 제 돈 주고 옷을 사 입은 적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얻어입은 옷을 누덕누덕 걸쳐입은 동생의 모습은 보잘 것 없었습니다. 하루는 동네에서 천원짜리 파마약을 사다가 스스로 파마를 말고있는 여 동생을 보고 제가 이야기 했습니다. "넌 건물이 세 채나 있다는 애가, 미용실에서 돈 주고 머리하는 게 그렇게 아깝니?" 동생은 대답했죠. "언니, 난 그럴 돈 있으면 빚 갚는 데 써야 해." 동생은 도기안님의 표현처럼 '가랑이가 찢어질 때 까지' 대출을 받아 경매를 했고, 월세로 나오는 돈을 조금씩 모아 또 대출을 갚고 있었습니다. 우리 형제 자매 중 유일하게 건물을 세 채나 가지고 있는 건 제 여동생 뿐이었지만, 저는 그녀가 선택한 경매라는 방법으로 건물을 사면 그 애 처럼 되어 버릴까봐 두려웠습니다. 제 나이 50이 되어 실로 오랜만에 읽은 경제서적.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이 책을 읽으니 이 책을 제 여동생에게 선물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녀는 물론 경매의 권리분석 방법이라던지, 부동산을 보는 눈은 저보다 훨씬 뛰어나겠지만 도기안씨가 알려주시는 '부자다운 마음'은 갖지 못하고 사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가랑이가 찢어질 듯 융자를 이용해 좋은 물건을 사는 것은 부자마인드가 맞지만 안 쓰고, 안 입고, 안 사는 자린고비와 같은 정신은 부자마인드라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임차인과 집 수리 문제, 월세 상향 문제 등으로 자주 얼굴을 붉히며 사는 제 여동생이 도기안씨가 말하는 부자마인드를 갖춘다면 얼마나 더 행복해 질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본격적으로 경매를 시작하기에 앞서 경매의 과정을 포괄적으로 알기에도 좋은 책이지만 어떤 마인드로 경매에 임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임대인이 되어야 할 지를 잘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의 꽃중의 꽃은 바로 '부자마인드'에 대한 설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 동생처럼 경매를 이미 알고 있고, 해 본 적 있는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의 태도와 부자로서의 삶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서평에서 몇 분들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권리분석이라던가, 시세분석, 집 수리 및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은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부분이 나오지 않아, 이 책이 더 가치가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정말 초심자만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 남편이 가지고 있던 알키의 [부동산 경매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열어 보았을 때는 각종 법률용어들과 절차가 저를 억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차마 경매에 대해 알고 싶지 않아질 정도로 두려웠죠. 영어로 씌여진 책을 읽는 기분이랄까요. 한국말인데도 이해가 되지 않았고, 이해 하고싶지도 않아지는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을 읽으니, 이제야 자세한 경매 방법과 절차, 권리 분석등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고 싶은 동기가 생겼습니다. 고로 이 책은 부자로서의 삶, 또한 경매를 통한 건물 취득에 대한 내적 동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학습지 교사로 일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가장 어려움을 겪었던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이 공부하고 싶어하도록 내적 동기를 불러 일으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억압이나 보상만으로는 아이들이 공부를 즐거워 할 수 있게 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경매도 마찮가지 아닐까요? 주변에서 아무리 좋다고 한들 본인의 마음 속에서 '경매를 하고싶다. 이왕이면 잘 하고 싶다. 더 나아가 경매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내적 동기를 가진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경매에 대한 내적동기가 없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경매에 대한 내적 불씨를 지필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만큼 나이들어서도 경매라는 것을 통해 부동산을 취득하고, 부자로 살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있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물론 이 분들은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 분들이기도 하지요. 그런 분들에게 누군가 아무리 경매가 좋다더라, 부자로서의 삶은 멀리 있지 않더라, 하고 이야기 해 봤자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그런 말을 하면 사기꾼으로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요. 그런 분들이 이 책을 읽으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 나이 60을 바라보며 실로 오랜만에 읽은 경제서적.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이 책을 읽으니 제 마음에도 경매의 권리분석 등 구체적인 경매의 방법, 부동산을 보는 눈, 부자다운 마음을 갖고 싶은 불씨가 타올랐습니다. 오랫동안 불을 지피지 않았던 작은 방 한켠에 새 불씨가 들어오니, 이 작은 불씨가 더욱 맹렬히 온기를 내뿜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그대로 지펴서 저도 경매 부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 저같은 50대 아줌마도 가능하겠죠? 다만 도기안씨께 제안드리고 싶은 점은,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후편으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단계별로 제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 다음으로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될 지 모르는 저 같은 아줌마를 위해서라도요. ^-^ 흔히 책 속에 길이 있다고 하는데, 도기안씨의 책에는 그 중에서도 부자가 되는 길이 숨어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을 살펴보고 싶으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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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로 처음 접한 도기안 협회장님, 여러가지 방면으로 검색하여 구독하다보니, 협회장님과 지사장님들, 실장님이 연예인같이 반가운건 나만은 아닐것 같다. 요즘 부동산 시장이 폭락할 것이라는 무서운 예측들... 하지만 협회와 함께하는 경매라면 이런 추이 상관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하나하나 다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할 컨텐츠 들이 가득하여 애청하고 있던 팟캐스트였는데, 이 와중에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의 후기 이벤트가 있어 항상 감사히 잘 듣고 있는 애청자(?)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또한 나 역시도 경매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팟캐스트를 통해서 듣던 도기안협회장님의 말투가 그대로 실려 있었다. 2008년도에 발간된 책인데 긴 시간 쌓아온 본인의 경매에 대한 철학이 담긴 느낌이였다. 흔들림 없이, 꿋꿋이 본인만의 방식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들. 경매에 임하는 마음가짐들과, 경매를 진행할 때의 주의해야 할 내용에 디테일들이 살아 있고, 널리 부자를 만들어 이롭게 하고픈 마음이 느껴진달까! 요즘 책 같지 않게 투박하지만, 경매를 배우러왔습니다 똑똑똑으로 마인드 셋업하고, 여러가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파하고 있는 경매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들이 더해지면 경매 전문가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건.. 권리분석이나 물건검색(1회독), 아웃바운드를 통한 시세조사 등 실무적인 내용은 없었던 점인데, 이 부분에 대한 습득은 직접 협회를 통해 배워야 할 몫인 듯 하다.이 책으로 초보의 입장에서 경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동시에 경매의 감을 잡고, 차분히 실무적인 습득 후 실행에 옮기는게 관건인 것 같다.
나와 나의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 위해,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것 때문에 하고싶은 것을 할 수 없게 된다면 슬픈 일이다. 부자 아빠, 부자 엄마가 되기 위해 든든한 멘토가 필요하다면, 책 제목처럼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하고 협회의 문을 두드리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과 설레임이 함께 하는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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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은 사실 경매에 관한 세부적인 지식을 얘기하는 책은 아니다. 그렇지만, 경매를 대면하는 마음가짐이나 마인드에 관한 깨달음을 얻을수 있기에 충분한 책이다. 책소개를 하자면 경매에 대한 생초보자와 경매로 부자가 된 알부자의 대화로 경매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특이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딱딱한 경매용어에 질려있는(?) 초보자들이 접근하기에 편하게 되어있다. 읽는만화 같은 느낌이랄까? 굳이 단점을 얘기하자면 경매의 법적인 해석 즉, 권리분석에 목말라하는 구독자라면 많이 추천하지는 않는다.^^ 경매의 권리분석보다는 실질적인 원리나 경매 마인드에는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요즘 경매가 될까? 낙찰가율이 너무 높고, 명도도 무섭고, 수리비용도 많이 드는데 급매나 일반매매가 훨씬 낫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가고 이책을 읽고 나면 두려움을 벗기에는 충분한 책인듯 싶다. 물론 부자마인드부터 물건보는법, 경매의 절차, 경매관련 세금까지 경매초보자에게는 상당한 지식와 생각의 전환의 계기도 될것이다. 책의 단점을 한가지 더 말하자면, 겉표지가 너무나도 눈에띄어(?)지하철이나 도서관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조금 낮부끄러운면이 있었다^^ 그렇지만, 경매고수가 되고자 한다면 투자의 기초적인 마인드부터 배울수있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할수 있을듯 싶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책에서 말하는것처럼 마라톤선수들이 물을 마시며 달려가면서 꾸준히 해야한다. 지금 당장!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을 인용하자면 경매투자는 성격이 좋아야 하고, 인성이 뛰어나야만 성공하는 시장이다. 운을 기대해서 성공할 순 없다. 철저히 실력으로만 성공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실력을 기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인격을 말하는 것이다. 돈을 진정으로 벌고 싶어서 최대한 노력하는 사람, 게으름을 피하고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 대인관계를 잘하고 융통성이 있는 사람, 심지가 굳어서 위기상황에서 스스로 헤쳐 나가는 사람, 복잡한 문제에서 핵심을 잘 짚어내는 사람, 이런 사람이 경매투자에서 성공한다. 남을 고쳐서, 세상을 고쳐야만 부자가 된다면 힘들어서 포기할 수도 있겠지만 나만 고치면 부자가 된다면 사실 쉬운 일이다. 부자 마인드를 장착하고 나는 반듯이 부자로 살겠다! 라고 오늘도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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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30대 후반, 시환이 아빠입니다. 10대 때는 그저 학교는 왜 다니고 공부는 왜 해야 하는건가 고민하면서도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다녔고, 20대 때는 군대를 다녀와 직장에 취직하는 것만이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30대가 다가오니 좋은 짝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흔을 바라보는 시점이 되었네요. 이 시점이 되니, 왜 진작 부동산에 관심을 갖지 않았나 한탄스럽습니다 ㅎㅎ 20대 때 조금 만 더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더라면 ㅎㅎ 지금 저는 부자아빠가 되어있을텐데 하는 후회가 크기 때문인듯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현 추세, 2018년 인구절벽이 다가오면 부동산 거품도 일순간에 꺼질거라는 공포심, 그럼에도 월세와 전세를 오가며 살아야 하는 서글픈 우리네 인생, 부자아빠가 되고싶은 저의 소망이 겹쳐져 부동산에 대한 걱정과 관심이 커진 요즘입니다. 다른 아빠들도 그렇겠지요.
저는 '경매 천재 홍대리'라는 유명한 홍대리 시리즈를 통해 경매 세상에 대해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그 책도 지금 도기안님의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과 같이 누군가 대화하는 식으로, 일상 이야기가 오가는 식으로 서술되어 읽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도기안님의 저서가 훨씬 더 저에게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먼저, 그가 인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알부자는 아마 저자인 도기안님을 칭하는 사람일 겁니다. 이 알부자는 스스로를 '알부자'라고 칭할만큼 부자인가보다, 하고 생각했었죠. 물론 경매 수익으로 이익을 얻고, '부자와 우리그룹'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분이니 당연히 부자이겠죠. 그분에 비하면 내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극간이 너무도 큰 듯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부자가 된 방법, 즉 경매라는 방법을 통해 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 경매 방법을 알리기 위해 책을 쓰고, 강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혹시 팟캐스트에서 도기안님의 강의를 듣고 싶으신분은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podbbang.com/ch/5253
게다가 부자가 되려면 돈도 많아야 하지만, 선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사실, 왜 '도덕적인 인간이 되어야 하나'하는 부분에서 참 고민이 많은 요즘이었습니다. 착하게 살기보다 돈만 많게 살면 되는 거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도기안님은 궁극적으로 '착한 사람'만이 진정한 부자라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왠지 저는 그가 참 사람냄새나고 그리고 이 책도 참 사람냄새 나는 책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둘째, 경매의 방법을 알려주되, 세금 문제도 꼭 생각하라고 조언합니다. 사실 제가 먼저 읽었던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라는 책은 세금이라는 부분, 그리고 물건을 사고 팔면서 시세차익을 얻는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내 집 마련' 하나만 성공하면 그 이후의 투자는 필요 없다는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도기안님은 내집마련에서 나아가 많은 물건을 경매를 통해 낙찰받으면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명심할 것은 부동산을 팔 때 물게 되는 양도세와 중과세 등의 세금 문제를 염두하라고 이야기 해 주죠. 그럼 많은 물건을 사되, 팔지는 말라는 말이냐? 그건 또 아닙니다. ㅎㅎ 사실 저도 이게 참 이해하기 어려웠는데요. 부동산은 장기 보유를 해야만 양도세를 적게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에 양도세과 비과세가 되는 기간 동안 부동산을 보유하는 방법 등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 부분을 마음에 들어했던 이유는, 제가 전에 읽었던 홍대리 시리즈를 들어 다시 비교해야 하겠네요~ 경매천재 홍대리라는 책은 단순히 어떤 부동산을 취득하기까지의 과정만 설명해 주고 있을 뿐, 이를 다시 파는 방법이나 세금문제에 대해서는 짚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이 책이 더 생각할 거리를 많이 안겨주었습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부동산은 마음대로 사고 팔아도 되는 줄 알 정도로 경제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답니다..ㅠㅠㅠㅠ
셋째, 경매 고수를 가까이에 둔 기분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도 도기안님이 말씀하십니다. '진정한 부동산 고수의 이야기를 듣고 투자해야 한다.' 이렇게요.ㅎㅎ 그런데 제 주변에는 정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진정한 부자는 없습니다. 게다가 부동산 고수도 없죠. 그런데 제가 드디어 부동산의 고수, 경매의 고수를 찾게 된 것입니다. 바로 책의 저자인 도기안님이 그 분이죠. ㅎㅎ 감사하게도 도기안님은 위에 알려드린 팟빵 링크에서 강의를 계속하고 계시고, 킹왕짱옥션이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 물건 컨설팅도 참여하고 계십니다. 이에, 고수의 의견이 필요한 상황이 오면 언제든 기대어 조언을 구해볼 생각입니다.
사실 저는 이 책 만으로는 경매에 뛰어들어야 겠다는 동기는 가지게 되었으나, 어떻게 해야하겠다는 How to는 명확히 확립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기분이 좋은 이유는, 도기안님이 굉장히 대중에게 열려있는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직접 오프라인 강좌도 운영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지금 읽고있는 '쏘쿨', '너바나' 등 다른 경제관련 서적을 정독하고 나서 오프라인 강좌를 좀 알아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많은 부동산 책을 읽으면서, 저도 '내 집 마련'하나만 목적으로 두고 책을 읽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도기안님의 저서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을 읽고 나니, 저자의 말처럼 더 큰 목표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더 큰 목표란 부자가 되는 것이죠. 부자가 되어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더 멋진 삶이 되지 않을까 꿈 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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