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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순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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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취객 난동 사건을 통해서 지원이 원하는 대로 자유연애를 하게 된 지원과 경훈이다.하루 하루 이런 감정들이 생겨날 수 있음에 행복한 경훈과 함께 그가 떠나고 난 뒤의 아픔이 걱정되면서도 이 순간이 영원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지원.그런 와중에 지원의 생부가 간암 말기인 것이 밝혀진다.그동안 재혼한 부모님의 두 집안에서 찬밥 신세였던 지원이다.하지만 새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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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취객 난동 사건을 통해서 지원이 원하는 대로 자유연애를 하게 된 지원과 경훈이다.
하루 하루 이런 감정들이 생겨날 수 있음에 행복한 경훈과 함께 그가 떠나고 난 뒤의 아픔이 걱정되면서도 이 순간이 영원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지원.
그런 와중에 지원의 생부가 간암 말기인 것이 밝혀진다.
그동안 재혼한 부모님의 두 집안에서 찬밥 신세였던 지원이다.
하지만 새어머니는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유일한 희망이자 방법인 지원을 찾아 오게 되는 것이다.
말기 간암 환자인 아버지에게 유일한 희망인 간 이식을 위해 지원이 적격인 것이 밝혀진 것이다.
그동안 받았던 설움과 상처로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하던 지원은 경훈의 보살핌과 따뜻함, 사랑으로 차츰 차가운 마음이 변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은 간 이식을 해주게 된다.
하지만 경훈과의 결혼을 꿈꾸던 지원은 경훈의 부모님이 지원의 간이식 소식에 우려를 표하고 결국엔 결혼을 반대하는 시련을 맞게 된다.
하지만 이 문제는 경훈의 재치로 다행히 잘 해결이 된다.
결국엔 로맨스 소설의 정석과 같이 지원과 경훈은 무사히 결혼도 하고, 아들도 낳고 행복해 한다.
이 책은 로맨스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메디컬 장르라 그런지 책 중간에 로맨스 요소보다는 병원씬이 너무 많이 나온다.
그래서 이 장르의 백미인 로맨스가 별로 없다는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평소 로맨스 소설을 좋아라하고, 특히 그 중에서도 메디컬 소재는 빠짐없이 보는 한사람으로서 로맨스 보다는 메디컬에 비중을 더 준 점이 오히려 독자의 재미에는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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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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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지원을 보면서 경훈은 자유연애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자유연애를 시작한다. 1권에서의 기대치에 약간은 못미치지 않았나 싶다. 지원과 경훈의  연애를 좀 더 구체적으로  달달하고 애뜻했으면 더 좋왔지 않았을까 싶게 뭔가 부족한 것 같은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반면 지원의 외로웠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보상해 주듯이 아버지를 되찾고 진정한 자신의 편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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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지원을 보면서 경훈은 자유연애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그들은 자유연애를 시작한다. 1권에서의 기대치에 약간은 못미치지 않았나 싶다. 지원과 경훈의  연애를 좀 더 구체적으로  달달하고 애뜻했으면 더 좋왔지 않았을까 싶게 뭔가 부족한 것 같은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반면 지원의 외로웠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보상해 주듯이 아버지를 되찾고 진정한 자신의 편이 되어줄 가족이 생기고 사랑하는 이의 든든한 백이 생기므로 지원은 엄청난 행복이 밀려드는 순간을 맞이 하게 된다.

왠지 병원 이야기중 가장 좋와하는 '메디컬센터'의 냄새가 나는 것도 같은 지금도 종종 '메디컬센터'는 읽어주고 있다는 그래도 질리지 않고 마음을 진동하게 하는게 있다. 그런 반면 '닥터의 순정'에서 그런 내용이 좀 약하지 않았나 싶게 2권의 내용으로는 넘 밋밋하게 나갔다는 생각이 든다. 어차피 비슷하게 나갈 거면 좀 더 지원과 경훈의 달달하다 못해 애뜻함도 보여주고 지원이 힘들었던 만큼 친엄마에 대한 처우도 좀 스치듯 지나가고 친아빠의 이야기도 눈물이 나올 애절함이  있어줬으면 좀더 와닿지 않았을까 싶은 그러면서 시어머니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좀더 지원과 부딧치면서 쌓이는 애정이 있었으면 싶기도 하고 여러 모로 좀 심심한 감이 없지 않아 기대치가 높았던지라 좀 허무했다

j******0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