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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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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지음) | 양세정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7-10         지난 토요일,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차창을 빠르게 스쳐서 뒤로 밀려난 낯선 풍경까지도 내 기억장치에 차곡차곡 저장이 될 정도로 청명한 날이었다. 말 그대로 전형적인 가을이었다. 하늘은 투명하고 푸르렀으며, 드넓게 펼쳐진 황금들녘은 숨 막히게 풍요로웠다.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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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지음) | 양세정 (그림) | 어린이나무생각 | 2017-10

 

  

   지난 토요일, 기차여행을 다녀왔다. 차창을 빠르게 스쳐서 뒤로 밀려난 낯선 풍경까지도 내 기억장치에 차곡차곡 저장이 될 정도로 청명한 날이었다. 말 그대로 전형적인 가을이었다. 하늘은 투명하고 푸르렀으며, 드넓게 펼쳐진 황금들녘은 숨 막히게 풍요로웠다. 이따금 철컥대며 달리는 차창 안을 기웃거리다 사라진 나뭇잎은 퍽 따뜻해 보였다. 가을은 그렇게 다양한 빛을 쏟아내며 무르익고 있었다. 자연의 가장 큰 매력은 이유 없는 반항 따윈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욕심 부리지 않고, 함부로 태클 걸지 않고, 시시 때때로 변화하는 자연의 섭리에 발맞춰 동행한다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차창 밖으로 보이는 자연은 어느 때보다 제 빛깔을 한결 도드라지게 뽐내고 있었다.

 

 

   집을 나서기 전, 기차에서 읽을 요량으로 '조경희의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어린이나무생각, 2017)'라는 책도 한 권 챙겼다. 내가 가방에서 그 책을 꺼낼 때, 옆자리에 앉아 있던 젊은 여성이 관심을 보였다. 나도 아직 독서 전(前)이라 책의 내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이야기는 알지 못 했다. 그런 이유로, 그녀에게 이 책을 먼저 읽어보겠느냐고 물었다. "어머! 정말요? 그래도 돼요?" 그녀는 몇 번이고 내게 되물었고 나는 흔쾌히 대답하였다. 상큼한 미소를 보내며 기다렸다는 듯 책을 받아든 그녀 덕분에 나는 가을풍경과 더 깊고 진한 교감을 주고받을 수 있었다.

 

   "저도 한 권 사서 아이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 그녀는 어느새 다 읽고 난 책을 내게 건넨 뒤, 곧 온라인서점에서 도서를 주문하였다.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성격이 시원시원한 것인지, 아니면 너무 성급한 것인지, 잠시 혼란스럽기까지 했다. 반면, 나도 이 책을 빨리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도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저토록 빠른 결단을 내릴 수가 있는지 몹시 궁금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 책을 지난 토요일 기차 안에서 끝내 읽지 못 했다. 그녀와 내가 앉아 있는 좌석의 통로 건너편에 있던 또 다른 중년여성이 이 책에 대해서 뜨거운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왜 이러지?' 나는 뭔가에 홀린 기분이 들어서 자꾸만 혼잣말을 되뇌었다. 내가 종종 기차여행을 다니면서 필수품으로 챙기는 것 중 하나가 '책'이다. 그러나 이번처럼 내가 소지한 책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이 반응을 보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래서 더 묘한 기분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작품은 논픽션에 저자의 상상력이 가미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인 '문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초등학교 3~4학년 정도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난해하지 않다. 문재인대통령이 취임 후, 방문한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책가방을 뒤적거리는 아이 앞에 쪼그리고 앉아 기다리던 모습은 퍽 인상적이었다. 그때 그 아이가 힘들게 찾아서 내민 공책의 한쪽 면에 대통령은 "사람이 먼저다! 문제인"이라고 적었다. 이 작품의 스토리는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 즉 문재인대통령이 걸어온 삶의 단편들을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가 풀어놓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형식을 취한다. 

 

   이 책의 관점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문재인이라는 인물에게도 힘들고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글과 그림으로 디테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이것은 누구든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닥친 어떤 고통이나 불행도 꿋꿋이 이겨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그런가하면 아동독자들을 향해 '독서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책을 몇 권 읽는 것의 재미가  아니다. 양서를 많이 읽게 된 아동은 학업성적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문재인대통령이 어렸을 때 받은 최고의 선물은 ‘아버지가 사준 책 선물’이었다고 한다. 이를 계기로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책들을 섭렵하기에 이른다. 이는 훗날 문재인이라는 인물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만든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수많은 아동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멋진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일독을 권한다.  

 

문재인은 작은 것 하나 소홀하게 여기지 않고 온 마음을 쏟았어요. 힘이 들고, 지치고, 슬프고, 화가 나고, 포기 하고 싶은 순간들이 수도 없이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말을 떠올렸어요. 우공이산은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꾸준히 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에요. 문재인은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정치인으로서 제 길을 묵묵히 걸어가면 언젠가는 세상도 더 살기 좋게 바뀌리라는 희망을 놓지 않았어요. (본문 132쪽)

 

 

 

-2017. 10. 18(수). ⓒ 심은유

m****0 2017.10.18.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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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 어린이 나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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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잃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를 통해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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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잃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의 이야기를 통해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건부터 차례차례 드러나는 국정 농단의 흔적들
23회 광화문 촛불 집회와 박근혜의 파면 등등 많은 사건들을 접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사회, 정치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어요.
어지러운 형국에 19대 대통령이 된 문재인 대통령.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 다짐하는 대통령님의 이야기를 함께 할 생각에 두근두근 설렙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미세 먼지 바로 알기 교실’ 행사에 참석하신 후
돌아가는 길에 한 아이에게 선물하신 싸인입니다.
몰려든 아이들과 악수도 하고 사진도 찍느라 다음 약속 시간 맞추기에 빠듯했지만
아이가 사인받을 공책을 찾는 동안 무릎을 굽히고 묵묵히 기다려 주셨어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약속을 지키고 계신 모습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태어나던 날부터 현재까지 크고 작은 에피소드를 읽어내려가면서
현직 대통령이 어떤 삶을 살았고 왜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는지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요.

 

 

가난한 집안에서 장남으로써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지고 살아온 어린 시절.
어려운 삶 속에서 아버지가 주시는 책을 최고의 선물이라 여기며  읽고 또 읽고...
도서관에서 살다시피하며 많은 책을 읽고 혼자의 힘으로 명문 중, 고등학교를 합격하고 대학과
사법고시를 거쳐 변호사가 되기까지 정말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살아오신 것 같아요.
좌절을 겪어도 다시 앞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들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주 접하기 어려운 말 뜻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각 사연에서 얻을 수 있는 교훈도 간단하게 짚어 준답니다.
7살 큰 딸도 책을 받자마자 한 번의 시선도 떼지 않고 읽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도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 남은 과제들도 수북한 이 상황에서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써 노력하고 계신 현직 대통령의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대통령의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의 대한민국을 돌아보고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어떻게 삶을 살고 노력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정말 값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대통령의 말처럼 항상
“같이 가고 함께 하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님! “응원합니다.!”(^.^)

 

 

< 이 책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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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어린이나무생각]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내용보기
**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입니다문재인 우리 모두가 아는 사람, 맞습니다 대통령입니다우리나라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입니다 차례를 보면 태통령과는 많이 어울리지 않는 소제목속의 단어들이 보입니다아저씨, 가난, 문제아....문재인 대통령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가난도 겪어복, 문제아도 되어보고,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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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입니다

문재인 우리 모두가 아는 사람, 맞습니다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 제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입니다



 차례를 보면 태통령과는 많이 어울리지 않는 소제목속의 단어들이 보입니다

아저씨, 가난, 문제아....

문재인 대통령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가난도 겪어복, 문제아도 되어보고, 귀여운 여인도 만나보고...

그래서 더 사람이 먼저다를 외치시는....



 책은 문재인 대통령의 일대기를 쭉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 사이사이 에피도스들도 함께...

사인을 해달라는 아이에게 몸을 탖추어 눈높이를 맟주고

기다려주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 문재인



 좋아하는 분 또 한명...노무현 전 대통령

두분의 사이는 모르는 사람 없을 듯 해요

인권변호사시절 만나서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수석비서관이 되어 옆에서 보좌...

그리고 그 길을 그대로 가고있는

어쩌면 정말 운명이었는지.... 싫어하는 정치도 하면서 대통령까지 되었네요

노무현 전 대통령은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문재인대통령을 친구라고 표현했습니다

문재인을 친구로 둔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세월호....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어제일 처럼 잊혀지지 않네요

유가족들의 단식

세월호의 특별법 요구도, 박근헤대통령을 만나는 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유가족들의 단식이 이어집니다

세월호참사로 딸을 잃은 김영오씨가 36일째 단식을 하게 되고

생명이 위험할 위기에 처하게 되지요

이소식에 문재인은 광화문광장으로 달려갑니다. 그리고는 단식을 시작하지요



박근혜대통령이 탄핵되고 2017년 5월 9일 19대 대통령선가가 치러집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당선이 됩니다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국민의 위대한 승리의 모습이지요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대통령의 업무를 시작합니다


대통령 문재인의 말에는 '같이'라든가 '함께'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합니다

세상을 바꾸기 위해 대통령님이 무엇을 할 생각입니까?에 답변은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너무도 좋아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너무도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초3 저희아이도 문재인이야기라며 너무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어린 아이들도 압니다

어떤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든거 다 제치고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다는 대통령님의 말씀...

꼭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읽으면서 한 나라의 대통령의 삶을 보았습니다

힘들고 고단했던 시절도.... 좋았던 시절도...

주변의 인물들도 알게 되고 또 중요한 생각을 알게 되는 인물서

감동깊게 잘 읽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일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가를 알려줍니다

중요한 건 어떤 꿈이든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주세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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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내용보기
문재인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19대 대통령 문재인...현직 대통령에 대한 책이라 더 관심이 생겼어요...아이들도 관심을 가지네요... 왼쪽은 책의 한 장면,오른쪽은 실제 찍힌 사진입니다...대통령이 어느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다음 일정을 위해 걸음을 옮기던 중하교하던 초등학생의 사인 요청을 받고 종이를 찾는 학생을 눈높이에서 기다려 주는 훈훈한 장면이예요... 문재인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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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19대 대통령 문재인...

현직 대통령에 대한 책이라 더 관심이 생겼어요...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네요...

 

왼쪽은 책의 한 장면,
오른쪽은 실제 찍힌 사진입니다...

대통령이 어느 초등학교를 방문하고
다음 일정을 위해 걸음을 옮기던 중
하교하던 초등학생의 사인 요청을 받고
종이를 찾는 학생을 눈높이에서
기다려 주는 훈훈한 장면이예요...

 

문재인 대통령은 피난민이었던
부모님 밑에 태어나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어요...

어머니를 도와 연탄배달을 했고
구호 식량을 받아 생활해야 했어요...
도시락도 싸 가지 못했고
월사금을 내지 못해 쫒겨 나기도 하고...
고등학생일 때는 정학을 맞기도 하고...
대학생이 되어선 학생 운동을 하다
투옥 되기도 해요...

그 시절은 다 어렵고 힘들었다지만
평범한 삶은 아니셨던거 같아요...

 

힘들게 공부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지만
판사 임용에 탈락하여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되죠...

이 때, 인생의 친구이자 동반자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만나게 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 진다...

누구나 꿈은 있습니다...
어렵더라도...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지리라 믿고...

문재인 대통령의 꿈인
'사람이 먼저인 나라'를 만들기 위해
지금처럼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길 바라며...

시간이 흘러 퇴임하실 때 이것 만은
정말 잘 했다는 평가를 받는 대통령이 되시길
개인적으로 바래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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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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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이들과 뉴스를 보기 시작했어요!!정치에는 관심이 없던 엄마도, 아이들도 한참 촛불집회와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참 많이 눈물도 흘리고, 화도 내고 했답니다. 우리는 참 무력한 국민인가? 라는 회의감도 느끼고요!!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받은 후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했습니다. 네 분의 후보자들의 발언과 공략을 보며 아이들과 누구 대통령이 되는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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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이들과 뉴스를 보기 시작했어요!!

정치에는 관심이 없던 엄마도, 아이들도 한참 촛불집회와

세월호 사건을 보면서 참 많이 눈물도 흘리고, 화도 내고 했답니다.

우리는 참 무력한 국민인가? 라는 회의감도 느끼고요!!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받은 후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했습니다.

네 분의 후보자들의 발언과 공략을 보며

아이들과 누구 대통령이 되는 좋을까? 회의도 했답니다.

회의가 끝도 없이 흘러갔어요!!

아빠와 엄마가 지지하는 예비 대통령이 달랐거든요^^

각자 소신있게 투표하고 뿌듯해했지요!!

아빠는 문재인을 외치고, 엄마는 심상정을 외치고...

아이들도 나름 지지하는 후보자를 얘기하고 했지요!!

사실 전 문재인대통령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삶의 모토가 넘 멋지시더라고요.

"사람이 먼저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또 여기에 1%로의 지도권자들이 아닌

99%의 평범한 국민의 편에 서서 나라를 이끌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생겼답니다.

그분 지금 현 대통령에 대해 삶을 알아 보고 싶어 아이들과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대통령에 앞서 왠지 우리와 가까이 계실 것 같은 친근함이 먼저 다가왔어요! !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아~~ 제목만으로 감격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있는 모습도 이 나라의 기둥이 될 귀한 인재를 누구보다 먼저

보고 살피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까지도 소통하는 대통령!!

대통령의 어린시절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짧게, 그리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편집되어 있어!!

3학년 아이도 집중해서 잘 읽더라고요^^

저는 부잣집에서 고생을 안하시고 자랐는지 알았어요!!

참 가난하던 어린시절! 그냥 평범한 소시민이 아닌 도시락을 싸오지 못할 정도로

어렵고 어려웠던 시절을 어떻게 잘 자랐는지 괜히 대견해지더라고요.

사실 저도 시골에서 자라고, 가정형편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부족한 것 없이 살았거든요.

아이들이 학교 급식을 하다보니 문재인대통령의 어린 시절을 잘 이해를 못하더라고요ㅠ.ㅠ

전 무엇보다 학교무상급식을 통해 아이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어 넘 좋더라고요!!

물론 아이들은 무상급식 혜택을 받다보니 이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아쉽네요!!

"엄마!! 도시락 못 싸면 학교에서 옥수수죽 주는데 뭐가 챙피해?

챙피한 거야?"

그 때 그시절을 모르니까요... 저도 그 시절에 살지 않아 그저 글로, 접할 뿐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모든 학업의 시절이 평범하지 않고, 비범하게

보내신듯 하네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함께 앞장서서 나섰던 시절!!

지금의 영부인인 아내분을 만났던 시간!!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만난 두 사람의 삶이 그저 먹먹함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들이 느낀 사람과 더불어 함께하는 대통령!!

이제 임기 5년동안 정말 대한민국을 위해

참으로 애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민 다섯명이 힘을 실어 드리고 싶네요!!


아이들과 오랫만에 현 대통령의 삶에 대해, 그리고 삶의 모토를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도 지금 대통령이 참 좋은신 분이시구나!! 하며

고마워 하네요! !


 

j******e 2017.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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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내용보기
현직대통령 문재인대통령에 관련된책. 아이들에게 어떤영향을 끼칠까 고민할 필요는 없을 거같아요. 정치적 색깔이 들어있지않고 인간 문재인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평범했던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사람이 먼저다"정의롭고 공정한 날,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입니다.문재인대통령의 말에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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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대통령 문재인대통령에 관련된책. 아이들에게 어떤영향을 끼칠까 고민할 필요는 없을 거같아요. 정치적 색깔이 들어있지않고 인간 문재인에 대한 이야기이므로 평범했던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아요.

 

 

 

 

"사람이 먼저다"
정의롭고 공정한 날,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의 말에는 "같이"라든가 "함께"라는 단어가 많이 등장해요. 소풍날 뒤처진 친구에게 "같이가자"며 어깨를 내어준 대통령...
우리와 같은 서민의 삶을 살았던 분이라 더욱 공감이 가고 납득이 되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우리네 부모님의 대부분이 그랬듯이 문재인도 가난한 집에 가난하게 자라나는 운명을 살게 되었어요. 우리나라역사상 가장 큰 피해를 낸 사라호태풍에 지붕까지 날아가 많은 비를 방안에서 고스란히 맞기도 하였죠.
하지만 무슨일이든 그렇듯 나쁜점이나 좋은점만 있는것이 아니라 양면이 있듯이 가난 또한 무슨일이든지 가능하면 혼자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것은 가난이 준 선물이라고 할수 있지요.

호송차에서 백원짜리 동전만한 구멍으로 본 재인을 뒤따라오던 어머니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처럼 지울수가 없대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 그런 마음고생들이 문재인을 단련시켜서 따뜻하고 큰 인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어준것 같아서 고마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하셨다고 하니, 정말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인생에 있어서 큰 영향력이 있는지 알수 있는 대목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시고 만난 김대중대통령께서는 "내가 평생을 통해 이룩한 민주주의, 국민들의 생활, 남북관계가 무너지고 있는걸 보고 있자니 꿈을 꾸고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늙고 병들어서 오래 못갈것 같소. 여러분들이 계속노력해주시오." 김대중 전대통령은 문재인의 손을 잡고 간곡하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을 치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대중 전 대통령마저 돌아가셨어요. 문재인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언을 가슴깊이 새기고 정치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문재인대통령은 출마선언문을 국민의 의견을 더하여 작성했다고 합니다.'내가 대통령이라면, 바꾸고 싶은나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문자로 받았다고 합니다. 역시 국민과 함께 하려는 마음이 엿보이죠.





-국민과 문재인이 함께 출마합니다.-
"상식이 상식이 되고 당연한 것이 당연한 그런 나라가 돼야 합니다. 정의가 눈으로 보이고 소리로 들리며 피부로 느껴지는 사회가 돼야 합니다. 실패해도 재기할수 있고 성공할때까지 도전할수 있고 마지막까지 인간답게 살수 있는 나라가 돼야합니다.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가난에 허덕이지 않고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존경받을수 있으며 다름이 틀림으로 배척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학연, 지연이 없어도 서러움을 겪지 않고 내 능력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나라가 돼야합니다."

--중략--
[함께 쓰는 출마 선언문 중에서]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쓴 후기입니다.

 

 

 

 

s******0 201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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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사람이 먼저다 문재인2016년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 촛불 혁명은 결국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과를낳게 되었고 그로 인해 2017년 5월 9일 대선을 치르게 되었다그날 41.1%의 득표율로 기호 1번 문재인은 제 19대 대통령으로 취임을 하게 되었다취임한지 5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높은 지지율(68.8%)을 유지하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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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사람이 먼저다 문재인


2016년 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박근혜 탄핵 촛불 혁명은 결국 현직 대통령 파면이라는 결과를낳게 되었고 그로 인해 2017년 5월 9일 대선을 치르게 되었다

그날 41.1%의 득표율로 기호 1번 문재인은 제 19대 대통령으로 취임을 하게 되었다

취임한지 5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높은 지지율(68.8%)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건 아마도 목말라 했던 또는 답답해 했던 부분들을 풀어주고 긁어준 덕분이 아닐까 한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풀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평생을 그리 살아 왔듯 천천히 우직한 소처럼 걸어가면서 해결 할 것 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인간 문재인의 탄생과 현재까지의 삶에 대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다

1953년에 태어났다 이북 출신인 공무원 아버지께서 공산당 가입을 권유를 뿌리칠 겸 전쟁통에 영화 <국제시장>으로 유명해진 사건인 ‘함흥부두 철수’에서 살아남은 문재인 가족은 남한으로 내려와서 정착을 하게 된다 어린 시절 극심한 가난을 경험 하였고 학창 시절 도시락을 싸갈 형편이 못되어서 무상으로 도시락 뚜껑에 강냉이 죽이나 떡을 받아서 연명 하기도 했다

그나마 도시락 뚜껑조차 없어서 친구에게 빌려서 먹었던 기억이 있기에 훗날 무상 급식은 단순히 밥을 주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철학까지 세운 결과라고 책에서 설명한다

가난한 형편에도 아버지가 종종 사오신 동화책과 누나가 읽고 있던 교과서를 통해서 책 읽기에 매력에 빠져서 결국 우수한 성적으로 당시 명문 중학교인 경남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고등 학교에서도 우월한 성적을 보인 문재인은 당시 1학년 소풍 시절 장애우 친구가 산을 오르는 소풍 길에 힘겨워 하는걸 보고 대신 등에 업고 산을 올라가기도 한다

하지만 1학년 기말 고사때 컨닝을 요구한 친구의 부탁으로 인하여 결국 정학 처분을 받고 그 후 

‘문제아’로 낙인이 찍혔고 점점 문제아가 되어버려 3학년때는 소풍날 술 먹고 담배를 피다가 선생님에게 발각이 되었지만 선생님이 한번 눈감아 주었지만 며칠 후 또다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다가 선생님한테 걸려서 결국 정학을 받게 된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사학과 진학을 꿈꿨지만 선생님과 부모님의 추천으로 법대에 입학하려고 했지만 대학에 떨어졌고 재수 끝에 경희대 법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지만 입학하자마자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10월 유신(헌법을 고친 것)’을 선포하는 바람에 학교 안은 어수선 했다

유신에 반대하는 경희대 선언문을 작성하게 되었고 어느덧 학생 운동의 중심이물이 되어 있었고 구속과 동시에 제적을 당한다 구치소에서 풀려 나오자마자 강제로 군대에 입대한다

제대 후 아버지의 죽음 소식을 듣고 나서 사법 시험을 보기로 결심한다 사법 시험을 공부 하던 중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한다 그로 인해 5년만에 문재인은 제적에서 풀려나 학교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러나 군인 출신인 전두환이 총과 칼을 앞세워서 새로운 대통령으로 스스로 되었다 곧 학생들을 이끌고 시위를 하던 중 구치소로 연행이 되었고 그 속에서 사법시험 2차 합격 사실을 알게 되었다 3차 면접 시험 때 면접관은 문재인에게 시위에 대한 생각은 변함 없냐는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다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지만 문재인은 생각에 변함이 없다는 대답을 한다 다행히 합격을 하게 된다

2등으로 졸업한 문재인은 당연히 판사가 될 줄 알았지만 이전에 학생운동의 전력때문인지 판사 임용에 떨어지고 검사는 본인이 고사하여서 변호사가 된다 그의 명성을 듣고 많은 로펌에서 그를 초빙하려고 했지만 그는 인권 변호사가 되기로 하고 지인의 소개로 부산에 있는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게 된다 훗날 노무현 변호사는 정치에 입문하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제 16대 대통령이 된다

노무현 대통령은 문재인을 청와대 민정 수석 비서관으로 임명하고 나중에는 비서실장으로까지 하면서 지근에서 그와 오랜 시간 함께 한다

문재인은 청와대 생활을 끝으로 정치를 멀리 하겠다는 다짐을 노무현으로부터 받고 시작하였지만

그의 오랜 친구인 노무현은 2008년 퇴임 후 1년 후인 2009년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그리고 장례식장에서 제 15대 대통령인 김대중 대통령은 문재인에게 유언과 같은 조언으로 그에게 정치 입문을 종용한다

그리고 그는 제 18대 대선에 출마 했지만 낙마 하였고 올해 제 19대 대통령으로 임명 되었다

책은 김정숙 여사와의 사랑에 관해서도 설명한다

경희대 학생 시절부터 문재인을 눈여겨 본 여학생이 있으니 바로 김정숙 영부인이다 둘은 대학 시절부터 구치소 시절 군 대 시절 그 후 사법 시험까지 7년의 긴 열애를 하였고 결국 결혼에 이르게 된다 

음대를 나온 김정숙 여사는 서울시립합창단 단원으로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남편인 문재인 대통령은 여사와 함께 부산으로 가서 생활을 시작한다

책은 마지막으로 그의 구두와 넥타이등의 차림에 부여하는 의미와 제 19대 대선 출마선언문을 인용하면서 마무리한다

국민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서 대통령을 뽑기 시작한 이후로 줄곧 한번도 변함없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역대 한국의 대통령은 처음에는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다가 말미에는 아주 낮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정권이 바뀌면 국정 운영을 통해 저지른 일들로 인해서 감옥에 가거나 불미스러운 일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번에 처음으로 그러지 않을 것이라는 기분이 드는 건 인간 문재인은 오랜 기간 정치를 해왔지만 반대 진영으로부터 결정적인 흠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였고 또한 주변 사람들의 칭찬 일색이 있기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건 그가 살아온 삶의 흔적이 앞으로의 그의 삶을 보여주기에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희망을 가지는게 아닐까 싶다

그의 앞으로의 국정 운영과 훗날 역사의 판단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어진다







c*********g 201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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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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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얼마전 TV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어느 초등학교 학생에게 무릎을 꿇고아이가 사인받을 종이를 가방에서 찾을 때까지 기다려준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상대의 눈높이에 맞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은누가 시켜서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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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국민 모두가 주인인 세상을 꿈꾸는

우리나라 19대 대통령 문재인의 이야기


얼마전 TV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어느 초등학교 학생에게 무릎을 꿇고

아이가 사인받을 종이를 가방에서 찾을 때까지 기다려준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상대의 눈높이에 맞게

기다려주고 배려해주는 모습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의

기본 마음자세가 얼마나 올바른지를 나타내는주는 기사였습니다.


무엇보다 사람을 사람답게 여길 줄 아는,

학식이나 재산이나 권력앞에 무릎끓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러한 것들보다 먼저이다라는

인간존중의 자세가 훌륭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의 대통령의 어린시절을 살펴보면서

 많은 점을 보고 배울 수 있었어요.

함경남도 흥남에서 태어난 문재인은 전쟁으로 인해

아버지와 가족들이 거제도로 피난을 오게 되었어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 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거제도에서 부산 영도로 이사를 하지만 힘든 가정 생활에

친구들과 놀 시간도 양보하고 어머니를 도와

연탄 배달을 하거나 창피하짐 가족을 위해 무료급식을 받아오고

월사금을 내지 못해 선생님께 혼나서

수업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일이 비일비재했지요.

가난이 아이들의 자신감까지 빼앗고 마는 현실입니다.

힘든 시기를 거쳤지만 한달씩 장사하러 가셨다 돌아오신

아버지께서 선물로 주신책이야말로

그런 문재인을 사람답고 올바른 사람으로 커가게 해주는

큰 역할을 했답니다.


재수하여 경희대 법학과를 합격하였지만

시위에 참가한다고 여러 번 잡혀가는 바람에 차후에

사법시험을 합격하여 연수원을 나왔어도

자신이 원하는 판사는 되지 못하는 실정이 되어

스스로 자신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인권 변호사가 되길 희망하고

그 때 노무현 변호사를 만나게 됩니다.

늘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친구라고

주변에 자랑하는 문재인이였다고 합니다.


오백 명에 가까운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을 하고 유가족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게 해 달라고 애원했지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어요
 
유민 아빠의 단식을 막기 위해 문재인도 단식에 함께 하였고 결국엔
 23차라는 국민들의 촛불집회가 이어졌고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이 되었습니다.
이런한 사건들을 보면서 문재인은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여 사람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국민들의 염원이 하나씩 담겨있던 수많은 촛불들,
강한 바람에 커져버린다고 하찮게 생각했던 사람들도 있지만
우리의 신념과 믿음은 곧게 뻗어 끝까지 파헤쳐 진실을
찾아 누구하나 억울함 없이 해결되고
모두가 존중받고 가치있는 대접을 받는
이 나라 대한민국의 국민이길 원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국가'가 발벗고 나서서
해결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 권리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정의가 바로 서는 나라, 원칙을 지키고 국민이 이기는 나라,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 것을 믿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j******n 2017.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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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나무생각]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내용보기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글/양세정 그림​ ​ ​​ ​ ​문재인 대통령책은 WHo?책으로 먼저 만나본적이 있어요 ​ 그래서인지 아이가 문재인 대통령이 제목이라면 궁금해하고 읽고 싶어해요 ​ 그만큼 아이 마음속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존경심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 같아요 ​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는 이미 알고 있었
"[나무생각]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내용보기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
조경희 글/양세정 그림​
​문재인 대통령책은 WHo?책으로 먼저 만나본적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가 문재인 대통령이 제목이라면 궁금해하고 읽고 싶어해요
그만큼 아이 마음속에도 문재인 대통령은 존경심이라는 이름으로 자리매김을 한 것 같아요
<문재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꿈꾸다>는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도 있지만 몰랐던

내용들도 많아서
 더욱 존경심이 생겨나는 책이였답니다~!!^^
 
 대통령 아저씨, 잠깐만요!
 
 문재인 대통령이 초등학교에 찾아 간 일은 기사로 읽은 적이 있었는데 책에서도 제일 먼저 나오네요
 
아이들과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빨리 가야한다며 재촉하는 경호원들을 뒤로 하고 사인을 해 달라는
초등 아이의 부탁에 발길을 돌리세요
 
책가방에서 공책을 꺼내는 아이를 묵묵히 기다려주시며 사인을 해주셨답니다
 
사람이 먼저다!문재인
 
제가 뽑은 대통령이지만 정말 흐뭇해지더라고요
 
사인을 받은 아이는 훗날  잊지 않고 이 날을 추억하겠지요!
 
 

 
 
 
 가난속에서 태어난 아이
 
문재인 아버지는 북한에서는 공무원이셨지만 공산당에 가입하라는 강요에

시달렸고 끝까지 버티다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피난을 왔어요
 
재인이의 어머니는 거제에서 계란장사를 하시다가 부산으로 이사와선 연탄 배달을 했어요
 
재인이는 연탄 배달을 하던 어머니를 도와주다 리어카의 속도를 감당하지

못한 채 담벼락에 처박하기도 했어요
 
다친 곳이 없는지 걱정하는 어머니의 인품을 보면서 비록 물질적으로는 가난한 가족이였지만
마음만큼은 누구보다도 부자 가족이 아니였나 싶어요^^
 
재인이의 아버지는 장사를 갔다 오면 항상 동화책이나 위인전 같은 책을 사다 주셨대요
 
 책이 최고의 선물이였고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책을 볼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니 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책벌레에서 문제아로
 
재인이는 경남고등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했고 고등학교 1학년 소풍날 앞에 가던 정학이가
주저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업고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다리가 불편한 친구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거예요
 
 이 이야기는 텔레비젼에서 그때 그 친구들이 나와서 이야기하는걸 직접 들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인품이 남다르셨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시험 답안지를 친구에게 보여주면서 모범생에서 문제아로 낙인 찍히자

재인이는 점점 문제아로 변해 갔어요
 
 어른이 된 문재인은 고등학교 시절을 떠올리면서 '문제아'였다고 스스럼없이 이야기해요
 
이 때 방황하면서 슬픔과 절망을 맛보았기 때문에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이에요
 
 

 
 
 
아름다운 우정
 
법대에 입학한 재인이는 유신 반대에 앞장서다 학교에서도

제적을 당하고 구치소에 갇히기도 했어요
 
지금은 영부인이신 귀여운 김정숙 여사 이야기도 나오는데
 칠 년동안의 긴 연애끝에 결혼하셨더라고요^^
 
문재인은 열심히 공부해서 사법 시험에도 합격을 하고 연수원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했어요
 
변호사의 길을 걷기로 한 문재인은 부산으로 내려가서

노무현을 만나고 인권 변호사로 일하게 되었어요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는 청와대 민정 수석 비관을 맡기도 했어요
 
비록 나이 차이는 났지만 두 분은 친구 그 이상의 인연이였던것 같아요..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셨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하늘나라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고 지지해주고 계시겠지요^^
 
 

 
 
 
오백 명에 가까운 승객을 태운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을 하고 유가족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게 해 달라고 애원했지만 받아들여지지가 않았어요
 
유민 아빠의 단식을 막기 위해 문재인도 단식에 동조했어요
 
국민들의 촛불집회가 이어졌고 결국엔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이 되고 문재인은 대통령 후보에
출마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문재인은 국민들의 의견을 받아 선언문을 만들었고 선거 운동을 이어갔어요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에 문재인 당선!"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한
위대한 국민들의 승리였지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문재인 대통령님을 늘 응원해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시는 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분이 대한민국 대통령이여서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이랍니다^^
 
초등아이뿐만 아니라 전 국민들의 응원을 받아서 임기동안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커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문재인처럼 멋진 대통령이 되는 꿈을 가지는 어린이들이 많아질것 같아요^^ 
 
b***6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바라며~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바라며~"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 전에 고민이 참 많았다. 보통의 위인전이 아닐까? 그런데 아직 문재인대통령이 위인이라고 하긴??? 그냥 가볍에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  나는 노무현전대통령을 참 좋아했다. 그냥 인간적인 면이 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 그의 후배이자 친구이자 조력자인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그냥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으로 정치에 휘둘려지는게 싫어서였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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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고민이 참 많았다. 보통의 위인전이 아닐까? 그런데 아직 문재인대통령이 위인이라고 하긴??? 그냥 가볍에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

 

나는 노무현전대통령을 참 좋아했다. 그냥 인간적인 면이 보였기 때문이였다. 그런 그의 후배이자 친구이자 조력자인 문재인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다. 그냥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으로 정치에 휘둘려지는게 싫어서였을 수도 있겠다. 그런 그가 대통령이 되었고 현재 ... 그의 모토인 사람이 먼저인 세상을 잘 꾸리고 있는것 같다.

과거의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다행인점은 아주 먼 과거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꿈은 언제 부터 갖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꿈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것을 가르쳐 주는게 좋은것 같다.

 

차례에서보다시피 글자모양이 딱딱한 고딕이나 명조체가 아닌 푸근한 글자체이다.
자주 등장하는 삽화도 대통령을 참 많이 닮았지만 동화속에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의 할아버지 같기도 하다.

가난함 속에서 자란 그는 가난함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았고 정의가 무엇인지 알았고, 뜻하는대로 행했고.. 그것이 지금의 그로 성장 시켰음을 알수 있었다.
그런 경험이 대통령의 위치에서 유감없이 발휘되길 기대해본다.

책을 좋아하는 모습에서는 나도 그렇게 아이들을 키워야겠구나 했고,,
사법시험 면접에서 당당히 같은 상황이 온다면 학생운동을 할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는 그렇게 올곧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 생각했고,
몸이 불편한 친구를 소풍길에 엎고 산을 오르는 내용에서는 마음 따뜻한 아이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제 5학년 아들에게 대통령의 과거가 이러했다더라~ 라고 권해 줄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대통령이 잘 해낼지... 그것은 미래에 가서 다시 살펴보도록 하자!라고 말하면 전해줘야지~

 

 

d*****t 2017.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