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책이라 소장하기 쉬운 이북으로 구매해 봅니다. 제 기준에는 1, 2부에 비해 3부는 좀 약한 편이지만 전권 다 소장하고 싶어서 3부도 구매해요. 3부가 끝이라 아쉽다는. 고등학생때부터 대학생때까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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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하 글/연은미 그림 나는 사슴이다 3부 07 리뷰입니다 이삭의 무리들에게 당하고 있는 토야를 구해내는 리아의 모습이 나옵니다 잊고 있던 장면인데 다시 보니 새삼 리아가 넘 멋지더라구요 저런 선생님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대리만족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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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조은하, 연은미 작가님의 나는 사슴이다 3부 7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받아들이기 시작한 마린.차분한 유키와 마린 잘 어울려요. 둘이 이어지길 저도 어느새 바라게 되네요. 리아도 교생일을 하며 성장해갑니다. |
| 나는 사슴이다. 조은하 작가의 책입니다. 이거 90년대에 나왔을 때 학원에서 있는 만화책으로 봤었던 건데 정말 재밌게 읽었었다. 근데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북으로 나와서 소장하려고 다시 재구매 하였다. 그림체는 올드하지만 그래도 추억이 있으니 만족한다 |
| 오라버니에게도 다시 좋은 사랑이 오려나요? 가슴뛰는 설레는 사랑이 오려나봐요. 뭔가 어른들의 사랑이란 이런건가 싶은 저에게 오해를 남겼던 오라버니의 사랑..난리도 아니네요 리아의 상황이. 아니 삭이는 도대체 왜. 어떻게 생겨먹은 아이인거죠?. 왜 그래 진짜. 무섭잖아 진심으로. 큰 위험에 직면해 버렸네요 리아는. 어쩌죠 이제. 아휴 진짜 난감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