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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현 작가님의 투씨 1권 리뷰입니다 추억의 만화책들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개성있고 어른의 그림체라고 생각했던 투씨를 구입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시절 그대로의 감성이라.. 지금 독자들에겐 안맞을수도 있겠으나.. 추억에 젖어보면 여전히 재밌네요 |
| 하성현 작가님이 그린 순정 만화입니다. 제목은 To See(투씨) 01 입니다. 소장으로 구입했습니다. 별 기대 없이 구매해서 읽어도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짧고 킬타용으로 흥미진진한 작품. 잘 읽었습니다. ㅎㅎ |
| 1권입니다. 일단 1권은 배경설정이랑 캐릭터 빌딩이랑 뭐 그런게 들어가기는 하는데 그래도 재미도랄까 그런 것은 1권만 봐도 대충 감이 잡히지 않나요. 저만 그런가. 어쨌든 취향이 확고해지는 와중에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순정이었네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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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한 하성현 작가님의 To See(투씨) 01권을 감상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옛날에 출간된 만화를 다시 발행해줘서 너무 좋네요. 추억도 떠오르구요. 작화가 지금 작화랑은 확실히 다르지만 당시에는 상당히 세련된 느낌이었지요 ㅋㅋ |
| 하성현 작가의 To See 1권. 5권이 완결이니 가볍고 빠르게 읽을 수 있어 보인다. 종이책 출판이 2000년이고 전자책 을 2011년에 출판한것 같다. 화질업이 더 이루어졌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회차가 길지 않아 큰 무리없이 볼 수 있다. |
| 요즘 순정만화 시리즈를 한편 두 편씩 읽고 있는데 대부분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이고 그들의 청춘과 사랑을 다루고 있는데 반해 투씨 이 작품은 조금 더 방황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고 있네요. 그 나이에만 가질 수 있는 어린 학생들의 허세가 현실적이었어요. |
| 가끔은 나와 다른 곳에 시선을 둔 이들의 삶이 궁금해질 때가 있고, 그들이 과연 행복할까라는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는 첫 장면이 정말 인상 깊어요. 작품의 제목인 콜라는 언제쯤 등장할까 했는데 꽤 초반부터 나오네요. 고등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이 다 펼쳐져요. |
| 대원에서 펴낸 하성현 작가의 <To See(투씨) 01> 리뷰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이벤트 상품권 사용하기 좋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내용도 좋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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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종이 느낌 만화책 보고 싶어서 구매 했어요 요즘에는 웹툰만 보다 보니 만화책이 그립더라구요 눈에는 웹툰 형식이 편하긴 하지만 추억의 맛이 있어 만화책 스타일도 좋아요 일본에서 전학 온 터프걸 태인은 삐딱하지만 우시형 앞에서만 진실만 보지만 우시형은 태인이 보다는 확생회장 선거에 최가연에게만 신경만 쓰면서 이야기는 진행 됩니다 약간 예전에 봤던 만화와 비슷한 내용이라 어떻게 전개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또 그 느낌이 재미있어요 ㅎㅎ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여주 캐릭터 재미있어요 |
| 대원 출판사에서 출판한 하성현의 To See(투씨) 01에 대한 리뷰입니다. 각자의 개성이 넘치는 여러 등장인물이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내용이 좋았습니다 연출도 맘에 들었고 개성이 느껴지는 강렬한 그림체도 매력있었습니다 |